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896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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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불지른 댕댕이 대참사.jpg

원래 이렇게 생긴 밝고 활기찬 댕댕이
주인 왈 비글같은 성격이라고 함

그런데...
눈물 맺힌거 봐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멀티탭에 오줌 찌렸다 함...
주인도 강아지도 넘 귀엽다...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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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쳐서 다행이야 ㅜㅜㅜㅜ
wensTOP
집날릴뻔 후
안쓰런 표정봐ㅜㅜ
똥오줌도 못가리더니‥😤😔
진지 빨자면 주인집뿐만 아니라 남한테까지 화재로 피해를 입힐뻔한 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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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골목식당 이대 앞 백반집편을 보고 느낀점
나는 골목식당이란 프로를 본 적이 없다. 재미 없어서가 아니라 비슷한 포맷의 쇼 프로를 수년째 보다 보니 그 지지고 볶는 레파토리에 질렸기 때문이다. 영국과 미국편을 합하면 무려 13시즌이나 되는 프로 키친나이트메어! 들어는 보셨나 몰라. 한국에 수입된 초기 시즌부터 시청을 시작해(그때는 고든램지의 신장개업이었다) 지금은 인터넷을 통해 거의 전편을 다 봤다. 내용은 크게 다르지 않다. 요식업의 대가가 출연해 인테리어를 싹 뜯어 고쳐주고 신메뉴 설계와 함께 출연자의 정신머리도 싹 뜯어 고쳐주는 기승전결 쇼다. 미국 방송의 수위를 증명하듯 출연자가 꼴통짓이나 거짓말을 할때마다 진행자가 쌍욕을 퍼부으며 거의 주먹다짐 직전까지 가는 것이 백종원의 골목식당과 조금 다른 점이다. 프로그램이 종영되기까지 대강 10년 정도 방송 했을거다. 세계 최상급 셰프 고든 램지가 10년을 바친 바로 프로! 그가 살려낸 식당들은 지금 어떻게 되었을까? 정답은 7할 이상이 폐업했다. 특정 시즌의 경우는(시즌 2) 무려 폐업률 100%를 달성했다. 원래대로라면 수천만 원을 줘야 받을 수 있는 컨설팅을 공짜로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오너는 고든 램지가 사라지자마자 얼마 안돼 원래의 메뉴를 갖다 넣었다. 원래의 습관대로 돌아간 것이다. 나는 이 프로를 수년간 보면서 약간의 공포를 느꼈다. 분명 정신병자를 뽑아놓은 것도 아닌데 왜 자기 돈 밀어 넣은 사업을 저렇게 할까? 왜? 주인에게 주인 의식이 없는 현실이 어떻게 가능한지 이해할 수 없었다. 자포자기라고 하기에는 열심히 일하는 사람도 많았다. 열심히 불구덩이로 들어가는 식이었지만... 결국 쇼의 10년이 증명한 것은 사람이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 결과였다. 남 탓하는 사고방식마저 습관화됐다면 특히 더 답이 없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장수하여 백종원 할아버지의 골목식당 시즌 20이 되더라도 이와 큰 차이 없으리라 생각한다. 이대로 글을 마무리 하기 뭐하니 내 최근 사례를 끄적여보고자 한다. 몇 주전 바지 기장을 줄이기 위해 집 앞 세탁소에 들린 적이 있다. 주인장으로 보이는 할아버지 한 분이 눈을 마주쳐도 아무 대답이 없길래 멋쩍게 웃으며 내가 먼저 '안녕하세요' 인사하고 '지금 수선 가능할까요?' 물었다. 그렇게 아버지 양복 6벌과 내 트레이닝복 4벌을 맡겼는데 아버지 바지는 인심 80cm를, 내 바지는 밑단서부터 15cm를 잘라 달라고 부탁했다. 그런데 다음날 수선된 물건을 받고 집에 오니 모든 바지가 인심 80cm로 잘려있더라. 더운 날씨에 왔다 갔다 돌아버리겠지만 그래도 사람 하는 일에 실수가 있을 수도 있지. 굉장히 싸가지 있는 내 자신에게 감동했다. 내 다리가 아빠보다 더 짧기에 덜 줄여진 기장에게도 감사한 마음을(?) 갖고 가게 문을 다시 두드렸다. 이번에도 인사는 받지 못했다. '안녕하세요 사장님. 치수를 착각하셔서 모두 같은 기준으로 자르신 것 같은데요, 저한텐 너무 긴데 다시 수선해주세요' 그러자 깊은 한숨과 함께 돌아온 말... '왜 날 두 번 일하게 만들어요?' 나는 순간 내 고막을 의심하며 그 자리에 얼어붙어버렸다.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눈을 부릅뜨고 그저 말없이 사장을 야려 볼 수밖에 없었다. 10초 이상 야려 보자 눈알에서 레이저 광선이라도 나갈까 걱정됐는지, 혹은 어른에게 싸가지 없이 구는 내게 한마디 하고 싶어서인지 장부에 적어놓은 메모를 찾아 보여주며 자기는 어떠한 실수도 한 것이 없고 모든 게 내 착오라고 주장했다. 정상적인 서비스업 종사자의 사고라면 사과는 못하더라도 최소한 어떻게 된 일인지 알아보겠다 하는 게 정상 아닐까? 서로의 상식이 합의점을 찾지 못하자 나는 '확실하세요? 아니면 어떻게 하실 겁니까'라고 했고 할아버지는 어린놈의 갑질에 분노했는지 쓰레기통을 까뒤집으며 잘린 15cm 옷감을 찾기 시작했다. 그래서 난 바지를 구매한 매장에 전화해서 수선 전 인심이 얼마인지 물었다. 할아버지는 결국 15cm 잘린 옷감을 찾지 못했고 나는 원래 기장이 지금보다 고작 4cm 길다는 사실을(밑단에서 4cm 자른 거다) 매장을 통해 전해 들었다. 오랜 정적이 흘렀다. 미안의 미자도 나올 기색이 없길래 나는 사자후를 터뜨리며 '내가 해코지 하러 왔습니까? 옷을 물어내라 했습니까, 돈을 달라고 했습니까? 사람이 하다 보면 실수 할 수도 있는 건데 이런 상황에서 무조건 남 탓하면 끝납니까? 이게 정상적인 응대에요? 빼애앵~' 했고 할아버지는 그제야 '미안합니다. 다시 해줄게요.' 하며 주섬주섬 사과했다. 이런 또라이 같은 자영업자를 만날 때마다 나는 고든 램지가 떠오른다. 지금은 백종원이 떠오른다. 왜 천편일색의 개성 없는 프랜차이즈가 자영업자들을 뚜까 패고 다니는지 생각하게 된다. 집 앞의 그 세탁소를 지나갈 때마다 보이는 '명품 세탁 사절'은 나를 정말 깊은 감상에 잠기게 한다. ------------------------------------------------------------------------------------- [출처] 개드립 - 골목식당 이대 앞 백반집편을 보고 느낀점 되게 생각해 볼 만한 글이라 느껴서 가져와봤습니다. 또라이같은 자영업자... 주인의식 없는 주인...
페이스북에 생일 파티 한다고 올렸다가...
ㅋㅋㅋㅋㅋㅋ아니 도대체... 테사 어리둥절.. 페이스북에 생일파티한다고 잘못 올렸다가 1500명의 사람들이 집으로 몰려와서 할아버지 집으로 대피함ㅋㅋㅋㅋ 1500명이라니.. 그만해 미친 사람들아.. 현수막까지 준비해서 감ㅋㅋㅋㅋ 근데 나도 생일파티 참석하고 싶네.. 독일의 한 16살 소녀가 페이스북에 자신의 생일 파티를 열겠다는 글을 올렸다가 1500명이 넘는 사람들이 그녀의 생일을 축하하겠다고 몰려들어 경찰까지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다고 영국 데일리 메일이 6일 보도했다.  테사라고만 알려진 함부르크의 이 소녀는 지난 3일 자신의 16번째 생일을 앞두고 페이스북에 자신의 생일 파티를 열겠다는 글을 올렸다.  문제는 테사가 이 글을 접근이 허용된 일부 사람들만 볼 수 있게 하지 않고 모든 사람들이 다 볼 수 있도록 했다는 것.  그녀의 생일 파티 계획이 올라오자 1만5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테사의 생일 파티에 참석하겠다는 의사를 밝혔고  그녀가 예고한 파티 시간에 맞춰 1500명이 넘는 사람들이 테사의 집 앞에 몰려들었다.  하지만 테사는 처음부터 친한 몇몇 친구들과만 파티를 열 계획이었을 뿐 이 많은 사람들 모두에게 파티를 베풀 수는 없었다. 그녀는 결국 자신의 집을 빠져나와 할아버지의 집으로 피신해야만 했다.  이날 테사의 집 앞에 모인 1500여 명의 축하객들 가운데 상당수는 테사 자신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었지만  테사를 위해 선물과 손수 만든 케이크 등을 들고 테사의 집 앞으로 몰려들었다.  이들은 테사의 집 앞에서 "테사, 어디에 있니?" "생일을 축하하는 것은 잘못이 아니다"라고 외치며 테사를 찾았다.  축하객들 중 한 명은 테사의 생일을 축하하는 노래를 만들어 유튜브에 올리기도 했다 
미 해군 사상 최악의 스캔들
때는 1991년 1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Tailhook 91이 개최되었다 일단 Tailhook이 뭔지부터 알아보자 요렇게 해군 함재기들은 항공모함에 착함할때  착함 구역이 아무리 길어야 120m가 안되기 때문에 이렇게 강철와이어에 테일후크를 걸어 제동을 하게됨 근데 이게 아주 어려운 기술이라 해군 함재기 파일럿들이 자부심을 가지는 이유가 되었음 이렇게 프라이드가 강하니 이 테일후크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친목조직인 테일후크 심포지엄이라는걸 만들게 됨 해군참모총장 같은 사람들도 자주 참석하는 큰 모임인데 1991년 11월 라스베이거스의 한 호텔에서 해군 역사상 가장 더러운 스캔들에 휩싸이게됨 당시 테일후크 91에는 해군 참모총장, 해군장관이 참석을 했는데  1991년초 걸프전인 사막의 폭풍작전과 사막의 방패 작전에서 미공군 미해군 항공단 미해병항공단은 대승리를 거두게 되었고  전쟁승리 뽕에 오지게 취한 해군참모총장이 해군 항공대 장교들의 목소리를 듣겠다고 아무 질문이나 해보라고 했음 이에 폴라 코플린 대위는 "여자는 전투기 조종사가 될 수 없는것입니까?" 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음 당시 미해군이든 미공군이든 여자는 전투기를 태우지 않는다는 암묵적인 룰이 있었고 코플린 대위 역시 전투기 조종사가 아닌 헬기 조종사로 복무중이였음 이에 해군 참모총장인 프렝크 캘소는 "2류 시민인 여성이 뭔 전투기를... 파티나 계속합시다" 라는 정신나간 발언을 했음 이에 충격받은 코플린 대위는 호텔 3층으로 올라갔는데 호텔 3층에선  ㄹㅇ 지금 봐도 미쳐돌아가는 광경이 눈앞에 펼쳐졌는데  해군 파일럿들이 87명의 여성과 7명의 남성을 성추행 및 성폭행을 하고있었음 문제는 이 87명의 여성들 중에서는 파일럿 가족들도 있었다는것 쉽게 말해 A라는 파일럿이 어느 여성에게 파렴치한 짓을 하고있는데 B라는 파일럿이 A의 딸을 C라는 파일럿이 B의 부인을.... 뭐 대충 이런식이였음.... 3층으로 올라간 코플린 대위는 다른 파일럿에게 성추행을 당할뻔 하지만 손을 깨물고 도망쳐 나왔음 그리고 직속상관에게 보고하지만  직속상관 曰 "니가 거기 들어간게 잘못이지ㅋ" 라는 말을 했음 얼마후 이 개망나니같은 사건은 조사에 들어가게됨 수십명의 여자들이 성추행 성폭행을 당했으니 당연한거긴 함ㅇㅇ 근데 증거 불충분 같은 개같은 명목으로 조사는 그냥 조용히 끝나게됨 하지만 당시 해군부 인적자원 차장이던 바버라 포프가 당시 이 사건 조사 담당자들이 대충 조사하고 넘겼다는걸 알고 직접 조져야겠다는 생각을 해서 듀벌 맷 윌리엄스 소장을 불렀지만 윌리엄스 소장은 "해군 항공대 조종사년들은 전부 창x잖수?" (원문 - a lot of female Navy pilots are go-go dancers, topless dancers or hookers)  진심으로 저딴 소리를 지껄였음 이에 개빡친 바버라는 국방부에 고발 코플린 대위는 해군 정복을 입고  tv에 출연 이사건을 폭로하게됨 덕분에 해군장관은 경질되고  여성들도 전투함 승선 및 전투기 조종사가 될수있는지 검토한다고 했음 결과는?? 말할게 뭐가 있어 당연히 되는거지 그리고 이 사건으로 4,500여명의 장교들은 진급 인사가 전부 보류 14명의 제독 수많은 장교들이 옷을 벗었음 근데 웃긴건 성관련 사건에 대한 책임은 1도 없었다는것 근 30년이 다되어가는 지금까지도 이 스캔들은 미 해군의 제일 추악한 스캔들로 알려져있고 지금도 테일후크 심포지엄하면 이 스캔들을 떠올린다고 함 [출처] 개드립 - Intruder
사막의 신비한 사실들 2부
사실 지구는 사막행성입니다 지구는 푸른 바다의 행성이라고들 하지만 사실 지구 육지중 1/3은 사막입니다. 그리고 사막화는 계속 진행중입니다. 아타카마 사막은 4000만년동안 거의 비가 내리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산에서 만년설이 녹아 내려온 물로 의외로 아타카마 사막에 거주하는 주민은 100만명 이상입니다. 그중 일부는 미약하게나마 관개농업으로 농작물을 재배하고 또 다른 일부는 라마와 알파카를 기르며 살고 있습니다. 또한 몇십년만에 한번씩 폭우가 내리면 마른 땅속에서 숨어있던 꽃들이 일제히 만개하여 장관을 연출합니다. 아타카마 사막에는 세계최대의 인간 그림이 있습니다 높은 언덕에 비스듬하게 그려진 이 괴상한 인간은 머리에 뿔이 달렸으며 눈코입이 사각형입니다. 고대 사막에 거주했던 현지인들이 직선과 직각을 이용하여 그린 그림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북동쪽에는 사막과 싸우는 녹색장성이 존재합니다 이 장성은 벽돌대신 덤불과 작은 나무로 이루어져있으며 성공적으로 고비사막의 진격을 방어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향후 베이징 외곽에서부터 내몽골지역까지 이 녹색장성을 총 4,500km까지 늘릴 예정입니다. 피스코계곡의 구멍 페루에서 너무 유명한 나즈카 그림들 바로 옆에 훨씬 덜 알려져있지만 신비한 미스테리가 존재합니다. 피스코 계곡에는 약 7천개의 구멍이 있습니다. 단순히 흙을 파서 만든 구멍이 아니라 단단한 암벽을 쪼아서 만든 돌 구멍들입니다. 큰 구멍은 깊이가 2미터 가량되며 초반에는 곡식을 저장하는 저장소나 시신의 무덤으로 추정되었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곡물이나 시신 부장품이 전혀 없었기에 곡물 저장소/집단무덤 가설은 가능성이 희박해보입니다. 이곳에는 1.5km에 걸쳐서 약 6900여개의 구멍이 20m넓이로 나열되어있습니다. 일부는 자로 잰듯 일렬로 정렬했지만 나머지는 규칙이 없어 보입니다. 현지인들도 이 구멍의 정체를 전혀 모르는 가운데 과학자들은 도대체 누가 무슨 이유로 이러한 노동집약적인 작업을 해낸것인지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위성사진을 통해 동쪽에 고대 도시의 유적을 발견하면서 서서히 미스테리의 실마리가 풀리고 있습니다. 또한 이 구멍들의 행렬 끝부분에는 작업이 폭발과 같은 이유로 급작스럽게 종료된 흔적도 발견되었습니다. 동쪽 고대 도시의 유적과 이상한 폭발의 흔적이라는 단서만 남긴채 피스코 계곡의 구멍을 판 고대 민족은 인류의 기억에서 완전히 사라진것입니다. 가장 오래된 사막의 천문대 사하라 사막에는 영국의 유명한 스톤헨지보다 1천년은 더 오래된 고대 유적이 존재합니다. 납타 플라야로 불리우는 이 유적의 형태는 원형으로 빙 둘러선 선돌로 이루어져있는 무덤이며 각각의 돌의 무게는 1~2톤을 넘으며 일부는 약 2.7미터로 높다고 합니다. 이 석기시대 유적의 연대는 약 6,000~6,500년까지 거슬러올라가며 지금까지 발견된 천문관측 관련 거대구조물중에서는 가장 오래된 것입니다. 더 놀라운 점은 이 고대 유적의 구조와 기능을 살펴볼때 당대의 온갖 최신기술이 축적된 고도로 발달된 건축물이었으며 이 건물의 목적은 하지와 우기를 측정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 건축물은 일부러 호숫가에 세워졌는데 강수량이 많은 여름과 가을에는 일부가 불어난 호수에 잠겼습니다. 근처에서는 가축의 흔적과 일상에서 사용하는 물건들이 발견되었지만 인간의 시체를 매장한 흔적은 전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사실 이 납타 플라야라는 고대 유적은 고대 이집트인보다 더 오래전에 더 뛰어난 기술을 가진 정체불명의 문명이 존재했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일부 과학자들은 심지어 위대한 이집트 문명이 고대유적을 세운 정체불명의 문명으로부터 당대 첨단 기술 몇가지를 전수받았다는 가설도 제시하고 있습니다. 고대의 거미바위 이집트 서부 사막 룩소라는 도시외곽에서 175km를 더 가면 얉은 와디(우기에만 물이 흐르는 얉은 강바닥)근처의 카르가 오아시스라는 곳 근처에 2조각으로 쪼개진 바위가 존재합니다. 사막에 지천으로 널린게 바위라지만 고고학자들에게 이 바위는 매우 특별한 존재입니다. 유일하게 거미가 그려진 바위이거든요. 이 바위에는 거미줄과 거미들 심지어 거미줄에 걸린 먹잇감들까지 자세하게 묘사되어있습니다. 이 바위에 언제 거미그림이 새겨졌는지 연대를 정확하게 측정하기란 힘들어보입니다. 이집트학 학자들은 가깝게는 기원전 4천년에서 멀게는 무려 선사시대보다 더 오래될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아직 고대 이집트 문명조차 없었을 너무 먼 고대의 이야기지요. 도대체 어떤 고대의 예술가가 애니미즘 역사에서 한번도 선택되지 않은 '거미'를 소재로 예술작품을 남겼는지 우리는 알지 못합니다. 인류가 알고 있는 것이라고는 최소한 인류 역사상 거미를 소재로 한 고대 문명의 예술작품은 이 바위가 유일하다는 것입니다. 고대의 유리 고대 이집트의 파라오였던 투탕카멘 1세의 무덤에서 나온 딱정벌레 보석은 사실 가장 오래된 이집트 문명보다도 더 오래된 고대의 유물입니다. 이 오래된 미스테리를 풀고자 과학자들은 사하라 사막을 발굴했고 모래속에서 오래된 유리조각을 발견하였습니다. 이집트 유리 결정과 비슷한 것은 1945년 최초의 핵실험이 진행된 뉴 멕시코의 사막에서 발견되는 유리질입니다. 핵폭발로 형성되는 유리는 얇은 유리 형태지만 사막에서 발견된 이집트 유리는 좀 더 크고 덩어리진 형태입니다. 유리의 형태로 볼때 이 유리를 형성한 사건이 무엇이건 간에 이 유리가 형성될 당시의 온도는 핵폭발보다 훨씬 더 뜨거웠다는 강력한 증거입니다. 이집트 유리가 형성된 원인으로는 유성 낙하로 인한 지면충돌 또는 소행성이 대기권마찰로 인한 공중폭발 정도로 추정됩니다. 소행성 충돌할때 발생하는 대형 크레이터같은 증거는 없기때문에 과학자들은 소행성 공중폭발을 시뮬레이팅해봤습니다. 결과는 놀라웠는데요. 슈메이커 레비 타입의 소행성이 지구 대기권에서 폭발했을 경우 그 화염이 지구표면에 낙하하고 그 온도는 용광로와 동일한 1만8천도이며 이러한 고열로 사막의 모래를 녹여서 유리질로 만든다고 합니다. 또한 지르콘 함량에 따라 유리질의 생성당시 온도를 추정해볼 수 가 있는데 이집트 유리보석에 함유된 지르콘 비율로 보면 소행성 공중폭발 가설은 가장 설득력이 있어 보입니다. 고대 이집트 문명이 세워지기 훨씬 전에 소행성이 폭발하여 모래가 녹아 다량의 유리보석이 만들어졌고 누군가가 이 반짝이는 유리보석을 줏어서 간직하다가 이집트 왕가에 전해져 딱정벌레 보석으로 세공된 것이죠. [출처] 오늘의 유머
사막의 신비한 사실들 1부
사막 사막은 뜨거운 모래땅이 아닙니다 사막을 결정하는 것은 뜨거운 온도가 아니라 1년 강수량입니다. 지구에서 가장 큰 사막은 남극입니다 강수량으로 따지면 남극은 강수량이 아주 적기에 훌륭한 사막입니다 사막에도 눈이 내린적이 있습니다 1979년 사하라 사막에 많은 양의 눈이 내렸습니다. 사막이 무조건 나쁜것 만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사하라 사막의 모래는 바람에 실려 아마존까지 날아가 아마존 토양에 여러가지 영양분을 공급합니다. 사하라 사막이 아마존을 도와주고 있죠. 사막은 죽음의 땅이 아니라 생명의 땅입니다 사막에는 온대 기후 지역보다 동식물의 종류가 훨씬 다양하다고 합니다. 아프리카의 사막의 요정 고리 아프리카 나미비아 사막에는 수백만개의 풀로 이루어진 고리가 있습니다. 고리 바깥쪽에는 무릅 높이의 잡초가 자라나지만 고리 안쪽에는 풀한포기 자라지 않는 맨땅입니다. 심지어 유기물이 풍부한 흙을 덮어두어도 여전히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 신비한 현상에 관하여 여러 가설이 제기 되었지만 과학적으로 확실히 입증된 가설은 없습니다. 흰개미의 작품. 타조나 얼룩말의 모래 목욕 흔적. 맹독성 곰팡이의 짓. 지하의 유해한 가스. 잡초들 끼리의 생존경쟁의 결과. 바깥쪽과 안쪽 토양간 영양분 함유량의 차이. 위와 같이 여러가지 가설이 존재합니다. 이 요정고리들은 가장 많이 번성할때 무려 1800km에 걸쳐 늘어나며 나미비아 국경을 넘어 남아프리카의 케이프 주까지 확장되기도 합니다. 한가지 더 신비한 사실은 이 요정고리는 결코 서로 겹쳐서 생성되는 일이 없다고 합니다. 과학자들은 이 점을 들어 이 요정고리들이 서로 경쟁하는 무언가에 의해 생성된 것이 아닐까 추측합니다. 이 요정고리들은 최소 2m에서 20m까지 넓어지며 수명은 약 75년에 달한다고 합니다. 심지어 이 고리들이 왜 사라지는지 이유조차 알 수 없습니다. 사막의 이상한 무덤 고대 이집트 왕가의 무덤이자투탕카멘왕의 고분으로 유명한 왕의 계곡에는 3000년간 비밀에 쌓인 고분이 하나 존재합니다. 2005년에 고대 피라미드 노동자들의 숙소 지하에서 평범한 대리석으로 포장된고대 고분이 하나 발견되었는데 이 안에서 28개의 거대한 항아리와 7개의 관이 나왔습니다. 모든 관과 항아리는 굳게봉인되어 있었고 일부 관에는 노란색의 사람얼굴이 그려져 있었지만 관 안에는 시체가 없었습니다. 시체 대신 들어 있었던것은 도자기 조각, 돌맹이, 토대, 옷, 나무, 그리고 망자를 미이라로 건조시킬때 사용하는 소다석이었습니다. 심지어 큰 관안에 작은관이 들어있기도 했지요. 혹시 도굴꾼들을 속이기위한 가짜 고분이었을까요? 분명 왕의 계곡은 역사적으로숱한 도굴꾼의 약탈에 시달려왔습니다. 하지만 만약 이것이 도굴을 피하기 위한 미끼 고분이었다면 이 무덤의 벽이나 관 또는 항아리 안에 도굴꾼을 속이기 위한 왕가의문장이나 적당한 값어치의 보물 또는 어떠한 기록의 두루마리조차 없었다는 점이 정말 이상합니다. 이 수상한 고분을 설명하는 가설중 하나는 이 고분이 실은 근방의 다른 고분들 심지어 그 유명한 투탕카멘 왕의 고분에 들어가는 미이라를 제조하는 일종의 '방부실'이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럴 경우 무엇때문에 공들여 꾸민 귀한 왕가의 관 안에 아무런 미이라도 넣지 않고 그냥 '낭비'했는지는 해명이 되지않습니다. 미국 사막의 가스구름 2003년에 과학자들은 기상관측 위성을 띄워 강력한 온실효과를 유발하는 치명적인 메탄 구름층을 관측하였습니다. 이 메탄 구름은 바로 미국의 Four Corners 즉, 콜로라도, 뉴 멕시코, 아리조나, 유타주가 동시에 만나는 꼭지점위에 존재했습니다. 미국 전체가 1년동안 방출하는 메탄 총량의 10%에 해당하는 충격적인 양의 메탄 가스가 바로 이 지점 어딘가에서 생성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약 6년간 지속되었으며 시작할 때 처럼 사라질 때도 소리소문없이 조용히 사라져버렸습니다. 이 근방에는 약 4만개의 유정이 존재합니다. 이들 대부분은 메탄을 포함한 천연가스를 추출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어졌지만 이 유정들이 괴상한 현상의 답이 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유정의 개수와 크기에 비하여 상공에 떠 있는 메탄 가스구름의 양은 지나치게 차이가 나기 때문입니다. NASA는 인간의 실수이건, 자연적인현상이었건 6년간 새어나온 방대한 양의 메탄 구름층이 이산화탄소보다도 훨씬 더 지구온난화에 악영향을 끼치는 만큼 이 현상을 절대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1만년전의 폐허 시리아의 사막에는 무려 피라미드보다도 훨씬 더 오래된 도시의 폐허가 존재합니다. 시리아의 수도인 다마스쿠스로부터 80km떨어진 정체불명의 고대 도시는 지금으로부터 최소 5천년~ 최대 1만년전에세워졌습니다. 2009년 시리아의 기원전 4~5세기 고대 신전 유적 현장에서 조사를 하던 고고학자 로버트 메이슨은 수상한 돌무더기를 발견하였습니다. 이 돌무더기 배치는 마치 무덤의 형태와 같이 일렬과 원형을 이루었으며 그 주변에서 가젤과 다른초식동물을 몰아 넣어 쉽게 사냥이 가능하도록 돌로 만들어진 함정인 ‘사막의 연’ 형태또한 발견하였습니다. 이 비밀스러운 구조물들 주변에서 발굴된 돌로 만들어진 도구들의 연대를 분석해본 결과 지금으로부터 약 6천년에서 1만년전에 만들어진 도구였습니다. 이는 가장 오래된 피라미드인 기자의 대피라미드가 세워진 4500년 전보다도 훨씬 더 오래된 것입니다. 현재 시점에서 이 도시를 건설한 민족은 누구이며 도시가 폐허가 된 이유는 무엇인지 알 수 없습니다. 시리아에서 벌어지는 크고작은 내전과 지역분쟁 때문에 당분간 이 유적의 수수깨끼를 본격적으로 연구할 방법은 없어 보입니다. 300만년전 존재했던 또 다른 인류 케냐의 불모지 사막에서 인간이 제작한 도구중에 가장 오래된 석기가 발견되었습니다. 2011년 발견된 이 돌로 된 도구는 ‘오직 현대 인류에 속한 종만이 도구를 제작한다'는  학계의 고정관념을 깨버렸습니다 총 149개의 이 석기 도구들은 지금으로부터 약 330만년전에 만들어졌으며 이 당시에는 현재 인류의 직계 조상은 존재하지도 않았을 때입니다. 도구의 제작자는 돌에 면도날같이 얇고 날카로운 날을 세울 정도로 신체적 그리고 정신적 조건을 충족한 생물로서 knapping (두들겨 깨 뗀석기를 제조하는 기법) 이라는 기술을 가진 고등생물이라고 보여집니다만 과학자들은 이 생물이 무슨종인지 전혀 알지 못합니다. 유인원과 인류의 중간단계인 선행인류 즉, 호미니드의 일단이 제작했을 가능성도 있으며 또는 현생인류와 어떠한 혈연적 연관관계도 없는 전혀 다른 생물종일 수 도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주류학설에 의하면 아프리카의 숲이 우거진 온대삼림 환경이 기후변화 때문에 사바나 초원으로 변화함에 따라 나무에서 내려온 인류의조상이 생존을 위해 돌로 만들어진 베는 도구(돌도끼 등등)를 발명하고 기술을 발달시켰다고 합니다. 하지만 케냐의 사막에서발견된 초 고대 돌 유물들은 단순히 인류가 고기를 자르기위한 필요 때문에 도구 제작기술이 발달한 것이 아니라 좀 더 복잡한 이유가 있었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왜냐하면 330만년전 당시 케냐는 사막이 아니라 나무가 빽빽히 우거진 숲지대였기 때문입니다. 2부에서 계속... [출처] 오늘의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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