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global
1,000+ Views

자동차 썬팅!! 알맞은 농도는??


자동차 썬팅!! 알맞은 농도는??

자동차 썬팅이란!!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자외선과 열을 차단할 수 있는
필름을 차량 유리에 씌우는 것!!

유리별 썬팅 농도
전면 : 30%
밖에서 보면 운전자가 히끗 히끗 보이는 정도

유리별 썬팅 농도
측면 : 15%
밖에서 계기판, 핸들, 운전자 실루엣이 보이는 정도

단!! 너무 어두우면 시야확보가 되지 않아
반응속도가 늦어져, 사고로 이어질 확률이 높음!
안전한 시야 확보를 위해선
50~70%농도를 권장!!
SCglobal
1 Like
0 Shares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2019년 자동차번호판 개편: 차주가 알아야 할 사항은?
자동차를 보유하고 있는 누구나 자신의 자동차번호판에 신경을 쓰게 되기 마련입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19년 9월부터 우리나라는 숫자 한 자리를 추가한 새로운 자동차번호판 체계를 도입하게 됩니다. 2000년대 자동차번호판을 현행과 같이 개정한 이후 크고 작은 디자인의 변화가 있었지만, 이처럼 번호체계가 바뀌는 것은 오랜만의 일인데요. 구체적으로 바뀌는 점은 무엇이며, 자동차소유주들은 어떤 점들을 유의해야 하는지 살펴보았습니다. 자동차번호판, 왜 바뀌나? 2019년 9월 변경되는 자동차번호 체계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변화는 자동차번호판 앞에 추가된 숫자 한 자리입니다. 즉 기존에는 '44가3333'과 같이 한글 문자('가') 앞에 숫자 2자리가 오는 반면, 새 번호판은 '444가3333'과 같이 앞에 숫자 한 자리가 더해지는 것인데요. 이 숫자 하나가 중요한 이유는 바로 자릿수 하나를 늘림으로써 번호판 조합을 10배 늘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존 번호판 체계의 승용차 번호 용량은 2,200만 개인데, 2018년 기준 승용차 등록대수는 1,870만 대로 사용할 수 있는 번호가 거의 소진되었습니다. 또한 승용차를 제외한 승합, 화물, 특수차량의 대수도 450만대에 육박해 과감히 자동차번호판 체계를 개편할 때가 되었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현행 자동차번호 체계와 개정 자동차번호 체계의 비교. 번호판 맨 앞에 숫자 한 자리가 추가됨으로써 등록차량 대수 대비 훨씬 많은 가용 번호 2억 개를 확보하였습니다. (자료: 국토교통부) 개정 자동차번호판 디자인 및 보급계획 새로운 자동차번호판에서 달라지는 것은 한 자리 숫자 뿐만이 아닙니다. 국토교통부는 2018년 가독성을 높인 굵은 서체, 홀로그램과 국기문양을 추가한 다양한 디자인 시안을 공개한 바 있는데요. 2019년 9월 번호판 개정에는 디자인이 들어가지 않고 숫자만 추가된 기본형('신규 페인트식 번호판')만 보급될 예정입니다. 이후 2020년 7월부터는 위조 방지 홀로그램과 빛 반사율이 높은 신소재를 적용한 '재귀반사식 필름번호판'을 보급합니다. 이 재귀반사식 필름번호판은 유럽 등 선진국에서 사용하고 있는 방식으로 야간 주행시 시인성이 확보되고, 국가축약문자 'KOR'를 추가해 통일시대 대륙횡단 운전까지 염두에 두었다고 합니다. 2020년 7월부터 도입 예정인 재귀반사식 필름번호판 (자료: 국토교통부) 새 자동차번호판으로 바꾸는 방법 자동차를 새롭게 구매하는 분들은 자연스럽게 새로운 번호판을 수령하게 됩니다. 그리고 당연히 기존 차주들은 별도로 번호를 교체할 필요 없이 기존 번호를 가지고 운행하면 됩니다. 만약 새 자동차번호판이 단순히 갖고 싶다면, 그 이유만으로 재발급 신청이 가능할까요? 국토교통부 보도자료와 관계법령에 따르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자동차번호판 교체의 법적 근거 국토교통부 공식 보도자료에 따르면, '기존 차량의 경우도 소유자가 새 번호체계로의 변경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번호 변경이 가능하다'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에 대한 근거는 바로 자동차등록령 제24조(등록번호의 변경) 제1항의 규정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요. 이 조항에 의하면 자동차번호를 변경할 수 있는 사유에 자동차번호 체계 변경에 따른 필요도 포함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2019년 9월 1일 새로운 번호체계가 시작되는 대로 새로운 번호판을 받고자 하시는 분은 가까운 시청 자동차관리과를 방문하시면 되겠습니다. 자동차 등록번호의 변경 사유를 열거한 자동차등록령 제24조 제1항(화면 캡처). 물론 9월 1일 이후로 신차를 구매하는 차주는 자연스럽게 신규 자동차번호를 부여받게 되며, 중고차 구매자 역시 기존 번호를 그대로 이어받거나 구매시 신규 번호판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번호판을 변경한 뒤에는 기존 자동차보험에 기재된 차량번호도 함께 변경하는 것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번호판 발급 위한 행정적 절차 신차 구매시에는 자동차번호판 발급을 위한 대부분의 절차를 딜러가 대행해 줍니다. 반면 기존 차주의 경우 시/군/구청의 자동차관리과에 증빙서류를 가지고 방문하여 접수를 하면 됩니다. 증빙서류에는 자동차등록증과 신분증, 위임장(인감증명서) 등이 포함되며, 지역에 따라 접수비용과 처리기간은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경기도 용인시의 경우 수수료가 16,300원 부과되며 번호판 부착 및 고정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별도의 비용도 청구됩니다. 번호판 부착비용은 지역에 따라 3천원 내지 1만원입니다. 번호 인식 장치 오작동 가능성에 대비해야 번호판 체계 개편에 따라 자동차 운전자는 주차장 등 공공시설에 설치된 번호판 인식체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 그리고 이로 인해 이동시간이 지연될 수 있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기존에 설치된 번호 인식 카메라 시스템이 추가된 자릿수로 인해 오작동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각 지자체 별로 관공서, 의료시설, 쇼핑몰, 공영 및 민영주차장 등을 대상으로 번호인식 체계 업데이트를 촉구하고 있으며, 새 번호판 체계가 순조롭게 정착될 수 있도록 민관합동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구가 적은 곳에 사시는 분들, 오작동의 리스크를 피하고 싶으신 분들은 새 번호판 교체후 운전 시 잠재적 불편 요소에 특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번호인식 카메라 시스템이 업데이트 되지 않을 경우 주차장 출입, 이동시간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친환경자동차 번호판에 미치는 영향 친환경자동차 역시 개편되는 번호판 체계에 따라 번호 한 자리가 추가되는데요. 다만 소재와 디자인은 크게 바뀌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전기차와 수소차의 경우 이미 파란색 배경에 재귀반사식 필름 소재를 사용하고 있고, 디자인 측면에서도 태극 문양을 적용한 번호판이 사용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친환경자동차 차주에게 있어 자동차번호판은 개편은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마치며 자동차번호판은 한때 부의 상징, 권력의 상징, 소수 사람들에게는 미신의 대상이 되곤 했습니다. 그러나 지역감정 해소를 목표로 2004년 번호판체계를 개정한 후 지역명이 번호판에서 빠지면서, 가용 번호가 크게 줄어들었는데요. 비록 한 자릿수 추가의 작은 변화이지만 다양한 전문가와 연구 용역기관, 시민사회의 토론을 거쳐 도출해낸 결과물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자동차번호판 체계가 잘 정착되기 위해서는 쇼핑몰, 주차장 등에 설치된 번호인식 카메라 시스템의 신속한 업데이트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 본 게시글의 원문은 밸류챔피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밸류챔피언 블로그에서 재테크 관련 더 다양한 소식들을 만나보세요. ·2019년 우수 자동차보험 비교 ·2019년 우수 실손의료보험(실비보험) 비교 ·2019년 우수 암보험 비교 ·2019년 우수 신용카드 추천
앞 세자리 번호판 때문에 눈치보인다고?
이달(2019.9.1) 들어 새로 등록하는 차량은 기존 7자리에서 8자리로 바뀌었다. 새로운 8자리 번호판을 살펴보면 기존 번호판 ‘12가3456’처럼 앞 두 자리 숫자에서 ‘123가4567’처럼 앞 세 자리 숫자로 돼 있다. 앞자리 숫자가 하나 더 는 셈이다. 내년 7월부터 적용될 반사 필름이 들어간 번호판에는 맨 앞에 푸른색 바탕에 태극 무늬와 ‘KOR’라는 레터링이 새겨질 예정이다. 그런데 국내 유명 자동차 커뮤니티들에는 "8자리 번호판을 단 일본차들은 불매운동 이후 구입한 차량", "8자리 번호판을 단 렉@@ 인피@@ 등 일본차는 매국노 번호"라는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그래서 일제 고급차의 판매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차는 사고 싶고 눈치는 보이고....ㅋ 이에 대해 일부 네티즌은 찬반 양론으로 갈리고 있다. -중국×들 욕할 게 아니라 개인불매는 공감하지만 개인을 넘어서 남의차 테러는 미개한 조선 종특이네. -아니 한국사람이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쪽빠리덜 차를 떼 돈 주고 구입해서 떠 억 하고 타고 다니냐? 얼창 빠진 토착 쪽빠리덜 아니냐고? -3자리 번호판 쪽바리차들 매국노로 간주하고 교통법 위반시 무조건 신고할거임. 그것도 뒤 따라 다니면서 ㅋ 그러니 사지마라. 더 좋은차들 많으니깐. -일본차는 핸들이 가벼워서 여자들이나 끌고 다니지... 독일차가 핸들이 묵직하고 밑판도 묵지해서 운전감이 좋지..일본차나 한국차나 별로 차이 없다.ㅋㅋ -강압적 불매운동이 시작되었다ㅋㅋㅋㅋ 미쳤당께롱. -세자리 새 번호판 단 일본 방사능차 눈에 띠지 않기를 바란다. 나는 이런 감정적 대응보다 이미 산 차는 어쩔 수 없지만 새 차는 당분간 사지 않는 게 좋을 듯싶다. 그래야 일본도 정신을 차릴 것이다. 우리가 만만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 예전의 한국이 아니며 일본과 겨룰 만큼 국가 경제도 커졌다. 한국인이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것을 이번 기회에 일본에 각인 시켜야 한다. 일본은 아직도 한국은 자신이 지배한 적 있는 약소국가란 인식이 깔려 있다. 아베가 군대를 사용하게 되면 그 군사력이 결국 이웃인 우리 한반도를 겨냥할 것이다. 주눅 들 필요가 없다. NO JAPAN은 작은 애국심이다.
1
Comment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