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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덕탐구생활] 피부부터 헤어까지, 에디터의 가을 루틴 소개/ 환절기에 더 촉촉한 TIP
서늘한 바람 불면 증말 귀신같이 급 건조, 급 민감해지는 세젤예(세상제일예민) 피부..^^! 더위에 지쳤던 피부가 회복할 새도 없이 서늘한 바람에 고통받는 중..! 예민 보스 피부를 위해 에디터가 요즘 정착한 가을 루틴을 소개해볼게요 피부부터 입술까지 환절기 맞나 싶게 평소보다 더✨ 촉촉한 꿀팁 공개해요 FALL DAILY ROUTIN 01 킵쿨 수드 대나무 토너& 수드 대나무 로션  EDITOR NOTE 요즘 진짜 정착했다시피 사용중인 기초 루틴! 토너는 닦토 & 스킨팩, 로션은 바디까지 EDITOR REVIEW 킵쿨 대나무 수드 토너 > 로션 순으로 사용해주고 있어요. 처음에는 로션만 사용하다가 토너까지 함께 사용중인 제품인데요! 토너는 대나무수가 85%나 함유되어 있어서 닦아내서 마무리하듯 사용해도 촉촉한데, 얇은 솜에 듬뿍 묻혀서 스킨팩으로 사용해도 좋더라구요! EDITOR REVIEW 휴가 다녀온 뒤로 자극받은 피부 때문에 진정성분 들어간 제품 위주로 사용중인데 로션에는 대나무수가 51%, 진정에 좋은 더마클레라가 2% 함유되어있다고해요. 얼굴부터 바디까지 발라주는데 확실히 피부가 진정되는 느낌! 묵직하지 않고 가벼운 플루이드 제형이라 트러블 올라온 피부에도 부담되지않아 좋아요. 향이 세지 않은 편이라 뭔가 더 마음에 들어요. 써보더니 다들 순하고 좋다고 해서 온 가족이 함께 사용중.. FALL DAILY ROUTIN 02 프레쉬 슈가 어드밴스드 테라피 EDITOR REVIEW 벌써 최소 세 개 정도는 끝까지 쓴 립밤! 프레쉬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인 이유를 알 것 같은 제품이예요. 밤에 입술 각질 제거 후에 립 트리트먼트 하듯 전체적으로 발라주고 자면  다음날 입술이 매끈해져요! 살짝 제형이 무른 편이라 여름보다는 이맘때 쓰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제인 에디터는 원래 입술이 건조해서 립밤을 달고 사는 편인데, 요즘 외출 필수템입니다. EDITOR REVIEW 바른 쪽과 안바른 쪽의 광택 차이 보이시나요..? 매트립 바르기 전에도 꼭꼭 발라주고, 각질 제거 후에도 발라주는 제품이예요. 향이 너무 강한 제품을 싫어하는 분들께 특히 추천드리고 싶은 제품이예요. 은은한 레몬향이 나요. FALL DAILY ROUTIN 03 아비브 핸드크림 타입 KIRSH 프라그란트 튜브 EDITOR REVIEW 평소 향수보다는 향이 좋은 바디 제품류를 좋아하고 또 즐겨쓰는 편인데요. 향이 오래가는 퍼퓸 타입의 핸드크림이예요. 아비브 제품군 중에 향이 특히 좋은 제품들이 많은데, 이 핸드크림은 특히 향에 신경을 쓴 제품이예요. 아이리스 향이라고 하는데 향기롭고 그윽한 향이 나요.  손톱과 손 끝까지 마사지 해주면 끈적이지 않고 편안한 손 완성! FALL DAILY ROUTIN 04 로레알파리 토탈리페어5 모이스처 크림 프로엑스 EDITOR REVIEW 제품 패키지에 일본어로 써있지만.. 로레알 파리는 일본 제품이 아님을 먼저 밝힙니다.. (불매불매^^7) 진짜 신상 OF 신상인데 너무 마음에 드는 제품이예요. 이 제품 머리에 유분기 많은 분들께 희소식! 머리에 수분크림처럼 바르면서 유분기도 덜한 제품이예요. EDITOR REVIEW 먼저 제인 에디터의 머리는, 탈색 3회 후 오징어 먹물로 염색했다는 것을 참고해주세요  평소 머리를 말린 후에는 전체적으로 머리가 붕 뜨고, 빗어도 가라 앉지 않는 빗자루 머리 인데요 머리를 덜 말리고 발라도 촉촉함이 더해지고, 머리가 바짝 마른 상태에 발라주면 수분만 공급되고 유분기는 덜한 기적을 볼 수 있습니다!  머리를 오일리하게 코팅한다는 느낌 보다는 가볍게 자주 자주 발라주기에 좋은 제품이예요. 헤어 수분크림이라 신박한 제품..! 이렇게 피부부터 입술, 손, 머리까지 촉촉템을 소개해봤는데요! 글로리 여러분들이 요즘 계절에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아이템은 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요즘 맛있게 먹는 간헐적 다이어트 식단 밑반찬 3가지
안녕하세요, 램블부부에요. 간헐적단식 16:8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3개월이 훌쩍 넘어가고 있고요, 현재까지는 성공적으로 잘 하고 있습니다. 이번 간헐적단식 16:8 다이어트를 성공적으로 할 수 있었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식단인거 같아요! 아침은 공복을 유지하고 점심은 일반식, 저녁은 다이어트식으로 먹고 있는데요, 다이어트 식단으로 먹는다고 해도 밑반찬은 꼭 필요하더라구요~ 또 다이어트 밑반찬에서 중요한건 바로 식감인것 같아요. ^^ 요즘 램블부부가 맛있게 먹고 있는 다이어트 밑반찬 3가지 레시피를 알려드릴께요! 간이 세지 않고 달지 않게 다이어트 밑반찬을 만드는 레시피 입니다. 다이어트 레시피를 참고하시되, 입맛에 맞게 짠맛, 매운맛, 단맛을 조절하시면 더욱더 맛있는 밑반찬을 만드실 수 있어요. 램블부부가 다이어트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음식제한이 아닌, 램블부부 스타일에 맞춰 요리해서 맛있게 즐기는 것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다이어트 밑반찬 레시피가 이웃님들 다이어트를 더 맛있고, 더 행복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3개월에 6kg 감량성공 램블부부의 아래 3가지 다이어트 샌드위치 만들기 레시피를 다이어트 식단에 추가해보세요!
더보이 후기
여러분은 영화를 보러가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매번 영화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기본적으로 어떤 영화의 예고편을 보고서 대강 주인공을 보고싶어서라든지 이야기가 어떻게 되려는지 감독때문이라든지 애인(?)이 보고 싶어서라든지 보려고 할겁니다. 베일형 신혼생활 나오는 커플영화 아 진짜로! 저 말이요? 왜 더보이를 봤냐고요? 중학교다니는 동생이 보고싶다고해서 그냥 같이 봤습니다. 제임스 건 감독 많이 빡친 상태인가보다 제 동생은 말입니다. 히어로물(DC포함)에 왕창 빠져있습니다. 매번 히어로영화(DC포함입니다)가 나오면 개봉일에 맞춰서 봐야 직성이 풀리고 영화관에 가서 히어로(DC포함) 피규어가 달려있는 음료수통을 사서 매번 영화를 보러가면 지갑이 가벼워지고 손을 덜렁거리면서 돌아옵니다. 이렇게 히어로물을 좋아하는 동생에게 갑자기 눈에 띄는 영화가 하나가 보였습니다. 더보이. 그 동안 안티 히어로랍시고 나대던 영화들을 봐보면 악당들이 모여서 술집에서 희희낙락거리면서 다같이 인간극장을 찍고 쌈바춤을 추는 아주머니네에 가서 콩주머니를 던지는 나쁜짓을 했습니다. 또 하나는 저멀리 은하계를 너머온 애완동물이랑 같이 살면서 주인이 오히려 애완동물의 케어를 받아가면서 오손도손 살아갑니다. 그래 그래픽은 되게 볼만했는데...... 그리고 어디선가 "님 진지충?" 소리들으면서 활짝 웃으면서 돌아가실거 같은 주인공이 갑자기 손발이 오그라드는 연기를 하다못해 옷까지 오그라들어버렸군요. 다들 안티히어로가 뭔지를 모르는 걸까요? 아니면 히어로시장의 큰손이신 미취학 아동들의 미래를 위하여 일부러 이 따위로 만드는 걸까요? 제 동생은 이런 영화를 보면서 아니꼬와했고 심히 불편했습니다. 그런데! 더보이 이 영화 예고편이 심상치 않았습니다. 동생은 악인전과 더보이 중 고민하다가 악인전을 보고온 제게 같이 영화를 보자고 했습니다 (영화는 보고싶은데 내돈이 아까우니 형님 돈으로 보죠). 우리집에도 있는데요....2마리. 저랑 동생 헤헿 저는 솔직히 b급 갬성으로 대강 스토리 진행하다가 크로니클(이 영화는 촬영기법이 무척 재밌었다)처럼 끝날거 같아서 걸렀습니다. 하지만 결국 동생을 데리고 영화관으로 갔습니다. 과연 이 영화는 제동생을 만족 시킬 수 있을까요? (웃음) 영화가 시작되고 초반부에 주인공이 꽤나 빨리 흑화 빌드업을 올립니다. 그렇게 점차 쌓여가는 빌드업 중간에 침대매트리스 밑에 주인공이 야한 사진과 같이 인간의 해부도와 장기 사진이 같이 나왔습니다. 하여튼 이런거 나온거치고 멀쩡한 영화가없다. 저는 이 순간 느꼈습니다. 왠지 고어의 냄새가 살짝나더군요. 뭔가가 잘못된거 같았습니다. 그리고나서 주인공이 동급생의 손을 부러뜨려버립니다. 이 장면에서는 그래도 정상적으로 표현해서 안심이 되버렸습니다. 하.지.만 그 동급생의 엄마가 나오고 불법 라식을 하는 순간 옆에서 어우씨!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이제서야 동생도 뭔가 이상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꺄르륵). 엄마 나 형광등 못 갈겠어....... 그리고 점점 주인공의 흑화가 계속됩니다. 결국 학교에서 상담을 받습니다. 하지만 그 상담선생님이 이상한걸 알아차리고 보안관에게 말하러 하자 이모인 상담 선생님 집을 찾아갑니다. 이 장면을 기준으로 영화는 장르가 바뀝니다. 안티히어로물이 아니라 공포영화로 말이죠. 집에 숨어있던 주인공을 찾아낸 이모부는 친절하게 자기차로 주인공을 집으로 데려다 주려고 합니다. 하지만 이게 왠걸 어린 조카는 이제 삼촌과 술래잡기를 하자고 하군요. 어린 조카는 이모부의 고물차가 안쓰러워는지 이런거 타지 마시라구요 하면서 폐차까지 해주는 군요. 덤으로 이모부의 살 찐 얼굴을 친절하게 양악수술까지 해버립니다. 얼굴은 태어난대로 살아가자. 비겁하게 유전자 속이지 말고 이모부의 양악 수술 결과 장면을 보는 제동생은 이미 큰 충격에 빠지고 말아버렸습니다. 거의 슈퍼맨이 배트맨에게 마사라는 말을 하는 장면을 보는 정도로 말이죠. 이제 주인공 부모도 자신의 아들이 살인범이란걸 깨달아버리고 주인공의 아빠는 주인공을 숲으로 데려갑니다. 그 숲에서 주인공 아빠는 간지러워보인 아들의 뒷통수를 장총으로 긁어줘버리군요. 하지만 아들이 간지러워한 부분이 뒷통수가 아니었나봅니다. 아들은 잘못했다는 아버지를 붙잡고 눈에서 나오는 레이저포인트로 자기는 눈꺼풀이 간지러웠다고 다시 표시해줍니다. 지도 이 장면에서 탄식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이래서 미국식 예절교육은 안됩니다. 어디서 어른한테 눈을 부라려! 이 장면을 보는 제 동생은 말조차 못꺼내군요. 진짜 이런 표정이다. 마치 콩주머니하나로 쌈바춤을 추는 악당을 물리치는 모습을 본거 같습니다. 이후의 장면은 이제 결말부로 갑니다. 마치 공포영화의 결말처럼 끝나려다가 이내 다시 안티히어로영화로 돌아오게 되어 완성이 됩니다. 이 영화에서의 즐길점은 슈퍼맨을 오마주 하면서도 그걸 완전히 정반대로 돌려버립니다. 이게 어떤장면 인지 쉽게 찾을 수 있지만 말하면 재미가 떨어지므로 하나만 말하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영화의 제일 마지막 장면이 잘 꼬와서 표현해낸거 같습니다. 수퍼맨 영화에서 애인인가 어머니인가 같이 있는 신을 꼬와서 나오는데 재밌었습니다. 또한 진짜 마지막 씬에서 사용한 물건도 정말 감독이 수퍼맨을 적나라하게 비틀었구나 할 수있었습니다. 마지막 힌트! 제 생각보다 뻔하지 않는 영화여서 저는 되게 괜찮게 봤습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수준의 고어스러움이 장점이자 단점으로 작용해서 잘못된 기대로 보러오신다면 마치 제 동생처럼 팝콘도 남기도 음료도 남기시고 마치 탈진한 상태로 영화관을 나오실 수도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좋아
업의법칙: 당신이 당신의 주인입니다.
업의 법칙: (feat: 당신이 당신의 주인입니다) 업(카르마):불교 용어이며 한 사람이 몸과 입과 마음으로 짓는 선악의 행위를 말하며, 이 행위대로 결과를 맞이한다는 인과응보를 설명하는 개념이다. 일반적으로 몸으로 짓는 행위(신업:身業) 입으로 짓는 행위(구업:口業) 마음으로 짓는 행위(의업:意業) 위의 3가지 업인 삼업에 의해서  우리는 죄를 짓거나 복을 짓는 행위를 한다. 즉 업의 주인은 바로 내가 된다는 말을 의미한다. 불행도 내가 만들고 행복도 내가 만든다. ​ 문득 궁금했다.  이 업의 수레바퀴가 만들어내는 몇가지  원칙이나 결과는 무엇일지? 피할수 없는, 거부할수 없는 이 법칙에 대해서 잠시 고민해보고 글로 풀어보고 싶었다. 물론 완벽한 진리나 법칙이 아닌  단지 나의 작은 생각일 뿐이다. 많은 인생을 살지는 않았으며 그렇다고 수행자처럼 큰 깨달음을 얻지 못했지만 나름 마음공부를 조금 했으며 지난 10여년 수많은 사람들의 삶의 고통과 아픔을 듣다보니 거부할수 없는 몇가지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 1. 탐욕을 부리면 반대의 결과를 얻는다. 자녀가 공부를 잘하기를 집착하고 잔소리하면 자녀는 공부에 흥미를 잃게 되면서 부모의 기대와 달리 일탈을 하게 된다.  돈에 대한 탐욕은 배고픈 돼지처럼  헐떡이듯 살아간다. 결국 너무 많이 먹어서 배탈이 나거나 잘못된 음식을 먹어서 모든 것을 토해내야한다. 외모에 대한 지나친 집착과 강박으로 인해서 성형중독에 빠졌으며 결국 그로인해서 예전의 자연스런 미소를 잃어버렸다. 욕망은 당장 내 결핍을 채워주는것 같지만 욕망의 심리는 두려움, 불안, 어리석음등의 부정적인 에너지를 불러일으킨다. 그 에너지는 그대에게 도움을 주기는 커녕 그대가 가진 소중한 것을 도리어 빼앗아 간다. ​ ​ ​ 2. 결국은 이 또한 내가 만들었다. 아닌 것 같지만 결국 나의 책임이다. 가끔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나는 대학입시를 위해 서울에 올라왔다. 돈이 없어서 알바를 해야했다. 순진한 나는 다단계에 속아 넘어갔다. 그때 인생이 끝날뻔한 위기가 찾아왔다.  나는 사기를 당한것인가? 내가 그것을 결정하고 선택한 것인가? 몰랐다는 것이.. 순수하게 믿었다는 것이.. 나의 잘못된 선택을 항변해주지 않는다. 결국 그 또한 어리석은 나의 몫이다. 그렇지 않으면 평생 누군가를 원망하며 살게된다. 그럴 시간에 좀더 지혜로운 내가 되어야한다. 지금은 내 잘못이 아니라고 말하겠지만 시간이 지나고 돌이켜보면 나의 무지함이 내 삶의 가장 큰 장애이자 고통의 근원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 3. 용서 화해 사랑 자비는 업을 씻겨준다. 복수 탐욕 미움 질투등의 마음은  당신을 어두운 동굴속으로 안내한다. 평화로운 세상이 아닌 전쟁터로 인도한다. 당장 그 전쟁터에서 싸움을 이기고 많은 전리품을 챙기고 승리를 만끽하겠지만 그렇게 타인에게 고통을 준 만큼 결국 고스란히 되돌려 받게 될 것이다. 용서를 하면 더이상 미워할 사람이 없다.  화해하면 더이상 싸우지 않아도 된다. 사랑하면 더이상의 악연을 만들지 않는다. 자비로운 마음은 훌륭한 공덕이 씨앗이 되면서 내가 어둠에 빠졌을때 작은 불빛이 될 것이다. 타인이 나에게 고통을 주기도하지만 나 또한 알게 모르게 타인에게 고통을 준다. 일단 내가 먼저 악업을 쌓는 행위를 멈추고 선업을 쌓을수 있는 주체자가 되자. 힘들겠지만 용서 화해 사랑 자비를 선택하자. 그것이 아니라면 최소한 더이상의 악연을 놓아버리거나 비워야 할 것이다. ​ ​ ​ 4. 정신적인 행복과 평화를 추구하라. 물질적인 풍요로움은 매우 중요하다. 나는 돈이 주는 이로움에 길들여져 살아간다. 다만 물질의 행복은 영원하지 않다.  정신적인 행복이 우리를 지혜로 이끌어준다. 일평생을 살면서 자아성찰에 힘써야 한다. 마음이 불안하고 죄의식에 빠져있고 우울한 자는 아무리 많은 재산을 지녀도 그 돈을 붙들고 있을뿐 풍요롭게 쓰지도 못한다. 마음이 평온하고 작은것에 감사할줄 아는자는 작은 돈으로도 큰 기쁨을 누릴수 있다. 적법하게 돈을 많이 벌어서 풍요롭게 사는 것은 아주 좋은 습관이지만 돈의 노예가 되지말자. 마음의 평화를 잃게 되면 모든 것을 잃게 된다.  마음의 평화를 얻게 되면 그 업의 주인이 된다. 하루에 10분이라도 나의 어두워진 정신에게 밝은 빛을 쏘여주는 시간을 갖자. ​ ​ 5. 죄의 화살은 틀림없이 당신을 향한다. 때로는 거짓과 위선이 정의로 둔갑하기도한다. 유전무죄 무전유죄 돈과 명예와 권력이 정의를 앞서는것처럼 보인다. 실제로 비일비재하게 이런 경우들이 많기도하다. 그러나 당장은 악이 선을 이기는것처럼 보이지만 시간이 지나고 마지막 순간이 되면 결국 순리대로 뿌린대로 거두게 될 것이다. 선하게 산 사람은 당장 고통받을수 있지만 마지막에는 틀림없이 선업의 결과(복)를 맞이한다. 악하게 산 사람은 당장 복을 받을수 있지만 마지막에는 틀림없이 악업의 결과(벌)을 맞이한다. 복을 받기 위해서 애써서 선하게 사는 것이 아닌 벌을 받는 것이 두려워서 선하게 사는 것이 아닌 그것이 당연함을 알기에 자비로운 마음을 갖고 오늘 하루를 사는 지혜로운 내가 되고 싶다. ​ ​ 6. 호사다마(일득 일실) 세상은 참 아이러니하다. 하나를 얻게되면 하나를 잃게 된다.  하나를 잃게되면 하나를 얻게 된다.  내 삶이 그러했다.  모든 것을 잃었다고 절망하는 순간 생각지도 못할 많은 것을 얻는 기쁨을 누렸다.  모든 것을 얻었다고 취해있는 순간 생각지도 못할 소중한 것을 얻는 고통을 겪었다. 많은 것을 얻기 위해서 욕망에 취하지 말아야하며 잃는 것을 아까워하며 집착하지 말아야 한다. 주어진 삶에 대한 감사와 만족이 필요하다. 그래야만 업이 균형을 맞춰간다.  업이 한쪽으로 치우치게 되면 땅에 닿게 된다. 업이 한쪽으로 치우치게 되면 허공을 떠다닌다. 얻은 자는 초심,겸손, 베품의 미덕이 필요하다. 잃은 자는 용기, 희망, 도전정신이 필요하다. 결국은 균형을 찾게 된다. 하나가 부족하면 하나로 채울것이며, 하나가 채워지면 하나가 부족해질 것이다. 즉, 매사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살아야 한다. 나는 그동안 작은 성과에 취해서 살아왔으며 작은 실패에 좌절하며 살아왔다. 7. 지금 이 순간 깨어나서 업의 주인이되라. 당신이 당신의 주인이다. 당신이 당신의 미래를 만든다. 과거가 아무리 대단하다 한들 지나갔다. 미래가 아무리 대단하다 한들 아직 모른다. 오로지 지금 당신은 그 업을 마주하고 있다. 과거의 잘못된 행위가 있다면 이를 반성하고 선업을 쌓을수 있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한다.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가득하면 지금 선업을 쌓음으로써 지혜로 내일을 밝혀가자. 당신은 그 업의 노예처럼 살아온것 같지만 다른 그 무엇이 나를 조종하는것 같지만 나도 모르게 결과물을 맞이하는것 같지만 결국 어떠한 형태로든 당신은 그곳에 존재한다. 당신은 어떠한 형태로든 관여했던 것이다. 다만 무지했으며 약했으며 순진했을수도 있다. 과거에 잘못된 행동으로 인해서 다소의 고통의 시간을 겪었을지도 모른다. 지금 다시 마음의 눈을 뜨고 깨어나자. 과거의 습관이 만들어내는 망상에 빠지지 말고 마음속의 두려움이 만들어내는 공포에 빠지지 말고 오롯이 눈을 뜨고 지금을 다시 살아가자. 그 과정속에서 선업을 맞이하기도하고 악업을 맞이하기도 하겠지만 업의 주인임을 분명히 알고 살다보면 업을 잘 다스리는 건강한 주인이 되리라 생각한다. ​ ​ 글쓴이 : 한국 최면치유 연구소장 김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