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gaad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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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

가슴 뛰는 일을 하라. 그것이 최고의 명상이다.
신이 당신에게 주는 메시지는 가슴 뛰는 일을 통해서 온다.
가슴 뛰는 일을 할 때 당신은 최고의 능력을 펼칠 수 있고, 가장 창조적이며, 가장 멋진 삶을 살 수 있다.

그것이 당신이 이 세상에 온 목적이다.
당신은 바로 가슴 뛰는 일을 하기 위해 이곳에 태어났다.
남의 삶을 베끼며 살려 하지 말고 지금 이 순간 당신을 가슴 뛰게 하는 일을 하라.
그때 우주는 당신을 도와줄 것이다.
-'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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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이 없으면 희망도 없습니다
가냘픈 한 여인이 물에 떠 있는 둥근 바위 위에 위태롭게 앉아 있습니다. 동그란 바위는 불안정합니다. 여인의 눈은 흰 천으로 가려졌고 몸은 한 줄밖에 남지 않은 수금 같은 악기에 맨발로 간신히 기대고 있습니다. 여인이 앉아 있는 곳은 금방이라도 뒤집힐 듯 위태로워 보였고 드러나 있는 왼발은 떨어지지 않기 위해 오른쪽 종아리를 감아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인은 앞을 전혀 볼 수 없으니 어디로 가는지 모릅니다. 어쩌면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조차 알 수 없습니다. 여인이 애처로운 머리를 기대고 있는 악기에는 소리를 낼 수 있는 현이 한 가닥만 남아있습니다. 여인은 한 줄만 남은 현을 달래듯 악기를 연주합니다. 모든 상황이 마치 절망을 묘사한 듯 음울하고 너무도 처절합니다. 19세기 영국에서 활동한 미술가 조지 프레더릭 와츠(1817~1904)의 작품인 이 그림의 제목은 ‘희망’입니다. 의붓딸이 죽은 뒤 절망감에 빠져 있을 때 작업한 ‘희망’은 바로 그런 관점을 응축한 대표적 작품입니다. 작가는 사람들에게 말합니다. “단 하나의 코드로라도 연주할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희망입니다.” 그리스 신화에서 판도라가 상자를 열었을 때 그 상자에서 수많은 고통과 절망이 쏟아져 나왔지만 마지막까지 희망은 상자 안에 남아 있었다고 합니다. ‘희망’이라는 그림을 자세히 보면 여인의 어깨 위로 희미한 별 하나가 흐릿하지만 있습니다. 희망이란 바로 이런 것입니다. 어두운 절망 속에 있는 슬픔의 한 자락에서 찬란한 희망은 다가옵니다.   # 오늘의 명언 구름 뒤에는 항상 빛이 존재한다. – 루이자 메이 알코트 – =Naver"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절망 #희망 #두려움
베리어프리 예술치료 워크숍 <밀고 당기기> 후기 & 춤동작치료와 심층심리학 리뷰 #2
지난 달 말에 진행했던 베리어프리 프로젝트 '공감각 운동회'의 움직임 워크숍 <밀고 당기기> 두번째 후기입니다. 사진은 오픈 클래스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모두 함께 하는 시간으로 준비되었습니다. 2타임이 개설되었는데 실제로는 모든 타임에 비장애인만 오셨어요. ※촬영은 사전 동의하에 진행되었습니다. 사진은 오픈 클래스 둘째날이군요. 아침이기도 하고 그날 그룹원의 에너지수준과 성향에 맞추어 프로그램 내용을 다른 버전으로 바꾸어 진행했습니다. 먼저 명상을 하고 몸의 감각을 심상화한 그림을 그려 나누고 있는 모습입니다. 각자 몸마음의 아픈 구석을 꺼내어 나누었고 공감으로 끄덕이고~ 그림으로 이야기해 더 안전감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춤동작치료와 심층심리학』 의 2장 '트루디 슈프'편을 보면, 저자인 초도로우는 처음 수강한 트루디의 움직임 수업에서 중간에 도망을 갑니다. 그후 5년동안 그의 수업을 들을 수 없었다고 하죠. 그것은 자신의 그림자를 다른 사람과 자신 앞에 드러내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수치심 때문이었다고 요약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직면의 두려움 무의식, 특히 그림자가 드러나는 것은 아주 두려운 일입니다. 특히 초도로우는 원래 전문무용수로서의 훈련을 오랜 시간 지속했다고 하지요. 그래서 유형화된 신체언어, 신체를 통제하는 움직임은 그러한 내면, 그림자의 표출을 고도로 정제하거나 직접대면을 더욱 강하게 차단했을 것입니다. 트루디의 수업 전까지 초도로우는 유형화된 움직임과 통제된 신체 안에서 안전함을 느꼈을 것이고, 그것이 기법적으로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더욱 안도가 커졌을 것이며, 한편으로 그만큼 그림자나 무의식은 의식층에서 더욱 멀어졌을 것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 ‘갑옷의 움직임’을 다 벗고 벌거벗은 움직임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패닉이 온 것이고, 발이 그라운딩 될 수 없었겠지요. 그리고 그 스튜디오는 안전하게 발을 붙이고 서있을 수 없는 곳이라는 위협감에 실제 공간적으로도 스튜디오 이탈이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입고 싶은 새옷을 줘요 이것은 예술치료, 무용동작치료의 발생 초기의 에피소드이기에 이후 저자가 회고로 담을 수 있지만, 지금 어떠한 안전장치 없이 무조건 무의식에 직면하는 것은 무모하고 위험한 일일 것입니다. 갑자기 무장한 갑옷을 벗기기 보다는 우선 스튜디오에 그라운딩할 시간이 필요하겠지요. 특히 발-다리부터 점차적으로 감각의 밀착을 만들어야 심리적 밀착도 생겨날 것입니다. 또한 기존의 '갑옷 움직임'을 어느 정도 존중해주는 것도 필요할 듯합니다. 그래야 놀라지 않고 차근차근 해보지 않았던 새로운 움직임(비일상적 움직임)도 하게 되고, 그에 따라 새로운 내면의 움직임도 일어나겠죠. 또한 무의식을 만나더라도 가능하면 대면이 어려운 그림자보다는 자원이 될만한 긍정적 내면을 서서히 만나게 하는 단계성이 필요하겠습니다. 입기 좋은 새옷을 준비해야 기존의 갑옷을 벗기도 쉽겠지요. 그래서 본 워크숍에서는 복부, 흉곽, 골반, 척추의 이완동작을 먼저 진행 했습니다. 이러한 동작 속에 감정과 생각도 이완되고, 몸 조직을 스스로 직접 감각할 때 오는 성취감이 새로운 자원이 됩니다. 그리고 단계적인 밀기(적극적 방어) 동작으로 보다 능동적인 힘을 확인하고, 어떻게 그 힘을 더 효과적으로 쓸 수 있을지 차근차근 개발하는 시간도 가졌지요. 이 과정에서 스튜디오는 도망가고픈 공간이 아니라 나의 힘을 발휘하거나 쉬고 놀 수 있는 든든한 공간이 됩니다. 받쳐주는 바닥, 버텨주는 벽, 따뜻한 색감의 조명, 훈훈한 공기, 사람들과 이루는 공간. 특히 파트너 동작은 많은 분들이 긍정적인 교감을 경험한 시간이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이렇게 많은 공간적 자원, 인적자원, 움직임 자원을 모은 후에야 즉흥 움직임으로 들어갔지요. 그리고 이 움직임은 새로운 그림을 탄생시켰습니다. 이 분들은 어떤 새 그림을 만났을까요? 어떤 새 몸을 만났을까요? 궁금함을 풀고 싶으시다면 무중력지대에서 <춤추는 정원사>가 되어보아요~! *이전 수업 안 들으셨어도 수강가능!! 원데이클래스! 10/11 (금) pm6:50-8:50 '꽃의 시' 신청 http://favoriteme.kr/program/71 10/19 (토) pm3 - 5 '나의 열매' 신청 http://favoriteme.kr/program/76 강사 홈페이지 http://www.prana-therapy.com #홈요가 #방문요가 #출장요가 #홈트 #홈pt #홈핏 #방문트레이닝 #홈트레이닝 #무용동작치료 #예술치료 #심리치료 #심리치유 #소마요가 #테라피요가 #호흡 #치유 #명상 #파자마프렌즈 #무중력지대 #페이버릿미 #댄스테라피 #타말파 #춤명상 #소매틱 #미술치료 #조이 #하영 #송지효 #장윤주 #소마
(no title)
★ 인생을 바꿀 인간관계 5가지 법칙 ★ 1. 노크의 법칙 "당신이 먼저 노크하라" 마음의 문을 열려면 먼저 노크하라. 그리고 나에 대해 알려주라. 내가 먼저 솔직한 모습. 인간적인 모습. 망가진 모습을 보여주면 상대방도 편안하게 마음의 문을 열게 된다. 2. 거울의 법칙 "거울은 주체가 아니다" 거울은 먼저 웃지 않는다. 내가 웃어야만 거울속의 내가 웃듯이 인간관계도 내가 먼저 웃어야 한다. 내가 먼저 관심을 갖고 공감하고 배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인간관계의 법칙이다. 3. 상호성의 법칙 "주어라 그 다음에 받아라." 다른 사람에게 호감을 얻고 싶으면 먼저 호감을 가져야 한다.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 인간관계에 있어서는 항상 좋은 감정을 갖고 대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4. 짚신의 법칙 "저절로 통하는 사람이 있다니" 짚신에도 짝이 있듯이 사람마다 맞는 짝이 있기 마련이다. 싫은 사람과 억지로 친해지려고 애쓰지 마라 인간관계가 많다 보면 악연이 생기기 쉽다 모르는 사람을 친구로 만들려 하지 말고 나와 통하는 사람과 친해지는 것이 바람직하다. 5. 로맨스의 법칙 "당신의 매트릭스는 진실이 아니다"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말이 있듯이 사람은 모두 자기중심적으로 판단하고 평가한다. 인간관계에서 좋은 관계를 만들고 싶으면 이런 이중 잣대를 버리고 상대방을 그대로 인정하라. ☆ 인기 지혜글 top 5 ☆ 1. 운이 들어오게 하는 방법 http://bit.ly/2HtjTdK 2. 성공에 미치면 성공한다. 성공습관 5가지 http://bit.ly/2EZD4ud 3. 운을 상승시키는 9가지 습관 http://bit.ly/2GoHPxo 4. 행복한 부자 되는 50가지 방법 http://bit.ly/2G0VJpA 5. 뛰어난 정신력을 가진 사람들의 9가지 특징 http://bit.ly/2ER2WIs #성공 #부자 #자기계발 #성공하기 #부자되기 #부자되는법 #인간관계 #인간관계명언 #좋은글 #좋은글귀 #꿈 #성취 #처세술 #성공처세술 #인생공부 #지혜 #wisdom
꽃 속의 사막
세계에서 가장 건조한 사막으로 불리는  칠레의 안데스 산맥에 위치한 아타카마 사막은  연평균 강수량은 15mm 정도입니다. 이 사막의 일부 지역에는 무려 4,000년 동안  비가 내린 흔적이 없는 곳이 있을 정도로  건조한 곳입니다. 그래서인지 이곳은 천체 관측을 방해하는, 공기 중의 구름과 수증기가 거의 없어서 큰 규모를 자랑하는 전파망원경인 ‘ALMA’가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2015년 3월 어느 날, 선인장조차 자라지 않는 이 불모지에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기상이변인 엘니뇨 현상 때문에  아타카마 사막에 마법같이 비가 한바탕 내렸는데 당시 사막 일부 지역엔 하루에만 23㎜의  비가 내렸다고 합니다. 아무것도 살 수 없다고 여겨졌던 사막에  바로 ‘생명수’가 더해진 것입니다. 더욱 놀라운 일은 그 후에 벌어졌는데 비가 그치자 척박한 사막 땅 곳곳에서  파란 싹이 돋아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싹에서 줄기가 자라 꽃망울이 맺히더니  흙먼지뿐이던 사막이 분홍색 당아욱꽃으로  만발하는 장관이 연출되었습니다. 인류 관측 사상 가장 척박한 곳이라 여겨진 아타카마 사막이 꽃밭이 되었습니다. 땅을 뒤덮은 수백만 송이 꽃 때문에  사막의 흔적조차 보이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그 후 비가 내리지 않자 꽃은 사라지고  다시 황량한 사막이 됐습니다.  그래도 그저 메마르고 척박한 땅이라 생각되던 사막조차도 아름다운 생명을 품고 있음을  비를 통해서 알려주었습니다. 사막에 내린 비가 꽃을 피우듯이 능력이 부족하다고, 가진 것이 없다고 하지 말고 어쩌면 당신에게도 어떤 아름다운 꽃씨가 어딘가 숨어 있을지 모릅니다. 한 번 찾아보세요.   # 오늘의 명언 세상을 보는 데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하나는 기적이 없다고 생각하며 사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모든 것이 기적이라고 생각하며 사는 것이다. – 알버트 아인슈타인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생명 #기적
보름달과 초승달
수많은 나라가 난립했던 시대였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크고 가장 작은 두 나라가 있었는데  나라의 크기와는 상관없이 서로를 미워하고 끊임없이 싸우고 있었습니다. 작은 싸움이 아니라 국가 간의 다툼이라는  큰 분쟁에는 힘없는 백성들만 매번  고생하기 마련입니다. 그 참상을 보다 못한 학자 한 명이  양쪽 나라를 오가며 중재에 나서기로 했는데 학자는 먼저 큰 나라를 찾아가 왕을 보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비유해 말하건대 이 큰 나라는  가장 둥글고 가득 찬 보름달과 같습니다. 하지만 저 작은 나라는 초승달 같은데 왜 굳이 힘없고 작은 나라와  전쟁을 하려 하십니까?” 학자의 말은 들은 큰 나라의 왕은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래? 듣고 보니 그렇군.  우리 같은 대국이 저 작은 나라에  정을 베풀도록 하지.” 이번에는 작은 나라의 왕을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같은 말을 하자 학자에게 왕은 화를 내었습니다. “그 나라는 보름달이고 우리는 초승달이라고? 당신은 우리를 무시하는 건가?” 화를 내는 왕에게 학자는 조용히  웃으며 말했습니다. “가득 찬 보름달은 점점 기울어 작아질 것이지만, 초승달은 앞으로 커지고 더욱 강해질 것입니다. 가만히 내버려 둬도 작아질 저 나라와 왜 싸우려고 하십니까?” 그러자 크게 기뻐한 왕이 학자의 말을 받아들였고,  두 나라 사이의 싸움이 그쳤다고 합니다. 지혜로운 말 한마디는 큰 힘이 깃들어 있습니다. 하지만 말 한마디에 지혜뿐만 아니라 배려까지 함께 담을 수 있다면 세상 어느 것보다 더욱 큰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인간의 눈은 그의 현재를 말하며 입은 그가 앞으로 될 것을 말한다. – 존 골즈워디 – =Naver"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지혜 #현명함
[ 인생에서 반드시 극복해야할 10가지 ]
1. 열등감 : 자신을 의심하는 습관 당신의 동의 없이는 아무도 당신에게 열등감을 느끼게 할 수 없다. - 앨리너 루스벨트 -   2. 게으름 : 불안한 마음이 만드는 핑계 오늘의 식사는 내일로 미루지 않으면서 오늘 할 일은 내일로 미루는 사람이 많다. - C. 힐티 -   3. 목표상실 : 가만히 숨만 쉬는 이유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른다면 당신은 결국 가고 싶지 않은 곳으로 가게 된다. - 요기 베라 -   4. 불평 : 인생 최악의 취미 당신이 갖고 있는 것에 만족하지 못한다면 세계를 소유하더라도 당신은 불행할 것이다. - 세네카 -   5. 무관심 : 외로운 인생을 만드는 법 인간에 대한 가장 나쁜 죄는 인간을 미워하는 것이 아니라 무관심이다. - 버나드 쇼 -   6. 허영심 : 서커스단의 광대로 살기 허영심은 말을 많이 하게되고 자존심은 침묵하게 한다. - 쇼펜하우어 -   7. 자기 한계 : 스스로에게 채우는 족쇄 한계는 없다. 도전을 즐겨라! - 칼리 피오리나 -   8. 이기주의 : 작은 것만 탐하기 사람들은 자기를 위하는 방법을 오해하고 있다. 자기 육신을 즐겁게 하는 것은 자기를 위하는 것이 결코 아니다. 오히려 망하는 지름길에 불과하다. 진정 자기를 위하는 이기적인 삶은 고귀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 진실이 좋은 사람 -   9. 약속 불이행 : 실패의 지렛대 사람은 자기가 한 약속을 지킬 만한 기억력을 가져야 한다. - 니체 -   10. 완벽주의 : 포기를 부르는 힘 신만이 완벽할 뿐이다. 인간은 완벽을 소망할 뿐이다. - 괴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