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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두물머리 자전거 데이트 코스
<<경기도 가볼만한곳 양평 두물머리 자전거 코스 추천 >> #양평두물머리 #경기도가볼만한곳 #서울근교드라이브코스 #어버이날가볼만한곳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5월도 한주가 후딱 지나가네요. 세월은 또 어제의 추억에 오늘의 현재가 덧입힙니다. 내일 어버이날인데요. 자녀들과 또는 부모님들과 함께 나들이 할만한곳으로 서울에서 가까운 곳인 양평 두물머리를 추천합니다. 양평 가는 길에 남양주 곳곳을 들러 볼 수 있는데요. 어제 소개한 능내역을 비롯해서 팔당댐이 바라보이는 봉주르카페도 들러보고 다산생태공원과 함께 두물머리와 물의정원까지 들러보면 맛집과 풍경까지 두루 살펴볼 수 있는 코스입니다. 어버이날 서울근교 드라이브코스 1. 남양주 봉주르 카페(팔당댐 뷰) 2. 다산생태공원. 다우재 찻집 3. 능내역 폐역 4. 양평 두물머리.두물경까지 5. 남양주 물의정원 해넘이 일몰 풍경 오늘 소개하는 곳은 양평 두물머리입니다. 두물머리는 한강제1경으로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즐겨찾는 관광명소입니다. 드라마, 영화 촬영지로도 유명한 곳입니다. 두물머리 가실 때 입구의 느티나무나 포토존과 더불어 두물경까지 들러보세요. 드넓은 생태공원은 산책하기 좋고 사진 찍기 좋은 곳입니다. *댓글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여행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 #양평두물머리 #두물머리 #한국관광100선 #사진찍기좋은곳 #경치좋은곳 #양평양수리 #경기도가볼만한곳 #서울근교가볼만한곳 #경기도드라이브코스 #서울근교드라이브코스 #서울근교데이트코스 #경기도데이트코스 #다산생태공원 #경기도여행 #경기도여행코스 #남양주가볼만한곳 #다산유적지 #서울근교데이트코스 #서울근교드라이브 #경기도갈만한곳 #경기도당일치기 #당일치기여행 #서울근교당일치기 #국내여행지추천 #서울근교가볼만한곳
예당호출렁다리 음악분수 주변 맛집,카페,캠핑장
<<충남 예산 가볼만한곳 예당호출렁다리, 맛집, 캠핑장, 카페>> #예당호출렁다리 #예당호출렁다리음악분수 #예당호출렁다리맛집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화창한 주말 토요일입니다. 봄나들이하기 좋은 날, 마음부터 설레는 것 같아요. 전 내일 석모도를 갈 예정이라 오늘은 조신하게 집안에 머물 예정인데요. 우리 님들은 어디로 여행을 떠나실 계획인가요? 어디에 머물든 그곳에서 가장 즐거운 추억 만들기바랍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충남 예산 예당호 출렁다리 야경과 음악분수를 비롯해서 주변 호수 뷰 카페와 조각공원, 캠핑장, 맛집까지 소개해요. 당일치기로 다녀왔는데 여러곳 중에 우선 예당호 출렁다리 일대부터 소개합니다. *댓글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정보와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충남 가볼만한곳 예산 여행 코스 당일치기 1. 예산 여사울성당 성지 2. 추사고택(추사기념관) 3. 백송공원(화순옹주 홍문. 용궁리백송) 4. 예산 황새공원 5. 광시한우테마공원 6. 최익현선생 묘 7. 예당호 예당저수지 낚시터 8. 의좋은형제마을 (대흥동헌) 9. 예당호 둘레길 10. 예산 광시한우마을 맛집 점심식사(내가조선의한우다) 11. 예당호국민관광지(국민여가캠핑장. 예당호조각공원) 12. 예당호출렁다리 음악분수(예당호 카페 2곳) #충남가볼만한곳 #예산가볼만한곳 #예당호출렁다리 #예당호출렁다리음악분수 #예산캠핑장 #충남캠핑장 #캠핑장추천 #광시한우맛집 #예산광시맛집 #예산국민여가캠핑장 #예당호출렁다리카페 #예당호조각공원 #예산국민관광지 #충남여행 #예산여행 #충남가족여행 #충남야간드라이브 #야간데이트코스추천 #야간드라이브코스 #밤에가볼만한곳 #예당호호수카페 #예산이앙카페 #충청도여행 #충청도가볼만한곳 #당일치기여행 #예산당일치기 #충남당일치기여행 #기차여행 #예당저수지 #예당관광지
국내호캉스추천 전주 호텔-전주 가볼만한곳
<<국내호캉스추천 전주 호텔 라한-데일리호텔 할인쿠폰 혜택>> #국내호캉스추천 #전주호캉스 #전주호텔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5월 2일 일요일 아침, 오늘도 화창하네요. 새소리가 정겹게 시작하는 아침입니다. 일요일도 여유롭게 느긋한 쉼을 즐기세요. 오늘은 국내여행을 다닐 때 숙박 시 할인이 가능한 데일리호텔을 이용해서 전주 호텔 라한을 저렴하고 특별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소개합니다. 전주로 출장가시거나 여행가실 때 숙박을 하실 때 참고하세요. 데일리 호텔 예약 사이트는 국내 모든 숙소로 호텔, 리조트, 모텔, 부띠끄, 펜션,풀빌라, 캠핑장, 글램핑 전용 예약 사이트입니다. 일정 금액 결제 시 할인되는 금액도 각자 다르니 부분 꼭 확인하시고 좋은 가격으로 예약하시기 바랍니다. 데일리 호텔 예약 사이트 할인 혜택도 확인하세요, 전주라한호텔-4성급 국내 라한 호텔: 경주, 울산, 목포, 포항, 전주, 강릉씨마크호텔(SeamarQ) 전주 라한호텔 위치는 전주 한옥마을 바로 인근에 위치해 있어서 전주 가볼만한곳이나 전주 여행 코스를 계획할 때 전주 중심지에 있기에 볼거리와 놀거리, 먹거리 등이 가까워서 가족여행지로 좋고 커플 여행지로도 최적의 위치해 있습니다. * 댓글의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내용을 소개했습니다* 전주 가볼만한곳 1박2일 코스 1. 전주한옥마을 2. 전주동물원 3. 전주 수목원 4. 전주한옥레일바이크 5. 전주라한호텔 숙박 #국내호캉스 #국내호캉스추천 #전주호텔 #전주숙박 #전주숙소 #전주숙박추천 #전주숙소추천 #데일리호텔 #호텔할인 #호텔할인쿠폰 #데일리호텔예약 #호텔예약 #데일리호텔혜택 #호텔한인쿠폰혜택 #라한호텔전주 #전주호텔라한 #호텔이벤트 #전주가볼만한곳 #전주여행 #전주여행코스 #전주한옥마을 #전주동물원 #전주식물원 #전주한옥레일바이크
여수 가볼만한곳 여수 여행 데이트 코스
<<여수 가볼만한곳 여수 여행코스 best 5>>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4월을 보내는 마지막날입니다. 오늘 금요일인데요. 어떻게 하루 보내셨나요? 호미는 휴식을 취한 날이기도 합니다.  저는 주말이 더 바쁘기에 평일날 휴식을 취하는 편이긴 합니다.  5월은 더욱 뜻깊은 날이많은데요. 특히 가족의 의미를 새길 수 있는 달이기도 합니다. 계절의 여왕 5월 따스한 봄바람 맞으며 싱그럽게 즐거운 한달 되시기 바랍니다. 5월로 시작하는 주말 행복한 쉼과 여유로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늘 소개할 국내여행지추천은 전남의 대표적인 도시 여수입니다. 여수는 주로 1박2일로 다녀오게 되는데요. 오늘은 여수 가볼만한곳의 명소 중에  5곳을 선정해서 소개합니다.  여수에 가시면 여수 밤바다를 꼭 즐겨보시라고 추천합니다. 유람선 타고 즐기는 밤바다의 낭만도 여수해상케이블카를 타고 밤하늘을 가르며 발 아래 펼쳐진 화려한 밤을 즐겨보세요.  여수에는 공공자전거 여수랑이 있으니 대여해서 자전거 라이딩도 좋습니다.  *댓글 링크를 누르면 상세정보와 생생영상도 볼 수 있어요* 여수 가볼만한곳 여수 여행코스 5곳 추천 1. 여수 고소동벽화마을(전망 좋은 카페와 골목여행) 2. 여수 하멜등대(하멜전시관) 3. 여수 돌산대교 일몰 명소 4. 여수 이사부크루즈 유람선(여수 밤바다 야경) 5. 여수 오동도 섬여행(자전거 라이딩) #여수가볼많나곳 #여수여행 #여수여행코스 #여수돌산공원 #여수오동도 #오동도 #여수섬여행 #섬여행 #여수고소동벽화마을 #여수하멜등대 #여수돌산대교 #여수유람선 #여수밤바다 #여수밤바다위치 #여수야경코스 #여수데이트코스 #여수해상케이블카돌산탑승장 #여수갈만한곳 #국내여행지추천
혐오에 지쳤을 때 인류애 충전하는 글
“이 사람에 대해 확신이 든 순간이 있나요?” “(오른쪽) ‘나를 변함없이 사랑해주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을 때요. 남편이 한화이글스 팬이거든요.” “사실 제가 어렸을 적에 집이 좀 많이 안 좋았어요.  집안이 기울다 보니까, 부모님께서 자주 부부싸움을 하셨어요.  그 때 어머니가 우는 모습을 처음 봤어요.  어린 저였지만, 그걸 보면서 든 생각이 하나 있었어요.” “그게 뭐였나요?” “사람은 사랑을 받아야 해요.” “어머니 아버지와 헤어진 이후 줄곧 혼자 살아왔어요.”  “부모님의 결정에 대해 원망해본 적이 있나요?” “원망하진 않아요. 엄마도 엄마의 삶이 있고  아빠도 아빠의 삶이 있는거니까요.  지금은 제가 행복하면 그만이에요.  이미 지나간 건 힘들지 않아요.  부정에서 긍정은 한순간이거든요.” “1년 동안 취업준비하면서 계속 떨어졌어요.  이게 진짜 마지막이라고 생각한 면접이 있었는데  그 날 합격 소식을 들었어요.  그리고 방에서 혼자 계속 울었어요. 너무 행복해서.” “어떻게 면접에 합격하셨나요?” “5명이 함께 보는 면접이었는데,  마지막이라고 다짐하고 들어가니  면접관님께 저도 모르게 말을 해버렸어요.  ‘전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제일 잘 할 수 있습니다’라고.” “나중에 밥 한끼 합시다. 신촌에서 맛있는 거 사드릴게.” “어우, 너무 좋죠.” “아마 저하고 대화하면 배울 점 많을 거예요.” “정말 배울 게 많은 분 같으세요.” “그렇지. 그리고 스케일 크고. 사랑이 많고. 따뜻하고.” “내가 어릴 때 아버지는 무서운 분이셨어. 약주를 많이 드신 날이면 꼭 손찌검을 하셨거든.  그런 모습이 어릴 땐 얼마나 충격이야. 큰 상처가 됐지.  나중에 안 사실인데 우리 아버지는 부모님이 어릴 때 돌아가셨대.  그래서 사랑을 받지 못 하고 자랐다나봐.  그런 아버지로서는 자녀 교육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셨던 거지.  무조건 엄격해야 한다는 잘못된 생각을 갖게 되신 것도 그 때문이 아닐까 싶었어.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용서해 보려고 노력했지.  그런데 아무리 해도 내가 받았던 상처는 아물어지지 않더라고.  아마 아직도 나는 아버지를 온전히 용서 못한 것 같아.” “길거리를 다니다보면 사람들이 매번 쳐다봤어요.  그럴때마다 열등감을 느꼈죠.  시선에 상처를 받기도 했고요.  하지만 이제는 괜찮아요.  특히 옷을 찾아 입게 되고 나서는.” “더이상 사람들이 쳐다보지 않나요?” “아니요. 지금도 많이 쳐다봐요.  이제는 옷이 예뻐서 쳐다보는 것 같아요.  오히려 더 튀고 싶어요. 오랫동안 숨고싶었는데...” “내가 85세야. 전라도 남원에서 초등학교 교사를 하다가 서울로 왔어.” “특별히 기억나는 초등학교 제자가 있으세요?” “예전엔 있었어. 근데 그 제자들이 하나 둘씩 죽었어.  그래서 기억하기가 좀 그래. 그거 만큼 슬픈 일이 없어.  나한텐 영원한 아이들이었거든.” “사람들이 저한테 여기 청계천에서 뭐하냐고 자주 물어봐요. 분위기 좋은 데서 책 읽는 게 어색한 시대가 벌써 왔나요.” “좋은 시나리오를 쓰고 훌륭한 영화를 만드는 게 꿈이었어요.  쉽지 않았죠.  원래 이 판이 좁고, 자본이 없으면 좋은 작품을 만들기 힘든데,  저희는 돈이 없었거든요.  배고픈 날들의 연속이었죠.  그래도 꿋꿋이 꿈을 향해 걷고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집에 들어가던 중에  마트에 귤이 있더라고요.  사가서 여자친구랑 먹으면 참 좋겠다 싶었는데,  고민이 되는 거예요.  4천원이었는데…  4천원 내고 귤을 사가면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건 알겠는데,  이게 굳이 써야할 돈일까.  아껴서 모으는 게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때 실감했어요.  꿈이 무너졌다는 걸.” “학교 때문에 서울로 처음 올라온 날이 기억이 나요.  아빠가 저를 데려다주고 가시는 길에  눈물을 보이시더라고요.  아마 떨어져 사는 게 처음이라 그랬던 것 같아요.  저는 원래 애교도 없고 눈물도 없어서  그때는 ‘아빠 왜 울어’ 하고 그냥 보내 드렸는데  아빠가 내려가셔서 잘 도착했다고 전화하셨을 때는  저도 울컥하게 되더라고요.  그날 아빠가 우시는 거 처음 봤거든요.” “우리 집 곰이랑 같이 놀러 나왔어요.” “꼬마일 적에 아버지가 술과 게임에 빠져서 직장을 그만두셨어요.  그날 이후로 부모님이 싸우는 일이 잦아졌어요.  어머니는 혼자 살림을 책임지면서도  아버지한테 싫은 소리를 들어야 했죠.  하루는 자는데 또 싸우는 소리가 들리더라고요.  다툼이 끝난 뒤에 거실에 나갔는데 어머니가 혼자 TV를 보면서 울고 계셨어요.  그 순간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아버지 방에 들어가서 말했어요.  ‘그만 좀 하셔라.’라고요.” “무섭진 않았어요?” “한 대 맞을수도 있을 것 같았죠.  그런데 다 크고나서 돌아보니 그때 아버지는  화가 나기 보단 충격을 받으셨을 것 같아요.  그때 저는 겨우 7살이었거든요.” “그래도 아버지는 변하지 않았어요.  결국 제가 초등학생때 이혼하셨죠.  요즘도 연락이 와요. 아주 가끔.” “아버지를 용서하셨나요?” “아니요. 그저 아버지는 원래 그런 분이라는 걸  받아들이게 됐을 뿐이에요.  사람은 원래 다 다르니까요.” "연 날리는 장비가 뭔가 특별한데요?" "20년 전부터 쓰던 건데, 난 이거 안 팔아.  북에서 나와 북경의 딸 집에 있을 때부터 쓰던 거야.  타지 생활이다보니 딸이 나가면  할 일이 없어 연을 배우게 됐어.  서울에 여동생하고 남동생이 있어서 왔는데,  앞으로 이 연과 같이 늙어 죽을꺼야." “친구의 친구로 지금의 남편을 만났는데, 저를 잘 이해해줘요. 벌써 43년이 됐네요.” “초등학교 2학년 때 어머니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시고,  아버지는 어디 계신지도 몰라요.  그래서 쭉 부산에서 외할머니하고 같이 살았는데,  중학교 때 외할머니 건강이 안 좋아서 제가 스스로 독립하겠다고 말하고 그 이후로 서울에서 혼자 살았어요.  제가 나중에 성인이 된 다음에 타투를 직업으로 한다고 하니까 외할머니가 실망을 하셨어요.  그래서 외할머니를 직접 만나서 제가 처음 한 타투를 보여드렸더니 감동을 받으셨어요.” “할머니가 왜 마음을 바꾸신 것 같아요?” “제 첫 문신이 제 어머니의 얼굴이었거든요.” “오늘이 제 생일이에요!” “그래서 그런 멋진 모자를 쓴 건가요?” “아니요. 전 매일 이렇게 입어요.” “출산하고 바로 처음 핏덩이인 딸을 보여줬을 때는  그냥 아무 생각이 없었어요. 실감이 잘 안 났죠.  그러다가 한 3~4일 뒤 처음 모유 수유를 해줄 때였는데,  잘 모르겠어요. 모유 수유 해주는데 그냥 울었어요.  ‘내가 진짜 이제 엄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뭔가…….무슨 느낌인지 잘 모르겠는데  그냥 눈물이 나더라고요.” “솔직히 서울 처음 딱 올라왔을 때가 제일 행복했던 거 같아요.  지방사람들은 알텐데, 들떠서 그냥 올라온 것 만으로도  서울에서 뭔가 막 이루어 낼것만 같고,  뭘 해도 될 거 같은 생각이 들었죠.  근데 막상 저보다 뛰어난 사람들을 만나고  현실을 경험해보니까  진짜 제가 되게 초라해지더라고요.  ‘난 진짜 아무것도 아닌 그냥 사람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자꾸 들더라고요.  가만히 있으면 우울해져서 저는 그냥 계속 움직여요.  계속 활동하다보면 그걸 좀 잊고 살 수 있으니까.” “내가 죽기 전에 꼭 만났으면 쓰겄는데,  아직 못 만난 사람이 있어.  다른 사람들은 다 보이는데 그 놈은 안 보이네.  50년 전에, 내가 서울로 올라와서 노동일도 하고  별 거 다해먹었을 때 만난 애야.  나한테 ‘형님형님’하면서 따라다니길래 동생 같이 가깝게 지냈지.  어느날 시골에 계신 부모님이 서울에서 방 얻으라고  논 한 마지기 팔아서 돈을 부쳐줬거든.  돈 찾은 날, 시간이 늦었길래 여관에서 묵었지. 그 동생이랑.  근데, 아이고. 아침에 일어나 보니까 이놈아가 그 돈을 가져가 버렸어.  논 한 마지기면 얼만 줄 알아?  그게 지금 시세로 치면 1억은 가요, 지금.  그날 차비 한푼이 없어서 세검정에서 미아리 고개까지 걸어갔어.  그 놈 찾을라고. 땅바닥에서 잠까지 잤어요.  돈 한 푼이 없어서…” “만나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이제 돈도 돌려달라고 못 그러잖어.  50년이 지났는데 어떻게 할거야.  때릴 수도 없고 죽일 수도 없고.  예쁘다고 내가 해줄라고.” “예쁘다구요?” “그래. 나를 참 사람 되게 하려고 니가 그랬구나…  너 잘 먹고 잘 살어.  이제 미워하는 것도 지쳐버렸고,  그 사람 얼굴이나 봤으면 좋겠어.” “가장 슬펐던 때가 언제였나요?” “전 사실 가장 슬펐던 떄와 행복한 때가 겹쳐 있어요. 제가 오토바이를 타다 교통사고가 나서 목뼈 1,2번이 아작 났어요. 병원에서는 죽거나 식물인간이 된다고 했죠.” “그 후 어떻게 됐나요?” “이렇게 살아있잖아요.” “중풍이 들었어요. 말이 어눌하니까 대화할 사람도 없고, 혼자 살아요. 저한텐 얘네들이 내 가족이에요. 하나도 외롭지 않아요.” “한국에서 살다보면 힘들지 않아요?” “어려운 건 없어요. 한국인들과 함께 지내는 건 매우 수월한 걸요.” “한국인과 사는 게 쉽다는 건가요?” “그 누구와도 함께 사는 건 쉬운 일이에요.” “어떻게 그게 가능하죠?” “사람들을 사랑하면 돼요.” “어느 날 친구랑 다큐멘터리 같은 걸 보는데, 장애인 아들을 가진 엄마가 나왔어요.  되게 힘들어하고 지쳐서 포기하고 싶어 하는 모습이 나왔거든요.  근데 그 친구가 그걸 보더니 ‘어떻게 저럴 수 있지? 자식을 안 사랑하나?  모성애가 없는 거 같아.’ 이러는 거예요.  그 순간 ‘너는 장애인과 살아봤니?’라는 말이 바깥으로 나올 것 같더라고요.  사회적으로 장애인 가족은  오로지 장애인 가족을 위해서만 존재해야 할 것 같은 압박이 있어요.  모든 가족이 장애인을 정말 사랑해야 하고,  잘 보살피고 그런 ‘그려진 장애인 가족의 모습’ 같은 거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 장애인 복지가 좋아져야 한다고  생각하다가도 순간순간 ‘나 편하려고 이런 생각을 하나?  오빠를 위하는 척하지만  결국 나를 위해서 이런 생각을 하나?’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아무래도 복지가 잘 마련되면  오빠를 부양하는 제 부담이 줄어드니까요.” “그런 생각이 나쁜 건가요?” “아뇨. 안 나쁜 것 같아요. 근데… 그게 너무 나쁜 것처럼 느껴져요.” “내가 부업으로 노인대학에서 9년 동안 댄스강사를 했거든.  거기 학생들이 다 65세 이상이야.  사람이 65년 정도 살았으면 모든 걸 포용하고 배려할 것 같지? 절대 아니야. 자리 하나 두고 ‘선생님 잘 보이는 앞자리가 내 자린데 왜 당신이 왔냐’며 싸워.  유치원생들처럼… 사람의 껍데기는 틀림없이 나이를 먹지만, 영혼은 그렇지 않아.  사람이 나이를 먹는다는건 단지 죽어가기만 하는 과정이어서는 안 돼.  거듭나야해. 더 좋은 사람으로.” “가정집으로 출동을 나갔는데 갓난아기가 숨을 못 쉬고 있었어요.  부모님은 옆에서 통곡을 하고 계셨고요.  서둘러 심폐소생술을 시작했어요.  아기여서 손가락 두 개로 조심스럽게 가슴을 눌러야 했죠.  그런데 아기 얼굴이 이미 퍼렇게 질려 있더라고요.  눈물이 날 것 같았어요.  구급대원으로 6년을 일한 저인데도요.  꾹 참았어요. 저는 울면 안 되잖아요.” “혹시 가족인가요?” “(청년) 아니요. 아는 동네 꼬마들이에요.  제가 강아지하고 산책하다가, 이 아이들이 제 강아지가 예쁘다고 말을 걸어줬고  그 이후로 이렇게 가까운 친구가 됐어요.” “(오른쪽 아이) 이 아저씨는 납치범 아니에요! 나쁜 사람 아니에요 “(가운데) 어른들이 초딩이라고 안 놀렸으면 좋겠어요.” “(왼쪽) 맞아요. 게임할 때 초딩주제에 뭘 아냐고 막 욕해요.” “(오른쪽) 막 일부러 시비거는 형들도 있어요. ‘초딩 새끼들’ 막 이러면서.” “친구들은 중학교 올라가면 동생들 안 놀릴 수 있죠?” “(왼쪽) 네. 신경도 안 쓸거예요.” “(오른쪽) 그런데 요즘 유치원 애들 보면 너무 이상하긴 해요.  태권도 가면 유딩 애들도 있는데 막 저희한테 엄청 버릇없이 굴고 그래요.  교육이 좀 잘못된 것 같아요.” “70년을 살아오시면서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조언이 있다면요?” “조언은 함부로 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해.” “젊었을 때는 낭만이 있었지.  우체국 첫 근무 날 손님으로 왔던 아가씨를 아직도 기억해.  내 나이 또래였는데 인상이 남더라고.  조그마한 시골 동네여서 금방 알게 됐고, 만나게 됐어요.  하지만 서로 마음이 있다고 다 되는 건 아니었지.  그 아가씨 부모님이 날 못 미더워하셨거든.  지금은 가끔 생각만 날 뿐이야.  이제 오랜 세월이 지나서 나를 기억할지 안 할지도 모르겠지만,  그분도 기억의 조각은 가지고 있지 않을까 싶어.  백발이 성성해진 지금도 그분을 한 번 보고 싶은 감정은 있어요.  손목 한 번 잡아본 적도 없는데 참 웃기지.” “만약에 지금 만나게 된다면 어떤 말씀을 하고 싶으세요?” “‘할머니 다 됐네.’ 그 말 밖에 더 있어요?” “신애원이라는 고아원에 내가 오랫동안 있었어요.  거기 임춘자라는 원생이 아직도 기억나요.  나이는 나보다 서너살 아래였고, 이 아가씨가 폐병에 걸렸었어요.  약을 맞아야 하는데 매일 병원에 다니기가 그러니  병원에서 저보고 주사를 놓아주라고 하더라고요.  한 2년 동안 내가 주사를 놓아줬어요.  그러다가 나는 장성해서 사회에 나갔고,  몇 번 춘자보고 나오라 해서 동백섬 같은 데 놀러 다니고 그랬어요.  부산 자갈치시장, 국제시장 다니며 영화도 보여주고요.  사람 살아가는 게 이렇다를 알려주고 싶었어요.  고아원에서 주는 밥 먹고 주는 옷 입고 하니까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잖아요.  그때 이성적인 매력을 조금 느끼긴 했죠.  그래도 아주 와일드하게 대쉬는 안 했어요.  근데 자기는 와일드하게 대쉬하길 원했던 모양이야.  당시 원에 양계장이 있었는데 거기 외국인 일꾼이, 이놈이 춘자에게 관심을 가진 거예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춘자는 그 남자랑 결혼을 했어요.  원장님을 통해 소식을 들었는데 착잡했죠.  그러다 얼마 뒤엔 나도 결혼을 했고 명절에 지금 우리 할마이하고 원에 찾아 갔어요.  근데 춘자가 와있는거야, 저쪽 방에.  그때 그이는 결혼한지 2년 나는 1년 됐을 때였지.  나는 숨기는 게 없어서 우리 할마이는  춘자가 누군지 알았어요.  애들이 ‘오빠야 오빠야 춘자 저 방에 있다’ 하더라고요.  그 방에 들어가니까 춘자가 나를 보자마자 울어요.  대성통곡을 하는 거야.  ‘오빠가 내 손목이라도 한 번 잡아줬으면... 그 남자가 새끼줄로 묶고 끌고갔어도 안 갔을 거다.  오빠가 무심해서 그런 거다.’  나를 원망하며 우는 거예요.  그게 아니었는데... 옆에 우리 할마이가 있었는데도 이제는 다 끝이니까 터놓고 이야기하는 거야.  알고보니 시집살이 하면서 많이 구박받고 많이 맞았더라고요.  그러다 그 여자가 셋째 아이 낳다 죽어버렸어.  그때 많이 울었어요.  지금도 울고 싶어요.” “올해 초에 어떤 남자랑 나란히 길을 걷는 꿈을 꿨어요.  취업준비로 힘들 때였는데, 저한테 괜찮냐고 묻는 거예요.  그 말에 괜찮다고 답했을 뿐인데 위로를 받는 느낌이었어요.  꿈에서 깨고 생각해보니 3년 전에 인턴 프로그램에서 같이 일했던 남자였죠.  궁금해져서 SNS에다가 이름을 쳐봤는데, 찾아지더라고요.  작은 문화예술 공간을 운영하고 있었죠. 다짜고짜 메시지를 보냈어요.  ‘저 기억하시나요. 오늘 꿈에 그쪽이 나와서 연락드려요.’라고요.  자기 공간에 놀러오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갔죠.  ‘진짜 찾아올 줄 몰랐다'라고 하더라고요. 나중에 들었는데, 제가 나타났을 때 기분이 되게 이상했대요.  발바닥이 찌릿찌릿하다고 했었나. 저도 그랬어요.  같이 밥을 먹게 됐는데, 새우 머리를 남기길래 ‘머리 제가 먹어도 돼요?’이랬거든요.  그러곤 남자가 웃는 모습을 보는데 뒷통수를 맞은 기분이 들더라고요.  묘했어요. 그렇게 만나게 됐어요” “엄청난 우연이네요.” “신기하죠. 저도 그래요. 처음 알았을 때는 친하지도 않았고, 이후로는 연락도 한 번 없었으니까요.  그런데 이상하게 저는 그 사람과 계속 연결돼있었다는 기분이 들어요.  3년 전 인턴 프로그램을 같이 할 때 그 분이 제 마니또였어요.  선물로 ‘언니네이발관'의 CD를 받았었죠.  그리고 그 음악이 제게 남아 위로가 되어줬거든요. 그 순간부터 쭉.” “그분과 곧 결혼해요.” “꿈이 있을 때 행복했지. 이룰 수 있을 것 같았거든.” 출처 https://www.instagram.com/humansofseoul https://www.facebook.com/seoulhumans http://humansofseoul.com/
평생 간직할 추억. 여행 사진 잘 찍는 팁 6
요즘 출시되는 카메라는 성능이 좋아 셔터만 눌러도 좋은 사진이 찍히지만, 어딘가 한끝 모자라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평생 간직할 추억이 되는 사진. 어떻게 하면 나만의 인생샷을 찍을 수 있을까 고민된다면 주목하자. 여행지에서 인생샷을 남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상황별로 여행 사진을 잘 찍을 수 있는 꿀팁을 제공한다. 역광일 때 – 실루엣으로 분위기 있게 여행 중 멋진 풍경을 만나 사진을 찍으려 할 때, 역광이면 다소 당황스럽게 느껴진다. 그러나 역광, 특히 일몰 시간의 역광은 분위기 있는 실루엣 사진을 찍기에 좋은 찬스기도 하다. 피사체와 빛 사이의 노출 차이를 크게 두면 멋진 실루엣 사진이 완성된다. 카메라는 A(조리개 우선)모드로 설정하고, 조리개를 적당히 조이면 명확한 실루엣이 담긴다.  ISO는 최대한 낮게 세팅하고, 초점은 태양의 옆쪽으로 맞춰 노출을 설정한다. Tip. 역광 실루엣 사진의 추천 설정 ISO: 100~200 조리개: F5~F8 카메라 모드: A-조리개 우선 모드 측광: 스팟 측광 (아주 작은 범위를 측광하여 노출 조정) 야경 사진 – 삼각대는 필수 야경 사진의 필수품은 삼각대다. 흔들리지 않는 것만으로도 반은 성공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삼각대에 고정해놓고 찍는 것이 중요하다. ISO는 낮을수록 노이즈가 줄어들기 때문에, 많이 어두운 환경이 아니라면 400 이하로 설정하자. 야경 사진에서는 조리개를 조이고, 셔터스피드를 느리게 하여 빛을 천천히 들어오게 해야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빛을 천천히 들어오게 하면 빛의 궤도가 모두 카메라에 담기기 때문에, 빛 갈림 현상이 사진에 담긴다. Tip. 야경 사진의 추천 설정 ISO: 100~400 조리개: F8~F11 셔터 스피드: 1/60~1/125 매직 아워 – 여행 전 일몰 시간 체크 매직아워란 일출 전, 일몰 후 약 30분 정도 만날 수 있는 여명과 황혼 시간대를 말한다. 매직아워 시간대의 하늘은 매우 낭만적이며 오묘한 색을 띠는데, 이 하늘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시간은 하루 24시간 중 고작 1시간뿐이다. 여행 일정을 계획할 때 미리 여행지의 일출과 일몰 시간을 체크하고, 가능하면 미리 스팟에 자리를 잡고 해가 지는 풍경을 감상하며 사진을 찍는 것이 좋다. 불꽃 축제 – 셔터는 불꽃이 쏘아올려지는 그 순간 불꽃 축제는 사진을 찍기 가장 어려운 상황 중 하나로,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한 시간 투자는 필수. 수많은 인파가 몰리기 때문에, 미리 잘 알려진 명당에서 삼각대를 펼치고 대기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불꽃놀이 촬영을 위해선 기본적으로 삼각대와 카메라, 그리고 리모컨 셔터가 필요하다. 리모컨 셔터가 없다면 2초 타이머 설정으로 대체할 수 있다. 카메라의 모든 자동 보정 기능을 끄고, 초점은 불꽃이 터지는 곳에 맞추도록 한다. 여기서 포인트는 불꽃이 쏘아올려지는 소리가 날 때 셔터를 누를 것. 불꽃이 예쁜 모양을 드러내면 셔터에서 손을 떼면 멋진 사진이 담긴다. Tip. 불꽃 축제 사진의 추천 설정 ISO: 100~800 조리개: F8~F11 카메라 모드: B-벌브 모드 (셔터를 누르고 있는 시간 동안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모드) 축제 현장 – 인물에 집중하자 축제 사진의 기본은 수많은 사람이 모인 현장을 넓게 담아보는 것이다. 음악을 주제로 한 축제의 경우, 분위기에 취해 몸을 흔들다 사진이 흔들려도 그날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사진이 된다. 그러나 현장을 넓게 담는 것이 어렵다면, 한 인물에게 포커싱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축제를 즐기는 사람의 표정이나 행동을 가까이 다가가 찍는 것만으로도 현장 분위기를 살릴 수 있다. 새하얀 설원 – 노출값을 올리자 눈이 소복이 쌓인 하얀 설원을 잘 찍고 싶다면 카메라 노출값을 +1 혹은 +2까지 높이도록 하자. 설원을 촬영할 때 카메라는 해당 풍경이 매우 밝다고 인식해, 내가 실제로 보는 것보다 어둡게 촬영될 수 있다. 따라서 원하는 만큼 노출을 올린 상태에서 촬영해야 밝고 깨끗한 설원을 찍을 수 있다. ------------------------------------------------------------------------------------------------------------------ 글/사진: 김상준 편집/사진: 익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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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볼만한곳 행주산성 자전거 코스 추천>> #경기도가볼만한곳 #서울근교가볼만한곳 #자전거코스추천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여행작가 호미숙입니다. 지난밤에 후둑후둑 봄비가 내리더니 서울은 흐리게 시작하네요. 송도 센트럴파크쪽 가볼만한곳을 밤늦게까지 취재하고 다녀와 사진과 영상만 옮겨놓고 쉬지 않고 달려온 4월의 휴가를 하루 줬습니다. 남들은 휴가가 여행인데 호미는 휴식은 여행을 멈춤하고 집에서 오롯하게 쉬는 것입니다. 호미가 지난 미스트롯2 김태연 어린 가수의 바람길의 매력에 빠져 팬카페 활동도 하고 있답니다. 하루 휴가를 여행과 사진 그리고 글쓰기 벗어나 일탈을 했다는겁니다. 모처럼 뉴스와, 외국 드라마도 보면서 충분한 쉼을 즐겼습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서울에서 가까운 경기도 고양시 행주산성입니다. 행주산성은 자전거 마니아라면 일부러 행주국수를 먹기 위해 다녀오는 필수 코스이기도 합니다. 제가 살고 있는 서울 강동구에서 행주산성까지 다녀오면 약 80KM이상 장거리 자전거 라이딩코스입니다. 행주산성은 이미 다 아시다시피 권율장군의 대표적인 임진 왜란 3대 대첩의 하나인 행주대첩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행주산성에 오르면 방화대교 쪽 한강을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 좋은 곳이고 산책하기 좋은 둘레길을 만들어 서울 근교 여행지로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이 가기에 좋은 곳이지요. 먹거리촌이 많아서 먹방의 즐거움을 즐길 수 있는 맛집들이 즐비합니다.  고양시 행주산성 자전거 라이딩 코스/드라이브코스 1. 행주산성 2. 대첩문 3. 행주산성먹거리촌 4. 행주산성먹거리촌 맛집 행주국수 5. 행주산성 음식문화거리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여행정보가 있습니다* #서울근교가볼만한곳 #고양시가볼만한곳 #서울근교 #행주산성 #행주산성공원 #서울근교둘레길 #행주산성둘레길 #서울근교공원 #서울근교여행 #당일치기여행 #당일치기 #서울근교당일치기여행 #행주산성먹거리촌 #행주산성음식문화거리 #서울근교드라이브 #서울근교드라이브코스 #경기도고양시 #고양시나들이 #서울근교자전거코스 #서울자전거코스 #한강자전거코스 #라이딩코스추천 #자전거코스추천 #서울근교갈만한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