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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이돌이 한국으로 넘어오려는 이유.jpg

공중파 예능프로에서 아무렇지도않게 룸싸롱 알바시킴
이게 나라냐?
1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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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구요??? 내가 멀본거지??? 부모 피꺼솟일텐데???
미친나라네
와 현타 지리것다 그런데 우리나라도 기획사에서 접대시키는 거 있지
저런거 ᆢ많을듯ᆢ기획물 ᆢ몰카로 마니 보이던데ᆢ훔훔ᆢ쿨럭ᆢ🤭전 모릅니다ᆢ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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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절없이 당했다' 초토화된 강남역.news
9일 강남역 네거리 일대에 고급 승용차가 따릉이 주차장위에 주차돼있다. 침수된 차량으로 교통이 통제된 강남역 네거리. “조금만 일찍 오지, 여기 차들이 물에 둥둥 떠다녔는데…” 전날 내린 폭우로 피해가 극심한 지역 중 하나가 강남역 일대다. 9일 강남역 일대에서 취재를 하던 기자에게 한 시외버스 기사는 위와 같이 말했다. 덩그러니 쓰러진 오토바이. 전날 침수된 도로에서 차량을 몰고 가던 사람 중 일부는 차량을 버려야만 했다. 물이 너무 차올라 엔진까지 침수된 차량이 부지기수. 넘어진 오토바이, 인도에 있어야 할 벤치까지 도로에 보였다. 인도의 벤치가 도로로 내려와있다. 사진에서 보듯이 차량들은 주차된 방향이 제각각이다. 심지어 화단이나 보도블록, 건물 앞 화단에 까지 걸쳐진 차들을 볼 수 있었다. 차량 가격이 비싸기로 유명한 B사 차량도 견인될 예정이다. 이러한 침수된 차 때문에 이 지역 일대는 극심한 교통체증을 보이고 있다. 버스를 견인하기 위해 대형 견인차까지 동원되었다. 대형버스가 견인을 앞두고 앞 범퍼를 제거한 모습. 주차된 방향이 제각각인 차량들이 교통 흐름을 방해하고 있다. 하지만 대중없이 차량들이 멈춰선 데다, 견인을 위한 공간도 협소에 복구 작업은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 미국의 T사 차량이 건물 화단에 걸쳐져 있다. 화단에 올라가고, 인도에 걸친 침수 차량들. 최현규 기자 frosted@kmib.co.kr 출처 : 피해가 굉장히 크네요... 정말 아수라장 그 자체... 갑자기 든 생각인데 당분간 중고차 매매는 좀 피하는 게 나을 것 같네요..
모 동물보호 단체에서 터진 논란 + 결과
지난 주 있었던 일 : 노부부가 키우는 비숑이 더운 낮에 베란다에 나와있었다고 한 동물보호단체가 학대로 생각되어  벨 누르고 들어가서 다시 강아지를 돌려준다는 말을 하며 포기각서를 쓰게 함  적절한 환경이 주어지면 다시 돌려보내준다는 내용이었고  병원에 데려가서 검사해보니까 비숑은 건강상에 문제가 있었고 (심장사상충) 관련 영상을 유튜브에 올림 그런데 동네 주민분들이 베란다에 나와있던건 강아지가 평상시에 자주 들락날락 했었고 베란다에 나간건 강아지의 의사대로 해준거였고 노부부가 매일같이 줄을 매고 산책나가는 것을 봤다는 증언도 있음 댓글에 해당 강아지를 자주 미용해주었던 애견미용사도 학대는 아닌 것 같다 털 상태가 항상 좋았는데 비숑 특성상 털 관리 해주는게 쉽지 않다고 언급함 여러 의견에도 해당 단체는 강아지를 임시보호 조치를 취하고 학대가 아니라는 다른 사람들의 주장에 아몰랑 반응 밑에는 해당 영상 댓글들  밑에는 견주 노부부의 따님분 인스타 그리고 그저께, 해당 동물 단체에서는 어떠한 해명이나 설명 없이 저 영상을 비공개로 돌려버렸고 부랴부랴 따님 인스타를 찾아가보니 라도는 무사히 가족들 품으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다행이야ㅠㅠㅠㅠㅠ 아니 저 단체는 대체 왜 그러는 걸까여ㅠㅠㅠㅠㅠ 동네 사람들도 다 아는 사정을 좀 알아보고 뭘 했어야지...
일본에 남아있는 양심
남자들은 학창시절 대부분 한번쯤은 본 영화 배틀로얄에 나오는 '카와다 쇼고' 본명 : 야마모토 타로 작중 으리남에 상남자기믹을 가지고 있으며 마지막에 죽어갈때 슬픔을 자아낸 캐릭터 이 사람은 이 배틀로얄 말고도 한국영화 ' 마이웨이' 에서도 등장 여기서는 악질적인 일본군의 이미지로 연기하였다 그는 현재 연예계를 떠나 정치인이 돼었다  그리고  자민당 입장에선 답정너를 해야하는데 자꾸 팩트로 뚜들기니까 브레이크 거는거에 개빡친 타로의원 국회에서 이렇게 자민당의 막장행보에 극대노를 하며 항의 하고있다. 그리고 아베 앞에 걸어가 염주를 들고 묵념까지 했다 (사실상 너네(자민당)의 미래는 정해져있다 인정하라는 의미) 대부분의 사람들이 집단 최면에 걸린거마냥 방사능에 대해 너무 무지해서 이렇게 전국을 돌면서 방사능의 심각성과 일본 아베정부의 진실을 말하고 있다. 올바른 소리를 했다고. 탈원전 발언을 했다고, 자민당을 비판했다는 이유로 연예계에서 강제 퇴출당했지만 그는, 자신의 행동에 전혀 부끄럽지 않다며 누군가는 진실을 말해야 한다고 했다 자신은 나이들어서도 좋은 인생을 살고싶고 좋은 배우로써 살고싶은데 방사능이, 일본의 거짓된 역사인식과 현 정권이 자신의 꿈을 방해한다고 말했다. 이런 심한말까지 듣는게 일상이다.. 살해협박까지 받고있다.. 진실을 말해도 먹혀들지 않자 레이와 신센구미라는 정당을 아예 만들어버렸다. 오늘날 그대들(국민)이 이렇게 힘든건 그동안 정치에 너무 무관심했던 너희와 나의 잘못이며 이제부터라도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일본의 미래를 정상적으로 돌려내자고 연설한다. 그리고 지금도 현재 진행형이다.
외국 연예인 tmi 모음집 ㅋㅋ
채닝 테이텀 영화 더 이글 찍다가 뜨거운 물에 거시기 부상당함 제이미 벨 채닝 테이텀의 거시기 부상 사진을 훔쳐감 제이슨 스타뎀 국가대표 다이빙 선수 출신으로 88 올림픽 출전 샤를리즈 테론 친해지면 야한 농담 잘한다고 함 리버 피닉스 본명은 리버 바텀. 동생이랑 같이 새로 시작한단 의미에서 성을 바꿈 칼럼 터너 어머니가 클럽MD셨음 케이티페리 I kissed girl은 스칼렛 요한슨에게 영감을 받아 만든 노래 존조 내한와서 성묘하러 감 크리스 프랫 방문판매원 시절에 실적이 좋아서 자메이카로 포상휴가감 노엘 갤러거 발사이즈 240 잭 로우든 금융권에 있던 아빠따라 꼬마 시절 홍콩 거주 경험있음 톰 행크스 60살 넘었는데 신분증 없어서 술 판매 거부당함 마고로비 아마추어 아이스하키 팀에서 라이트윙(공격수)으로 뜀 채드윅 보스만 인생동물 거북이 산드라 오 가장 좋아하는 한국 영화는 박쥐 스칼렛 요한슨 아이큐 148 엘리자베스 올슨 학생때 배구선수. 아주 잘해서 장학생으로 아이비리그 가는 것도 고려했다고.. 크리스 햄스워스 학교다닐 때 인도네시아어 배워서 간단한 말들은 알아먹음 이기홍 부모님이 LA에서 두부빌리지라는 순두부집 했는데 지금은 안하심 끝 출처 뭐여 왜케 웃김 ㅋㅋㅋ 다들 멋지고 삐까한 연예인들인데 TMI보니까 사람사는것 같음
키아누 리브스가 미담제조기라고 불리는 이유
1. 10년간 수백억원을 기부해오면서도 내색하지 않음 겸손하고 늘 친절해 ‘할리우드 미담 제조기’로 유명한 키아누 리브스. 최근 그가 지난 10년 동안 몰래 어린이 암 환자를 위한 재단을 운영하던 것이 밝혀져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그가 이런 일을 시작한 것은 1990년대에 막내 여동생이 백혈병에 걸려 투병했기때문인데, 암 치료를 연구하는 기금도 만들고 아동 병원 운영과 환아들을 위한 지원도 꾸준히 해왔다고 2. 자리양보는 기본 평소 지하철을 자주 이용하는 키아누 리브스는 지난 2015년 뉴욕의 지하철에서 무거운 짐을 든 여성에게 흔쾌히 자리를 양보하는 동영상이 찍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존 윅’의 홍보를 위해 내한한 그에게 지하철에서 찍힌 사진이 많은데 사람들이 알아보지 않느냐는 질문에 “다들 출근하거나 바쁘게 살아가는데 내가 보이기나 하겠냐”고 말하며 겸손하게 대답했다. 3. "보고싶으면 연락해" 스케줄로 인해 공항에서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던 키아누 리브스에게 8살 아이가 다가와 ‘키아누 리브스가 맞냐’고 물으며 놀라워했다. 이에 키아누 리브스는 반갑게 맞아주며 비행기 타기 전 약 1시간 동안을 아이와 놀아줬다. 이후 비행기에 탑승하기 직전 자신의 전화번호를 아이에게 주며 “아저씨가 보고 싶으면 언제든지 이 번호로 전화해”라는 말을 남겼다고. 4. "80km 쯤이야!" 하루는 LA의 고속도로에서 차가 고장 났지만 휴대폰도 없어 어쩔 줄 몰라 하던 한 여성을 본 키아누 리브스는 멈춰서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당시 그는 직접 도와주려다 안되자 보험사에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하고, 여성의 차량이 견인돼가자 무려 80km 거리를 돌아서 여성을 집에 데려다주고 무슨 일이 생기면 전화하라고 번호까지 남겼다고. 5. 매트릭스 출연료 전액을 제작진들에게 환원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미러’는 최근 키애누 리브스가 두 편의 매트릭스 시리즈로부터 얻는 이익 5,000만파운드(약 1,000억원)를 포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키애누 리브스는 이 돈을 효과음 담당 스태프와 특수의상 디자이너들에게 기부했다. 제작진 한명당 받는 금액은 한화로 약 11억원 정도라고.. 키애누 리브스는 “돈은 내가 가장 마지막으로 생각하는 것”이라며 “그동안 내가 번 것만으로도 몇 세기는 살 수 있다”고 돈에 대해 의연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스턴트배우들에게는 수천만원에 달하는 오토바이인 할리데이비슨을 한대씩 선물했다. 6. "사인 거부? 그게뭐야?" 최근 스포츠 전문기자인 James Dator는 자신의 트위터에 16살일 때 키아누 리브스를 만난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극장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영화를 보러 온 키아누 리브스에게 사인을 받기 위해 직원 할인을 해주겠다는 제안을 했다. 하지만 키아누 리브스는 당황하더니 자신은 이곳의 직원이 아니라며 직원 할인을 거절했다고. 하지만 몇 분 뒤 키아누 리브스가 돌아와 “방금 전 일은 내 사인을 원했던 걸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여기에 사인을 했다”고 말하며 아이스크림을 구매한 영수증 뒷편에 사인을 해서 그에게 준 후 아이스크림을 버린 뒤 영화를 보러 들어갔다. 이 글을 올린 기자는 “난 나중에서야 눈치챘다. 그는 16살 멍청이에게 줄 사인을 위한 영수증을 얻기 위해 먹지도 않을 아이스크림을 샀던 거였다”고 말했고 이 일화는 전 세계에 퍼져 키아누 리브스의 인성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7. 영화 <헬프>의 옥타비아스펜서가 밝힌 미담 무명시절 오디션 보러 가는데 차가 고장난 옥타비아 스펜서. 길가에 차를 세웠는데 차가 너무 더러워서 아무도 안도와주었다고 함 그런데 그때 오토바이타고 지나가던 키아누리브스가 오토바이를 세우고 다가와서 도와주었다고.. 자기가 생각해도 차가 너무 더러워서 설마 저걸 직접 손 대고 밀어줄까 했는데 개의치않고 직접 차를 밀어가며 도와주는 키아누의 모습에 감동하여 이후로 키아누 나오는 영화는 무조건 개봉 첫주에 보러간다고 함 유명해지고나서 키아누리브스한테 저 얘기 했냐고 물으니 옥타비아스펜서가 자기 그날 너무 옷도 거지같이 입고 쪽팔려서 저날 기억 못했으면 좋겠다고ㅋㅋㅋ ㅊㅊ: 여성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