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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존댓말 문화

1. 평등한 인간 대 인간끼리 서열을 나누고 합리적인 의견 교환까지 막으며 사회발전 저하

2. 한국 서열 문화는 조선에는 있지도 않았던 의도적으로 형성된 일제강점기 문화

3. 조선보다 못한 상황

극 공감 합니다...
1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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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사람위에 사람없다
@lilagolila76 존대는 인생이나 어떤 직업, 학문에 있어서 먼저 경험한 사람에대한 존중, 배려이지 상대방 아래가 되는게 아닌거 같네요
와씨 이런 사실이
서양인 나와서 존댓말 한번 까주고 둘러둘러 존댓말이 일본식민지배때의 관행인 것 처럼 생각하게하는 선동글이네요. 위아래 9살차이 모아서 동아리만든다는게 9살차이는 말까고 친구먹자는건 아닙니다. 맨 위와 아래는 거의 부모뻘이구요. 한국사람도 한진그룹일가처럼 막돼먹은 인간이 있고 저 할아버지처럼 상대를 존중할 줄 아는 사람이있는거처럼 일본인도 마찬가지 입니다.
@LukeSkywalker 아..그런가요.. 네 감사합니다.
@sai3000...너...쪽바리쟈나...아직까지 쳐 씨부리고 돌아 다니냐? ...반일감정 부추겨?...너네한테는 그래도 된다...넌 이간질하자나...원숭이 쉑히야...
@Ryunwu 독립군나으리 납시셧네요.. 열심히하세요 ㅋㅋ
개그우먼 조정린?ᆢᆢ🧟‍♂️🧟‍♂️🧟‍♂️🧟‍♂️
결론 : 조센징들과 조센말은 미개하고 시대착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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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식당
경북 포항에는 ‘말’이 필요 없는 식당이 있습니다. ‘끼익’하는 문소리가 들려도, 큰 소리로 인사를 건네도 직원들은 묵묵부답입니다. 재료를 다듬고 조리하는 소리만 들릴 뿐 어느 곳보다 적막한 이곳은 바로 ‘수화식당’입니다. 식당의 이름처럼 이곳엔 손으로 말하는 청각장애인들이 일하고 있습니다. 꼭 수화로 대화해야만 주문되는 건 아니지만, 수화로 주문할 때 500원 할인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벽면엔 큰 모니터로 수화 영상을 틀어놓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재밌는 사실은 포항에서 가장 조용하다고 할 수 있는 이곳은 원래 나이트클럽이었다고 합니다. 동네에서 가장 시끄러웠던 곳이 가장 조용해진 장소로 바뀌게 된 것입니다. 소통이 어려워 청각장애인과 일하지 못한다는 편견을 깬 이곳은 이제 손님도 일하는 직원도 모두가 사랑하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장애에 대한 편견은 세상에서 가장 높은 장벽입니다. 장애인 분들이 ‘노력’을 해서 얻은 것은 ‘극복’이 아닌 ‘성취’입니다. 누구나 그렇습니다. 노력하면 같아지는 것이 아니고 나아지는 것입니다. 세상을 사는 모든 장애인, 비장애인이 그렇습니다. 그런데 간혹 ‘다르다’는 인식을 가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럴 때 쓰는 말이 바로 ‘틀렸다’입니다. 그래서 ‘틀린 사람들’이 ‘틀렸다’는 것을 인지하도록 알려줘야 합니다. 그 생각 뒤에는 ‘따뜻한 하루’가 항상 서 있겠습니다. # 오늘의 명언 편견은 내가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못하게 하고, 오만은 다른 사람이 나를 사랑할 수 없게 만든다. – 제인 오스틴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장애#편견#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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