eba0315
5,000+ Views

빙구 최고봉!!!!! "만.또.아.리 네"


이 빙구는 누구냐!? 우리집엔 이른늠 안살아요~~

또동: 뭐시라 그랬냥!!!!!

우리 빙구또동이는 더워죽는 여름에 감기가 걸려...

누렁콧물줄줄~~ 누가 누렁이 아니랄까봐.... 기침에...콧물에.... 병원선생님을 너무 보고파했기에~~ 또 들처매고...병원을 다녀왔어요~

단단히 삐짐상태예요~~^^

그 착하던 또동이도 결국 선생님께 하악질을 했다지뭐예요~ㅎ 선생님은 상처받으셨다고 ㅋㅋㅋ 너마저 그럴줄몰랐다고 하시네요~~
우리 또동이는 어른냥이라... 촐싹대며 안놀아요~ 노는것보단 그루밍이죠~^^

우리집 브로맨스

또동이와 아옹이는 꼭 시작은 좋으나....쌈질로 끝나요~ 발단은 늘~~얌생이 아옹이!!!!

이늠이거 .. 우리 옹이는 진짜 냥아치야!!!!그치?

아옹: 뭐래!?

옹이는 또동이랑만 놀고 또동이는 노는것보단 자고싶어하고 아리는 혼자노는 독고다이묘생이고 만듀는 같이놀고싶지만 상대해주는 친구가없고

뚠뚜니 오빠가 상대해줄때가 좋았던 만듀예요~~

만듀 어린시절 노는모습보니,, 지금 만듀는 성숙한게 보이네요~~

다리길이는 저게 다인 우리 만듀 ㅎㅎ

요즘 어른냥이되어 잠이 많이 늘었네요~^^

노는걸 너무 좋아하고 혼자노는게 제일좋은 아라리여사는 오죽하면 장난감 물고자요~~~ㅋㅋㅋ

도전적인 아라리지만,,

요런 귀요미도 가능한 만능냥이예요~~^^

조화롭게 사이좋게 지내고싶지만,, 제각각 나름 지내주는 만또아리는 여름은 무던하게 보냅니다!! 더운여름 시원하게들 보내세요~~^^

저는 길냥이보호소 봉사 다시 시작해서.. 주말엔 그렇게 보낼듯하네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2019/08/09

19 Comments
Suggested
Recent
어릴적 만듀랑 지금 만듀랑은 확실히 얼굴이 다르네요 ㅎ 한 보름 정도만 지남 무더위는 얼추 지나갈듯 싶네요 😎 즐거운.시원한 금요일밤 되세요😁🍉🍇
올만에 소식 반갑네요^^
더운 여름에 건강 조심하렴!집사님도 건강하세요!
여름이 훌쩍 가버렸음해요 ㅎㅎ 건강한여름보내세요~
또동이 샷에 어흑!!
뭘해도 저리 섭섭하게 나와요 ㅎㅎㅎㅎ
귀엽네요ㅎ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레게~~ "만.또.아.리 네"
역쉬~~~ㅋ 찰떡같이 잘 어울리는 레게옹이예요~~^^ 늘~지켜주지못해 미안한 ㅎ 또동이네요 ㅋㅋㅋ 뭘해도 왜 저런 느낌인지 ㅋㅋ 아라리~ 레게머리를해도 조폭느낌 물씬나는 쌈녀~ 야누스같은 아리예요~~ 요건 집사거부상태~ 요건 교태부리는 아리예요~~~ 그런 아리언니가 매우 못마땅한 망망국 여왕이시구요~~ㅋㅋ 만듀: 저꼬라지를 보느니.... 만듀: 나 자꺼시야~~~건들지마라냥~ 만듀는 생긴거완 다르게 애교가 없어요 ㅎㅎ 괜히 빤히 쳐다보다가 갑자기 픽!쓰러지면서 냐옹거리며 뒹굴뒹굴~~ 그게 가진애교 전부예요 ㅋㅋㅋㅋ 아옹: 만듀는 보잘것없쥐~~ 내가 바로 꿈의고냥이지~~ 아옹이는 어딜 만지던 다~~ 허락해요~~ㅋㅋㅋㅋ 실세가 누군지를 아는거죠~~ 아옹: 간식 얻어먹고 살기 참 힘드러~ 빵떡아라리는 또 귀여움 장착하고~~ 떡진 뱃털을 마구 보여주며.... 세수중이예요~~ㅋㅋㅋㅋㅋ 우리아리 진짜 못냄이다~~~ㅋㅋㅋㅋㅋ 아리: 말 참 섭하게 하시네~ 뭐니뭐니해도 집사공경하는늠은 또동이 하나죠!!!!!! 또동: 누나야~ 돈 많이 벌어와야돼~~ 간식 많이 먹고싶어~~ 출근길 저리 공손한 자세로 인사해줘요~~^^ 지난주 토요일 태풍으로 나뭇가지가 꺽여 떨어지고... 급식소는 날아가고~~ 날아간 급식소 주워오고 ~~ 난리였네요 ㅎㅎㅎ 다행히 아이들은 대피소로 이동했다가 다시 모였어요~~^^ 급식소관리 제대로 못하냐고 어미냥(아이언)이한테 혼도났어요 ㅎㅎㅎㅎ 아이언: 똑바로!제대로!야무지게 하라고!!!! 무사히 어미냥(아이언) & 아기냥(4냥) 무사귀환 확인했어요~~^^ 태풍 다시는 안오길 바래요~~ 만또아리도... 길친구들도 잘지내요~~^^ 모두 즐거운 저녁시간되세요~~^^ 2019/09/09
건강 이상무 "만.또.아.리 네"
점점 더 젊어지는 누룽이예요~^^ 집사곁을 지킬줄아는 의리냥(?) 은 아니고.... 그냥 곁에 있고싶을때만... 와주는 또동이예요~~ㅋ 나름 입이 짧은 또동이는 잘먹는다 싶어서 주문하면 냄새만 맡고 쓰레기취급해요~~ㅎㅎ 또동이는 세상 제일 좋아하는건 단연,, 사료예요 ㅋㅋㅋㅋ 밥돼지~~~ 비온후 우산을 펼쳐두면 어김없이 저러는 큰횽님!! 횽아를 횽아대우하지않는 나쁜아우 ㅎ 아옹동생!!!! 코는 흠뻑젖어서,,, 병원 정기검진 받으러 가자고하면 ㅋ 저러고 몸을 끼워두고 앙앙~거리는 냥아치 옹이예요~ 사람도 안변하지만 .... 한결같은 냥이!! 결국, 잽혀간 아옹이는.... 별탈없다는 진단과 항문낭 제거중 ... 병원델고온게 너무 열받아서 집사를 물어버린 크나큰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특단의 조치를 좀 취해야겠어요~~ 다음 타켓!!!! 만만듀~~ 쫄보만듀는 이미 지진났어요~~ 병원가면 세상 천사들을 다 이겨먹을만큼 착하게 검진받고와요~ 검진결과) 다이어트를 해야한다는 만듀~ 현재 열심히 운동과 식이요법 병행중인 만듀예요!!!!ㅋ 다이어트가 자의가 아니라 타의라 굉장히 심기가 불편한 만듀!!!! 꽤재재~~ 만듀: 나 이대론 못살아~~다 부셔버릴거양~ 다음타켓은) 머리만 닿으면 나는 왜 잠이오는가~~~를 외치는 또동이!!! 또동: 장소가 뭣이중혀~~ 머리가 닿는곳이 내 침실이다냥~ 또동: 아~~션하고~조으다~~ 하지만,, 밤만되면 호흡이 문제라..... 잠도 못자는 또동이를 그냥 냅둘 수 없어 저는 오늘도 또동이를 들처매고 병원에 다녀왔어요~~ 겁보 또동이는 부농코를 만들고 코가 흠뻑젖어서는 우엉~우엉~~우엉을 찾으며 울어댔어요 ㅋㅋㅋ 선생님왈: 또동아~ 착하지말고 그냥 약을 좀 먹어라~~ 착한 또동이는 절대 약을 안먹는 냥이라는게................ 2주에 한번씩 주사를 맞고있는 또동이예요~~ 마지막타켓) 와우~~ㅎㅎ 우리 아라리는 ㅋㅋㅋㅋㅋㅋ그저 웃음이..... 지나가던 사람들이 병원밖을 보며 앉아있던 아리를 보곤 하는말이~~ 행인: 어머~~고양이네~~~~(끝) 우리아리는 겪어보셔야하는데... 보면 볼수록 볼매라......아쉽지만 ㅋㅋ 아라리의 매력은 저만 알면 되겠죠 ㅎㅎ 요렇게 귀여미 아린데 ㅋㅋㅋ 그걸 저만 알아요 ㅎㅎㅎ 제눈엔 무한매력인 나의 만또아리~~~ 정기적으로 병원에가서 혹시 문제는 없는지... 제가 놓치고 있는건 없는지... 무식집사인 저는 이렇게 또 정기검진을 통해 안심하게 되네요~~^^ 모두 건강히 잘지내요~~^^ 무더운 여름도 어느덧 물러가는듯해요~ 빙글러님 모두 즐거운 8월 마무리하세요~^^ 2018/08/28
19년 추석은 아리와함께~
만또아리 4냥이중 선택받은냥이 "아리" 시골에 온 아리예요~~^^ 아리: 여기 너무 좋다냥~ 아리: 여기엔 나 괴롭히는 만듀도 없고~ 사사건건 시비거는 아옹이도 없쪄~ 만듀와 아옹이가 없어서 그런지.... 세상 맘편한 아리예요~~ 저와 함께 창가에 앉아서..... 바깥구경도하고~ 즐거워하는 아리예요~^^ 아리: 이곳이 천국이다냥~~ 이번에 몰랐던 사실을 알게됐어요~ 아리는 천성이 독한냐옹이가 아니였어요~~ 시골집에서 맘이 편해서인지.. 애교냥이 면모를 톡톡히 보여줬어요~ 화내지도 않고,, 온가족들에게 부비부비는 기본이고.. 아리가 이런 아인데,, 사회성이 부족해서 그랬던거였단걸 이번에 알았네요~ 괜시리 미안해졌어요~~ㅜㅜ 시골가는길~~ 아리와함께~ 버스타고 갔어요~~^^ 가방에서 힘들어하기에~ 잠깐 꺼내줬어요~~(잠깐이예요~~^^) 우는 아이 달래줘야해서... 엄마심정으로 우리아리 우지마~~~하고 달랬더니~ 저러고 안겨요~~ 아리: 내가 참아준다~~ 다시 서울행~ 아리는 시골이 좋았나봐요~~ 꽤~ 슬퍼보이지 않나요???^^ 만듀와 아옹이 볼 생각하니.. 갑갑해지는건지~ㅋㅋㅋㅋㅋ 아리는 나름 추석연휴만큼은 행복했던듯싶어요~~ 반면에~~~~~~ 또동: 난 점말 누나랑 안노꺼야~ 또동: 누나는 날 버렸쪄~~ 집에 도착하니, 저런 섭섭이 얼굴로 우엉우엉 울면서 뛰어다니던 또동이예요~^^ 아옹: 집사누나는 우릴 버린거야!!!!!! 화가난다!!! 아옹: 아~됐고~ 츄르까!!!!!! 울 옹이는 어찌나 냥냥거리는지... 츄르가 많이 고팠대요~^^ 만듀: 집사온니!!진짜 이따구로해라!!!!!! 세상쫄보 만듀는 시골을 갈수없어서 두고갔던건데,, 아리만 데려간게 용납이 안되나봐요~~^^ 명절증후군으로 쓰러진 아리네요~~ 명절증후군은 사람이나 동물이나 ~~ㅎㅎ 마지막으로 저희집 창가에서 찍은 사진인데 하늘이 너무 예뻐서 올려봐요~|^^ 빙글러님 모두 즐거운 추석연휴셨길 바라구요~~ 이번주도 행복가득하세요!! 2019/09/16
일상의 스트레스를 한방에! 제주도 힐링명소
명절로 인해 통통해진 몸뚱아리와 잔소리로 인해 받은 스트레스들을 한번에 풀 수 있는, 제주도 힐링명소들을 소개해드릴게요 피로도에 따라 그리고 지역별에 따라 장소를 선택하면 좋을 듯 해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족욕부터 온 몸이 스르르 녹는 스파까지! 알려드릴게요 댕규리네해수족욕카페, 제 피드에 자주 등장하는 카페 중 한곳이죠! 음료 가격대가 높은 편이긴 하지만, 음료를 즐기면 족욕이 무료이기 때문에 전~혀 비싼 편은 아니랍니다! 시원한 음료도 즐기고 따뜻하게 발의 근육도 풀고! 은은한 감귤향기가 퍼지는 이 카페에서의 힐링을 느껴보세요 1대 1 개인 상담을 통해 개별 맞춤 스파를 즐길 수 있는 스파브릭스! 후각을 통해 표출되는 잠재의식을 통해 원하는 향을 찾아 관리도 받고, 족욕 뿐만 아니라 마사지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랍니다 파란색의 벤자롱티를 마시며 받는 족욕도 너무 편안하고 스파 관리도 받을 수 있는 곳이에요~ 일회용 속옷과 마사지복으로 갈아입어 관리를 받을 수 있어 가볍고 편안하게 방문하기 좋은 곳이에요 협재해수욕장, 바다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로맨틱 커플스파! 협재해수욕장에서 도보 5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답니다 스파를 받는 중에는 저~ 멀리 비양도도 눈에 보이는 미친 뷰에요! 스파부터 전신케어까지 한번에 즐길 수 있는 곳인데 국내 유일의 커플전용스파랍니다 ㅋ낮에는 향긋한 허브향을 맡으며 산책, 저녁에는 시원한 바람과 함께 인생사진을 찍을 수 있는 제주 여행지에요! 제주 야간명소로 유명한 곳인데, 이곳에서도 족욕을 즐길 수 있어 함께 소개해드릴게요~ 따뜻한 물에 노곤노곤해지는 느낌 마무리로 오일도 바르는데 힐링인 곳이랍니다
19년 추석은 아리와함께~
만또아리 4냥이중 선택받은냥이 "아리" 시골에 온 아리예요~~^^ 아리: 여기 너무 좋다냥~ 아리: 여기엔 나 괴롭히는 만듀도 없고~ 사사건건 시비거는 아옹이도 없쪄~ 만듀와 아옹이가 없어서 그런지.... 세상 맘편한 아리예요~~ 저와 함께 창가에 앉아서..... 바깥구경도하고~ 즐거워하는 아리예요~^^ 아리: 이곳이 천국이다냥~~ 이번에 몰랐던 사실을 알게됐어요~ 아리는 천성이 독한냐옹이가 아니였어요~~ 시골집에서 맘이 편해서인지.. 애교냥이 면모를 톡톡히 보여줬어요~ 화내지도 않고,, 온가족들에게 부비부비는 기본이고.. 아리가 이런 아인데,, 사회성이 부족해서 그랬던거였단걸 이번에 알았네요~ 괜시리 미안해졌어요~~ㅜㅜ 시골가는길~~ 아리와함께~ 버스타고 갔어요~~^^ 가방에서 힘들어하기에~ 잠깐 꺼내줬어요~~(잠깐이예요~~^^) 우는 아이 달래줘야해서... 엄마심정으로 우리아리 우지마~~~하고 달랬더니~ 저러고 안겨요~~ 아리: 내가 참아준다~~ 다시 서울행~ 아리는 시골이 좋았나봐요~~ 꽤~ 슬퍼보이지 않나요???^^ 만듀와 아옹이 볼 생각하니.. 갑갑해지는건지~ㅋㅋㅋㅋㅋ 아리는 나름 추석연휴만큼은 행복했던듯싶어요~~ 반면에~~~~~~ 또동: 난 점말 누나랑 안노꺼야~ 또동: 누나는 날 버렸쪄~~ 집에 도착하니, 저런 섭섭이 얼굴로 우엉우엉 울면서 뛰어다니던 또동이예요~^^ 아옹: 집사누나는 우릴 버린거야!!!!!! 화가난다!!! 아옹: 아~됐고~ 츄르까!!!!!! 울 옹이는 어찌나 냥냥거리는지... 츄르가 많이 고팠대요~^^ 만듀: 집사온니!!진짜 이따구로해라!!!!!! 세상쫄보 만듀는 시골을 갈수없어서 두고갔던건데,, 아리만 데려간게 용납이 안되나봐요~~^^ 명절증후군으로 쓰러진 아리네요~~ 명절증후군은 사람이나 동물이나 ~~ㅎㅎ 마지막으로 저희집 창가에서 찍은 사진인데 하늘이 너무 예뻐서 올려봐요~|^^ 빙글러님 모두 즐거운 추석연휴셨길 바라구요~~ 이번주도 행복가득하세요!! 2019/09/16
집사 스토커냥이들 “만.또.아.리 네”
집사가 화장실을 좀 가자는데~~ 왜!??? 집사온니 위험해봬!? 만듀: 온니 혼자있음 무습자낭~~만듀가 있어주께 만듀: 나만 믿엉~~ 우리 옹즁어는 집사 걱정은 아니고,, 그냥 세면대 위를 참 좋아해요~ 아무리 정수기물을 깨끗한걸로 갈아줘도~ 세면대와 설거지통에 남아있는 물을 좋아해요~ 제곁에 오기전부터 버릇이였다고 하더라구요 ㅋ 아옹: 뭐 그딴걸 말하고난리야!!!! 아옹: 누나랑 못놀겠다!!!! (앙증맞은 아옹이뒷발) 근래 갑자기 불어닥친 바람같은 뇨자!!!! 아리의 사랑을 듬뿍받고있는 집사랍니다!!!! 아리: 온니~~~내가 온니 좋아하는거알쥐!? 아리: 아~빨랑 대답해!!!언니도 나 조치!? 우리 아리 이제야 정신차린게로구나~ ㅎ 갈망하는 아리의눈빛~ㅎ 제착각일거예요~~ㅋㅋ 이번엔 반대로 집사가 만듀를 스토킹해봅니다!!!! 만듀: 아~똥싸는데 예의옶게!!!! 만듀: 온니진짜 이러는거 아니거든~저리가! 우리의 냥아는 우산속에서 거만하게 모델포즈 취해보고~ 우리 또동이는 우산속에서 빙구포즈 취해봅니다!!! 또동: 아~~나만갖고그래~~ 우리 만듀는 우산속에서 인형포즈 취해봤어요~^^ 남은 한늠~ 아리는 ㅋㅋㅋㅋ 냥이가 아닌가봐요~망아지같은 아리예요~ 또동:내가 저런것둘이랑 살아요~ 아옹: 똥이횽아야~ 뭐그른걸 따져~ 이번생은 포기해~ 망아지같던 아리도 자니,,, 평화가 찾아올거같아요~^^ 다른집은 어떨지 몰라도 저희집은 늘~~~시끌벅적하네요~ 이게 또 만또아리 매력인듯해요~~^^ 빙글러님 모두 즐거운 3월 되시길 바라구요~ 더불어 만또아리네도 행복한 3월 맞이해봅니다~ 2018/03/02
'침 뱉는 공룡'으로 불리며 유명해진 댕댕이ㅋㅋㅋㅋ
찰리는 세상에서 가장 큰 개라 불리는 그레이트 데인으로 아직 강아지임에도 엄청난 크기의 몸집을 자랑합니다. 하지만 덩치만 클 뿐, 순하고 겁이 많아 '낯선 것'을 보면 곧장 경계 모드로 돌입합니다. 찰리의 엄마 제시 씨는 찰리를 대견스러워하며 말했습니다. "찰리는 겁이 많지만 가족에 대한 보호본능이 강해요. 평소에 보이지 않던 촛불, 쓰레기통, 바구니 등등의 낯선 물건이 집 근처에 있으면 그 물건에 대해 공격 자세를 취해요. 후흣!" 하루는 제시 씨의 남편이 마당에 쌓인 나뭇잎을 치우기 위해 나뭇잎을 날리는 강풍기를 꺼냈습니다. 그가 바람으로 나뭇잎을 치우고 있을 때, 찰리가 낯선 강풍기를 발견하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뛰어나와 강풍기가 내뱉는 바람을 깨물었습니다. 찰리의 얼굴은 강풍에 일그러졌지만 찰리는 절대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제시 씨는 강풍기와 맞서 싸우며 강력한 바람에 얼굴이 시시각각 변해가는 찰리를 보고 웃음이 터졌습니다. 눈물을 흘릴 정도로 크게 웃은 그녀는 '강풍기로부터 가족을 지키는 찰리'의 모습을 SNS에 올렸습니다. 그리고 며칠 후, 이 사진은 영화 '쥬라기 공룡'에 나오는 침 뱉는 공룡으로 소개되며 유머 커뮤니티에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온라인에 접속하면 육지를 걸어 다니는 죠스, 프레데터, 에일리언 등 다양한 제목으로 찰리의 사진의 사진이 돌아다녀요." 웃다가 딸꾹질까지 나온 제시 씨는 침착하게 말을 이어나갔습니다. "하지만 진짜 제목은 '가족을 지키는 찰리'입니다!" 에디터 제임수  ggori.story@gmail.com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고양이들이 '이슬람 사원'에 놀러가는 이유
길고양이 한 마리가 입에 아기 고양이를 물고 터키 이슬람 사원으로 들어섭니다. "묘-" 가냘픈 아기 고양이의 울음소리가 사원 안에 울려 퍼지지만, 어느 누구도 고양이를 내쫓거나 이상하게 쳐다보지 않습니다. 영상을 촬영하는 사람을 전혀 의식하지 않는 어미 고양이. 아기 고양이를 지켜야 하는 어미 고양이는 무척 민감할 시기지만, 무척 평온한 발걸음으로 태연하게 사원을 가로질러 갑니다. 어미 고양이가 계단을 올라 아기 고양이를 내려놓은 곳에는 놀랍게도 이미 여러 마리의 아기 고양이들이 발라당 누워 장난치고 있습니다! 어미 고양이가 아기 고양이들을 이슬람 사원 안으로 전부 물어온 것이죠! 어미 고양이는 왜 안전한 곳으로 이슬람 사원을 택했을까요? 이슬람교의 창시자인 무함마드는 고양이를 무척 사랑하고 아꼈습니다. 그는 신도들에게 고양이들을 사랑하라고 가르쳤고, 그의 가르침이 1,500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어져 터키의 이슬람교 사원과 신도들은 고양이를 자신들과 동등하게 대합니다. 그래서 터키는 길고양이도 사람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정도로 고양이 천국으로 불리는 나라이죠. 고양이들도 자신들이 사랑받는다는 사실을 알기에 사원으로 자주 놀러 가기도 합니다. 영상 속 어미 고양이는 새끼를 가장 안전하게 보호할 장소로 이슬람 사원을 보금자리로 삼은 것입니다. 이 영상을 본 사람들은 '종교를 이용해 전쟁하는 곳과는 다르네' '이게 진정한 이슬람이지' '종교를 떠나 동물과 사람들이 서로를 믿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는데요. 사람들의 반응처럼 종교를 떠나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은 모두가 본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에디터 제임수  ggori.story@gmail.com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이집트 : 고양일 너~허무 솨랑한 죄~~
고대 이집트는 수많은 신들을 숭배했다. 그중에서 다산과 풍요의 신으로 알려진 ‘바스테트’는 고양이의 모습을 한 신이었고 덕분에 이집트에서 고양이는 신성한 동물로 애정을 듬뿍 받을 수 있었다. 당시 이집트에서 고양이가 얼마나 대단한 짐승이었냐면 고양이를 키우는 가구는 국가로 부터 냥이 양육 지원금도 받았고, 파라오를 제외하고 고냠미를 죽이면 최대 사형에 처해졌다. 거기에 악한 존재를 무지르는 신성한 동물로까지 숭배되어 너도나도 고양이를 키우던 친묘 국가였다. (키우던 고양이가 죽은 가족들은 눈썹을 모두 밀어버리고 3개월 동안 애도기간을 가졌다고 함) 심지어 죽은 고양이를 미이라로 만들어 피라미드에 안장까지 했음. 1888년 이집트의 베니하산에서는 30만개 이상의 고양이 미라가 발견되기도 했다. (그 옆에는 쥐 미라도 놓여있었음. 미리 도시락 싸준거임) 이런 이집트의 애묘 문화는 기원전 525년에 발발한 페르시아-이집트 전쟁에서 이집트 군의 발목을 잡게 된다. 이집트의 철옹성이라고 불리던 펠루시움을 공략하고자 했던 페르시아 군대가 떠올린 묘안은 이집트 인들에게 너무나도 잔혹했다. 이게 뭔지 보이는가? 페르시아 기병들이 고양이를 자루에 담아서 이집트 군을 향해 마구 던져대는 장면이다. 심지어 페르시아 군대는 방패에 고양이를 묶어서 돌진하거나 투석기에도 고양이를 넣어 방벽 너머로 마구 던져댔다. 이집트 병사들은 페르시아 투석기가 던지는 고양이를 잡기 위해 대열을 이탈하고, 방패에 묶은 냥이를 차마 죽이지 못하고 페르시아 병사의 칼에 맞아 죽는걸 택했을 정도였다. 페르시아 이 사이코패스들.... 결국 모든 작전을 중단한 이집트는 펠루시움 전투에서 무려 5만명 이상의 병사를 잃었다. (페르시아는 사상자 7천명) 이렇게 고먐미를 이용해 전투에서 승리한 사이코패스 페르시아 십새들은 200년 동안 이집트를 통치할 수 있었다. 결국 고양이로 인해 두 국가의 운명이 결정된 셈이다. 우리는 이 이야기를 통해 고양이 지구정복썰을 우습게 여기면 안된다는 큰 교훈을 얻을 수 있다.
댕댕이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소녀
워싱턴 주에 사는 2살 꼬마 에버리와 허스키 듀드는 종종 테이블에 앉아 서로의 인생에 대해 대화를 나눕니다. 좋아하는 이성에 대한 얘기나 오늘 무엇을 먹었는지 등 사소한 일상 얘기서부터 나라 정치에 대한 생각을 주고받기도 합니다. 서로의 의견이 달라 종종 언성이 올라가기도 하지만, 이내 농담으로 다시 웃으며 수다를 떱니다. 하지만 애버리와 듀드는 아무도 못 알아듣는 자신들만의 비밀 언어로 소통하는 바람에 에버리의 어머니는 두 친구 간의 대화 내용을 전혀 알아들을 수 없었죠. 결국, 애버리의 어머니는 딸과 반려견의 대화 장면을 카메라에 담아 페이스북에 올려 제보했습니다. 이 둘은 어떤 얘기를 나누고 있는 걸까요! 한편, 반려동물은 함께 지내는 어린아이들에게 좋은 효과를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언어, 지각, 공감 능력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또한, 농촌진흥청이 2017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93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동물교감 프로그램을 진행한 결과 프로그램에 참여한 후 아이들의 사교성과 자존감이 각 15%씩 올랐다는 연구 결과를 밝혔습니다. 두 친구의 대화 내용이 궁금하다면 아래 영상을 확인해보세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41
19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