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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상정보(19.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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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0 현재]

오늘 아침 부산 용호동지역은 맑은 날씨이고, 현재 기온은 25°c입니다. 풀벌래소리 요란한 새벽공기를 가르며 가을이 다가오고 있네요. 환절기 건강유의 하시고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화이통! 화합과소통!
전국l2019년 08월 18일 04시 10분 발표 제08-35호

< 기상 현황과 전망 >
* 예상 강수량(18일 오후(18시)까지)
- 경남해안, 제주도: 5~20mm

o 현재(04시),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고, 남부지방은 구름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낀 곳이 있습니다.

* 주요지점 가시거리 현황(18일 04시 현재, 단위 m)
- 천안 90 괴산 100 금산 140 부여 140 노은(충주) 150 화촌(홍천) 190 안흥(횡성) 200 청양 200

o 오늘(18일)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제주도와 남해안은 남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제주도는 오후(18시)까지, 경남해안은 오후(12~18시)에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 남해안에는 아침(09시)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o 내일(19일)도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겠으나, 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오후(12시)부터 구름많고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o 모레(20일)는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제주도남쪽해상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오후부터 가끔 구름많겠고 제주도에는 밤(18~24시)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 기온 현황과 전망 >
o 오늘(18일) 낮 기온은 28~33도(어제 28~35도, 평년 26~31도)가 되겠습니다.

o 내일(19일) 아침 기온은 18~25도(평년 20~24도), 낮 기온은 26~32도(평년 26~31도)가 되겠습니다.

o 모레(20일) 아침 기온은 17~24도(평년 20~24도), 낮 기온은 26~33도(평년 27~31도)가 되겠습니다.

o 경상도, 전남동부에는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기온이 33도 이상 올라 무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o 폭염특보 발표 지역에서는 보건, 농업, 축산업, 산업 등에 피해가 우려되니, 폭염 영향예보(17일 11시 30분 발표)를 참고하여 피해 없도록 유의하기 바랍니다.

< 안개 전망 >
o 오늘(18일) 아침(09시)까지 일부 내륙에는 가시거리가 1km 미만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 해상 전망 >
o 오늘(18일) 남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하기 바랍니다.

o 한편, 내일(19일)까지 동해안은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라며, 특히 해수욕장을 이용하는 행락객들은 높은 파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o 또한, 서해안에는 오늘(18일)까지, 남해안에는 내일(19일)까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이니, 만조 시 해안가 저지대에서는 침수 피해가 없도록 유의하기 바랍니다.

※ 사진 문용호/ 부산 수영구 광안해수욕장 광안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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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기상정보 #광안해수욕장 #광안대교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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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thebluehouse_kr —— "6박 8일의 UAE·사우디·이집트 방문을 마치고 서울에 도착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중동·아랍권 주요 우방국들인 UAE·사우디·이집트를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6박 8일간의 순방을 마치고 이집트를 출발해 오늘 오전 10시에 귀국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앞서 지난 15일(현지시각) UAE를 방문해 다음 날인 16일 첫 일정으로 '한-UAE 수소협력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했고, 이어 모하메드 알 막툼 UAE 총리와 회담을 갖고 '방산협력·국방기술협력 MOU'와 4조원대 '천궁Ⅱ' 수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국산 단일 무기체계 최대 규모 계약 성과로 전 세계에 K-방산의 우수성을 알림과 동시에 추가적인 후속 협력사업을 촉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어 사우디아라비아를 공식 방문한 문 대통령은 18일 모하메드 왕세자와 회담을 갖고 방산과 원전, 수소 에너지, 의료협력 등 양국 간 다양한 분야의 실질 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가졌습니다. 이날 회담을 계기로 양국은 제조·에너지, 보건의료, 수소 등 신산업 협력 다각화를 위한 양해각서(MOU) 14건을 체결했습니다. 또한, 문 대통령은 '한국-사우디 스마트 혁신성장 포럼' 참석해 양국 경제계 주요 인사와 기업인 앞에서 수소, 미래도시 건설, 신성장 동력 3가지 분야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삼성물산이 진행하는 사우디 ‘리야드 메트로’ 현장을 방문해 우리 관계자들을 격려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중동지역 순방의 마지막 일정으로 이집트에 공식 방문한 문 대통령은 20일 압델 파타 알시시 이집트 대통령과 단독 및 확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간 미래지향적이고 지속가능한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또한 ▲2022년 KOICA 이집트 전자조달시스템 개선사업 교환각서, ▲이집트 룩소르-하이댐 철도 현대화 사업 시행 약정, ▲무역경제 파트너십 공동연구 양해각서, ▲2022~2026년 EDCF 차관에 관한 양해각서 등 4건의 문건을 체결했습니다. 이와 함께 양 정상은 K-9 자주포가 이집트군 전력 증강에 크게 기여한다는 점과 기술 협력 및 현지 생산을 통해 양국 간 상생 협력의 훌륭한 사례가 될 것이라는 점에서 생각을 같이하며, 최종 타결을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어제 귀국길에 오르면서, “외교의 힘은 국민으로부터 나오고, 대한민국의 상승된 국격은 모두 국민들 덕분"이라며 "국민들께서 같이 느껴주실 것을 바랄 뿐”이라고 SNS에 소회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