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llowSemico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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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좋아하신다면 이 라떼도 좋아하실 거예요.


탕수육 찍먹파와 부먹파가 있듯
복숭아도 물복파와 딱복파가 있습니다.
어떤걸 더 좋아하시나요?

저는 아 묻 따 물복입니다. 입 안에서 과육 터지는게..정말..너무..좋아요....



하루는 복숭아를 깎아놓고 우유랑 같이 먹고 있었는데
우유와의 조합이 잘 맞는 것 같은거에요! 그래서 이걸 음료로 만들어봐야겠다 생각이 들어
만들게 된 피치크림라떼 입니다. ε٩(๑>ω<)۶з

이 레시피는 물복이 들어가요. 딱복으로는 만들어보지 않았는데,
딱복으로 하게 된다면 레시피가 조금 바껴야할 것 같아요. :-)



물복이와 우유를 같이 담아준 다음



갈아줍니다!

만약 딱복으로 하신다면 우유를 좀 더 넣어서 만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수분함량이 많은 물복이는 우유를 조금만 넣어도 호로록 마실 수 있게 됐지만
딱복이는 그렇지 않을 거거든요.(๑ˇεˇ๑)



피치크림라떼니까, 크림을 만들 차례!
휘핑크림 또는 생크림에 설탕을 넣고 휘핑을 해주시면 되는데요.
저는 동물성 휘핑크림을 사용 했어요.

동물성 휘핑크림을 자주 쓰는 이유는 맛과 보관이 용이해서 입니다!
동물성 생크림은 맛이 훌륭하지만
유통기한이 짧은데다가 한 팩에 양이 많아서 기한 안에 거의 못쓰구요.
식물성은... 입맛에 맞지 않아서 일체 사용하지 않습니다.⌯’︿’⌯



크림의 농도는 개인의 취향에 맞게 해주시면 됩니다.
정말 꾸덕하게 만들어서 음료 위에 이쁘게 올려도 좋고,
묽게 해서 음료와 아예 섞어버려도 좋아요.
저는 아인슈페너 처럼 만들기 위해 묽음과 꾸덕의 중간 정도로 만들었어요.



핑크핑크한 라떼를 컵에 담고,



크림을 조심조심 올려줍니다.
크림을 담고있는 스푼은 아이스크림 스쿱이에요.
스쿱 안에 아이스크림을 떼어내는 얇은 철사 같은게 들어있는데
그 철사가 크림을 스쿱 밖으로 잘 밀어내주기 때문에 크림 얹을 때는 항상
아이스크림 스쿱을 사용 해요.٩(*'ω'*)و



복숭아 씨에 붙어있던 과육을 모아모아서 데코레이션까지 하면!



상큼 달달 피치크림라떼 완성입니다!

복숭아랑 우유만 넣고 마셔도 충분히 달달하고 맛있지만
크림과 함께 마셨을 때에 그 묵직한 단 맛이
저는 너무 좋았어요! *'w')/♡

사진 왼쪽에 분홍모자 친구도 맘에 들어 하고 있군요.٩(๑ ' ڡ ' ๑) و


복숭아 철이 지나가기 전에
피치크림라떼와 함께하는 집에서의 여유, 어떨까요?˘◡˘♡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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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복숭아를 좋아해서 자동차 방향제도 복숭아향 나는걸 쓰고있습죠 ㅎㅎ 전 딱복파입니다
물복은 사랑💛
보는 내내 먹고 싶어 죽을뻔... 지금 너무 절실하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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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처음 마시기 시작했을 때부터 아메리카노를 잘 마셨었나요? 저는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 할 때도, 카페에서 처음 근무를 했을 때에도 쓰디쓴 블랙커피를 싫어했습니다. 카페에서 일을 하게 됐을 때 핸드드립과 로스팅을 배웠는데 아무리 커피가 싫기로서니 내가 로스팅 한 원두를 내가 안먹어보는건 말이 안된다 생각이 들었어요. 그 때부터 먹기 시작한게... 지금은 1일 1잔을 안하면 하루를 버틸 수가 없는 커피 처돌이가 되버렸답니다. 하지만 믹스커피만큼은 으른이 되기 전부터 좋아했습니다! 달달~하니 물 적게 해서 마시면 얼마나 맛있게요? 오늘 알려드릴 레시피는, 제가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할 때 자주 해먹던 믹스커피라떼 입니다! 믹스커피 2봉을 최대한 적은 양의 물에다가 섞어주세요! 저는 50ml에다가 했는데, 더 적게 하셔도 좋아요. 최대한 적은게 좋습니다! 다양한 물 양으로 실험해봤는데, 결론은 물 양은 무 족 권 적게 였습니다. 컵에 얼음을 와장창 담고 우유를 부어주세요. 우유 양은 많으면 커피우유처럼 되고 적으면 유사 카페라떼처럼 되니 취향껏 조절 해주세요. 여기에 물에 잘 풀어진 믹스커피를 부어주면 믹스커피라떼 완성입니다! 이미 믹스커피 자체가 맛이 좋아서.. 물과 우유 양 조절만 잘 하면 누구나 맛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컵의 빈공간에 휘핑크림으로 모자를 씌워줬어요. :-) 여기에 응용으로 말차라떼 파우더를 넣어줘도 좋고 얼음과 커피를 담은 다음~ 두유를 담아주면 더 고소하고 맛있어져요! 믹스커피가 달달해서 두유는 담백한 맛 두유를 넣어줬습니다. :D 집에 있는 재료들로 자유롭게 첨가해서 만들어 보세요! 믹스커피는 맥x 모카골드를 사용 했어요. 아무거나 사용해도 상관 없겠지만 부모님과 할머니 할아버지 모두가 맥x 믹스커피만 마셔서 괜히 저도 맥x을 사게 됐네요.ㅋㅋㅋㅋ https://youtu.be/rGikgC6_ZcE 저는 오늘 점심 뿌시고나서 만들어 마실 거예요. 같이 만들어 마셔요! >.<
얼려 먹으면 더 맛있는 음료 7
냉방은 바라지도 않는다. 얼려만 주라. 나 진짜 덥다. 편의점에서 파는 아이스 요구르트의 인기에 호기심이 발동했다. 뭐든지 얼리면 맛있을까? 또 얼려 먹으면 맛있는 음료는 뭐가 있을까? 그래서 꿀물부터 부라더소다까지 20가지 넘는 음료를 얼려봤다. 맛없는 녀석들은 제외하고 얼리면 더 맛있는, 아이스크림으로 팔았으면 하는 7가지 음료를 뽑아봤다. 1. 자몽주스 - 비슷한 아이스크림 : 견뎌바 겉 부분 - 상품성 : 80% 자몽맛은 호불호가 확실하게 갈린다. 특유의 씁쓸한 맛 때문에 질겁하는 이가 있는 반면 그 달콤쌉싸름한 맛이 좋아 자몽만 찾아 먹는 덕후도 있다. 자몽주스는 얼리면 단맛이 옅어져 씁쓸한 맛이 도드라져 자몽 마니아층을 제대로 저격할 아이템이 될 것이다. 알갱이가 큰 자몽주스를 얼릴수록 식감이 좋아진다. 2. 아임리얼 딸기 - 비슷한 아이스크림 : 딸기맛 젤라또 - 상품성 : 90% 아임리얼은 과즙 OO% 첨가가 아닌, 생과일을 갈아 만든 진짜 과일주스다. 생과일주스를 얼렸는데 맛이 없을 리가 있나. 시중의 어떤 딸기 아이스크림도 이 맛을 내지는 못한다. 굳이 비교하자면 젤라또 전문점의 딸기맛. 늘 호로록 한 입에 마셔버려서 아쉬웠는데 얼려 먹으니 천천히 과일 맛을 음미할 수 있었다. 다만 주스 가격이 1개에 2900원이니 아이스크림으로 만들면… 이탈리아에서 사먹는 젤라또 가격이겠다? 3. 초코에몽 - 비슷한 아이스크림 : 빠삐코 - 상품성 : 70% 세븐일레븐 더위사냥, 비비빅라떼가 아이스크림→우유의 경우라면 역발상으로 우유→ 아이스크림을 생각해봤다. 초코우유계의 넘사벽 초코에몽을 얼리면? 빠삐코 맛이 난다. 쿠키&화이트에몽도 얼렸더니 참 좋더라. 다만 제품화될 경우 돼지바, 허쉬초코바, 구구콘 등 쟁쟁한 초코 아이스크림들이 버티고 있어 경쟁자가 많다는 것이 단점이다. 4. 바나나우유 - 비슷한 아이스크림 : GS 바나나보이 - 상품성 : 100% 차갑게 먹는 바나나 우유, 딱 상상하는 그 맛 아니냐고? 얼리면 더 맛있다. 우유를 얼리니 메로나처럼 부드러운 질감에다 달달한 바나나킥 맛이 난다. 목욕탕 다녀와서 바나나우유 아이스 바 한 입이면 극락을 다녀올 것이다. 5. 스타벅스 더블샷 - 비슷한 아이스크림 : 던킨도너츠 큐브라떼 - 상품성 : 90% 에스프레소를 얼려 우유에 타먹는 큐브라떼가 인기다. 진하기로는 따라갈 편의점 커피가 없는 스타벅스 더블샷으로 집에서 큐브라떼 만들어 먹자. 생각해보면 시중에 달지 않은 커피맛 아이스크림은 없다. 일반 커피맛 아이스크림이 자판기 커피라면 이 아이스크림은 아메리카노랄까. 6. 크루저 라즈베리 - 비슷한 아이스크림 : 없음 - 상품성 : 50% 숙취 해소 아이스크림도 나온 마당에 알콜 아이스크림은 어떠랴. 우선 비주얼 갑이다. 보드카에 크랜베리 주스를 타고 파란색, 빨간색 크루저 얼음을 띄우면 카메라를 절로 들게 된다. 부라더소다, 청하는 얼리니 알콜 맛이 도드라졌는데 크루저의 경우 라즈베리와 알콜 맛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고 있다. 7. 공차 타로밀크티 - 비슷한 아이스크림 : 백제신라고구마 - 상품성 : 80% 밀크티 브랜드 공차를 편의점에 판다고 환호하자마자 제품에서 신맛이 나 2주 만에 전량회수된 비운의 아이템. 세븐일레븐 측에서는 일시적인 문제였고 검사를 통과해 원활히 판매되고 있다 밝혔다. 타로밀크티는 밀크티와 더불어 공차의 투탑 아이템. 매장에서 먹는 것만큼의 맛은 아니지만 여전히 달고 진하다. 고구마 맛에 가까운 타로맛은 아이스크림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할 것! 대학내일 양언니 에디터 chuu@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구름이 가득한 요거트.
맑은 요거트 하늘에 구름이 뭉개뭉개 떠있습니다. 성층권에는 씨리얼이 가득하구요.٩( *˙0˙*)۶ 똥손도 금손처럼 보일 수 있는 구름요거트 만들기! 알려드릴께요! 일단 메인 재료인 요거트를 준비 하는데요. 꾸-덕한 그릭요거트를 권장 합니다. 일반 요거트는 묽어서 구름과 하늘이 섞여버릴 수도 있거든요.( ˃̣̣̥᷄⌓˂̣̣̥᷅ ) 완벽한 층분리(?)를 위해 그릭요거트를 준비 해주세요. :) 요거트에 하늘색을 입혀야 하는데요. 저는 블루큐라소 시럽을 이용 했어요! 식용 색소가 있는 것도 아니고.. 집에 있는 파란색은 블큐시럽 뿐이였거든요.ㅋㅋㅋ 맛이 강하지 않고 과일향이 은은하게 나서 요거트에 넣어도 맛을 해치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블루큐라소 시럽은 사놓으면 정말 여러방면으로 사용하는 것 같아요.٩( ᐛ ) 원하는 하늘색으로 탄생한 그릭요거트. 그리고 구름이 될 그릭요거트를 따로 준비 해주세요! 바닥에 하늘색 요거트를 깔아주신 다음 티스푼으로 하얀색 요거트를 조금씩 떠서 컵 벽면에 살짝 붙여서 톡톡 올려주세요! 구름 올리고 다시 하늘색으로 덮고 또 구름 올리고 또 하늘로 덮고. 정말 쉽죠? :-) 손재주 적성검사 18점(물론 100점만점) 맞은 저도 손쉽게 할 수 있는 구름요거트! 이대로 끝내기엔 위에가 휑하고 심심한 느낌이 들어서 그래놀라를 뿌리링 해주고 건크랜베리를 조금 올려줬어요! 초코씨리얼을 요거트에 말아먹는 비x뜨의 상위호환버전 같지 않나요?(❁´ω`❁) 너무 이쁘게 생겨서 먹기 전에 약간의 망설임이 있었지만 어차피 평생 모셔놀게 아니기에 0.5초 망설임 후 호로록 먹었습니다. 맛은 블루큐라소 시럽 맛이 나지만 이 시럽 자체가 아무리 많이 넣어도 맛이 강하지 않아서 오히려 그래놀라 맛이 더 많이 났습니다. 결론 = 씨리얼을 맛있는걸 올리면 맛있다. 청명한 가을하늘처럼 푸른 구름요거트 같이 만들어봐요!♡(*´ ˘ `*)♡
초간단 다이어트 건강 주스 레시피 6가지
✔찰떡궁합 홈 메이드 다이어트 건강주스 레시피 6가지 ✔ 바나나 당근 주스 1.바나나1개,당근1토막,사과1/3개,레몬즙약간,꿀1큰 술을 준비한다. 2. 바나나는 껍질을 벗겨서 작은 크기로 썬다. 3. 당근은 씻어서 껍질을 벗기고 토막 낸다. 4. 사과는 씻어서 껍질을 벗기고 씨를 도려내어 작게 썬다. 5. 믹서에 바나나,당근,사과를 담아 곱게 간다. 6. 컵에 주스를 담고 꿀을 넣어 잘 섞는다. ✔ 양배추 키위 주스 1.양배추2잎,키위1개,레몬1/3개,생수1컵을 준비한다. 2. 양배추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다. 3. 키위는 껍질을 벗기고 레몬은 즙을 낸다. 4. 믹서에 양배추와 키위를 담고 레몬즙을 뿌려서 곱게 간다. ✔ 사과 배추 주스 1. 사과1개,배추 잎2장,자몽(오렌지)1/2개를 준비한다. 2. 배추 잎은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없앤 후 큼직큼직 하게 뜯는다. 3. 사과는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긴 후 씨를 도려낸다. 4. 자몽(오렌지)은 껍질을 벗기고 하나씩 떼낸다. 5. 믹서에 사과,배추잎,자몽(오렌지)을 넣어 곱게 간다. ✔ 브로콜리 요구르트 셰이크 1. 브로콜리 150g,사과1토막,플레인 요구르트1개,우유1/2컵을 준비한다. 2. 사과는 씻어서 껍질을 벗긴 후 씨를 도려낸다. 3. 믹서에 브로콜리와 사과를 담고 분량의 플레인 요구르트,우유를 부어서 간다. 4. 차가운 컵에 담고 꿀을 곁드려 먹으면 더욱 좋다. ✔ 무 오렌지 주스 1.무1/3토막,오렌지1개,사과1/4개,꿀 약간 준비한다. 2. 무는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긴 후 큼직하게 썬다. 3. 오렌지는 깨끗이 씻어 알맹이만 준비하고,사과는 씻어 껍질을 벗긴 후 씨를 도려낸다. 4. 믹서에 무,오렌지,사과를 담아 곱게 간 다음,꿀을 1방울 정도 넣어 맛을 낸다. ✔ 셀러리 토마토즙 1. 셀러리1대,토마토1개,레몬즙 1큰술을 준비한다. 2. 셀러리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없앤 다음, 큼직하게 썬다. 3. 토마토는 씻어서 꼭지를 뗀다. 4. 믹서에 셀러리와 토마토를 담고 레몬즙을 뿌리고 곱게 간다. 출처 : 건강한친구들 모바일PT / 책 저자 : 안진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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