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896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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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바이럴과 에릭남 이상형 논란을 알아보자.jpg

오호...
정확히 어떤 개념인지는 모르고 있었는데 흥미롭네요
저번에 트와이스 모모랑 김희철도 역바이럴 정황 의심된다고 하던데 비슷한 맥락일까요?
요즘 마케팅 수법이 점점 극악무도해지는 것 같습니다 으으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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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 남자가봐도 멋져
허윽... 나도 감동받았어ㅠㅠ 1가정 1에릭남ㅠㅠㅠㅠㅠㅠㅠㅠ
아마 반성문도 반성문대필업체에서 받아서 낸거겠죠?? 악당들 끼리의 창조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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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골목식당 이대 앞 백반집편을 보고 느낀점
나는 골목식당이란 프로를 본 적이 없다. 재미 없어서가 아니라 비슷한 포맷의 쇼 프로를 수년째 보다 보니 그 지지고 볶는 레파토리에 질렸기 때문이다. 영국과 미국편을 합하면 무려 13시즌이나 되는 프로 키친나이트메어! 들어는 보셨나 몰라. 한국에 수입된 초기 시즌부터 시청을 시작해(그때는 고든램지의 신장개업이었다) 지금은 인터넷을 통해 거의 전편을 다 봤다. 내용은 크게 다르지 않다. 요식업의 대가가 출연해 인테리어를 싹 뜯어 고쳐주고 신메뉴 설계와 함께 출연자의 정신머리도 싹 뜯어 고쳐주는 기승전결 쇼다. 미국 방송의 수위를 증명하듯 출연자가 꼴통짓이나 거짓말을 할때마다 진행자가 쌍욕을 퍼부으며 거의 주먹다짐 직전까지 가는 것이 백종원의 골목식당과 조금 다른 점이다. 프로그램이 종영되기까지 대강 10년 정도 방송 했을거다. 세계 최상급 셰프 고든 램지가 10년을 바친 바로 프로! 그가 살려낸 식당들은 지금 어떻게 되었을까? 정답은 7할 이상이 폐업했다. 특정 시즌의 경우는(시즌 2) 무려 폐업률 100%를 달성했다. 원래대로라면 수천만 원을 줘야 받을 수 있는 컨설팅을 공짜로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오너는 고든 램지가 사라지자마자 얼마 안돼 원래의 메뉴를 갖다 넣었다. 원래의 습관대로 돌아간 것이다. 나는 이 프로를 수년간 보면서 약간의 공포를 느꼈다. 분명 정신병자를 뽑아놓은 것도 아닌데 왜 자기 돈 밀어 넣은 사업을 저렇게 할까? 왜? 주인에게 주인 의식이 없는 현실이 어떻게 가능한지 이해할 수 없었다. 자포자기라고 하기에는 열심히 일하는 사람도 많았다. 열심히 불구덩이로 들어가는 식이었지만... 결국 쇼의 10년이 증명한 것은 사람이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 결과였다. 남 탓하는 사고방식마저 습관화됐다면 특히 더 답이 없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장수하여 백종원 할아버지의 골목식당 시즌 20이 되더라도 이와 큰 차이 없으리라 생각한다. 이대로 글을 마무리 하기 뭐하니 내 최근 사례를 끄적여보고자 한다. 몇 주전 바지 기장을 줄이기 위해 집 앞 세탁소에 들린 적이 있다. 주인장으로 보이는 할아버지 한 분이 눈을 마주쳐도 아무 대답이 없길래 멋쩍게 웃으며 내가 먼저 '안녕하세요' 인사하고 '지금 수선 가능할까요?' 물었다. 그렇게 아버지 양복 6벌과 내 트레이닝복 4벌을 맡겼는데 아버지 바지는 인심 80cm를, 내 바지는 밑단서부터 15cm를 잘라 달라고 부탁했다. 그런데 다음날 수선된 물건을 받고 집에 오니 모든 바지가 인심 80cm로 잘려있더라. 더운 날씨에 왔다 갔다 돌아버리겠지만 그래도 사람 하는 일에 실수가 있을 수도 있지. 굉장히 싸가지 있는 내 자신에게 감동했다. 내 다리가 아빠보다 더 짧기에 덜 줄여진 기장에게도 감사한 마음을(?) 갖고 가게 문을 다시 두드렸다. 이번에도 인사는 받지 못했다. '안녕하세요 사장님. 치수를 착각하셔서 모두 같은 기준으로 자르신 것 같은데요, 저한텐 너무 긴데 다시 수선해주세요' 그러자 깊은 한숨과 함께 돌아온 말... '왜 날 두 번 일하게 만들어요?' 나는 순간 내 고막을 의심하며 그 자리에 얼어붙어버렸다.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눈을 부릅뜨고 그저 말없이 사장을 야려 볼 수밖에 없었다. 10초 이상 야려 보자 눈알에서 레이저 광선이라도 나갈까 걱정됐는지, 혹은 어른에게 싸가지 없이 구는 내게 한마디 하고 싶어서인지 장부에 적어놓은 메모를 찾아 보여주며 자기는 어떠한 실수도 한 것이 없고 모든 게 내 착오라고 주장했다. 정상적인 서비스업 종사자의 사고라면 사과는 못하더라도 최소한 어떻게 된 일인지 알아보겠다 하는 게 정상 아닐까? 서로의 상식이 합의점을 찾지 못하자 나는 '확실하세요? 아니면 어떻게 하실 겁니까'라고 했고 할아버지는 어린놈의 갑질에 분노했는지 쓰레기통을 까뒤집으며 잘린 15cm 옷감을 찾기 시작했다. 그래서 난 바지를 구매한 매장에 전화해서 수선 전 인심이 얼마인지 물었다. 할아버지는 결국 15cm 잘린 옷감을 찾지 못했고 나는 원래 기장이 지금보다 고작 4cm 길다는 사실을(밑단에서 4cm 자른 거다) 매장을 통해 전해 들었다. 오랜 정적이 흘렀다. 미안의 미자도 나올 기색이 없길래 나는 사자후를 터뜨리며 '내가 해코지 하러 왔습니까? 옷을 물어내라 했습니까, 돈을 달라고 했습니까? 사람이 하다 보면 실수 할 수도 있는 건데 이런 상황에서 무조건 남 탓하면 끝납니까? 이게 정상적인 응대에요? 빼애앵~' 했고 할아버지는 그제야 '미안합니다. 다시 해줄게요.' 하며 주섬주섬 사과했다. 이런 또라이 같은 자영업자를 만날 때마다 나는 고든 램지가 떠오른다. 지금은 백종원이 떠오른다. 왜 천편일색의 개성 없는 프랜차이즈가 자영업자들을 뚜까 패고 다니는지 생각하게 된다. 집 앞의 그 세탁소를 지나갈 때마다 보이는 '명품 세탁 사절'은 나를 정말 깊은 감상에 잠기게 한다. ------------------------------------------------------------------------------------- [출처] 개드립 - 골목식당 이대 앞 백반집편을 보고 느낀점 되게 생각해 볼 만한 글이라 느껴서 가져와봤습니다. 또라이같은 자영업자... 주인의식 없는 주인...
미 해군 사상 최악의 스캔들
때는 1991년 1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Tailhook 91이 개최되었다 일단 Tailhook이 뭔지부터 알아보자 요렇게 해군 함재기들은 항공모함에 착함할때  착함 구역이 아무리 길어야 120m가 안되기 때문에 이렇게 강철와이어에 테일후크를 걸어 제동을 하게됨 근데 이게 아주 어려운 기술이라 해군 함재기 파일럿들이 자부심을 가지는 이유가 되었음 이렇게 프라이드가 강하니 이 테일후크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친목조직인 테일후크 심포지엄이라는걸 만들게 됨 해군참모총장 같은 사람들도 자주 참석하는 큰 모임인데 1991년 11월 라스베이거스의 한 호텔에서 해군 역사상 가장 더러운 스캔들에 휩싸이게됨 당시 테일후크 91에는 해군 참모총장, 해군장관이 참석을 했는데  1991년초 걸프전인 사막의 폭풍작전과 사막의 방패 작전에서 미공군 미해군 항공단 미해병항공단은 대승리를 거두게 되었고  전쟁승리 뽕에 오지게 취한 해군참모총장이 해군 항공대 장교들의 목소리를 듣겠다고 아무 질문이나 해보라고 했음 이에 폴라 코플린 대위는 "여자는 전투기 조종사가 될 수 없는것입니까?" 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음 당시 미해군이든 미공군이든 여자는 전투기를 태우지 않는다는 암묵적인 룰이 있었고 코플린 대위 역시 전투기 조종사가 아닌 헬기 조종사로 복무중이였음 이에 해군 참모총장인 프렝크 캘소는 "2류 시민인 여성이 뭔 전투기를... 파티나 계속합시다" 라는 정신나간 발언을 했음 이에 충격받은 코플린 대위는 호텔 3층으로 올라갔는데 호텔 3층에선  ㄹㅇ 지금 봐도 미쳐돌아가는 광경이 눈앞에 펼쳐졌는데  해군 파일럿들이 87명의 여성과 7명의 남성을 성추행 및 성폭행을 하고있었음 문제는 이 87명의 여성들 중에서는 파일럿 가족들도 있었다는것 쉽게 말해 A라는 파일럿이 어느 여성에게 파렴치한 짓을 하고있는데 B라는 파일럿이 A의 딸을 C라는 파일럿이 B의 부인을.... 뭐 대충 이런식이였음.... 3층으로 올라간 코플린 대위는 다른 파일럿에게 성추행을 당할뻔 하지만 손을 깨물고 도망쳐 나왔음 그리고 직속상관에게 보고하지만  직속상관 曰 "니가 거기 들어간게 잘못이지ㅋ" 라는 말을 했음 얼마후 이 개망나니같은 사건은 조사에 들어가게됨 수십명의 여자들이 성추행 성폭행을 당했으니 당연한거긴 함ㅇㅇ 근데 증거 불충분 같은 개같은 명목으로 조사는 그냥 조용히 끝나게됨 하지만 당시 해군부 인적자원 차장이던 바버라 포프가 당시 이 사건 조사 담당자들이 대충 조사하고 넘겼다는걸 알고 직접 조져야겠다는 생각을 해서 듀벌 맷 윌리엄스 소장을 불렀지만 윌리엄스 소장은 "해군 항공대 조종사년들은 전부 창x잖수?" (원문 - a lot of female Navy pilots are go-go dancers, topless dancers or hookers)  진심으로 저딴 소리를 지껄였음 이에 개빡친 바버라는 국방부에 고발 코플린 대위는 해군 정복을 입고  tv에 출연 이사건을 폭로하게됨 덕분에 해군장관은 경질되고  여성들도 전투함 승선 및 전투기 조종사가 될수있는지 검토한다고 했음 결과는?? 말할게 뭐가 있어 당연히 되는거지 그리고 이 사건으로 4,500여명의 장교들은 진급 인사가 전부 보류 14명의 제독 수많은 장교들이 옷을 벗었음 근데 웃긴건 성관련 사건에 대한 책임은 1도 없었다는것 근 30년이 다되어가는 지금까지도 이 스캔들은 미 해군의 제일 추악한 스캔들로 알려져있고 지금도 테일후크 심포지엄하면 이 스캔들을 떠올린다고 함 [출처] 개드립 - Intruder
모르면 망하는 이사 꿀팁.txt
1.우체국 주소이전하기(주거이전서비스) http://service.epost.go.kr/front.RetrieveAddressMoveInfo.postal 따로 우체국 갈필요없이 집으로 날라오는 우편물들 주소를 한꺼번에 다 옮길수 있어서 편리함. 우체국 따로 갈필요없이 이사후 1~3일이내에 홈페이지들어가서 변경하면 끝! 2.금융주소 옮기기 http://www.kcredit.or.kr/customer/onlineAddrMoveInfo.do 금융감독원의 금융주소 한번에 옮길수 있는곳. 자신이 거래중인 카드,금융등등 등록된 주소들을 한번에 변경가능한곳임. 아주 편리함. 3.이사 평가등급제 사이트 활용하기 http://www.movesystem.co.kr/service/review/ 요즘은 포장이사가 워낙 많고 경쟁이 치열해서 그중에 어딜 골라야할지 모를때가 많은데 실경험고객바탕으로 후기를 공개하고 빅데이터 기반 업체별 등급제 시스템를 시행해서 운영하는곳(이사스 토리우수업체추천시스템)이있는데 꽤 좋은 시스템이니 꼭 검증받은곳으로 선택하시길~ --------------------------------------------------------------------------------------- 그리고 하나팁을 주자면 예전엔 직접전화해서 일일이 알아보고 방문해서 견적을 뽑아줬었는데, 요즘은 계산기나 포장이사 일반이사 모두이사 비교견적 등등 온라인상에서도 상세히 알아보는게 가능함 가장 정확하게 뽑을수있는곳임. https://www.testview.co.kr/service/review/ 여기서간단하게 견적신청하면 어느정도 잘 들어맞으니 기준잡아놓고 하면 이사성수기라서 비싸다느니 황당한데서 추가요금을 요구한다느니 등등 최소한 덤탱이쓰는일은 피할수있음. 4.남은 종량제봉투 다시활용하기 동네가 바뀌면서 남아있는 종량제봉투를 그냥 버리는 경우가 종종있는데 너무 아깝게..버리거나 옆집 주지마시고ㅋ 이사간 동네 전입신고할때 동사무소에 얘기하면 스티커를 나눠줌 그 스티커를 남은 종량제봉투에 붙이면 계속 사용가능. 고양시라서 고양이스티커ㅋㅋ 귀욥 5.아이돌봄서비스 서비스 https://noldam.go.kr/service 잠시 아이를 맡겨두고 싶은데 마땅히 맡겨줄 분이없을때 이용해볼만한 서비스임  말그대로 애기들 직접 돌봐주는 곳임. 나름 아이성향에 맞는 시스템이 체계적으로 돼 있어서  안심하고 맡길수 있음 처음 하는사람들은 한번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니 이사할때 이용해보면 좋을듯! 나는 와이프랑 영화보러갈때도 종종 애용ㅋㅋㅋ 6.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 http://www.edtd.co.kr 대형폐기물은 보통 관할 구청에서 스티커를 받아 배출하는데 돈이들죠.. 여기신청하면 직접와서 갖고감. 돈도안들뿐더러 직접 박스에 포장해서 갖고가주니 굉장히 편리함. 빈곤층 서민들께 전달되거나 고철은 재활용으로 다시 쓰인다고하니 이용해보면 좋을듯. 7.헌옷 무료수거 서비스이용하기 이사하려고 이것저것 정리하다보면 버릴옷들도 한무대기 나올꺼임 멀쩡한옷이지만 너무 시대 뒤쳐져서 못입는다거나..뭐그런 근데 그거 그냥 버리거나 인근수거함에 버리지마시고  헌옷무료수거서비스 라고 검색해보시면 버리는게 아니라 돈도 받을수있음 푼돈이지만 짭짤함ㅋㅋㅋ 8.전입신고, 확정일자 받아두기 -전입신고 http://www.minwon.go.kr 이사후 14일 이내에 동 주민센터나 인터넷 민원24에 들어가셔서 반드시 신고해야합니다 이거 안하면 과태료나와요..18일이내에도 안하면 전주소지로 다시돌아가야할수도있으니 꼭 체크하시길 -확정일자 http://www.iros.go.kr 확정일자를 받으려면 등기소나 주민센터를 방문해야겠지요 임대차 계약서를 갖고가서 확정일자 인을 요청하면 됩니다.그러면 담당자가 계약서에 그날기준 확정일자 도장을 쾅!찍어줍니다. 하지만! 이것도 온라인으로 가능 인터넷(온라인등기소 서비스)를 통해서 확정일자받을수있음 무엇보다 안전이 최고니 조심하시고, 조금이나마 도움이되셨길... [출처] 네이버카페 - 부동산스터디 이 카드 반응 예상 - 댓글 개 안달리고 클립 수만 오지게 늘어남 고마우면 댓글이라도 달아!!!!!
사막의 신비한 사실들 2부
사실 지구는 사막행성입니다 지구는 푸른 바다의 행성이라고들 하지만 사실 지구 육지중 1/3은 사막입니다. 그리고 사막화는 계속 진행중입니다. 아타카마 사막은 4000만년동안 거의 비가 내리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산에서 만년설이 녹아 내려온 물로 의외로 아타카마 사막에 거주하는 주민은 100만명 이상입니다. 그중 일부는 미약하게나마 관개농업으로 농작물을 재배하고 또 다른 일부는 라마와 알파카를 기르며 살고 있습니다. 또한 몇십년만에 한번씩 폭우가 내리면 마른 땅속에서 숨어있던 꽃들이 일제히 만개하여 장관을 연출합니다. 아타카마 사막에는 세계최대의 인간 그림이 있습니다 높은 언덕에 비스듬하게 그려진 이 괴상한 인간은 머리에 뿔이 달렸으며 눈코입이 사각형입니다. 고대 사막에 거주했던 현지인들이 직선과 직각을 이용하여 그린 그림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북동쪽에는 사막과 싸우는 녹색장성이 존재합니다 이 장성은 벽돌대신 덤불과 작은 나무로 이루어져있으며 성공적으로 고비사막의 진격을 방어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향후 베이징 외곽에서부터 내몽골지역까지 이 녹색장성을 총 4,500km까지 늘릴 예정입니다. 피스코계곡의 구멍 페루에서 너무 유명한 나즈카 그림들 바로 옆에 훨씬 덜 알려져있지만 신비한 미스테리가 존재합니다. 피스코 계곡에는 약 7천개의 구멍이 있습니다. 단순히 흙을 파서 만든 구멍이 아니라 단단한 암벽을 쪼아서 만든 돌 구멍들입니다. 큰 구멍은 깊이가 2미터 가량되며 초반에는 곡식을 저장하는 저장소나 시신의 무덤으로 추정되었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곡물이나 시신 부장품이 전혀 없었기에 곡물 저장소/집단무덤 가설은 가능성이 희박해보입니다. 이곳에는 1.5km에 걸쳐서 약 6900여개의 구멍이 20m넓이로 나열되어있습니다. 일부는 자로 잰듯 일렬로 정렬했지만 나머지는 규칙이 없어 보입니다. 현지인들도 이 구멍의 정체를 전혀 모르는 가운데 과학자들은 도대체 누가 무슨 이유로 이러한 노동집약적인 작업을 해낸것인지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위성사진을 통해 동쪽에 고대 도시의 유적을 발견하면서 서서히 미스테리의 실마리가 풀리고 있습니다. 또한 이 구멍들의 행렬 끝부분에는 작업이 폭발과 같은 이유로 급작스럽게 종료된 흔적도 발견되었습니다. 동쪽 고대 도시의 유적과 이상한 폭발의 흔적이라는 단서만 남긴채 피스코 계곡의 구멍을 판 고대 민족은 인류의 기억에서 완전히 사라진것입니다. 가장 오래된 사막의 천문대 사하라 사막에는 영국의 유명한 스톤헨지보다 1천년은 더 오래된 고대 유적이 존재합니다. 납타 플라야로 불리우는 이 유적의 형태는 원형으로 빙 둘러선 선돌로 이루어져있는 무덤이며 각각의 돌의 무게는 1~2톤을 넘으며 일부는 약 2.7미터로 높다고 합니다. 이 석기시대 유적의 연대는 약 6,000~6,500년까지 거슬러올라가며 지금까지 발견된 천문관측 관련 거대구조물중에서는 가장 오래된 것입니다. 더 놀라운 점은 이 고대 유적의 구조와 기능을 살펴볼때 당대의 온갖 최신기술이 축적된 고도로 발달된 건축물이었으며 이 건물의 목적은 하지와 우기를 측정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 건축물은 일부러 호숫가에 세워졌는데 강수량이 많은 여름과 가을에는 일부가 불어난 호수에 잠겼습니다. 근처에서는 가축의 흔적과 일상에서 사용하는 물건들이 발견되었지만 인간의 시체를 매장한 흔적은 전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사실 이 납타 플라야라는 고대 유적은 고대 이집트인보다 더 오래전에 더 뛰어난 기술을 가진 정체불명의 문명이 존재했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일부 과학자들은 심지어 위대한 이집트 문명이 고대유적을 세운 정체불명의 문명으로부터 당대 첨단 기술 몇가지를 전수받았다는 가설도 제시하고 있습니다. 고대의 거미바위 이집트 서부 사막 룩소라는 도시외곽에서 175km를 더 가면 얉은 와디(우기에만 물이 흐르는 얉은 강바닥)근처의 카르가 오아시스라는 곳 근처에 2조각으로 쪼개진 바위가 존재합니다. 사막에 지천으로 널린게 바위라지만 고고학자들에게 이 바위는 매우 특별한 존재입니다. 유일하게 거미가 그려진 바위이거든요. 이 바위에는 거미줄과 거미들 심지어 거미줄에 걸린 먹잇감들까지 자세하게 묘사되어있습니다. 이 바위에 언제 거미그림이 새겨졌는지 연대를 정확하게 측정하기란 힘들어보입니다. 이집트학 학자들은 가깝게는 기원전 4천년에서 멀게는 무려 선사시대보다 더 오래될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아직 고대 이집트 문명조차 없었을 너무 먼 고대의 이야기지요. 도대체 어떤 고대의 예술가가 애니미즘 역사에서 한번도 선택되지 않은 '거미'를 소재로 예술작품을 남겼는지 우리는 알지 못합니다. 인류가 알고 있는 것이라고는 최소한 인류 역사상 거미를 소재로 한 고대 문명의 예술작품은 이 바위가 유일하다는 것입니다. 고대의 유리 고대 이집트의 파라오였던 투탕카멘 1세의 무덤에서 나온 딱정벌레 보석은 사실 가장 오래된 이집트 문명보다도 더 오래된 고대의 유물입니다. 이 오래된 미스테리를 풀고자 과학자들은 사하라 사막을 발굴했고 모래속에서 오래된 유리조각을 발견하였습니다. 이집트 유리 결정과 비슷한 것은 1945년 최초의 핵실험이 진행된 뉴 멕시코의 사막에서 발견되는 유리질입니다. 핵폭발로 형성되는 유리는 얇은 유리 형태지만 사막에서 발견된 이집트 유리는 좀 더 크고 덩어리진 형태입니다. 유리의 형태로 볼때 이 유리를 형성한 사건이 무엇이건 간에 이 유리가 형성될 당시의 온도는 핵폭발보다 훨씬 더 뜨거웠다는 강력한 증거입니다. 이집트 유리가 형성된 원인으로는 유성 낙하로 인한 지면충돌 또는 소행성이 대기권마찰로 인한 공중폭발 정도로 추정됩니다. 소행성 충돌할때 발생하는 대형 크레이터같은 증거는 없기때문에 과학자들은 소행성 공중폭발을 시뮬레이팅해봤습니다. 결과는 놀라웠는데요. 슈메이커 레비 타입의 소행성이 지구 대기권에서 폭발했을 경우 그 화염이 지구표면에 낙하하고 그 온도는 용광로와 동일한 1만8천도이며 이러한 고열로 사막의 모래를 녹여서 유리질로 만든다고 합니다. 또한 지르콘 함량에 따라 유리질의 생성당시 온도를 추정해볼 수 가 있는데 이집트 유리보석에 함유된 지르콘 비율로 보면 소행성 공중폭발 가설은 가장 설득력이 있어 보입니다. 고대 이집트 문명이 세워지기 훨씬 전에 소행성이 폭발하여 모래가 녹아 다량의 유리보석이 만들어졌고 누군가가 이 반짝이는 유리보석을 줏어서 간직하다가 이집트 왕가에 전해져 딱정벌레 보석으로 세공된 것이죠. [출처] 오늘의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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