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ae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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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카페「나폴리아」힘내세요!

속초 고성 산불피해로 전소되었던 카페 #나폴리아
마음이 아프네요ㅠㅠ 현재 임시카페로 50%할인판매중. 빠른 복구 기원합니다. #강원도 #속초고성산불 #카페나폴리아 #나는강원도로갑니다
束草高城山火事の被害で全焼したカフェ「ナポリア」心が痛いですねㅠㅠ 現在臨時カフェで50%割引販売中。 早い復旧願っています。#江原道 #束草高城山火事 #カフェナポリ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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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세상 밖으로... 칠레
고산병으로 힘들게 여행하던 페루를 지나 칠레로 이동. 매우 오래된(소위 클래식) 6인승 승용차를 타고 국경 통과 + 국경 통과 과정 : 차량에서 하차 / 서류 작성 / 출입국 심사 / 차량 점검(별도) / 짐검사 / 모두 완료 후 차량 탑승 / 출발. 국경 통과 후 장 시간을 달려 도착한 칠레 첫 도시 아리카. + 에펠탑으로 유명한 구스타프 에펠이 디자인한 산 마르코스 성당 장거리 이동 중 마주하게 되는 광경들. 동물들, 사람들.. 황야와 설산이 만들어내는 웅장한 조화 그리고 남미의 유명한 동물인 알파카. + 이녀석은 관광객들과 익숙해서 그런지 사람에 대한 경계심이 전혀 없다. 아리타를 거쳐 두번 째로 도착한 곳. 라우카 국립 공원 해발 4,500미터에 위치한 충가라 호수. + 맑디 맑고 잔잔한 호수와 설산이 만들어내는 절경. 라우카 국립공원 떠나 장 시간 버스로 달려간 아타카마 사막. 칠레는 지형이 매우 길어서 여행 시 이동이 많을 수 밖에 없는 나라 중 하나. ㅜ + 역시 사막은 해질 무렵...이 최고인듯. 사막을 빠져나와 잠시 쉬어간 도시 산 페드로 아타카마(San Pedro de Atacama) 도시 이름이 생각나지 않아.... 구글 이미지 검색으로 찾음 ㅜ 개인적으로 칠레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곳. 장거리 여행자들의 쉼터 같은 마을. 마침 내가 도착했을 때 퍼레이드가 한창 진행 중. 쉬어가는 여행자 들. 연인들. 아담하며 조용하고 사막의 그늘과 같았던 산 페드로. 그리고 도착한 칠레의 마지막 도시이자 칠레의 수도, 산티아고. + 유명한 건물인듯.. .관공서로 추정 중. + 칠레 전통 음식? 이름 아시는분....? (Pastel de choclo로 추정 됨) + 6월임에도 제법 가을 날씨와 분위기가 느껴지는 산티아고 골목.... 이제 아르헨티나로 넘어갑니다. ~!
배보다 더큰 배꼽이 된 장가계 여행.
이제까지 한자로 中京인줄 착각하고 있었는데 重庆(Chongqing)이어서 깜짝 놀랐고 좋은 일이 많이 생긴다는 뜻이어서 두번째 놀랐다. 2019.08.06 08:35 인천에서 3시간여후 면적과 인구에서 세계 최대도시인 충칭에 도착하여 비행장 근처에서 3,000원 짜리 뷔페식 점심을 먹고 장가계로 가는 중국 국내선 16:00 출발이 태풍때문인지 17:25으로 변경되더니 비행기에 탑승하고도 1시간여를 대기하다가 장가계에 19:00경 겨우 도착해서 저녁을 먹고 8명은 호선쇼를 보러 가고 2명은 일찍 대성산수호텔에 짐을 풀었다. 저녁 먹고 옵션을 어떻게 할 것인지 난상토론 끝에 천문산 유리잔도/귀곡잔도/천문사, 양가계, 황석채, 유리다리/대협곡 4개에 220달러로 정했다. 이튿날 천문산으로 가려고 8인승 케이블카에 중국인 6명과 같이 타고 올라가는데 너무 시끄러워서 바깥 경치도 제대로 보지못할 지경이었다. 천문산 정상인 운몽산장에서 케이블카에서 내려 조금 계단을 걸어 내려와 서쪽의 유리잔도와 귀곡잔도를 돌아 안개속의 천문사를 구경하고 리프트를 타고 다시 꼭대기인 운몽산장으로 올라가서 내렸다. 동쪽으로 제법 걸어 내려가서 자동 에스컬레이터를 7개를 바꿔타고 내려가 안개속의 천문동을 구경했다. 다시 에스컬레이터 5개를 바꿔타고 내려가 광장으로 나와서 안개가 걷히고 비가 내리는 천문동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오후에 배낭에 텀블러 보온병을 넣은 줄도 모르고 유리다리를 가기위해 검색대에 넣었다가 걸려서 버스에 다시 갖다 놓을 수도 없어 쓰레기통에 버리고 출발했다. 바닥이 보이는 유리다리 위에서 사진 몇장 찍고 대협곡 바닥으로 가려고 잔도를 계단으로 내려가다 수평으로 가서 엘리베이터를 탔고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갔다. 대협곡 바닥에서 좁은 협곡을 따라 1시간 30분 이상 걸어가서 유람선을 타고 나왔다. 셋째날 천자산 국립공원 정문에서 버스로 십리화랑으로 이동했다. 모노레일을 타고 가서 세자매봉을 보고 다시 모노레일로 타고 원위치로 돌아와 버스를 5분정도 타고 가서 원가계로 가는 백룡 엘리베이터 탑승하여 산위에서 아바타에 나오는 경치들을 대충 구경했다. 연이어 버스로 양가계 정상으로 이동하여 원숭이도 보고 케이블카로 골짜기 아래로 내려오는데 경치가 위에서 보는 것보다 훨씬 좋았다. 다시 버스를 타고 황석채로 이동하여 케이블카로 올라가 황석공이 제를 올린 제단과 손오공의 오봉을 구경하였다. 넷째날 장가계 마지막날 보봉호 유람선을 타고 가는데 토가족 남자와 여자가 강가에서 노래를 불러주었다. 가이드가 평균 수심이 72m인데 한국해병대 출신이 확인하러 잠수했다가 아직 안 나왔다는 둥 저팔계 반얼굴 바위와 아가씨 얼굴이 있는 촛대바위를 설명해도 왠지 웃기지가 않았다. 오전 보봉호 가기전에 라텍스와 한약, 오후에 진주, 연변 농협까지 쇼핑만 4군데 들러 짜증이 났고 충칭행 비행기가 두시간 이상 지연되어 19:45에 장가계에서 충칭으로 비행기로 이동하였다. 어제 게르마늄과 토르말린/죽탄까지 사흘에 6개를 끌려다니다 보니 관광이 아니라 고통이라는 생각에 한국에 관광오는 중국인도 불쌍한 생각이 들었다. 충칭에서 저녁 10시에 먹는 훠궈는 사공이 너무 많아 한꺼번에 채소와 고기를 넣는 바람에 맵고 맛도 없는 탕이 되어버렸다. 밤 11시 30분에 양쯔강과 기륭강이 만나는 양강에 있는 번화가인 홍애동에 갔더니 사람들이 많이들 돌아다니고 있었다. 내일 12:30분 비항기로 귀국할 예정이지만 이번 여행은 기본관광이 부실하고 옵션이 더 커져버린 느낌이어서인지 설명도 잘 못하는 조선족 가이드의 자질도 미달수준이었다.
제주공항근처 가볼만한곳 이호테우해변
오늘도 앉아서 하는 제주도 여행 이야기를 가지고 왔어요. 사진으로 보면서 할 수 있는 게 바로 SNS가 아닐까 하네요. 어제 일몰을 기대하고 달려갔는데 실망감을 안게 해준 곳 이호테우해변이랍니다. 이곳은 제주공항에서 대략적으로 7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는 곳이에요. 보통 여행을 오게 되면 렌트카를 인수하고 나서 바로 들리는 곳이기도 하죠. 대부분 낮에 오셔서 사진을 찍고 가는데 이곳이 진국이 되는 타임은 바로 일몰 전후에요. 제가 주로 일몰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런 진풍경을 볼 수 있는 건 제주도라서 가능한 것일 수도 있어요. 목마 등대가 서 있기도 하지만 해외로 가지 못하는 분들은 제주를 찾곤 하거든요. 가끔 투정을 부리시는 분들도 있긴 하지만요. 요즘 바빠서 블로그에도 길게 안쓰는데 빙글에는 그나마 글을 쓰는 편이네요. 사실 어제 저녁이었고 오늘 낮에도 다녀왔어요. 오늘 사진은 아직 정리를 하지 못해서 못올렸지만 엔플라잉인가 잘은 모르지만 뭔가 촬영도 하고 있더라고요. 따로 제재하지는 않아서 옆에서 구경을 했는데 대낮이라 사진이 잘 나오지는 않았네요. 아쉬운 마음에 어제 다녀왔던 이호테우해변 사진 몇장 올리고 저는 돌아갑니다. 늦은 밤이지만 밤에 활동하시는 빙글러분들이 꽤나 많을 것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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