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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선] 이쁘고 잘생긴 삼남매들 엔딩 셀프캠 몰아보기 💛
여러분 안녕하세요 ❤ ㅎㅎ 요 며칠 바빠서 진짜 오랜간만에 왔네요 ㅠㅠ 그 동안에 이쁜 짤 못 올린 거 이제는 꾸준히 올려보도록 할게요 ㅎㅎ 그리고 오늘 아침은 특별히 눈호강 하시라구 우주선표 셀프캠을 모아 봤는데요 심장에 무리가 올 수 있으니 주의 하시길! ㅎㅎ (산소호흡기 준비하는 거 잊지 않으셨죠?) >< 그럼 몬베베, 우정, 위즈원님들을 위해 준비한 추억여행 시작합니다 ☺❤ + 지난 번에 시간 없어서 우소 자료들 못 올린 거 기다리셨을 우정님들을 위해 셀프캠으로 꽉꽉 채울게요 ㅎㅎ 보고 힐링하세요 ~ 여기서 끝내긴 아쉬우니 이 날의 무대도 가져왔어요 ㅎㅎ 역시 웬만한 음방보다는 시상식 때랑 케이콘 같은 행사 무대가 제일 재밌음 왜냐면 간혹 가다 스케줄 겹칠 때 이쁘고 잘생긴 사람들 무대들 이렇게 한꺼번에 모아 볼 수 있으니까 ㅋㅋㅋ 그쵸? ㅎㅎ ㅠㅠㅠ제가 이 세그룹을 덕질하는 이유 중 하나는,, 얼굴뿐만 아니라 이렇게 무대도 아주아주 잘해서요.b 비주얼 & 띵곡 맛집 최고야 ㅠ_ㅠ 마지막으로 간만에 오늘의 추천곡을 함께 띄우고 이따 다시 올게요 ㅎㅎ 피곤하고 무기력한 목요일 오전이지만 멋진 무대들 보시구 좋은 노래들 들으시면서 화이팅하세요!! 안뇽 ❤❤❤❤❤
Happy Birthday to SUGA aka August D🎉
20190309 민윤기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썸네일 출처: 올빗님 트위터 (BTSorbit) 항상 우리 옆에 방탄소년단의 둘째 형으로서, 천재 프로듀서로서, 민윤기 그 자체로 있어줘서 고마워요💜 오늘 하루는 정말 가족들이랑 멤버들 그리고 오빠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길 바래요💜 이렇게 생일날 진짜 두부같이 옥같이 맑은 피부의 셀카를 올려주시면 제가 절을 108번이라도 하겠습니다 ㅠㅠ 어디계시나요 우리 민스트라다무스님 ㅠㅠㅠ 이미 자정부터 멤버들의 축하를 받고 있는 둘째형! 첫번째 타자는 화개장터의 일원이자 함께 솝을 결성했던 호비호비 정호석! 이 둘의 이런 문자캐미도 넘나리 좋은 부분이구요. 제가 솝 캐미도 정말정말 좋아하는데 윤기오빠랑 호석이 둘이 다시 합칠생각없어?? ㅠㅠ 그와중에 윤기오빠 뒷태 플러스 한동안 많은 아미분들의 마음을 설레게한 윤기오빠의 남친짤의 과정도 올려주다니 ㅠㅠㅠㅠ 이 사진 모르는 아미분들 없게하라!!!!! 진짜 호비랑 윤기오빠 캐미보면 괜히 내 마음 넘나리 따수워지는것 ㅠㅠㅠ 흑흑 사랑해💜💜 https://twitter.com/bts_twt/status/1104042178840416257?s=21 지민씨 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이런 축하영상 올려주는거 너무너무 귀염뽀짝한 일 아니겠습니까 ㅠㅠㅠㅠㅠ 그나저나 윤기오빠 지민이 문자좀 얼른 답장해줘 애 목빠지겠다ㅋㅋㅋㅋㅋ 둘다 너무 ㄱㅇㅇ ㅠㅠㅠㅠㅠ 그다음 세번째 축하멤버, 맏형 석진이오빠!!! 그런데 뭔가 트윗에서부터 범상치 않음이 느껴진다.... https://vin.gl/p/2534234?isrc=copylink 이거 그때 낚시하러갔을때 사진 아니던가....탱귤탱귤한 석진오빠와 모던한 윤기오빠에게 치인날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빅히트 민윤기도 여전해서 웃긴데 ㅋㅋㅋㅋ 더군다나 홉이한테 답장한시간도 12시4분이라 그게 웃긴뎈ㅋㅋㅋㅋ둘의 대화방식 너무너무 웃기잔앜ㅋㅋㅋㅋㅋ고마워오빠들...오빠들은 정말 내 삶의낙이야....💜💜 + 공계 슈가오빠 축하 사진 추가 출처: 방탄소년단 독려연합 트위터 우리의 둘째형아, 민윤기. #나의_삶_나의_음악_민윤기 오늘 하루만큼은 정말 맛있는것만 잔뜩먹고 작업실에서 작업하면서 지내는건 잠시 쉬고 즐기고 행복한 생일이 되기를 바랄게요!! 정말정말 Happy 27th Birthday, SUGA🎉
사실 평범해! '예스터데이' 영화 솔직후기/리뷰/해설/쿠키영상/관객수예상 [5분영화겉핥기]
안녕하세요! 재리예요~~ 학교에 아르바이트에 방송에 어후 나이는 점점 먹는데 욕심은 점점 늘고 있네요. 그리고 영화도 빼놓을 수 없죠! 바빠도 저에게 영화는 언제나 비타민입니다. 정말 지치고 힘든 날, 노래로 힐링받고 싶을 때가 있죠! 오늘의 영화는 비틀즈 헌정작품, 영화 '예스터데이'입니다. 일단 예고편을 참 못 만들었더라고요. 마케팅이나 홍보가 영화계에서는 유독 중요한데 아쉽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좋은 작품이다? 그건 애매합니다만 비틀즈 노래로 위로 받기는 좋은 작품입니다. 사실 뻔해 우린 이미 많은 음악영화를 만나봤습니다. 많은 드라마도 경험했죠. 그러니 음악과 드라마가 섞인 작품이 어떻게 전개될지는 왠만해서 모를 수가 없습니다. 실제로 대부분의 영화는 그저그런 클리셰를 밟아갑니다. 왜? 흥행할 확률이 높고 안정적이기 때문입니다. 예스터데이도 마찬가지로 여느 음악을 소재로 한 영화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작품 속 '노래'가 얼마나 좋으냐에 따라 해당 작품에 열광하는 정도가 달라지게 됩니다. 당연히 비틀즈 노래가 주인공인만큼 노래만큼은 소름 돋을 정도로 좋습니다. (비틀즈를 알거나 팬이라면 더욱) 하지만 그게 장점이자 치명적인 단점이 됩니다.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새로움이 없고 듣기 좋지만 오래 여운이 남지는 않습니다. 존카니 영화를 예로 들자면 영화가 끝난 후 남기는 잔상의 깊이 차이가 꽤 크다고 생각합니다. 남과 여, 상황의 차이 미국이건 한국이건 사랑얘기는 단골입니다. 음악에 사랑이라 낭만이 차고 넘칩니다. 그런데 더 익숙한 이야기의 상황이 눈에 들어옵니다. 우리는 흔히 로맨스 영화에서 남자 2명 사이에서 고민하는 여자 1명을 자주 봅니다. 정도에 차이는 있지만 어쨌든 남자 2명 사이에서 관계를 애매하게 끌어가죠. 이 작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만약 반대로 여자 2명 사이에서 남자 1명이 고민한다면, 우린 무슨 생각을 할까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남자가 쓰레기입니다. 여자는 연민의 대상이지만 같은 상황에서 남자는 우유부단하거나 나쁜남자로 묘사되곤 하죠. 사랑을 쟁취하는 남자, 사랑 받기를 기다리는 여자, 이제는 새로운 관계와 상황도 시대가 변한만큼 나올만 하다고 봅니다. 판타지 세계 속 사라진 것들 너무 자연스러운 판타지입니다. 하지만 영화적 허용을 단도직입적으로 사용해버린 탓에 우리는 별로 문제를 제기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비틀즈가 없어졌다! 사람들이 기억을 못 한다! 남자 주인공 빼고! 이런 설정입니다. 그런데 굳이 비틀즈 뿐만 아니라 코카콜라, 시가렛, 오아시스, 해리포터 역시 세상에서 없어진 채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왜 하필 이것들이 사라졌을까? 궁금하더군요. 살짝 찾아보긴 했는데 특별한 이유가 적힌 글은 없었습니다. 단순히 대중에게서 20세기를 풍미했던 문화나 생활을 하나씩 가져갔다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은연 중에 자리잡은 대중의 수요품들이 없어진채로 살아간다면 어떨까? 하는 상상력에서 영화는 출발했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심이 비틀즈일 뿐 사실 영화는 말하고 싶은 바가 따로 있었습니다. 평범함이 행복이다 영화는 평범함을 강조합니다. 세계적인 스타나 부자가 되기 보다 평범하게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사는 게 가장 행복할지 모른다는 얘기죠. 우리는 지금 비틀즈의 명곡을 들으며 살 수 있고, 펩시와 코카콜라 중 원하는 음료를 선택할 수 있고, 때로는 진한 시가렛도 필 수 있는, 해리포터를 보며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그런 세대임을 느끼며 살자는 의미라고 봅니다. 시시각각 변하는 현대사회 속에서 지난 추억들을 잊고 변화에만 혈안이 되기보다 때로는 잠시 멈춰 돌이켜볼 수 있는 여유를 심어주는 작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대단하지는 않지만 가볍게 노래 들으러 가기에는 괜찮은 작품이었네요. 쿠키영상은 없고, 'Hey, Jude' 들으시면서 영화관을 나오시면 되겠습니다. 관객 수는 20만~40만 사이에서 끝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비틀즈의 팬이라면 (에드 시런도 나와요!) 한 번쯤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영화 '예스터데이'였습니다.
내 가수는 내가 홍보한다, <케이팝 커뮤니티 대항전>
우로빠, 울애기 귀여운거 세상 사람들이 다 알게 해주세요! 아니 이렇게 예쁘고 멋있는데 사람들 왜 몰라…? 소문 내고 싶어 안달인 덕후들을 위해 빙글이 팔 걷고 나섰습니다. 가장 흥한 커뮤니티 주인장의 홍보를 빙글이 도와 드리겠습니다! 지하철 전광판 광고보다 효과적인 홍보. 몇십만명이 방문하는 빙글 앱 최상단의 '프리미엄 광고' 자리를 여러분 커뮤니티 주인장을 위해 일주일간 내어 드리겠습니다. 음반 발매나 생일 등 특별한 이벤트가 있다면 이야말로 기가 막힌 췐-스. 광고주는 바로 여러분, 원하신다면 빙글의 존잘러 디자이너가 광고 디자인까지 해 드릴 거거든요! 주어진 광고 슬롯은 단 하나, 승리한 덕후들에게만 주어지는 기회. 이벤트 기간동안 각 커뮤니티별로 아래 항목들을 합산해서 1위를 가릴 예정입니다. * 항목별로 배정되는 점수가 다르니 확인해 주세요 :) * 공정성을 위해 해당 아티스트의 공식 계정이 올린 콘텐츠는 개수 산정에서 제외됩니다. * 도배 방지를 위해 한 계정당 하루 5개의 카드 까지만 산정됩니다. >> 크립토 배지 받는 방법 (Click) * 커뮤니티별 미션을 꼭 만들 필요는 없지만 정해진 룰이 있다면 조금 더 목표 달성이 쉬워질 거예요. 커뮤니티 멤버들과 논의해 보세요 :) <이벤트 기간> 2019년 5월 13일 ~ 5월 26일 (2주) * 이벤트 참여 신청이 늦었더라도 신청만 한다면 이벤트 기간 동안의 모든 콘텐츠들이 결과 산정에 포함됩니다. <광고 집행 기간> 2019년 5월 29일 ~ 6월 5일 (1주) (광고 시기는 원하는 다른 날짜로도 조정 가능합니다.) <아이돌 관심사 바로가기> 커뮤니티 : 몬스타엑스 방탄소년단 비투비 아이즈원 트와이스 관심사 : 갓세븐 골든차일드 구구단 뉴이스트 더보이즈 동방신기 드림캐쳐 러블리즈 레드벨벳 마마무 모모랜드 블락비 블랙핑크 빅스 샤이니 세븐틴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신화 아이유 아스트로 아이콘 에이핑크 에이프릴 에프티아일랜드 엑소 엔씨티 여자친구 오마이걸 우주소녀 워너원 위너 위키미키 이엑스아이디 인피니트 투피엠 프로미스나인 빙글에 내 가수의 관심사가 만들어져 있지 않다면 직접 만드실 수도 있습니다! '검색' 탭에서 생성을 원하는 관심사 이름을 누르고 +를 누르면 생성 완료. 파이어니어(1대 프레지던트) 지원까지 하시면 자동으로 커뮤니티가 되고, 멤버들과 함께 커뮤니티를 꾸려 나갈 수 있게 돼요 :) 자, 그러면 얼른 참여 신청을 하고 내 가수를 홍보할 수 있는 췐-스의 주인공이 되어 볼까요? 우로빠 울애기 멋있는 거 세상 사람들 다 알게 해줘라줘... Tip! 1. 프레지던트가 뭔가요? 2. 카드는 어떻게 작성하나요? 3. 크립토 배지는 어떻게 받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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