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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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출시만 되면 욕쳐먹는 아이폰


4 -> 각졌다고 욕먹음 (그나마 덜한편)
5 -> 디자인 존구라고 욕먹음 (추후에 SE 존버층 만들어낼정도로 인기. 물론 나도 존버충임)
6, 7 -> 절연띠 존구+카툭튀라고 욕먹음
8 -> 노치에 가려져 욕안먹음
X, XS -> 탈모

근데 나오면 막상 예뻐보임+구매

과연 11의 반응은 어떠할 것인가..
나란 앱충이는 계속보니 또 이쁜 것 같은데
Voyou
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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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젊은 직장인분들 제발 카톡예의 좀 지키세요;
제가 나이가 너~~~무 많아서 예의를 중시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요즘 젊은 20, 30대 초반 직장인 분들 카톡이라도 예의범절을 너무 무시하는 듯해서요. 저는 어느 회사의 인사과 과장입니다. 저희 부서 직원들로 예를 들어보자면 우선, 예의를 잘 지키는 직원 예시 직원 : 과장님 출장 잘 다녀오셨습니까? 컨디션은 괜찮으세요? 나 : 응 직원 : 예, 그럼 월요일에 뵙겠습니다! 예의 없는 직원 예시 직원 : 과장님 출장 잘 다녀오셨습니까? 컨디션은 괜찮으세요? 나 : 응 직원 : 답장 없음 이런 식이면 월요일에 회사에서 제 얼굴 보기 민망하지 않을까요? 유독 나이대가 어린 직원들만 제가 요점만 간단하게 대답을 하면 거기에 대한 대꾸가 없습니다. 하다못해 이모티콘 하나라도 보내야지 다음에 얼굴 보기가 서로 편하죠. 제가 응, 뭐, 어, 알겠다 이런 식으로 보내면 그걸 어떻게 읽고 씹는지… 요즘 유행하는 카톡 패턴인가요? 저는 단 한 번도 상사의 카톡으로 대화가 끊기게 해본 적이 없는데, 요즘 젊은 직원들 왜 이런 건지 젊은 분들이 입장 대변해서 말씀 좀 해주세요. 제가 열 받는 시간이 아깝다 여기면 될까요? 여기서 포인트는 아래 직원이 저한테 먼저 카톡을 보냈다는 겁니다. 지가 보내놓고 내가 대답하면 읽고 씹는 거 당하는 입장에서는 얼마나 기분이 나쁜 건지 얘기하려다가 그냥 이런 글 우연히라도 읽고 고치길 바라서 글로 써봅니다. ㅊㅊ. 네이트 판 연장자가 길게 답변하는거 씹어도 일만 잘하면됐지 소리 나오는게 요즘 세상인데 심지어 지는 응. 이라고 대답ㅋㅋㅋㅋㅋㅋㅋ 가는말이 썩어놓고 오는말은 맑길 바라는 꼰대ㅋㅋㅋㅋㅋ 멍청한데 대접은 받고 싶고 고생이 많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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