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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여름특집1]초간단 모기 덫을 만들어보았다.jpg

은근슬쩍 매일 특집을 진행하고 있네요ㅋㅋㅋ

...사실 홈X파나 홈X트같은 제품들이 효과가 더 좋긴 하겠지만
이걸로 모기가 잡히는지 너무 궁금하지 않습니까? 늦모기 등장할 때 다시 도전해보려구요!

여름 특집 다음 주에 또 만나요!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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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불빛에 전기선이 감겨진 제품이 최고임.. 새벽에 모기 터지는 소리는 쾌감을 줌..
예전에 티비에서 이스트 대신 바나나 껍질로 만드는거 본거 같아요! 따듯한 물에 갈색 설탕이랑 바나나 껍질 같이 넣고 발효시키면 모기들이 대환장 파티를 연다고
모기...귀엽게 그려주셨지만 그래도 싫어 ㅠㅠㅠ 발바닥을 물고갔어 ㅠㅠㅠ
전 손가락 사이요...ㅠ ㅠ
뭘본거지..
쌉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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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컷툰 ㅡ 환경성적표지마크
[아마릴라가 알려주는 환경컷툰 제 2화 '환경성적표지마크'] . 안녕하세요 에코프렌즈 8기 환경을 지키는 온그린입니다^♡^ . 오늘은 아마릴라가 알려주는 '환경성적표지마크'에 대해 컷툰으로 가져와 보았어요!! 아마릴라가 설명해주는 "환경성적표지마크"에 대해 알아볼까요??그럼 고고씽~ . 횐경성적표지마크는 제품의 원료채취에서부터 생산, 수송, 유통, 사용, 폐기에 이르기까지, 이 제품이 환경을 얼마나 생각했는가를 알 수 있도록 마크를 붙여놓은 것이라고 합니다. . 이 마크는 크게 7가지의 환경영향을 표시하고 있는데,그 종류로는 탄소발자국, 물 발자국, 오존층영향, 산성비, 부영양화, 광화학 스모그, 자원발자국이 있어요!!♻️ . 이 제도는 총괄 운영은 환경부가 하고 있고, 대상제품을 선정하거나 인증기관을 선별하는 거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환경보전협회가 나눠서 담당하고 있다고 해요! . 법적으로 강제하는 제도는 아니지만 환경성적표지 마크가 붙어 있는 제품은 환경에 기여한 바가 크다고 정부가 직접 공인해 준 것이나 다름이 없다고 합니다~! . 게다가 혜택도 아주 많은데, 환경성적표지 마크가 붙어 있으면 녹색제품으로 반영, 지방자치단체의 의무구매 대상에 포함되는 것은 물론 공공기관 포상에 추천될 수도 있다고 해요>< 정말 좋은 점이 많죠~??☘ . 컷툰으로 보는 환경성적표지마크는 어떠신가요?? 이제 이 마크들에 대해 잘 아시겠죠오??⭐ . 환경을 지키는 아트팀 온그린의 발자국! 많이 기대해주시고 좋아요랑 댓글은 센스인거 아시죠! . ✒여러분들께 다양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로 환경에.대한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펌) 덜떨어진 진화의 세계
포켓몬 때문인지 에볼루션쳄버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일반적인 인식과는 다르게 진화는 업그레이드가 아니다 진화한다고 무조건 생존에 유리하거나 강력해지는 게 아니라는 소리다 그 대표적인 예로 좀 멍청하게 진화한 새끼들이 있다 이 새끼들은 존나 멍청하게 진화한 나머지 생존에 위협을 받고 있는 친구들이다 이건 '바비루사'라는 멧돼지의 일종이다 멧돼지인데 털이 없는 탈모충인거 말고도 여러가지로 특이한 녀석인데 가장 특이한건 이 새끼의 엄니다 보다시피 이마빡 한구석에 후타나리 유니콘마냥 뿔이 둘이나 솟아있는걸 볼 수 있는데, 이건 사실 이 새끼의 엄니다. 윗턱의 엄니가 아래 방향이 아니라 위로 자라나면서 이마빡을 뚫고 자라고 있다. 도대체 왜 이따구로 진화했을까 뭐 그냥 보기만 하면 나름 무기로도 쓸 수 있을 거 같고 유용해보이지만 이게 진짜 존나 멍청한게 자라면서 점점 대갈빡 방향으로 구부러지게 된다 이렇게 계속 자란 엄니는 무기로 쓸 수 없는 건 물론이고 시야를 존나게 가릴 뿐만 아니라 계속 자라다가 끝내 자기 두개골을 뚫어버리게 된다. 이런 멍청한 엄니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바비루사는 계속해서 자기 엄니를 나무나 돌에 갈아서 짧게 유지해야 된다 근데 그게 잘 안 되니까 대갈빡 뚫려 뒤진 바비루사들이 자꾸 발견되는 거겠지? 참고로 이 새끼들 멸종위기종이다. 이유는 뭐 말 안 해도 알 것이다. 또 멍청하게 진화한 놈을 꼽자면 팬더를 말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이 놈들은 곰탱이 주제에 채식주의자로 진화했는데 일부 채식주의자가 그러듯 이 놈들도 멍청이다 왜냐면 풀때기만 처먹는데 정작 풀때기를 잘 소화를 못 시키기 때문이다 초식동물들은 영양 1도 없는 풀때기를 소화시키기 위해 내장이 존나 길고 복잡하게 진화했는데 팬더 내장은 여전히 육식동물 그 때 그 시절 수준으로 짧다 근데도 꾸역꾸역 풀떼기만 처먹는다 이렇게 풀만 처먹다보니 종족 전체가 이상한 멍청이들로 진화했는데 그 연쇄과정을 보면 참 기가 막힌다 일단 풀때기만 처먹어서 영향효율이 낮은지라 곰탱이라고 생각하기 힘들 정도로 애새끼들이 게을러져버렸다. 진짜 이 새끼들 보고 있으면 방구석에 처박힌 히키코모리들이 헬창들로 보일 정도로 존나 안 움직인다. 움직이고 싶어도 열량 보급이 좆망이라 어쩔 수 없다고 쉴드치기도 뭐한게 이 새끼들은 움직이기 싫어서 그 자리에서 굶어 죽거나 새끼한테 젖 먹이기도 싫어서 새끼 굶겨죽이는 멍청이들이다 즉 풀떼기만 처먹음->항상 배고픔->잘 안 움직이게 됨->사냥도 안 하게 됨->가만히 있는 풀떼기만 처먹음 이런 바보같은 사이클만 반복하게 된 것이다 이 꼬라지로 진화했으니 당연히 멸종위기 종이다. 떡치는 것도 귀찮아서 번식도 안 해서 자체멸종으로 치닫고 있던걸 중꿔가 와꾸 하나만 보고 귀엽다고 데려다가 번식시켜서 간신히 살아남은 거다. 보통은 인간이 동물 멸종에 존나 기여하는데 이 새끼들은 그 인간 때문에 명목을 유지하는 것만 봐도 대단한 기형 진화라고 할 수 있다 이 새끼는 '뇌조'다 미국에 서식하는 새대가리 새끼다 특징으로는 종족전체가 분노조절장애 환자라는 거다. 이 새끼들은 번식기가 오면 눈 부위 색깔이 시뻘겋게 변하면서 앵그리버드가 되는데, 좆에 미쳐버린 뇌조 수컷은 지 근처에 있는 건 보지 빼고 다 적으로 본다. 같은 수컷들은 물론이고 토끼같은 다른 동물이나 인간한테 달려들기도 하고 심지어는 돌이나 나무한테 시비를 걸기도 한다 지가 아직도 티라노사우루스인줄 아나보다. 근데 문제가 뭐냐면 이 새끼는 티라노사우루스가 아니라는 거다. 뇌조는 끽해야 덩치큰 비둘기 수준의 한심한 전투능력을 가지고 있다. 속도가 빠른 것도 힘이 강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날카로운 부리나 발톱이 있는 것도 아니다. 그냥 덩치 큰 닭이다.근데 분노조절장애다. 그럼 결과가 어떻게 되겠냐. 이 멍청한 새끼처럼 하늘의 왕자 맹금류한테 게겼다가 치킨 신세가 되는 거다. 짤 보면 뇌조 새끼가 어거지로 달려들면서 밀어붙이는 것처럼 보일텐데 잘 보면 저 새끼 가슴팍에 이미 맹금류 발톱 박혀있는게 보일 거다. 영상 마지막에 쓰러지는 거 보이지? 그대로 뒤진 거다. 멍청한 새끼. 뭐 이렇게 뭐같이 진화한 동물이 많다는 것만 봐도 진화가 업그레이드가 아니라는 것은 이해가 될 것이다 (출처) 진화의 세계란... 재밌게 보던 거라 가져왔습니다. 욕이 많아서 그간 못 퍼오고 있었는데 조금 귀찮지만 제가 순화를 하면 되는 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