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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리그 대학생, 목표가 없어졌어요.

하버드만 보고 달려왔던 학생. 꿈에그리던 하버드를 가게 되자 이제 목표가 없어졌다는 고민.
'뭔가 보상심리가 생기면서 안 하려고 할 때부터가 도태되는 것'이라는 말이 아프다 아파ㅠㅠ
요즘 젊은 세대들이 대학/취업만 목표로 하다가 막상 들어가면 더이상 뭘 해야하는지 감을 못잡곤 하는데. 욜로로 살다가 골로 가는 건 알아도. 근데 그럼 60대의 보상을 위해 존버해야하나?
(ㅊㅊ - 여성시대 )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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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이나 하고 이혼이나 한 놈들이 어디서 충고질을....
바람만 아님되지요
도박은 불법이니 그렇다 쳐도 이혼이 뭔 죄도 아니고 인생의 실패도 아닌데 이분이 서장훈보다 잘사나보네 자본주의 사회에서 그런말할정도라면 부럽다
그르게여 이혼이죄라고생각하고사는건가.... 기본 뇌구조가 틀려먹었나보네ㅋ
이프로도 슬슬 안녕하세요처럼 쇼핑몰, 홍보 위주로 돌아가는 느낌남
보상은 정하고 바라는건가
이혼할줄 알고 결혼하는건 아니지 않나요? 서장훈 말이 맞음..평생직장 합격하고도 오는 공허함.. 이런건 다 단기목표들임.. 살아가다 보면 단기목표들이 하나하나 생기더라구요. 하버드 합격했다고 인생이 끝난게 아니고 이혼했다고 인생이 끝난건 아니니 또 새로운 목표를 설정하면 공허함도 해결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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