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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의 범람, 스투시 19 가을 컬렉션 룩북 & 1차 발매 정보

아가일, 페이즐리, 체크 패턴 등.
스투시(Stüssy)가 온갖 패턴으로 물든 19 가을 컬렉션을 공개했다. 아가일, 페이즐리, 야자수, 체크 패턴 등 지난 시즌과 동일 선상으로, 문양이란 문양은 다양하게 활용된 점이 컬렉션의 특징이다. 스투시는 이를 바탕으로 캐주얼, 워크웨어가 뒤섞인 광범위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하와이안 자카드, 양털, 패브릭, 데님 등 다양한 재질로 간절기에 입기 좋은 라인업을 꾸렸다. 두께감 있는 퍼 재킷, 아노락, 패딩 조끼부터 레이어하기 적당한 후디, 체크 셔츠, 티셔츠 등의 가벼운 아이템까지 선택의 폭이 넓다. 발매는 8월 16일, 스투시 웹 숍(stussy.co.kr)을 비롯해 도버 스트릿 마켓 런던과 로스 앤젤레스에서 구매할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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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맞서는 나이키의 우먼 신작, 에어 포스 1 세 가지 스타일
“모든 여성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Women are infinitely diverse)” – 조지 라보시에 – 최근 제모 안한 모델을 내걸고 ‘탈코르셋’에 동참하는 등 사회적 편견에 맞서는 여성 전략 캠페인을 꾸준히 펼쳐 온 나이키(Nike)가 새 시즌 우먼 신작을 선보인다. 에어 포스 1 및 나이키 스포츠웨어 수석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지 라보시에(George Labossiere)는 뉴욕에서 성장기를 보내며 힙합, 스니커 문명 및 현지의 유스 컬처를 몸소 체험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특히 이번 신작에 중점을 둔 포인트는 여성의 무한한 가능성. 10여 년간 수많은 연구의 내공을 내세워 모든 여성의 강인함을 서포트한 제품이 이렇게 탄생되었다. 자신이 속한 곳에서 원동력이 되어주는 새로운 선택지 하나,에어 포스 1 섀도우. 멕시코 복서 덜스(Dulce), 미국 농구 코치 샐리(Sally), 런던 댄서 아사(Asa) 등 전 세계 강인한 여성을 대변하는 슈즈를 의미한다. 앞코, 옆면 스우시, 뒷축 등 전면을 아우린 더블 패널 디자인은 여성들의 다양한 스토리를 형상화한 모습. 자신이 속한 곳에서 원동력이 되어주는 새로운 선택지 하나,에어 포스 1 섀도우. 멕시코 복서 덜스(Dulce), 미국 농구 코치 샐리(Sally), 런던 댄서 아사(Asa) 등 전 세계 강인한 여성을 대변하는 슈즈를 의미한다. 앞코, 옆면 스우시, 뒷축 등 전면을 아우린 더블 패널 디자인은 여성들의 다양한 스토리를 형상화한 모습. 단단한 내구성을 갖춘에어 포스 1 리플렉티브는 3M을 비롯한 혁신적인 소재를 레이스 부분의 레더 소재에 접목 시킴으로써 신고 벗기 편할 뿐 아니라 겨울 시즌에도 보호 효과를 줄 수 있다. 1982년, 에어 포스가 처음 세상에 나왔을 때와 동일한 방법으로 자신을 애정하는 성향을 강조한 형태를 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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