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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 살자

참으로 사람답게 살기 위하여
가슴 아파하지 말고 
나누며 살다 가자. 
버리고 비우면 
또 채워지는 것이 있으리니 
나누며 살다 가자. 
내 마음이 예수님, 부처님마음이면 
상대도 예수, 부처로 보이는 것을... 
누구를 미워도, 
누구를 원망도 하지 말자. 
몸도 마음도 따뜻한 날 되세요. 
많이 가진다고 행복한 것도 
적게 가졌다고 불행한 것도 
아닌 세상살이 
재물 부자이면 걱정이 한 짐이요. 
마음 부자이면 행복이 한 짐인 것을... 
죽을 때 가지고 가는 것은 
마음 닦는 것과 복 지은 것뿐이라오. 
누군가를 사랑하며 
살아갈 날도 많지 않은데.... 
누군가에게 감사 하며 
살아갈 날도 많지 않은데.... 
남은 세월이 얼마나 된다고 
가슴 아파하며 살지 말자. 
버리고 비우면 
또 채워지는 것이 있으니 
사랑하는 마음으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다 가자. 
-김수환 추기경 /참으로 사람답게 살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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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글을  주변 분들께  나누어 보세요.  안부와  마음을 전하는  가장 좋고 쉬운 방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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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와 시바의 따뜻한 일상 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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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유래
영어로 1월을 뜻하는 ‘January’는 로마 신화에서 집이나 문을 지키는 수호신인 야누스(Janus)에서 유래됐습니다. ​ 고대 로마인들은 문이 시작을 나타낸다고 생각했기에 문을 수호하는 야누스를 모든 사물과 계절의 시초를 주관하는 신으로 숭배하기 시작했습니다. ​ 그런데 특이하게도 야누스는 앞뒤 양쪽에 얼굴을 하나씩 가지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야누스가 지키는 문이 처음일 수도, 끝일 수도 있는 이중적인 모습을 하게 된 것입니다. ​ 이러한 모습은 한 해의 시작이자 한 해의 끝이 되는 1월의 의미를 잘 표현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새해가 되면 신년 계획을 세우며 소망으로 채워나가지만, 반면 어떤 사람들은 전진보다는 과거의 잘못과 후회만을 되돌아보기도 합니다. ​ 그러나 과거는 엎지른 물과 같아서 주워 담을 수도, 되돌릴 수도 없습니다. ​ 어느덧 한 해의 절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야누스의 모습처럼 남은 기간 과거를 보며 개선을, 그리고 미래를 바라보며 희망찬 소망을 향해 나아가길 바랍니다. ​ ​ # 오늘의 명언 새로운 시간 속에는 새로운 마음을 담아야 한다. – 아우구스티누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1월#시작#끝#시작과끝#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