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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똥구리 200마리, 몽골서 데려온 이유

어떤 이들에게는 추억의 곤충인 소똥구리. 당신은 살아있는 소똥구리를 본 경험이 있나요?

기획 : 박정아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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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을껍니다. 85년쯤 경주 석계 외갓집에 제방 근처 소들 묶어놓은곳에 소똥에서 소똥구리 비슷한것을 본적이 있습니다만.. 그 이후로 본적이 없습니다. 쥐불놀이 할때 주변에 태울것이 없으니 마른 소똥갖고 조각내서 태울정도로 지천에 소똥이 있었지만 소똥에 벌레는 파리 말고는 거의 본게 없던듯.
한 번도 본적이 없네요.
어릴때 시골가서 본적있는데 . 생각해보니 내겐 잊혀진 친구들
땅강아지도 그립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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뚠뚜니소환 3번째 "만.또.아.리 네"
뚠뚜나~ 소환!!!!!!!!!! 성질디럽냐옹이라 자주 소환하는건 아니니, 오늘하루는 와주라~ 벌써 뚜니가 곁을 떠난지..3년이 되는날이네요~ 우리 뚠뚜니는 잘 지내려나? 너와 함께했던 여행사진이 추억이되어 사진을 뒤져보게하네~ 나의 반려동물이였던 너와 외출을 할때면 주변에서 너무 예쁘단말에 어깨가 으쓱해지곤했어~ 그러거나말거나 신경안쓰던 너지만 말이야~ ^ ^ 시크한매력에 빠졌다고 해야할거같애~ 무심한 우리 뚠뚜니가 더 관심이 생기고, 보고싶고, 만지고싶고, 함께하고싶었거든~ 집사는 그랬어 ㅎ 손길을 온전히 허락하진 않았지만 ㅋ 그럴수록 니가 더 좋았거든~ 천성이 나쁜남냥이~ 모르는 사람에게 척하니 안겨서 맘에들지않는다는 저런 표정을 하곤 여과없이 성질을 내던 니 모습이 생각나~ 나르시즘이 심했던 우리 뚠뚜니!! 집사얼굴 보다 니 얼굴봐서 만족도가 높아서일지도 모르지만ㅋ 뚠뚜니 너는 내눈엔 언제나 이뻤음이야~~ 이런 얼굴은 얘 왜이러나~ 싶긴 했지만,,, 이런 웃긴모습도 내사랑 뚠뚜니였으니까~ 사랑받고있단걸 너무 잘 알던 뚠뚜니여서인지... 갈수록 더 시크해지긴했어~ㅎ 뚠뚜나~ 2살이 안되어 내곁으로와서 2년반의 시간을 함께하고 빠른이별을했던 우리지만..평생잊지못해~ 널 처음 데려온후 냥이들의대해 지식이 없던터라... 많이 해주질 못했지~ 그럼에도 잘지내줬던 녀석~ 꽃을 좋아했던 너라서.... 이것저것 사왔었지만... 반전은 넌 조화를 좋아했어 ㅋㅋㅋㅋ 오늘은 더더더 보고싶다~이늠아 우리 뚠뚜니에게 부탁이 있다면.. 너도 날 꼭 기억하고,,, 내가 먼훗날 그곳에 가게되면,, 좀 귀찮더라도 나와주라~ 다른냥이 멍이 집사님들 마중 나가는 애들 사이를 뚫고 꼭 날 데리러와줘~ 뚠뚜나 믿는다!!!!!!진짜!!!!!! 한번만이라도 다시 안아보고싶네 ~ 우리 뚠뚜니~ 널 안으면 또 앞발로 후려치겠지?ㅋ 나에게만큼은 어느 모델냥이보다.. 더 멋진냥이였어~ 그곳에서도 이모습처럼.. 편하게 행복하게 그리고 너답게....자유로운 모습으로 잘지내고 있어~~ 탄이는 잘돌봐주고 있으려나??? 콩이는 만났어??? 미요는??? 탄이,콩이,미요가 착해서 우리 뚠뚜니한테 맞춰주고 있으려나~ 니가 성격이 젤 괴팍하긴하거든~~ 탈없이 잘지내다 ~ 먼미래에 만나자~ 세번째 뚠뚜니를 소환해봅니다~ 빙글러님 모두 즐거운 주말되세요~^^
정법강의 2122강 아픔치료(2/2)
https://youtu.be/BRPa0pp1Guc 그래서 이제 이 자기한테 제일 어려운거. 요거 한개 풀어줍니다. 하나만 풀어도 굉장히 그 사람은 쉽고 좋아요. 편하단 말이죠. 니가 굉장히 어려운 것을 하나를 풀어주던지 또 니가 집안에 굉장히 문제거리가 되는 이거 하나가 풀리고 나니까 너무 좋다던지 이런거 한개를 먼저 풀어줘요. 풀어주고 공부열심히 해라. 하고 또 100일을 두고 보는거죠. 그래서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으면 또 하나 풀려요. 풀어준단말이지. 그걸 40일만에 풀어주던 20일만에 풀어주던 100일만에 풀어주던 공부를 열심히 하니까 그걸 봐가지고 질량을 봐가지고 열심히 하는 질량때문에 풀어주는 거에요. 그러면서 또 가르침을 주고. 하나씩 하나씩 이래가매 저사람이 인제 30프로는 노력해도 풀어준다 이말이야. 30프로 풀어주면 굉장히 편해집니다. 그럼 이제 공부를 열심히 하며 30프로는 내가 풀어주지만 이제는 70프로는 니가 공부해가며 풀어나가야되. 니 힘으로. 내가 풀어주는게 아니고 니 힘으로 공부를 열심히 하면 이제부터 풀릴 것이고. 이건 기본적인걸 내가 어려운걸 풀어준거지 스스로 니가 노력한 댓가를 주는겁니다. 노력의 댓가만 해도 공부는 안됬어도 그건 잡아줘요. 이제부터는 니가 풀어나가야되. 노력을 해서 조금씩 니 마음이 이런게 하나 모르는걸 따서 내가 노력한게 있다면 니 버릇을 잡던 무엇을 하던 이 노력의 댓가가 하나씩 주어지면서 인제 하나씩 하나씩 풀어준단 말이죠. 그렇게 해서 지 노력 없이 풀리는거는 이거는 임시방편밖에 안되는 것이고. 노력 해가지고 푸는거는 두번 다시 어려움이 안옵니다. 이렇게 풀어주는 거에요. 무조건 병 있다고 다 낫어주면 안되. 그걸 하나 가지고 하나님은 그걸 하나 가지고 또 비틀라고 지금 놔둔겁니다. 니가 또 엉뚱한 길로 가면 중생을 코를 맬수도 없고...저쪽에 소같으면 코를 매가지고 묶어놓으면 되지만 이 우리 인간은 그렇게 할 수 있는 동물이 아니에요. 하니까 이 오장육부가 있고, 오감이 있고, 이 모든걸 조정해. 왜 이 육신을 덮어 씌어놓았냐 하면 이 안에다 쏙 넣어놨느냐 하면 이게 니 연장도 되지만 살아나가면서. 죄인들의 수갑도 되는겁니다. 영혼으로 있을 때 하고 육신을 받아 3차원에 왔을때는 사는 환경이 틀려가지고 니 멋대로 생각하고 니 멋대로 뭐라고 해도 신에서 할 수 있는 제재할 수 있는게 30프로밖에 안되니까 이걸 이 육신은 니 것이 아니란 말이에요 이게. 이게 죄인들 수갑이에요. 수갑. 여기에다 딱 넣어놔 버리면 내가 언제든지 비틀면 "아야!" 이렇게 하고 요리로 와야되. 요게 인간이거든. 중생은 비틀어야 말 듣는다 소리 있죠. 몽둥이가 뭐라고 그러고. 니가 잘났다고 니가 그래도 신이다 보니까 이 인간세상에 와가지고 엉뚱한 짓을 하고 엉뚱한 생각을 하고 상상을 하고 오만 짓을 다 할 수 있는 신이에요 이게. 육신이 없을 때는 못하는데 육신을 줘버리면 우수한 이 연장을 줬기 때문에 이거로 오만 짓을 다하고 오만 상상을 다해가지고 차원세계에 이 오만 집을 짓는단 말이죠. 그래가지고 이렇게 해놓고 됬다고 잘 된걸로 포장을 해가지고 남한테 막 하지를 않나. 그렇게 해가지고 여태까지 이만큼 제어를 해도 오만 논리가 다 나온겁니다. 나중에 조금 힘을 줘가지고 잘 나가게 했더니 내가 하느님이라고 하지를 않나. 깨우치지도 않은게 깨우쳤다고 부처라 하지를 않나. 오만 짓을 다하고 있는게 이거 못봤느냐 이말이야. 그래서 육신에다 넣어 놓은게 기가차게 잘한겁니다. 하나님이 그 아이디어를 어떻게 냈나 몰라. 이래가지고 이쪽을 탁 비틀면 일로 가고 이쪽을 비틀면 일로 오고 딱 정확하게 비틀면 가게 되가지고 있거든요. 이게 조정하는 거에요. 니가 아프면 천하없는 것도 따라가야 됩니다. 그렇게 만들어 놓은거니까 이거를 "스승님은 왜 저 다 안낫어주고 그러지?" 어 그럴 필요가 있어 그래 놔둔다. 이거에요. 그러면 그걸 갖다가 뭘 낫어주는데 내가 낫어줄 때는 내가 뭐 손을 대가지고 낫어주냐? 아니에요. 낫어 줄 사람을 만나러 가게끔 인연을 잘 만나면 그 병은 낫거든요. 헌데 이게 니 공부를 안하고 나면 희안하게 가는데 나한테 (배를)잡아 째가지고 가위를 이 안에다가 집어넣는 사람을 만나네? 얼마나 연습을 많이 했는데 그 안에다가 가위를 넣고 봉하겠나? 이 때 의사놈도 헷갈릴 때니까 이때 이래가지고 눈을 싹 가려버리니까 가위를 넣어가지고 붕대를 집어 넣어가지고 묶어놓고 안에가 곪아 다 터지네? 의사가 그런 게 많습니다. 실력이 없어서가 아니고 때가 그럴 때가 오면 사고를 치는 것을 하기 시작을 한다 이말이에요. 의사도 잘 만나야지 내 인연을 이때는 내가 나아야 될 때니까 나을 인연을 만나게 해줘야 되고 아직까지 실력을 걷지 않고 아직까지 헷갈리게 안한 사람을 만나게끔 정확하게 이렇게 이루어준단말이죠. 왜? 내 손으로 니를 낫어줬다 이렇게 하면 내가 공치사 해야되니까. 저기에 가가지고 낫게 해주면 되지않냐 이거지. 나는 손 대가지고 사람 안 낫어줍니다. 진짜 저사람이 의사도 안만나고 낫어야 될 것 같으면 허리를 고쳐야 될 것 같으면 쥐새끼가 와가지고 걸어가는데 딱 물어가지고 자빠트려질 때 그게 타닥 맞아들어가가지고 낫게 하면 되는 것이고.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을 활용 해가지고 저 사람이 지금 어떻게 되는데에는 오만걸 다 쓸 수가 있어요. 깜짝 놀래서 어디 넘어지게 해갖고 어디가 탁 충격이 와가지고 이게 딱 바루어져버리고. 궁뎅이는 멍이 조금 들었으니까 조금 있으면 풀어지니까 괜찮고. 오만걸 다한다고 이렇게. 그러니까 이런 뭐든지 우리가 낫는다니깐 내 손으로 낫어준다는 생각을 하지 말고 이런 인연법을 찾아서 이렇게 이렇게 해갖고 그거는 낫지만 그 사람한테 또 무엇을 전달을 할 수 있고 이런 역할을 한단 말이죠. 그래서 우리가 고치는 방법은 여러가지입니다. 의사한테 안보내도 고칠 수 있고 의사한테 보내서 고칠 수도 있고. 이거는 양방향의 공부를 시키려고 그렇게 만나게 하는거에요. 하늘이 스스로 낫어줄 수도 있어. 뼈가지 틀어져 있다고 니가 자다가 몸부림 치며 낫어도 되요. 침대에서 차버려가지고 널쪄가지고 낫어도 되고. 뭐가 뚜둑뚜둑 하는게 다 그런 것 들이거든. 뭐 양동이 들다가 자빠졌는데 어째 허리가 안아프네? 이때까지 아프던게? 여러 방법인거라 이게. 그러니까 0.1미리도 안틀리게 이게 이런 것들이 이루어집니다. 그러니까 내가 누굴 낫어줄 수 있다고 시건방 떨지 말고. 이것은 하늘이 나한테 이 힘을 준거고 이 재주를 준거고. 이럴때는 이유가 있으니까 환자가 오면은 환자한테 뭔가를 배우라고 오는거에요. 내가 만일에 환자한테 배울게 없다면 환자를 보내지 않습니다. 환자를 안보내. 이런 환자들을 내가 이렇게 보면서 전부다 공부를 다 했잖아? 하고나면 이런 환자는 내가 보면 안되고 이제는 수준 높은 그런 사람들을 또 봐야되고 거기에서 공부를 다 했다면 그 위에 수준에 가야 되고. 이렇게 해가지고 나중에 대통령 한 사람만 내가 봐줘도 내 인생은 다 풀려요. 재벌 한사람만 봐줘도 되고. 그 대신 내가 이 재벌을 한사람을 잘 해줌으로써 이 사람하고 내가 관계를 잘 함으로써 이 재벌이 수십만명을 이끌고 가고 있으니까 나는 여기를 통해가지고 이 사람들한테 아주 큰 행위를 하고 있으면 되는거거든. 이런 지혜를 열면 오만방법으로 세상에 일을 다 할 수 있는거라. 그래서 우리가 몸 아픈것을 아픈거다라고 생각하지 말고 이 아픔을 줬으니까 내가 어디로 움직이게끔 해놨다. 무엇을 하라고. 이런 것들이 기법이 들어가 있는거죠. 그래서 내가 어떤 직장을 이런 것을 구했을 때는 이런 직장을 했기때문에 니가 누구를 만나고 어떤 사회에 발을 밟게 되고 무엇을 정보를 접하게 된다. 이것으로 내 공부를 하면 되는 것이고. 아픈 사람은 아프니까 내가 발걸음이 옮겨지고 누구를 만나야 되니까. 그러면 그 안에 내 공부가 있음을 알아야 되고. 너를 공부시킬라고 아프게 해놓은거지 니가 미워서 아프게 해놓은게 아니라는 거죠. 근데 이런 원리를 모르다 보니까. 내가 그 공부를 하면서 필요한거 모자란거 다 채워줍니다. 사람이 지식을 바르게 갖추게 되면 내 모자라는 에너지가 다 들어와. 그리고 내 몸 아픈거를 그냥 놔두는 이유는 니가 손댈 일이 아닌데 내가 나을 필요가 없어요. 그게 뭐 대수라고. 나중에 인연이 오면 그거는 내가 낫으면 되고. 내가 낫을 필요가 있으면 낫으면 되고. 조금 좀 또 아프면 또 어떠노? 되게 아플 때 보다는 나으면 됬지. 활동 할 수 있으면 됬지. 이런 것들을 낫으는건 언제든지 낫을수 있으니까 내 공부 해라. 그러니까 이 세상에 낫어줄 수 있는 제자는 많이 내보냈습니다. 사람 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이거 어떻게 이야기 할꺼냐 이거죠. 병을 낫어줄 사람은 수없이 그 재주를 줘가지고 많이 내 보냈는데 인간이 사람답게 살게끔 지금 가르침을 받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면? 이게 문제죠. 그런 아픔을 가지고 서로가 만나서 공부를 하고 노력을 했더라면 이 사람들이 엄청나게 성장을 하고 이 세상에 지금 우리가 보는 잣대가 바뀌었을텐데. 이런 공부들은 안하고. 이런 것을 공부 할 수 있도록 이끌어줄 수 있는 그런 공부는 안시키고. 지금 이렇게 시간이 가버린 거에요. 오늘날 내가 나와가지고 이제 다 보고 있는 거에요 이렇게. 왜들 이렇게 됬냐 이거죠. 내가 이사람들 다 낫어줄거에요. 어떻게? 니가 신나기 시작하면서부터. 아주 신나고 니가 아주 즐겁기 시작을 하면. 즐거운 사람 아프게 하면 되요? 다 낫어줄거야. 너희가 아프니까 내 말을 듣지. 지금 아직 깨지도 않은게 낫어줘버리면 내 말 안듣고 딴 짓 다 해요. 너희 돈벌러 갈 것 아냐. 안아프면 니가 가가지고 니잘났다고 돈벌러 내 설계 하고 다닐꺼 아니냐고 자기설계. 아프게 해놨을 땐 이유가 있으니까 그걸 이렇게만 아프게 함을 감사히 여기고 내 공부를 열심히 하는 사람이 되면 니 병 다 낫어주는거라. 그 우리 의사들 병을 치료하는 사람들? 걱정하지마. 당신들 공부 열심히 하고 있으면 나중에 인류대민봉사 하고 국제적으로 나갈 때 가가지고 당신들 손 다 필요해요. 국내에 환자들 찾아볼라고 해도 당신들이 낫어줄 사람 별로 없어. 그러면 다 배운 사람들 어디 갈꺼야? 국제적으로 이렇게 이렇게 해가지고 다리 이래가지고 뭐 이런 사람들 다 고쳐주러 가야되. 인류의 백성들은 이런걸 낫어줄 사람도 없고. 그런 환경이 많아요. 앞에서 가가지고 길을 놓고 이사람들이 열심히 일을 하고 있으니까 일을 하는 사람들은 이제는 몸도 낫어줘야 되고 마음공부도 시켜줘야되고 뭔가를 해줘야 되고 이런 것들이 전부 다 지금 수없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배출을 많이 시키는 거에요. 그래서 이 안에서 공부를 많이 해놓고 밖에 나가서 실질적으로 우리가 그런 행실을 할 때는 그 아이들을 또 잘 그 사람들을 이런 마음으로 살도록 이런거를 이끌어 가면서 그렇게 우리가 일을 해야 되거든 이게. 국제 사회의 지도자가 되야 되는거지 나라 안에서 지도자 만드는게 아니에요 지금. 이런 것들을 이제 앞으로 이끌꺼니까 나라 안에서 재주를 부려가지고 뭘 낫어준다 그런 생각보다는 나를 이 나라 안에서 우리 국민들하고 같이 공부를 한다고 생각을 해야되. 무슨 소린지 이해가 되요?
정법강의 5834강 진정스승님은 누구이며, 정법이란 무엇인가?
질문 : 일부에서는 우리 진정스승님에 대해서 정체가 무엇인가? 종교인인가? 아니면 어떤 지식인인가? 선견을 가지고 계신 선지자 그런분이신가? 이렇게 많이 논란이 많은데 본인은 본인을 어떤 분이라고 또 어떤 계통에 계신 분이라고 생각을 하시며 또 요즘에 저희들이 연구하기로는 정법에 대해서 말씀하고 계신데 정법을 간단하게 정리하시면은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스승님 말씀 : 우리가 정법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 여태까지는 지식사회였었습니다, 지식. 지식은 뭔지를 조금 알면 정법을 빨리 이해할 수 있습니다. 지식은 논리에서부터 크는겁니다. 논리는 사법이지 정법이 아닙니다. 사의 생각이다 이말이죠. 사의 논리들이 나와가지고 시대를 가면서 점검을 해서 이걸 지식으로 만들어주는겁니다. 그럼 지식은 발전하죠. 지식이 발전을 해가지고 어디까지 가면은 이게 머물게 되느냐? 상식으로 들어갑니다. 지금 이 사회는 상식시대입니다. 상식으로 들어가면 이것은 정지가 됩니다. 지식은 더이상 발전하지 못한다. 이것이 프로테이지(퍼센테이지)로 따지면 어떻게 되냐? 100을 가야될 때, 70프로 오는겁니다. 우리가 30프로가 됬을 때는 논리고, 아직 지식이라고 이야기 안하는겁니다. 인류 진화론입니다 이게. 인류가 진화한 것은 지식이 진화한겁니다. 사람은 죽고 살지만 지식은 항상 발전했다. 이렇게 해서 논리가 30프로까지 일어나서 이것이 70프로 오는 동안에 지식으로 전부다 정리가 되가지고 있습니다. 인류사회가 지금 선진국이라고 하면 지식을 많이 갖춘 사회로 일어나는 겁니다. 그래서 이 70프로 딱 오니까 여기에서 10프로 전부터 상식이 만들어집니다. 상식이 만들어져가지고 상식 안에다가 지식을 다 가져다 넣어가지고 정리를 해가지고 고착을 시킵니다. 이러면 70프로에 딱 갖힙니다. 갖히면 여기에서 더이상 발전을 못한다. 그래서 우리가 종종 하는 소리가 있죠. 상식을 깨라. 상식이 깨지지 않는 이상 너희는 더이상 발전하지 못하고 여기에서 자멸할 수 밖에 없다. 왜? 상식은 서로의 상식을 갖기 때문에 상식으로 서로가 부딪히는 일들이 생긴다. 그럴때는 전부다 분리된다. 나의 상식과 너의 상식이 분리되서 서로가 힘이 다 컸기 때문에 서로가 뜻이 안맞추어지고 이것이 분리되고 싸운다. 이래서 대한민국이 1인시대가 됩니다. 최고 빨리 되는 나라입니다. 최고 가정적이고, 최고 집단적이고, 최고 '우리'로 살던 이 민족이 최고 빨리 지금 1인시대로 변합니다. 1인시대는 밥을 혼자 먹는다고 1인이 아니에요. 니하고 나하고 뜻이 안맞아서 1인이 되는겁니다. 그래서 밥도 같이 못먹는거에요. 우리 대한민국이 1인시대가 된다라는 것은 너희가 다 컸다. 서로가 간섭하는데는 이게 너희들이 이야기를 해서 이해를 못시키면 간섭밖에 안되고, 이해를 못시키면 주장밖에 안되고 이래서 아무도 못맞추어갑니다. 이게 상식에 갖힌겁니다. 나는 진리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진리는 무엇이냐? 자연의 법칙이다. 자연에는 법칙이 있다. 인간이 살아나가는 법칙도 있고, 이 땅이 운용하는 법칙도 있고, 하늘의 법칙또한 있느니라. 이거를 나는 산속에서 내 혼자 내 자신하고 싸우면서 찾아나온겁니다. 천지도 모르고 산다 해서야 인간이 천지아래 살수가 없다. 지금 대한민국이 일어날 때는 이유가 있으며, 천지운용이 어떻게 되서 이 대한민국이 여기까지 왔는가가 이 원리가 있다 이말이죠. 그 다음 순서도 알아야 풀어갈 수 있는것이다. 그래서 지금 멈추고 있는겁니다. 정법이란 자연의 법칙을 정법이라 합니다. 이사람이 강의를 하고 쏟아내는 이 말이 내가 한달만 열씸히 들었을때, 한달만. 원랜 100일을 들어야됩니다. 100일을 듣고나서 내 상식이 안무너진다면? 이건 정법이 아닙니다. 자연의 법칙이고 정법이 맞다면 그게 진리가 맞다면 우리 상식이 무너져줘야된다. 아무리 고집을 가지고 있는 상식이 뭉쳐있었어도 이 표면이 녹아서 상식이 무너져서 여기에 새로운 법이 들어와가지고 이것이 꽃펴야된다. 이걸 정법이라고 합니다. 상식이 무너지지 않는건 정법이 아니다. 그래서 정법시대는 내가 정법시대가 아니고 내가 이렇게 백성들을 가르치고 있으니까 이걸 모아서 관리하는 사람들이 상호 만든 것이 정법시대입니다. 정법시대지 나는 조직이 없는 사람입니다. 정법시대를 이렇게 운용을 하면서 이렇게 이렇게 이사람을 좀 가르침을 달라 하니까 가르쳐주고 있는것이지 나는 조직을 만든것도 아니고, 신앙을 가진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가진적이 없습니다. 산에 들어가기 전에도 나는 절에 가가지고 아멘 해본적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난 아무것도 안한 사람입니다. 어떤 도파에도 어울리는 사람이 아니고 나는 홍익인간입니다. 나는 홍익인간으로 성장을 해온 사람이지 나는 어떤 도파에도 어떠한 조직에도 어떠한 종교에도 신앙에도 머물지 않은 사람입니다. 우리는 다 그렇게 커 왔어야 되는 사람들입니다. 왜? 당신들이 홍익인간들이기때문에. 우리는 5000년 역사가 홍익인간을 만들기 위해서 조상들의 한이 심어지면서 5000년을 배양한 민족입니다. 이 사람들이 세상에 나왔을 때 이 세상을 만들기 시작을 하는것이 전부다 깡그리 여태까지 있는거 다 없애놔놓고 다시 만들어 나갈 때 인류기운이 여기로 모여왔던겁니다. 몇십년만에 이렇게 성장할 줄 몰랐죠. 이거는 자연의 대공사입니다. 근데 이분들이 멈추고 있으니 자연은 스스로 지금 이제 갈팡질팡하고 있는거죠. 우리가 15년,20년 멈추고 있는것이 우리만 어려워지는게 아닙니다. 저기 한번 보십시오. 기아로 허덕이면서 죽어가는 사람들이 나오기 시작을 했습니다. 우리가 우리 할 일을 못하면 인류는 엉망진창이 됩니다. 우리 할 일을 바르게 하면 인류기아는 당장에 없앨 수 있습니다. 이런 힘을 다 가지고도 못하고 있는겁니다. 대한민국이 만일에 인류기아를 없앨수 있는 이 포맷으로 7년만에 인류기아를 없앤다 라고 했을 때 인류가 대한민국을 어떻게 볼 것이냐? 이건 지금 다 되가지고 있는 일입니다. 추진을 안하고 있을 뿐이지. 우린 그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류대민사업. 인류를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할 것이냐를 설계를 해라. 그것이 우리가 할 일입니다. 진짜 우리가 할 일을 이제 시작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차 만들어가지고 기술을 발전시킨거는 우리가 할 일이 아니고 앞으로 미래에 쓸 힘을 비축했던 겁니다. 인류사회를 만져라. 우리 할 일은 엄청나게 많습니다. 실업자가 생긴다? 어떻게 홍인인간들이 실업자란 이야기를 하는고? 대한민국에는 실업자가 없습니다. 여기는 공부하는 곳이에요. 학생들이다 이말이죠. 무엇을 더 해야될지를 몰라 멈추고 있는 사람은 있어도 공부는 다 됬는데 어디로 갈지를 몰라. 우리는 회사다니는 것도 전부 다 공부 시키는 겁니다. 정부의 일을 시키고 있어도 너희들은 이 안에서 성장하는 공부를 했어야 됬고, 여기는 학교입니다. 거대한, 인류의 학교를 다시 벌려놓은 게 대한민국입니다. 그래서 인류에 있는 문물을 모두 이리로 끌어들여와서 우리가 학습하고 있었던 겁니다. 홍익인간입니다. 나만 그런게 아니고 인제 오늘 물었으니까 내 이름을 이야기 합니다. 나는 홍익인간입니다. 우리 또한 홍익인간인데 내가 자신있게 홍인인간이라고 이야기하고 나올 사람이 지금 없는겁니다. 홍익인간은 나 자신을 위해서 안삽니다.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기 위해서 내 자신을 불태우는 사람입니다. 이게 홍익인간입니다. https://youtu.be/VQxoM1zFFjY
이집트 : 고양일 너~허무 솨랑한 죄~~
고대 이집트는 수많은 신들을 숭배했다. 그중에서 다산과 풍요의 신으로 알려진 ‘바스테트’는 고양이의 모습을 한 신이었고 덕분에 이집트에서 고양이는 신성한 동물로 애정을 듬뿍 받을 수 있었다. 당시 이집트에서 고양이가 얼마나 대단한 짐승이었냐면 고양이를 키우는 가구는 국가로 부터 냥이 양육 지원금도 받았고, 파라오를 제외하고 고냠미를 죽이면 최대 사형에 처해졌다. 거기에 악한 존재를 무지르는 신성한 동물로까지 숭배되어 너도나도 고양이를 키우던 친묘 국가였다. (키우던 고양이가 죽은 가족들은 눈썹을 모두 밀어버리고 3개월 동안 애도기간을 가졌다고 함) 심지어 죽은 고양이를 미이라로 만들어 피라미드에 안장까지 했음. 1888년 이집트의 베니하산에서는 30만개 이상의 고양이 미라가 발견되기도 했다. (그 옆에는 쥐 미라도 놓여있었음. 미리 도시락 싸준거임) 이런 이집트의 애묘 문화는 기원전 525년에 발발한 페르시아-이집트 전쟁에서 이집트 군의 발목을 잡게 된다. 이집트의 철옹성이라고 불리던 펠루시움을 공략하고자 했던 페르시아 군대가 떠올린 묘안은 이집트 인들에게 너무나도 잔혹했다. 이게 뭔지 보이는가? 페르시아 기병들이 고양이를 자루에 담아서 이집트 군을 향해 마구 던져대는 장면이다. 심지어 페르시아 군대는 방패에 고양이를 묶어서 돌진하거나 투석기에도 고양이를 넣어 방벽 너머로 마구 던져댔다. 이집트 병사들은 페르시아 투석기가 던지는 고양이를 잡기 위해 대열을 이탈하고, 방패에 묶은 냥이를 차마 죽이지 못하고 페르시아 병사의 칼에 맞아 죽는걸 택했을 정도였다. 페르시아 이 사이코패스들.... 결국 모든 작전을 중단한 이집트는 펠루시움 전투에서 무려 5만명 이상의 병사를 잃었다. (페르시아는 사상자 7천명) 이렇게 고먐미를 이용해 전투에서 승리한 사이코패스 페르시아 십새들은 200년 동안 이집트를 통치할 수 있었다. 결국 고양이로 인해 두 국가의 운명이 결정된 셈이다. 우리는 이 이야기를 통해 고양이 지구정복썰을 우습게 여기면 안된다는 큰 교훈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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