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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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εïз ✿*


나의 감정을 혹사시키는 관계는
가지 치기 하듯이 잘라내고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관계를
흘러가는 빗물에 흘려보내고

다시는 나의 인생에 들어오지
못하게 바람에게 맡깁니다 •••☆彡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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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누가 그렷는지 알 수 있을까요?
죄송^^ 모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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