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adimir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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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가득 직화짜장면

아들은 급식을 먹고 오지만 항상 허덕입니다. 오늘은 저도 늦점을 먹게돼 아들과 짜장면을 해먹으려구요...
제발 맛있기를...
머 짜장면 내용물이래야봤자 면과 소스...
요렇게 하라고 하네요...
면이 얽히거나 눌러붙지 않게 열심히 저어야 됩니다. 한다고 했는데 조금 눌러 붙었더라구요 ㅡ..ㅡ
비빔면 먹을때처럼 채반을 쓸걸... 물기가 제법 남은듯요...
소스는 간단하게 전자렌지에 돌렸습니다.
삶달도 반쪽씩 얹었습니다. 음, 맛있네요. 채반을 써서 국물을 확실히 따라냈어야 했는데 하는 아쉬움이 살짝 들더라구요. 소스 때문인지 좀 짠듯했어요^^
디저트는 비피더스 ㅋ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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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오이채 쫌만 얹고싶다
@iwannagotohome 하 ㅠㅠ
짜파게티보다 맛나나요?
@wens 저와 아들은 짜파보다 낫다는 생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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