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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가 `스마트폰 연결(미러링)` 기능을 강화한 자동차를 새해 하반기 내놓는다. 스마트폰의 뛰어난 사용성과 풍부한 콘텐츠를 차 안으로 끌어들인다는 전략이다. 자동차와 스마트폰 융합이 가속화되는 세계적인 흐름을 받아들인 결과다. 향후 현대·기아차와 통신업체 및 스마트폰 제조사의 협력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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