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word
5,000+ Views

프랭클린의 13가지 덕목



감동 좋은글 - 명언어플, 좋은글모음, 감동글, 아침편지, 명언 배경화면 제공 - Apps on Google Play
감동글, 좋은글, 명언, 유용한정보, 자기계발, 심금을울리는글 매일매일 보내드립니다. 마음을 치유해 주고 생활에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글들을 엄선하여 하루 3번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이 '감동좋은글앱'을 통해 매일 매일 전달되는 유용하고 좋은 글들을 받아보세요. 하루 5분투자로 평생 좋은 글들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주요화면] 감동있는글/명언 - 감동있는 좋은글, 명언, 마음을 울리는 글들을 올려드립니다. 유용한정보/지혜 - 일상생활에 필요한 유용한 정보와 삶의 지혜에 관련된 글들을 올려드립니다. 보관함 - 여러가지 글들를 읽다가 마음에 드는 글을 즐겨찾기에 추가하여 언제든지 바로 확인해 볼 수 있는 화면입니다. [공유기능]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페이스북, 문자메세지 보내기등을 통해 좋은글을 공유할 수 있도록 제공해 드립니다. 이밖에 자세한 문의나 불편이나 건의사항등은 아래 메일로 연락주시면 성심껏 답변과 조치를 해드리겠습니다. goodasi@hanmail.net #좋은글모음 #좋은글 #명언어플 #아침편지 #명언배경화면 #명언모음 #감동글 #매일감동좋은글 #좋은글귀 #인생명언 #희망을주는글 #힘이되는글 #짧고좋은글귀 #지혜의글
bit.ly
{count, plural, =0 {Comment} one {Comment} other {{count} Comments}}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나는 절망하지 않는다
그녀는 뻐드렁니 때문에 놀림을 많이 당했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8살 때 어머니는 돌아가셨고 그 이후에도 불행은 멈추지 않았는데 그녀가 9살 때에는 남동생이 죽고 다음 해에는 아버지마저 세상을 떠났습니다. 원래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가족을 모두 잃고 혼자가 되어버린 어린 소녀는 어렵게 학교에 다녀야 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자신의 인생을 비관하지 않았습니다. 어른이 되어 결혼하고 자식을 가졌습니다. 여섯 명의 자식 중 한 명이 요절했을 때도 그녀는 절망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사랑해줘야 할 아이가 아직 다섯이나 있어.’ 그녀의 남편이 아직 한창 젊은 39살의 나이에 하반신이 마비되어 휠체어를 타게 되었을 때도 그녀는 절망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남편을 끝없이 독려하고 현명하게 내조하여 남편이 미국의 대통령으로 당선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안나 엘리너 루스벨트’. 미국 역사상 전무후무한 4선 대통령, 프랭클린 델러노 루스벨트의 부인이며, 미국이 가장 사랑하는 영부인입니다. 당신의 좌절은 다른 사람이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의 절망은 다른 사람이 건네주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스스로 좌절과 절망을 만들지 않는다면 외부에서 달려드는 그 어떤 어려움도 우리를 굴복시킬 수 없습니다. 지금의 대한민국도 잠시 어려움에 빠져 있지만 우리는 과거 여러 차례 전 국민의 단합된 힘으로 지금보다 더 큰 어려움도 극복해 나갔습니다. 이 순간도 분명 극복해 나갈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미래는 자신이 가진 꿈의 아름다움을 믿는 자의 것이다. – 안나 엘리너 루스벨트 – =Naver"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좌절 #절망 #극복 #희망
★인생 너무 어렵게 살지 맙시다★
나는 오십대가 된 어느 봄날, 내 마음을 바라보다 문득 세가지를 깨달았습니다. 이 세가지를 깨닫는 순간, 나는 내가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지는가를 알게 되었습니다. 첫째는, 내가 상상하는것 만큼 세상사람들은 나에 대해 그렇게 관심이 없다는 사실 입니다. 보통 사람은 제각기 자기 생각만 하기에도 바쁩니다. 남 걱정이나 비판도 사실 알고 보면 잠시 하는것 입니다. 그렇다면 내삶의 많은 시간을 남의눈에 비친 내 모습을 걱정하면서 살 필요가 있을까요? 둘째는, 이세상 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해줄 필요가 없다는 깨달음 입니다. 내가 이 세상 모든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데, 어떻게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나를 좋아해줄수 있을까요? 그런데 우리는 누군가가 나를 싫어한다는 사실에 얼마나 가슴 아파하며 살고 있나요? 모두가 나를 좋아해줄 필요는 없습니다. 그건 지나친 욕심입니다. 누군가가 나를 싫어 한다면 자연의 이치인가 보다 하고 그냥 넘어가면 됩니다. 셋째는, 남을 위한다면서 하는 거의 모든 행위들은 사실 나를 위해 하는것 이었다는 깨달음 입니다. 내 가족이 잘되기를 바라는 기도도 아주 솔직한 마음으로 들여다보면 가족이 있어서 따뜻한 나를 위한것이고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우는 것도 결국 외롭게 된 내처지가 슬퍼서 우는것입니다. 이처럼 부처가 아닌이상 자기 중심의 관점에서 벗어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러니 제발, 내가 정말로 하고 싶은것, 다른 사람에게 크게 피해를 주는 일이 아니라면 남 눈치 그만보고, 내가 정말로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사십시오. 생각만 너무하지 말고 그냥 해버리십시오. 왜냐하면 내가 먼저 행복해야 세상도 행복한것이고 그래야 또 내가 세상을 행복하게 만들수 있기 때문 입니다. 우리, 인생 너무 어렵게 살지 맙시다. - 혜민 스님 -
14
Comment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