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lee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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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손은 꿀잠을 부르는 베개

파양되고 우리집에 온지 일주일 남짓 서로 조심조심 눈치 볼 때였는데 조용 조용 다가와서 얼굴을 묻던 너님!! 너무 놀라 꼼짝도 할 수 없었지만 행복이 샤랄랄라 내리던~~

1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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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누워만있어도 힐링시켜주는 아이네요ㅎ
맞아요 ^^ 편안한 표정이죠?? ^^
할배표정이네요 ㅎㅎ
ㅎㅎㅎㅎ 한번도 생각해 본 적 없는데 ㅎㅎ 그러고보니 ㅎㅎ 진짜 할배 표정이네요 ^^
@yslee0208 두번째 사진 표정이 ㅎㅎ
그니까요 ㅋㅋ완전 다 내려놓고 ㅋㅋ
진짜 너무 기욥네요ㅎ 서로 눈치보다가 ㅋㄱㄱ냥이가 먼저 다가가서 얼굴파묻다니 ㅎ . 파양을 2번당해서인지... 이번 주인한테는 정말 사랑받고 싶나봅니다.뭔가 애틋하면서 맘아프네요.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사람을 놓치기 싫은모양입니다♡ .
맞아요 지금도 실수 하나 않고 얌전히 지내는거 보면 짠해요 집사바라기도 안쓰럽구요 더 도도냥이가 되면 좋겠어요 ㅠㅠ ^^
허어억--- 보다가 숨멎.....;;; 어쩜 저럴수 있죠? 진정 냥인가요~??? 파양을 두번씩 당한건... 집사님 품에 저리 사랑스러우려고 그랬을까요? 마음은 아프지만ㅠ 집사님과는 환상의 짝꿍인 것 같습니다. 저두 팔 있어여..........다시보고 또봐도........ 😍😍😍😍😍
너무 사랑스럽지요?? 6년이 지난 지금도 제 손만 있음 꼭 베개삼아 자더라구요 ^^ 집사 껌딱지지요 ^^ 예쁘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너무 귀여워요~|^^
고마워용 ^^ 냥이들은 왜~ 뭐 때문에 이렇게 사랑스러울까요??
@yslee0208 그이유를 아직 몰라서 함께 살고있어요 ㅎㅎㅎ
우문현답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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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아주다보니 셀카처럼 찍혔어요 ㅋㅋㅋ 우리 베이비 태어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만큼 자랐어요 잘생김(?)이 묻어나지만 천방지축 소녀랍니당 ㅎㅎㅎ 소녀예요 새침이 엉뚱이 소녀💗💗 맨날 장난 칠 궁리만 해요 https://www.instagram.com/p/B0smWXclHQ7/?igshid=zg9arnsz7emg 동영상은 링크 걸었어요 인스타 올리고 원본 삭제했나봐요 없어서 ㅠㅠ 우리 베이비 막내였는데 한 달 전에 동생들이 태어나서 큰언니 됐어요 목조르는 거 아니구요 제일 차분한 남자 아기인데 웃기고 귀여워서 캡쳐했어요 ㅋㅋㅋ 이름은 타이거, 남자 아이입니다 제일 잘생겼고 제일 무거워요. 그리고 제일 안 울어요 신기하게. 새끼 고양이도 성격 다 다른 것 같아요. 탐험가 도라. 여자 아이입니다. 유일하게 코가 대부분 핑크색이에요. 핑크색 바탕에 까만 점. 제일 먼저 걷기 시작했고 타고 오르고 활동도 많고 케이지에서 자는 것 보다 밖에서 바닥에 꾸벅꾸벅 조는 걸 좋아해요. 목소리 제일 크고 제일 많이 울어요 ㅋㅋㅋ 사실 타이거가 제일 조금 우는 거 빼면 나머지는 다 많이 우는데 도라는 진짜 엄살쟁이 말 많고 활동 많고 너무 많이 울어서 가끔 목이 완전 쉬어요 목 쉰 새끼고양이 진짜 귀여워요 고흐. 여자 아이입니다. 생후 일주일 안 되었을 때 모모가 잘못 귀를 물어서 한쪽 귀가 접혔어요. 안 스는 것 같아요. 언뜻 보면 타이거랑 비슷하게 생겨서 귀로 구분해요. 타이거는 무늬가 이어져서 좀 줄무늬 호랑이같은데 고흐는 점박이가 좀 더 선명해요. 제리, 여자 아이 입니다. 태어났을 때 더 까맣고 털도 별로 없으니까 진짜 쥐 같았어요. 그래서 쥐의 대명사 제리로 이름 지었어요. 거의 전체적으로 검은색인데 가필드가 노랑이라서 지금 클수록 검은 털에 듬성듬성 노랑색이 나와서 너무 귀여워요 우리 제리는 코 중간이 아수라백작처럼 선 그어져있고 턱 아래는 신기하게 하얀색+노란색이에요. Https://www.instagram.com/mimogabalu
라온찡 미안 ㅠ
왜용 집사님께 얻은 정보로 ... 이만큼의 라온이가 사라졌어요. 이발기 제대로 써본건 처음인데 잘 밀리네요. 울집왔을때부터 피부가 안좋아서 소독약과 왔었는데.. 이번엔 엄청 심하게 곰팡이가 와서 ㅠㅠ 한달 반을 약먹고 백신도 맞고 했으나.. 또 올라오기 시작해서.. 목욕도 스트레스일듯해서 빠르게 끝내기위해 밀어버렸습니다. 처음이라 ... 이런모습이 ㅠㅠ 등짝은 밀었지만 나머지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엉덩이쪽만 가면 빈땅콩이지만 없어질까 무서운지 폭풍저항을 해서 ... 배히칸 이냐며... ㅠㅠ 넥카라안씌워줘서 계속 그루밍을 해서인가싶어서 .. 이렇게 ... 꽃라온이가 되었네요.. 심기불편..ㅠ 욘석때문에 백만원이상 나간거같네요.. 추석때 알바라도 해야하나싶고..ㅠ 요 거뭇거뭇한것들이 곰팽입니다.. 징글징글한놈... 곰팽이에 관한 좋은정보있으면 공유부탁드립니다. 호쿠도 탄산파우더가 좋다고해서 사악한 가격임에도 한번 시켜보았는데.. 4놈 목욕하고나니까 .. 사라졌어요. 약은 고만먹일까싶고..집에오면 집소독하고 라온이소독하고.. 녹초가되네요..ㅠ 다른애들은 한포인트씩 발견되어 매번 소독해주고는 완전없어졌는데 라온이는 안나아요. 덕분에 스터디도 포기 .. 병원도 스트레스넘심해서 ..고만가고싶구요.. 안그래도 매일 소독 연고..일주일두번 목욕 . 겁보녀석이.. 스트레스로 다른병 올까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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