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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라인스커피 ; 신림

신림은 거의 백순대 먹으러 오는거 말곤 올 일이 없었어요
낚시카페갔던날 시간이 조금 떠서 신림카페를 찾았더니 여기 포라인스커피가 예뻐서 들려봤네요
영어로 4 Lines Coffee라고 간판이 되어있어요
요즘은 한 매장인듯 2가게가 붙어있는 곳이 점차 생기는 것 같은데 여기도 바로 옆에 투닷츠베이커리와 함께 공생중이더라구요

포라인스커피 카운터는 복잡하게 뭔가 많이 붙어있어요
다 천천히 읽어보면 4 Lines Coffee 운영에 필요한 내용이더라구요
화장실, 반납, 셀프바 등의 안내가 적혀있어요
근데 요즘 진짜 카페들 왜 다 메뉴판이 영문이거나 한글은 잘 보이지도 않는지 답답해요
제가 꼭 노안이 와서 그런건 아니지만 참 아쉬운 부분이에요 ^.T

밤늦은 시간에 포라인스커피를 간거여서 커피 대신 과일음료를 시켰어요
자몽하몽에이드와 자몽하몽쥬스를 시켰는데 하몽이 무슨 뜻인지는 모르겠네요
여튼 가벼운 맛이 아니라 진하게 자몽의 맛이 느껴졌어요
급으로 찾아온 신림카페 성공적이에요
옆집의 투닷츠베이커리와도 참 잘 어울렸어요
나중에 신림가면 또 찾아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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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카페,음식,분위기좋은곳,커피전문 프리지던트 입니다 이곳에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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