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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운동할 때 야한 레깅스를 입는가?

스포츠 의류 브랜드들이 취향을 저격하는 다양한 레깅스를 출시하면서 레깅스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지만 이것을 불편하게 여기는 시선도 많이 있습니다. 그것은 여성의 하체라인과 남성의 신체 굴곡을 그대로 드러내 선정적이라는 이유에서입니다.

그렇다면 요즘은 왜 운동복을 꼭 타이트한 옷으로 입어야 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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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표 당신이 이기적으로 연애해야 하는 이유
고객만족을 통한 이윤추구를 하라! 우리는 그동안 연애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무조건 희생해야 하는 것이라는 교과서적인 말만 들어왔다. 하지만 과연 희생하는 연애만이 연애의 정답일까? 오늘은 마케팅의 의의로 보는 이기적 연애의 필요성에 대하여 알아보자. 마케팅의 의의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기업에게 보다 높은 이익을 안겨다 보는 행위? 물건을 잘 팔 게하는 방법? 아직까지 마케팅에 관하여 완벽한 정의는 나오지 않았지만 가장 정답에 근접한 답은 고객만족을 통한 이윤추구라고 말할 수 있다. 기업을 이윤을 위해 고객을 무시하고 무조건 기업의 이윤을 추구한다면 기업의 상품을 이용하던 고객들은 하나둘 떠나게 된다. 그렇다고 고객만족을 위해 기업의 이윤을 생각하지 않은 상품을 고객들에게 제공을 하면 기업은 결국 도산하게 된다.   쉽게 말해 A사에서 지들 잘살자고 고객에게 바가지를 씌우면 고객은 A사의 제품 대신 B사의 제품을 구매하고 고객을 끌어 모으기 위해 과도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되면 티켓몬스터처럼 다른 회사에 팔리게 된다.  결국 지속 발전한 경영을 위해서는 고객을 만족시키는 한도 내에서 기업이윤을 추구해야 한다는 결론이 도출된다.  천사표 당신! 독해져라! 1. 기업이 망하면 모든 것이 끝이다. 아무리 사회적 기업이고 소비자의 만족을 위해 헌신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기업이라고 하더라도 지나치게 고객만족만을 위해 노력한다면 그 기업은 발전은커녕 지속될 수 없다. 연애도 마찬가지다 덮어놓고 상대방에게 물질적 정신적으로 쏟아붓는다면 당신은 금방 지치고 연애를 지속할 수 없다. 기업이 소비자에게 질 좋은 상품을 제공하고 그에 합당한 가격을 받아야 하듯이 당신도 상대방에게 물질적 정신적 행위를 상대방에게 제공한 만큼 그에 합당한 보상을 받아야 한다. 그 보상은 정신적 사랑일 수도 있고 물질적 선물일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준만큼 받지 않으면 당신은 상대방에게 줄 수도 없다는 것이다. 2. 퍼주는 게 늘어날수록 당신의 불만은 커져간다.  연애 중 상대방에게 퍼주는 행위는 사랑 이름으로 아름답게 보장되지만 실상 속은 결코 아름답지 않다. 당신은 뼈 빠지게 일해서 명품백을 사줬는데 당신의 생일날 십자수가 돌아왔다면!? 당신은 수많은 껄떡 남들의 대시에도 넘어가지 않고 별 볼 일 없는 남자 친구만을 바라봤는데 남자 친구가 별 볼 일 없는 여자에게 눈길을 주고 있는 것 같다면!? 당신은 웃으며 대가 없는 사랑을 지속할 수 있을까?  물론 최고의 사랑은 대가를 바라지 않고 상대를 사랑하는 것이겠지만 이러한 사랑은 '아가페'라고 불리며 신만이 할 수 있는 사랑이라고도 한다. 아무리 마음이 오대양 같은 사람이라도 사람이라면 누구든 내가 준만큼 받고 싶어 하기 마련이다. 당신이 상대방에게 퍼주면 퍼줄수록 당신은 상대방에게 많은 것을 기대하게 되고 또 그 기대가 무너지면 분노하게 된다.  당신이 상대방에게 물질적, 정신적으로 퍼주려고 할 때 뭔가 찝찝하고 부담스러운 느낌이 든다면 길게 생각할 것 없이 절대로 주지 말아라!  3. 매일 하는 창고 대방출 행사에 감동하는 고객은 없다. 길을 걷다 보면 "창고 대방출!", "사장님이 미쳤어요!"등의 자극적인 문구로 소비자를 이끄는 곳들을 볼 수 있다 정말 가보면 시중 가격보다 적게는 40% 많게는 80%까지 파격적으로 세일을 해주고 있다. 이러한 행사에 소비자들은 열광하지만 이러한 창고 대방출 행사를 매일 하는 기업의 제품에 감동하는 고객은 없다. 기업 측에서 고객만족을 위해 기업의 엄청난 출혈을 감수하고 만든 행사라고 강조해도 소비자 입장에서는 재고니까, 질이 원래 좀 떨어지니까 등의 생각을 하며 기업의 엄청난 출혈에도 감동은커녕 해당 기업의 제품을 제값에는 절대로 사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연애는 어떠한가?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천사표 애인이라면 과연 당신의 엄청난 출혈과 노력을 상대방이 온전히 알아주고 있다고 생각하나? 처음 한두 번은 당신의 노력과 출혈에 감동하겠지만 매일매일 지속대는 묻지 마 식 사랑은 당신을 원래 잘해주는 사람, 원래 돈 잘 쓰는 사람, 원래 착한 사람으로 만든다.  받은 만큼만 줘야 한다는 것이 아니다. 손해 보는 장사를 하지 말라는 것도 아니다. 당신이 부담을 느끼지 않을 정도만 주고 적어도 당신이 상대방을 위해  지속적인 애정을 표현할 수 있을 만큼은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당신 마음속의 사이비교주(feat. 고통의 시작)
당신 마음속의 사이비교주(feat. 고통의 시작) 고통(몸이나 마음의 아픔이나 괴로움) 몸이 건강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몸이 아프면 만사가 짜증난다. 인생이 잘 풀리면 기분이 좋아진다. 인생이 잘 안풀리면 만사가 짜증난다. 그럴듯한 표현이지만 뭔가 부족하다. 몸이 건강한데도 인상을 쓰며 사는 사람이 있다. 몸이 아픈데도 감사하는 맘으로 사는 사람이 있다. 인생이 잘 풀려도 맨날 화만 내는 사람이 있다. 인생이 잘 안풀려도 묵묵히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다. 우리는 왜 고통을 받는가? 첫번째 : 내가 원하는일이 발생하지 않았을때 두번째 : 내가 원하지 않는일이 발생했을때 아이러니 하게도 고통은 외부의 원인이 아니라 실제로는 내 맘대로 되지 않았을때 발생한다. 물론 돈이 없고 명예가 없고 좋은 집이 없고 좋은 차가 없는등의 외적 요인 때문에 고통을 받지만 그것이 고통이 근본 원인이 아님을 인정해야 한다. 나 역시 이 의미를 이해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 다만 물질이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물질의 충족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내면의 충족은 그 무엇보다 우선시 되어야 한다. 우리는 내 맘대로 되지 않으면 고통을 받는다. 내가 생각한대로 되지 않으면 괴로움이 몰려온다. 내가 정한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면 내가 죽도록 밉다. 내가 꿈꿨던 사랑이 배신하면 죽이고 싶도록 싫다. 내가 기대한 친구의 모습이 아니면 배신 당한 기분이 든다. 이런 모습은 어린 아이들을 통해서 자주 드러난다. 자기 기분대로 안되면 짜증내고 화내고 드러 눕는다. 울고 불고 난리치자 엄마는 아이를 달래듯 원하는 사탕이나 장난감을 쥐어준다. 그러면 아이는 그제야 행복감을 느낀다. 고통이 사라져간다. 이런 심리적인 과정은 성인이 되어도 유효하다. 아니 더 교묘하게 발전한다. 아니 겉만 번지르르할뿐 똑같다. 나 역시 그렇다. 내 맘대로 내 생각대로 안되면 화나고 죽을것 같다. 그런데 이런 나의 어리석음을 보게 되었다. 왜 나는 무엇이든 내 맘대로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내 주변 사람도 내가 원하는대로 따라줘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내가 성공하고 싶다고해서 꼭 성공한단 말인가? 내가 기도하면 틀림없이 신이 다 들어줘야 하는가? 내가 원하는대로 내 아들딸이 자라줘야 하는가? 내가 세상의 중심이자 주인이라고 생각하는가? 끌어당기면 우주의 에너지가 정말 나에게 온다고 생각하는가? 주인된 마음을 갖고 사는 것은 중요하지만 정녕 주인(내 맘대로 하고자 하는 마음)이라는 망상을 여전히 붙들고 살아가고 있지 않는지? 이런 착각? 오만함 속에서 우리는 살아간다. 이는 자기안에 사이비 교주를 모시는것과 같다. 나 역시 지금도 그렇게 살아간다. 가장 위험한 독재자요. 가장 잔인한 폭력배요. 아래를 보지 못한 눈이 없는 자요. 마음을 잃어버리고 욕망에 물든자요.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주의자요. 하나밖에 모르는 어리석은자요. 아무리 많이 먹어도 배고프다면서 괴로워하는 돼지가 있고 부족하게 먹어도 행복하다면서 숟가락을 놓을줄 아는 멋쟁이가 있다. 즉 고통의 원인은 외부가 아닌 내면이다. 그대의 내면에서 현재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석하느냐에 따라서 고통이 되기도 하고 행복이 되기도 하다. 이 단순한 원리를 우리는 너무 쉽게 간과하며 살아왔다. 마치 내가 원하는 것을 모두 달성해야 그것이 행복이며 내 삶의 목적인양 헐떡이며 달려왔다. 아니 삶의 미로에 갇혀서 오늘도 분주할 뿐이다. 얼굴은 인상을 쓰고 입술은 잘근잘끈 씹으며 주먹은 상대를 때릴기세로 거칠게 살아간다. 우리는 왜 고통을 받는가? 첫번째 : 내가 원하는일이 발생하지 않았을때 두번째 : 내가 원하지 않는일이 발생했을때 고통에서 해방하기 첫번째 : 내가 원하는대로 되지 않음을 받아들이기 두번째 : 내가 원하지 않는일이 발생할수 있음을 받아들이기 이 말은 그저 나에게 주어진 현실을 왜곡없이 그대로 수용하고 인정해야 함을 의미한다. 그러면 삶이 다소 힘들고 괴로울지 몰라도 최소한 고통스럽지는 않을 것이다. 삶은 저항할수 없다. 그저 자연스럽게 주어질 뿐이다. 나의 한낱 생각으로 그것을 바꾸고자 하는것 자체가 이 얼마나 어리석고 오만할수 있겠는가?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상대방 마음을 꿰뚫는 7가지 팁
★상대방 마음을 꿰뚫는 7가지 팁★ 하나. 호감을 높이려면  "알고 계실 테지만"을 써라. 상대를 한 단계 위로 본다는  느낌을 주어  상대방의 자존심을 세워준다. 둘. 숨도 안 쉬고 말하는  사람에겐 행동으로 대답하라. 잠깐만, 진정해 같은 직접적인 말보다 기침, 큰 동작으로 자세 바꾸기 등  주위를 환기하는 행동을 하면,  말이 느려진다. 셋. 내 실수를 꼬집어  주는 사람을 칭찬해라. 맞는 말이야, 역시 예리해 라고   인정하고 칭찬해주면 공격하려 했던  상대방의 에너지를 흡수할 수 있다. 넷. 의견을 듣고 싶다면  그윽하게 바라보라. 긴장해서 말을 잘 못하는 사람이 있다면, 시선으로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 효과적이다. 발언을 요구하는 부드러운 행동이다. 다섯. 흥분한 상사 앞에서는  목소리를 차분하게 하라. 사람은 무의식 중에  상대방 목소리 톤을 따라간다. 똑같은 방식으로,  당신이 목소리를 낮추면  상대방도 격앙된 기분을 진정시킬 수 있다. 여섯. "아니면"이라고 말하면  상대는 내 의견을 따른다. "햄버거 괜찮으세요? 아니면 감자튀김 세트는 어떠세요?" 실제로 이 간단한 차이에  판매량이 급증했다고 한다. 일곱. 장단점을 말할 때는  장점을 뒤에 말한다. "좋은 사람인데 조금 어두운 면이 있어" "조금 어두운 구석이 있지만 좋은 사람이야" 사람은 마지막에 들은 말을 기억한다. 부자들만 아는 1% 성공무료비법 - http://bit.ly/Leader_free
점진적 과부하와 훈련과정
점진적 과부하와 훈련과정 보디빌딩식 훈련방법이나 분할운동이 나쁘다는게 아니다. 올드 클래식 선수들부터 지금의 선수들까지, 몸을 만들고 근육을 자극하고 회복하고 성장하는 방법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선수들은 보디빌더다. 물론 내추럴 보디빌더가 더 정확하겠지만, 어쨌든 바벨, 덤벨, 머신에 의한 과부하의 사용은 고도로 발달했다. 그럼에도 내가 반론을 드는 이유는, 그것을 더 단순하고 효과적으로 일반인에게 적용할 방법이 분명히 있기 때문이다. 3대운동으로 꼽는 스쿼트, 데드리프트, 벤치프레스는 신체부위별로 나누지만 결국 같은 동작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들어올리기가 그것이다. 역도나 파워리프팅은 거기에 최적화되어있고, 보디빌딩의 프리웨이트도 기본원리는 똑같다. 그것이 바벨이든 덤벨이든 들어올리는 동작을 통해 신체에 부하를 가한다. 내가 우려하는 부분은 점진적 과부하가 반드시 신체부위의 불균형을 가속화한다고 보기 때문이다. 여기서 맨몸과 중량의 결정적인 차이가 발생한다. 열린 사슬이나 닫힌 사슬, 고립과 분할, 바벨과 머신 모두 마찬가지다. 외부의 중량을 사용할 때와 신체의 부하를 사용할 때의 결정적 차이는 관절과 근육, 힘줄의 연계를 어떻게 느낄 것이냐다. 그것은 점진적 과부하의 과정에서 방법론의 차이를 만든다. 사실상 고중량으로 제한된 과부하를 지속할 경우 결합조직은 위험에 노출되며 회복의 임계치를 넘어서게 된다. 우리가 관심가져야할 지점은, 근육에 얼마의 과부하가 적용되느냐가 아니라 관절이 얼마의 과부하를 견딜 수 있느냐다. 그것을 피하기 위해 머신을 사용하거나 가동범위를 줄이거나 저중량 고반복의 방식을 사용하지만, 결국 관절의 과부하는 피할 수 없는 문제가 된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해서, 고중량이나 고반복, 과부하는 뼈가 굵은 사람이 유리하다. 관절이 강한 사람이 절대 유리한 것은 당연한 일이다. 대다수의 일반인은 겪지 않아도 될 통증과 부상을 굳이 과부하를 해가며 겪고 있다.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고 성장하는 방법은 점진적 과부하를 중량이 아니라 시간, 중량이 아니라 신체로 적용하는 것이다. 유투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 세계의 다양한 사람들을 관찰한다. 클라이머 중에는 육칠십킬로를 허리에 걸고 새끼손가락으로 턱걸이를 하는 사람도 있다. 근래에 어떤 이는 자그마치 120kg을 달고 턱걸이를 하고 160kg으로 딥스를 하고 있다. 턱걸이와 딥스를 백단위의 무게를 달고 하는데 몇년 사이에 빠르게 늘리고 있다. 내가 우려하는 것은 저러다 조만간 크게 다치지 않겠나 하는 점이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고 점진적 과부하가 점진적 성장의 전제조건이라 생각하며 심각한 부상을 자초하는 이들이 너무나 많다. 오히려 근육의 볼륨만 보면 적당한 중량을 네거티브로 하는 사람이 더 잘 만든다. 이는 힘줄의 발달과 근육의 발달을 구분해서 이해하면 된다. 나는 관절과 힘줄, 근육의 점진적 발달이 이상적이라 보고 힘이나 중량에 집착할수록 위험하다 보기 때문에 맨몸위주의 점진적 과부하를 제한된 횟수와 버티기로 단련할 방법을 찾고 있다. 이미 몸이 좋거나 충분히 단련된 사람은 겪지 않아도 될 과정을 몸이 약하거나 뼈가 얇은 사람은 반드시 거쳐야 한다. 성인 남성이든 여성이든 힘이 약한 대부분의 일반인은 반드시 손가락, 손목, 팔꿈치, 어깨, 허리, 무릎, 발목 부상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운동을 시작해야한다. 예를 들어, 그냥 턱걸이를 꾸준히만 해도 횟수가 늘고 힘이 세지는 사람이 있고, 손이 아프고 전완근이 약해서 매달리고 횟수를 늘리는 자체가 버거운 사람이 있다. 이는 스쿼트나 하체에서도 나타난다. 뼈가 얇고 긴 사람, 무릎이나 발목이 약한 사람은 스쿼트 자체도 부상의 위험이 있다. 그러면 관절이 약하고 골격이 얇은 사람은 부상의 위험을 안고 그냥 운동을 해야하나? 위험하지 않게 관절과 힘줄을 강화할 방법은 없을까? 일단 욕심부터 버려야 한다. 일단 자신의 손가락을 펴서 남보다 얇다 싶으면 무조건 맨몸운동으로 가야 한다. 뼈가 굵다 해도 운동을 한 적이 없고 물렁살이면 역시 맨몸으로 시작해야한다. 고중량에 대한 욕심만 버리면 일반인도 얼마든지 점진적 과부하의 훈련을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 근본적으로 힘줄을 강화하는 방법은 중량이 아니라도 가능하며 오히려 이것이 더 기능적이고 통합적으로 신체를 강화한다. 운동이나 훈련에서 근육이나 중량에만 집착하고 집중할수록 기능성은 떨어지고 신체의 순환은 비효율적이 된다. 사실상 보기좋고 기능적인 몸매는 고중량이나 고반복으로 만드는게 아니다. 일반인이 운동선수나 특수부대원이 될게 아니라면 굳이 고중량, 고반복으로 갈 필요도 없다. 차라리 건강에 좋은 달리기, 사이클, 수영을 고반복으로 하는게 낫다. 팔굽혀펴기를 한다 치자. 여기서 힘줄과 근육에 과부하를 거는 방법은 간단하다. 버티는 시간을 늘리면 된다. 속도를 바꿔가며 팔굽혀펴기를 하는게 근육을 자극하고 신체를 단련하는 제일 효과적인 방법이다. 이는 지루함도 피할 수 있고 효율성도 올릴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과부하의 최대치는 버티기를 30초까지 늘리고 쉬고 반복하는게 전부다. 신체를 괴롭히는 것 같지만, 힘줄과 근육에 점진적 과부하를 주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등척성 운동, 아이소메트릭스라고도 한다. 왜 중량의 증가보다 더 효과적이라 말하냐면 관절이 받는 부담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무게에 내 몸을 맞추는게 아니라 시간에 내 몸을 맞추는게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이유는 첫째, 과부하 중의 시간을 조절할 수 있다. 둘째, 신경과 관점, 선택을 통합할 수 있다. 과부하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다는 뜻은 부상의 위험없이 한계를 인식할 수 있다는 뜻이고, 한계를 초단위로 쪼개서 접근할 수 있다는 뜻이다. 물론 이런 방법론을 중량훈련에서도 사용한다. 그러나 맨몸과 중량은 신체가 받아들이는 부하와 신경, 관점 자체가 다르다. 중량은 무게를 당기거나 밀어서 한계를 달성했다는 의미고 버티는 시간을 늘리는 것은 자신의 한계를 늘려나간다는 의미다. 홀드 포지션을 중량운동에서도 잘 적용하는 사람은 자신을 학대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는데 유명한 사람 중에는 드웨인 존슨이 있다. 그가 운동하는 영상을 보면 온갖 인상을 쓰면서 5초 이상씩 버티며 홀드 포지션을 유지한다. 당기기보다 버티기를 더 중점적으로 할 때도 있다. 이런 방식은 근육의 수축을 극대화하는데 이걸 중량에서 하면 근육에 경련이 일어나고 쥐어짜는 고통스런 감각을 느낄 수 있다. 드웨인 존슨이 일부러 보여주려고 눈을 크게 뜨고 과장하는게 아니라 진짜 고통스러우니까 그런 표정을 짓는 것이다. 아무튼 버티기를 잘 활용하면 더 안전하게 신체를 강화할 수 있다. 그러면 일반인도 중량운동을 그렇게 하면 되지 않을까? 그게 되면 내가 이런 글을 쓰겠나? 일반인은 그걸 적용할만한 손가락 손목 팔꿈치 어깨 척추 허리 골반 무릎 발목 발가락의 단련과 강화가 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중량에 버티기까지 추가해선 안된다. 사실 맨몸의 턱걸이나 스쿼트도 몸무게의 중량훈련이다. 수년 이상의 반복훈련과 관절, 힘줄의 발달이 있어야 점진적으로 강화되는 것이다. 일반인과 전문가의 크나큰 차이가 있기 때문에 버티기나 맨몸훈련의 효과를 강조하는 것이다. 그 격차를 좁힐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맨몸에 의한 근지구력 훈련이며 특별한 전문성이나 섬세한 관리없이도 점진적으로 신체를 강화하는 방법이다. 또 다시 인정하긴 싫지만 미국의 군인들이 올리는 훈련영상을 보면 맨몸운동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알 수 있다. 그것이 중량훈련과 맨몸훈련을 병행한 결과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고중량에 의한 꾸준한 훈련루틴이 없이는 생각보다 효과가 적다. 일시적 자극이나 충격의 의미가 있을 뿐, 군인들의 신체능력은 초고반복의 맨몸훈련에 있다고 보는 것이 옳다. 맨몸훈련을 다양한 방식으로 꾸준히 수행하면 별다른 식단이나 관리, 부상없이 신체를 강화할 수 있다. 물론 이것도 정신적으로 혹독하고 끊임없는 반복과 훈련을 요구한다. 그래도 이쪽이 더 안전하고 기능적으로 뛰어나다. 나는 여기서 핵심적인 동작만 뽑아서 버티기 위주로 바꾸는게 일반인에게 가장 안전하고 효율적이라고 보는 것이다. 신체기능에서 중심이 되는 허리부터 보면, 슈퍼맨과 할로우 자세를 30초씩 버티는 것이다. 여기서 난이도를 올리면 200mL나 2L의 생수통을 발로 잡고 버티거나, 10초 20초 30초로 나누거나, 10회 20회 30회로 반복할 수도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30초 이상이나 30회 이상으로 오래 많이 한다고 더 좋은게 아니라는 점이다. 힘줄에 부하가 걸리고 근육이 수축된 상태를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과부하다. 그걸 같은 방법으로 반복해도 과부하가 줄어드는게 아니다. 중량에서 수축하는 것과 수축하는 힘을 유지하는건 다르다. 그 부위의 근육들이 에너지를 동원하는 효율의 문제고 이는 점진적으로 향상된다. 그러니까 간단한 버티기는 사실 근육 자체에 매우 큰 부하와 자극을 일으킨다. 그러니까 무리하게 시간이나 횟수를 늘릴 필요가 없다. 턱걸이나 팔굽혀펴기, 스쿼트나 런지도 마찬가지 방식을 적용할 수 있다. 다만 나는 팔굽혀펴기보다 턱걸이, 스쿼트보다 앞굽이 자세의 런지가 더 효과적이라 보며, 다만 와이드 스쿼트 자세만 골반강화를 위해 추가해야한다고 본다. 일반인은 팔허리다리를 기준으로 꾸준히 신체를 강화하는데 집중하는게 부위별로 근육을 자극하는 것보다 훨씬 더 효과적이다. 애초에 관절이 약해서 근육을 키울 수 없는 것이지, 근육이 없어서 관절이 약한게 아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지금까지는 근력의 관점에서만 논리를 이어갔지만, 팔다리가 얇은 사람이 근지구력 심폐지구력에서 월등히 유리하며 훨씬 더 회복도 빠르다. 운동을 아예 안하는 사람이라면 모를까 마르든 굵든 힘이 세든 약하든 다 장단점이 있다. 관절이 약하다 강하다의 기준은 전적으로 사용방식의 관점에 달려있다. 점진적 과부하를 확장하기위해 근력의 관점에서 설명했을 뿐이다. 본인의 유연성 역시 힘줄이나 근육 발달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 기능성은 근력과 지구력과 유연성의 조합이 향상됨을 의미하고 한쪽에 특화된 능력은 전체의 기능을 제약한다. 일반인이 아무 생각없이 특정 능력의 향상만을 목표로 운동할게 아니란 소리다. 우선 중량운동은 관절의 손상을 감수하고 시작한다. 몸이 뻣뻣해진다는 의미 자체가 관절이 부하를 흡수하는 능력이 손실됨을 뜻하고 그것은 장기적으로 관절의 약화와 부상으로 직결된다. 보호대를 쓰고 운동한다는 자체가 관절의 한계를 넘어서는 것이고 그 말은 점진적 부상을 감수하고 근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고중량에 집착하는 일반인은 전문가보다 더 쉽게 관절이 손상되고 부상을 입게 된다. 정확한 자세나 고립(토크를 최소화하는)을 모르면 근육이 커지고 힘이 세질수록 부상의 가능성이 급증한다. 역도선수가 십년이 넘게 훈련해서 끌어올리는 고중량을 몇년만에 하겠다거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건 대단한 착각이자 약에 의한 허상일 뿐이다. 아무튼 점진적 과부하는 점진적 고위험으로 갈 수도 있음을 의미한다. 관절과 힘줄, 허리가 회복되는 수준을 확인하지 않으면 절대로 훈련에 사용할 수 없는 방식이다. 그러니 점진적 과부하에 의한 손상과 회복의 기전을 감안한 훈련과정이 개인의 수준에 맞게 체계화 되어있지 않으면 함부로 손댈 수 없는 영역이다. 내가 맨몸의 과부하가 가능하다는 것은 그 효과를 극대화하고 위험을 최소화하기에 버티기가 가장 적합하다는 것이지, 근육 자체가 느끼는 점진적 과부하와 초과회복은 당연히 점진적 저항증가를 통해 이루어진다. 그것을 맨몸이나 밴드, 버티기 형태의 운동을 통해 관절에 더 직접적인 부하를 주고 점진적 회복에 의한 기능향상을 추구하는 것 뿐이다. 아무런 준비도 없이 점진적 과부하를 위해 중량을 드는 것은 관절조지기에 다름아니고 안전장비도 없이 화재현장에 뛰어드는 것이다. 모든 것과 마찬가지로 기본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전문가를 흉내내는 것은 위험하다. 스테로이드가 보디빌딩에 일반화되어 그 문제의 심각성이 감춰지고 있을 뿐이다. 근래에는 크로스핏까지 가중되었고, 분야는 다르지만 주짓수도 포함될 수 있다. 고중량이나 고반복, 관절을 직접 다루는 운동은 반드시 체계적인 기초와 훈련단계를 거쳐야 한다. 가능하면 맨몸으로 단련하는 방법을 찾는게 맞으며, 일시적이고 제한적으로만 고강도 훈련이 추가되어야 한다.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으면서 기능과 효율을 강화할 방법을 찾을게 아니면 대관절 운동을 왜 한단 말인가. 돌고 도는 얘기지만 기본을 잃고 본질을 잃었다. 그것이 무엇이든 위험하고 부상을 입고 건강을 해칠거면 운동으로서 가치가 없다고 보는게 옳다. 목적에 따라 훈련이나 단련으로 볼 수는 있겠지만, 운동과 건강의 독이면 독이지 같은 범주에 포함될 수 없다. 대한
업의법칙: 당신이 당신의 주인입니다.
업의 법칙: (feat: 당신이 당신의 주인입니다) 업(카르마):불교 용어이며 한 사람이 몸과 입과 마음으로 짓는 선악의 행위를 말하며, 이 행위대로 결과를 맞이한다는 인과응보를 설명하는 개념이다. 일반적으로 몸으로 짓는 행위(신업:身業) 입으로 짓는 행위(구업:口業) 마음으로 짓는 행위(의업:意業) 위의 3가지 업인 삼업에 의해서  우리는 죄를 짓거나 복을 짓는 행위를 한다. 즉 업의 주인은 바로 내가 된다는 말을 의미한다. 불행도 내가 만들고 행복도 내가 만든다. ​ 문득 궁금했다.  이 업의 수레바퀴가 만들어내는 몇가지  원칙이나 결과는 무엇일지? 피할수 없는, 거부할수 없는 이 법칙에 대해서 잠시 고민해보고 글로 풀어보고 싶었다. 물론 완벽한 진리나 법칙이 아닌  단지 나의 작은 생각일 뿐이다. 많은 인생을 살지는 않았으며 그렇다고 수행자처럼 큰 깨달음을 얻지 못했지만 나름 마음공부를 조금 했으며 지난 10여년 수많은 사람들의 삶의 고통과 아픔을 듣다보니 거부할수 없는 몇가지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 1. 탐욕을 부리면 반대의 결과를 얻는다. 자녀가 공부를 잘하기를 집착하고 잔소리하면 자녀는 공부에 흥미를 잃게 되면서 부모의 기대와 달리 일탈을 하게 된다.  돈에 대한 탐욕은 배고픈 돼지처럼  헐떡이듯 살아간다. 결국 너무 많이 먹어서 배탈이 나거나 잘못된 음식을 먹어서 모든 것을 토해내야한다. 외모에 대한 지나친 집착과 강박으로 인해서 성형중독에 빠졌으며 결국 그로인해서 예전의 자연스런 미소를 잃어버렸다. 욕망은 당장 내 결핍을 채워주는것 같지만 욕망의 심리는 두려움, 불안, 어리석음등의 부정적인 에너지를 불러일으킨다. 그 에너지는 그대에게 도움을 주기는 커녕 그대가 가진 소중한 것을 도리어 빼앗아 간다. ​ ​ ​ 2. 결국은 이 또한 내가 만들었다. 아닌 것 같지만 결국 나의 책임이다. 가끔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나는 대학입시를 위해 서울에 올라왔다. 돈이 없어서 알바를 해야했다. 순진한 나는 다단계에 속아 넘어갔다. 그때 인생이 끝날뻔한 위기가 찾아왔다.  나는 사기를 당한것인가? 내가 그것을 결정하고 선택한 것인가? 몰랐다는 것이.. 순수하게 믿었다는 것이.. 나의 잘못된 선택을 항변해주지 않는다. 결국 그 또한 어리석은 나의 몫이다. 그렇지 않으면 평생 누군가를 원망하며 살게된다. 그럴 시간에 좀더 지혜로운 내가 되어야한다. 지금은 내 잘못이 아니라고 말하겠지만 시간이 지나고 돌이켜보면 나의 무지함이 내 삶의 가장 큰 장애이자 고통의 근원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 3. 용서 화해 사랑 자비는 업을 씻겨준다. 복수 탐욕 미움 질투등의 마음은  당신을 어두운 동굴속으로 안내한다. 평화로운 세상이 아닌 전쟁터로 인도한다. 당장 그 전쟁터에서 싸움을 이기고 많은 전리품을 챙기고 승리를 만끽하겠지만 그렇게 타인에게 고통을 준 만큼 결국 고스란히 되돌려 받게 될 것이다. 용서를 하면 더이상 미워할 사람이 없다.  화해하면 더이상 싸우지 않아도 된다. 사랑하면 더이상의 악연을 만들지 않는다. 자비로운 마음은 훌륭한 공덕이 씨앗이 되면서 내가 어둠에 빠졌을때 작은 불빛이 될 것이다. 타인이 나에게 고통을 주기도하지만 나 또한 알게 모르게 타인에게 고통을 준다. 일단 내가 먼저 악업을 쌓는 행위를 멈추고 선업을 쌓을수 있는 주체자가 되자. 힘들겠지만 용서 화해 사랑 자비를 선택하자. 그것이 아니라면 최소한 더이상의 악연을 놓아버리거나 비워야 할 것이다. ​ ​ ​ 4. 정신적인 행복과 평화를 추구하라. 물질적인 풍요로움은 매우 중요하다. 나는 돈이 주는 이로움에 길들여져 살아간다. 다만 물질의 행복은 영원하지 않다.  정신적인 행복이 우리를 지혜로 이끌어준다. 일평생을 살면서 자아성찰에 힘써야 한다. 마음이 불안하고 죄의식에 빠져있고 우울한 자는 아무리 많은 재산을 지녀도 그 돈을 붙들고 있을뿐 풍요롭게 쓰지도 못한다. 마음이 평온하고 작은것에 감사할줄 아는자는 작은 돈으로도 큰 기쁨을 누릴수 있다. 적법하게 돈을 많이 벌어서 풍요롭게 사는 것은 아주 좋은 습관이지만 돈의 노예가 되지말자. 마음의 평화를 잃게 되면 모든 것을 잃게 된다.  마음의 평화를 얻게 되면 그 업의 주인이 된다. 하루에 10분이라도 나의 어두워진 정신에게 밝은 빛을 쏘여주는 시간을 갖자. ​ ​ 5. 죄의 화살은 틀림없이 당신을 향한다. 때로는 거짓과 위선이 정의로 둔갑하기도한다. 유전무죄 무전유죄 돈과 명예와 권력이 정의를 앞서는것처럼 보인다. 실제로 비일비재하게 이런 경우들이 많기도하다. 그러나 당장은 악이 선을 이기는것처럼 보이지만 시간이 지나고 마지막 순간이 되면 결국 순리대로 뿌린대로 거두게 될 것이다. 선하게 산 사람은 당장 고통받을수 있지만 마지막에는 틀림없이 선업의 결과(복)를 맞이한다. 악하게 산 사람은 당장 복을 받을수 있지만 마지막에는 틀림없이 악업의 결과(벌)을 맞이한다. 복을 받기 위해서 애써서 선하게 사는 것이 아닌 벌을 받는 것이 두려워서 선하게 사는 것이 아닌 그것이 당연함을 알기에 자비로운 마음을 갖고 오늘 하루를 사는 지혜로운 내가 되고 싶다. ​ ​ 6. 호사다마(일득 일실) 세상은 참 아이러니하다. 하나를 얻게되면 하나를 잃게 된다.  하나를 잃게되면 하나를 얻게 된다.  내 삶이 그러했다.  모든 것을 잃었다고 절망하는 순간 생각지도 못할 많은 것을 얻는 기쁨을 누렸다.  모든 것을 얻었다고 취해있는 순간 생각지도 못할 소중한 것을 얻는 고통을 겪었다. 많은 것을 얻기 위해서 욕망에 취하지 말아야하며 잃는 것을 아까워하며 집착하지 말아야 한다. 주어진 삶에 대한 감사와 만족이 필요하다. 그래야만 업이 균형을 맞춰간다.  업이 한쪽으로 치우치게 되면 땅에 닿게 된다. 업이 한쪽으로 치우치게 되면 허공을 떠다닌다. 얻은 자는 초심,겸손, 베품의 미덕이 필요하다. 잃은 자는 용기, 희망, 도전정신이 필요하다. 결국은 균형을 찾게 된다. 하나가 부족하면 하나로 채울것이며, 하나가 채워지면 하나가 부족해질 것이다. 즉, 매사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살아야 한다. 나는 그동안 작은 성과에 취해서 살아왔으며 작은 실패에 좌절하며 살아왔다. 7. 지금 이 순간 깨어나서 업의 주인이되라. 당신이 당신의 주인이다. 당신이 당신의 미래를 만든다. 과거가 아무리 대단하다 한들 지나갔다. 미래가 아무리 대단하다 한들 아직 모른다. 오로지 지금 당신은 그 업을 마주하고 있다. 과거의 잘못된 행위가 있다면 이를 반성하고 선업을 쌓을수 있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한다.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가득하면 지금 선업을 쌓음으로써 지혜로 내일을 밝혀가자. 당신은 그 업의 노예처럼 살아온것 같지만 다른 그 무엇이 나를 조종하는것 같지만 나도 모르게 결과물을 맞이하는것 같지만 결국 어떠한 형태로든 당신은 그곳에 존재한다. 당신은 어떠한 형태로든 관여했던 것이다. 다만 무지했으며 약했으며 순진했을수도 있다. 과거에 잘못된 행동으로 인해서 다소의 고통의 시간을 겪었을지도 모른다. 지금 다시 마음의 눈을 뜨고 깨어나자. 과거의 습관이 만들어내는 망상에 빠지지 말고 마음속의 두려움이 만들어내는 공포에 빠지지 말고 오롯이 눈을 뜨고 지금을 다시 살아가자. 그 과정속에서 선업을 맞이하기도하고 악업을 맞이하기도 하겠지만 업의 주인임을 분명히 알고 살다보면 업을 잘 다스리는 건강한 주인이 되리라 생각한다. ​ ​ 글쓴이 : 한국 최면치유 연구소장 김영국
가오가 육체를 지배한 레슬러
그의 정체는 바로 AEW소속의 오렌지 캐시디 흉폭하고 잔인한 기술로 유명했던 레슬러임 그의 과거를 말해주는 오렌지 캐시디의 AEW 영입당시 리플들 AEW는 하드코어한 곳이라 알고있었지만 그래도 이건 너무 심하잖아 난 이 계약을 지지할 수 없어 그의 킥은 너무 위험해 다른 선수들이 그의 킥에 다리가 부러지지 않길 바라 댓글이 말해주는 그의 경기력 그럼 이제 그의 극악무도한 경기 영상을 확인하자 불곰같은 챱으로 상대방의 가슴을 찢어버리는 오렌지 캐시디 상대방이 정신을 차리지 못할 정도로 무자비하게 쏟아지는 킥 남다른 등장으로 자신의 우월함을 드러내는 오렌지 캐시디 그저 쉬고 있을 뿐인데도 넘쳐 흐르는 그의 가오 그의 전광석화같은 킥에 눈이 멀어버린 레슬러 (왼쪽 주의) 저정도의 펀치로는 그를 절대 쓰러트릴 수 없다. 일어날때도 느껴지는 가오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그의 이스케입 친구를 구하러 등장한 오렌지 캐시디 스테이지 장악력이 어마무시하다 단 한번의 점프로 악의 무리를 해치우는 오렌지 캐시디 3단 로프 점프로 적들을 무찌르는 오렌지 캐시디 굉장히 아파보이지만 절대 주머니에서 손을 빼지 않는다 오렌지 캐시디 덕분에 목숨을 구한 친구들. 아름다운 포옹으로 마무리 되는 경기 (격정적인 줌아웃이 포인트) 형. 존나 멋있어. 진짜.
★성공한 사람들의 15가지 특징★
★성공한 사람들의 15가지 특징★ 1. 현실 중심적이다. 거짓, 가짜, 사기, 허위, 부정직 등을  진실로부터 구별하는 능력이 있다.  2. 문제 해결 능력이 탁월하다. 어려움으로부터 도망가려 하지 않는다.  오히려 어려움과 역경을 문제 해결을 위한 기회로 삼는다.  3. 수단과 목적을 구분할 줄 안다. 목적으로 수단을 정당화 하지 않으며  수단이 목적 자체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즉, 과정이 결과보다  더 중요할 수 있다는 자세를 갖는다.  4. 사생활을 즐긴다. 남들과 함께 하는 시간보다는  혼자 있는 시간에 종종 더 편안함을 느낀다.  5. 환경과 문화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주위 환경에 의해 쉽게 바뀌지 않는다.  자신의 경험과 판단에 더 의존한다.  6. 사회적인 압력에 굴하지 않는다. 항상 사회에 순응하며 살진 않는다.  겉으로는 평범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반사회적이거나 부적응 자의  심리를 갖고 있기도 한다.  7. 민주적 가치를 존중한다. 인종, 문화, 개인의 다양성에 열린 자세를 취한다.  8. 인간미가 있다. 사회적 관심, 동정심, 인간미를 지니고 있다.  9. 깊이 있는 인간관계를 맺는다. 수많은 사람들과 피상적인 관계를 맺기 보다는  가족이나 소수의 친구들과 깊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을 선호한다.  10. 공격적이지 않은 유머 감각이 있다. 자기 자신을 조롱하는 듯한 유머를 즐겨 사용한다.  남을 비웃거나 모욕하는 유머는 삼간다.  11. 자신과 남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 남들이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이나 태도에 연연해 하지않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본다. 남에게도 마찬가지,  남을 가르치거나 바꾸려 하지않고  자신에게 해가 되지 않는 한 있는 그대로 내버려둔다.  12. 자연스러움과 간결함을 즐긴다. 꾸미는 것보다는 있는 그대로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것을 더 좋아한다.  13. 감성이 풍부하다. 주위의 사물을 평범한 것일지라도 놀라움으로 바라볼 수 있다.  14. 창의적이다. 창의적이고 독창적이며 발명가적 기질이 있다.  15. 최대한 많은 것을  알려고 하고 경험하려한다. 경험의 정점에 다다르기를 좋아한다. 학문, 종교, 철학, 스포츠 등 경험의 순간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초월적인 기쁨과 자유를 느낀다  그리고 이 경혐이 머릿속에 남아 계속 그 경험을 쌓으려 노력한다.  - 매슬로우 다른내용을 더 보고싶으시면. - http://bit.ly/Leader_f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