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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더 타임스>와 함께한 ‘다양성 캠페인’ 비주얼 공개

토트넘 대표로 선발된 손흥민과 함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와 영국 일간지 <더 타임스(The Times)>가 특별한 이미지를 공개했다. 지난 3월, 처음 시작된 다양성 캠페인 ‘No Room For Racism’의 일환으로 새로운 비주얼을 선보인 것. 본 캠페인은 1992년 프리미어리그 출범 당시 22개 팀 대표들이 찍은 기념사진을 그대로 재현했다. 이 중 가장 눈길을 끄는 선수는 단연 토트넘 홋스퍼 FC(Tottenham Hotspur) 대표로 선발된 손흥민. 이외에도 리버풀(Liverpool)의 모하메드 살라(Mohamed Salah), 맨유(Manchester United)의 마커스 래시포드(Marcus Rashford) 선수 등 아시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남미, 유럽 등 다양한 국적과 출신의 선수들이 모델로 등장했다. 한편, EPL은 홈페이지를 통해 “인종차별에 맞서기 위해 리그 출범 당시 사진을 재현했다. 우리는 리그의 인기와 힘을 이용해 평등을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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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흥!!!
손뽕 가득차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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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with the Chinese football league?
There's something strange happening in the football world right now. Even with all the money and appeal that the world's top leagues bring - the EPL, La Liga, Germany's Bundesliga, France's Ligue 1 and Italy's Serie A, some top players have recently departed their clubs and gone to accept enormous contracts in the Chinese Super League. The latest star to make the move is Chelsea's Ramires, a player at the peak of his career at age 28. I'm stunned. There is a history of great players making the move to China, but in the past it has been players at the very tail end of their careers moving across the world to make huge amounts of money before they retire. Think Didier Drogba and Nicolas Anelka, who in recent years went to Shanghai to play. And I understand the appeal for an aging player. Someone like Drogba couldn't keep up with the pace of the top European leagues anymore, but could still be a huge star in China, where the league quality is extremely low. They are major marketing moves for the Chinese teams too, who can bring in world superstars to boost their image. But recently, the players making the move have not been aging stars. They are players in the prime of their careers, like Chelsea's Ramires. Other players to recently make the move are Roma's Gervinho (formerly of Arsenal), who is just 28 years old and Colombia and Inter Milan's Freddy Guarin, a young midfielder of enormous quality and potential. He has been on the radar of the top EPL clubs for years, and to see him turn them down in exchange for a move to the low-level China league is shocking. Alessandro Diamanti, Momo Sissokho, Demba Ba and Paulinho are other players who have recently moved from their European clubs to play in China under huge contracts. It's a bizarre phenomenon. Football in China is not known to be a very popular sport, but the Chinese owners have loads of money and are doing a good job convincing top players to come and join them. I'm sad to see exciting players like Ramires and Gervinho leave Europe, where I could watch them in the Champions League, but I'm fascinated to see what they will make of themselves in China, and to follow along to see if the Chinese league continues to pry away great talent from Europe. @InPlainSight @AbdulrahmanSaad @trinityarcangel @thefeels @MarcusJiles @DerekGumtow @havic @yaakattackk @bnzatton @SherzTYCi @krishntejanand @addri @mishthi @andwas @NimishMathur @Sydsocquet @starli @kyleatekwana @BenjiPhilip @Eduardo14 @AshfakEjaaz @EmanueleYagoda @Bobs What do you make of this recent trend?
Maiores campeões da Libertadores do Brasil
O Brasil conta atualmente com 21 títulos da Copa Libertadores. Há um empate técnico entre os 4 clubes brasileiros que disputam a primeira colocação nos maiores campeões Libertadores da América Inicialmente, na nossa lista de maiores campeões da Libertadores temos o São Paulo, com 3 títulos da Copa Libertadores da América. O tricolor paulista saiu vitorioso em 1992, 1993 e 2005. Em segundo lugar, temos o Palmeiras, também com 3 títulos, conquistados nos anos de 1999, 2020 e 2021. Em terceiro lugar, temos o Grêmio, também com 3 títulos, conquistados nos anos de 1983, 1995 e 2017. Em quarto lugar, com 3 títulos da Copa Libertadores da América, temos o time do Santos, que conta saiu vitorioso em 1962, 1963 e 2011. Ademais, outros 3 times também estão empatados, cada um com dois títulos da Copa Libertadores, entre eles o Cruzeiro, Internacional e Flamengo. O Cruzeiro saiu vitorioso em 1976 e 1998. Já o Internacional venceu a copa em 2006 e 2010. Enquanto isso, o Flamengo venceu em 1981 e 2019. Por último, temos outros 3 times, cada um com um título da Copa Libertadores, são eles: Atlético Mineiro (2013), Corinthians (2012) e Vasco da Gama (1998). A seguir, criamos uma tabela de maiores campeões da Libertadores para ilustrar corretamente o quadro de vitórias de cada um deles: Clube Número de Títulos São Paulo 3 (1992, 1993 e 2005) Palmeiras 3 (1999, 2020 e 2021) Grêmio 3 (1983, 1995 e 2017) Santos 3 (1962, 1963 e 2011) Cruzeiro 2 (1976 e 1997) Internacional 2 (2006 e 2010) Flamengo 2 (1981 e 2019) Atlético Mineiro 1 (2013) Corinthians 1 (2012) Vasco da Gama 1 (1998) Os 10 times são os maiores campeões da Libertadores brasileiros.
이강인 골든볼이 아시아 최초가 아니라도 괜찮은 이유
진짜 어제 새벽에 준우승 확정보고 꺼버릴까 하다가 혹시나 해서 끝까지 봤는데 강긴리 골든볼 받는 행운을 얻었네요 ㅠㅠㅠ 방송 중에 이강인이 아시아 최초로 피파 주관 대회 MVP 타는거라고 해서 더 놀랐는데 알고보니 최초는 아니더라구요 ㅋㅋㅋ 아시아 선수 중 최초로 피파 대회에서 MVP를 탄건 아랍에리미리트 선수라고 합니다. 바로 이 선수인데 아랍에미리트의 이스마일 마타르라는 선수라고 하네요 2003년 이강인과 똑같은 U20 대회에서 수상을 한건데 이 대회에서 8강에 올랐는데 MVP를 탔다네요(어리둥절) 근데 더 놀라운건 저 얼굴이 20살..................... 최근 사진과 비교해봐도 별반 다를바 없어보이는게 함정이고 심지어 최근이 더 젊어보임 ㅋㅋㅋㅋㅋ 당시 2003 월드컵이 아랍이 개최하는 월드컵이라 말도 많았다곤 하더라구요. 나이를 속인건 아닌지.... 개최국 몰아주기를 한건 아닌지 이런거 말이죠 ㅋㅋ 뭐 아시아 최초는 아니더라도 좋습니다. 왜냐면 U20 역대 최연소 2위로 이강인이 대회 MVP를 받게 됐거든요. 1위는 무려 메시라 ㅋㅋㅋㅋㅋㅋ 메시와 불과 3개월 차로 2위로 골든볼 탄게 이강인입니다 ㅠㅠㅠ 이게 바로 미친 월반 클라스라는 것 ㅠㅠ 무려 마라도나 아게로 사비올라 포그바보다 더 어릴때 이 대회를 접수했다는 점에서 이미 탑클래스 등극해버렸어요. .빵후니 : 강인아 이제 도쿄 올림픽가서 면제길만 걷자!!!!!!!!!!!!!!!!!
뭉크, ‘절규’에 적힌 메시지의 미스터리가 풀렸다.
[아이디어 래빗] 노르웨이 화가 ‘에드바르트 뭉크(Edvard Munch)’가 제작한 대표작 ‘절규(THe Scream)’를 둘러싼 의문의 메시지 미스터리가 풀렸다. 작품 ‘절규’에는 ‘미친 사람만이 그릴 수 있다(Can Only have been painted by a madman)’라는 메시지가 적혀있어 미술계에는 다양한 추측이 제기되어 왔다. 미술학자 일부는 뭉크에게 악의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작품을 훼손하고 뭉크를 비하하기 위해 이 같은 메시지를 적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연필로 쓴 메시지는 사실 뭉크 본인이 작성한 것으로 밝혀졌다. 노르웨이 국립 미술관의 연구를 담당한 큐레이터 ‘마이 브리트 굴렝’은 “글자 하나, 단어 하나까지 매우 신중하게 분석했다. 이것은 뭉크의 필체와 모든 면에서 일치한다”라며 “의심할 여지 없이 뭉크가 쓴 것이 맞다. 만약 작품을 훼손하기 위한 의도였다면 뭉장을 더 크고 선명하게 표현했을 것이다”고 전했다. ‘미친 사람만이 그릴 수 있다(Can Only have been painted by a madman) 해당 글귀는 1895년에 쓰인 것으로 추측된다. 작품이 완성된 1893년부터 2년이 지난 후인데, 당시 오슬로대 학생회에서 열린 토론회에서는 뭉크가 비정상적이고 미친 남자라는 주장이 등장했었다. 이것 뿐만 아니라 당시 미술계에서는 뭉크의 정신 상태가 의심이 된다는 이야기가 다수 등장했었다. 작품 ‘절규’가 그의 상태를 증명하는 것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뭉크는 자신은 물론 자신의 작품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이어지자 해당 문장을 작품에 추가한 것으로 예상된다. 연구를 담당한 ‘마이 브리트 굴렝’은 “미친 사람만이 그릴 수 있다’라는 문장은 자신이 정신병자로 간주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공격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모두 섞여 있다”라며 “이 문장을 쓰면서 자신이 어떻게 받아들여지고 이해되는지를 스스로 통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글: Idea Rabbit News Editor]
마지막 순간 이광연 골키퍼의 소름돋는 장면
진짜 풀타임 보신 분들은 이 장면에서 다들 'X됐다' 생각했을 겁니다. 이게 사실상 에콰드로의 마지막 공격이었습니다. 이미 추가시간은 주어진 4분을 넘겼고 5분을 넘어가고 있었죠. 그런데 아시죠. 우리에겐 이광연이 있는거 ㅠㅠㅠㅠ 진짜 이거 막는거보고 온몸에 소름이 ㅠㅠㅠ 한준희 해설 위원이 그러더군요. "이것은 야신!! 이것은 부폰!!! 그러나 이것은 한국의 이광연입니다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더 소름돋는게 있었습니다. 이광연의 선방으로 코너킥이 이어졌는데 바깥쪽으로 공이 나가면서 곧바로 주심은 휘슬을 불었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에콰도르 선수가 에라모르겠다하고 슛을 때리죠. 이미 휘슬이 울린 후 슛을 때렸기 때문에 이 슛은 골이 되어도 인정되지 않는 슛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광연은 그것마저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휘슬 울리자마자 손을 번쩍 들었지만 슛이 골대로 날아오자 곧바로 깔끔하게 막아냅니다. 그리고는 끝까지 자신이 쳐낸 공이 흐르는 곳을 주시하죠. 아무리 주심이 휘슬을 불렀어도 일말의 껀덕지도 남겨두지 않겠다는 무자비함이 보입니다 크으 ㅠㅠㅠㅠ 그리고 그제서야 좋아하는 광연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 우리 국대 골키퍼 계보가 아주 밝습니다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