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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덕후를 위한 게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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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퍼펙트이닝', 확률 103% 강화 실패에 '재료 복구' 결정
게임에 제시된 카드 강화 확률이 100%가 넘었음에도 카드가 '깨지는'(강화에 실패하는) 일이 발생했던 <MLB 퍼펙트이닝 2019>(이하 퍼펙트이닝)의 운영진이 문제 조사 후 보상안을 18일 공개했다. 문제의 원인은 '동일 선수 강화 보너스 확률 3배 이벤트'의 효과와 '감독 강화 보너스'의 중첩 적용이 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즉 일부 강화에서 화면에 표기된 강화 확률과 실제로 적용된 강화 확률의 차이가 발생했다는 뜻. 운영진은 이에 따라 트레이너, 재료 선수, 다이아 등 이벤트 기간에 소모됐지만 강화 실패로 사라진 재료를 전부 복구하기로 결정했다. 대상자는 4,531명, 대상 건수는 30,101건이다. 아래 제보 영상 화면에 등장한 확률은 103%지만 실제로는 103%의 확률이 적용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실제로 이러한 경우 수학적으로 '100% 이상의 확률'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운영진은 같은 공지를 통해 반성의 뜻을 밝힌 뒤 "버그를 최소화하고 더욱 완성도 높은 게임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퍼펙트이닝>은 공게임즈가 개발하고 게임빌이 서비스하는 모바일 야구 게임으로 수준급 그래픽에 MLB 선수 로스터를 구현해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몽이의 인스타그램 (feat.박기량)
분명 치어리더 박기량씨 SNS인데 박기량씨는 묻어가는 느낌인 SNS 실제로 아이디부터 몽이맘인... 개덕후 박기량씨ㅋㅋㅋㅋㅋ 몽이 정말 귀엽죠?ㅠㅠ 몽이랑 엄마가 닮았나요?♡ 존예 발바닥ㅠㅠㅠㅠ 박기량씨는 대선기간동안 문재인 선거캠프에 합류하기도 했죠! 치어리더가 선거 캠프에 참여하게 된것을 의아하게 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여한 이유는 치어리더의 열악한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라고 하네요 겉으로는 연예인만큼 화려해보이고, 연봉도 억대로 받을것이라는 오해를 받지만 한달 내내 일해봤자, 편의점 알바보다 돈을 못버는 치어리더들이 많은 현실 .. 오히려 15~20년전과 비교해보면 지금이 더 인건비가 낮다고 하네요 그래서 '사회적 약자에 대해 고민하고 해결을 함께 하자'는 제안을 받았을때 속으로 걱정도 많이했지만, 수락할 수 밖에 없었다고 헤요ㅠㅠ 후기로는 문재인 후보를 보러갔는데, 박기량씨의 팬이 되었다고..... (우리 엄마의 위엄) 실제로 한국고용정보원이 736개 직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치어리더는 '소득이 낮은 직업 50개'에 속합니다ㅠㅠ 부업을 하지 않으면 생활이 힘들다고 하네요~ 박기량씨의 바람처럼 꼭 사회적 약자의 근무환경이 개선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런 세상 반드시 올거에요♡ 박기량씨는 어렸을때부터 춤을 좋아해서 치어리더가 된 케이스라고 합니다! 춤은 좋아하지만 스포츠에 대해서는 잘 몰랐는데, 우연히 서면 길거리를 걷다가 치어리더 팀장의 눈에 띄어서 발탁!! 현재는 몽이 엄마가 되었읍니다... 네... (진짜) ㅋㅋㅋㅋ물론 이게 끝이 아니고 치어리더라는 고된 일을 선택한 딸이 걱정된 아버지는 결사 반대를 하였고 박기량씨는 엄청난 설득끝에 겨우 허락을 받을 수 있었다고 하네요 (지금 박기량씨의 가장 든든한 팬은 바로 아버지라고 합니다ㅠㅠ) 2007년 프로농구 개막 후 울산 모비스 피버스의 치어리더로 투입된 박기량씨 그러다 2년뒤, 치어리더 선배가 야구장 구경오라고 해서 부산 야구 경기를 보러 갔는데.. 야구장의 우렁찬 응원 열기에 희열을 느꼈고, 바로 오디션에 도전해서 합격했다고 합니다 (당연...) 그리고 2012년 역대 구단 치어리더 팀장중 최연소로 팀장이 되죠 그 후 점점 인기를 얻은 박기량은 주류 광고도 찍고,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대중적인 인기 치어리더로 다양한 연령층에게 사랑받게 되었어요! 차도녀의 비쥬얼을 가졌지만, 세상 구수한 사투리를 구사하며 밝은 에너지 뿜뿜 하는 치어리더 박기량씨! 정면도 예쁜데 측면은 정말 예술이네요.. 별이 다섯개 ★★★★★!!! 마무리는 움직이면 더 예쁜 박기량씨의 움짤>.<bb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류현진 사이영상? 보는 각도 따라 의외 결과 나올수도"
동료 선수들도 벤치마킹, 커쇼도 인정 마인드 컨트롤로 8월 슬럼프 이겨내 사이영상 가능성? 美 기자 편견 넘어야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3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조미예 야구전문기자(미국 현지) 이제 복잡한 뉴스들. 우리 머리를 아프게 했던 정치 뉴스들 뒤로하고 우리를 신나게 했던 한 사람의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바로 류현진 선수. 우리 시간으로 어제 올시즌 정규 리그의 마지막 등판을 했는데 14승을 거둠과 동시에 이번 시즌 평균 자책점 1위에 올랐습니다. 그런데 아시안 투수가 이렇게 1위를 기록한 거, 메이저리그에서 1위를 기록한 건 처음 있는 일입니다. 노모 선수도 못 이뤘던 겁니다. 류현진 선수가 슬럼프가 있었는데 그 슬럼프를 뛰어넘어서 다시 사이영상 후보까지 거론되고 있는 이 상황. LA 현지 연결하고 가야겠네요. 메이저리그 전문 기자예요. 조미예 기자 연결이 돼 있습니다. 조미예 기자, 안녕하세요? ◆ 조미예> 안녕하세요. 조미예입니다. ◇ 김현정> 어제 경기장에서 보셨다고요. ◆ 조미예> 어제 경기장에서 류현진 선수 호투 하는 거 지켜봤고요. 정말 너무 잘 던졌죠.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류현진.(사진=노컷뉴스DB) 송대성기자 ◇ 김현정> 너무 잘 던졌는데 구체적으로 분위기가 어땠고 어떠셨어요, 보기에? ◆ 조미예> 사실 어제 등판 마지막 경기인데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남은 한 경기이기 때문에 과연 류현진 선수가 몇 이닝까지 소화를 할까가 관건이었어요. 포스트시즌 생각한다면 5이닝 이하로 던질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었는데 로버츠 감독은 전적으로 에이스 대우를 해 주더라고요. ‘류현진 선수가 던질 수 있는 만큼 마음껏 던져라.’ 그런데 류현진 선수는 정말 기회를 준 만큼 7이닝까지 무실점 호투를 했고요. 그러니까 류현진 선수가 7이닝 무실점 호투를 하고 더그아웃에 내려오니까 선수들부터 해서 모든 코치진이 정말 완전하게 박수를 쳐주고 호응을 해 주면서 축하를 많이 해 줬고요. 이게 기록이 남는 호투였기 때문에 분위기는 굉장히 좋았던 것 같아요. ◇ 김현정> 아시안 투수가,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아시아 투수 최초로 평균 자책점 1위라는 기록. 이게 얼마나 대단한 거예요?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류현진.(사진=노컷뉴스DB) 송대성기자 ◆ 조미예> 말 그대로 최초라는 거 자체가 메이저리그 역사가 100년이 넘는데 이 중에서 아시아 선수가 최초로 기록했다는 건 대충 감이 오시죠? 정말 대단한 기록이고요. 류현진 선수 이전에 노모 히데오가 1995년도에 2.54로 아시아 선수로는 가장 좋은 기록을 세웠던 적이 1995년도였어요. 그런데 그때 당시에도 1위는 하지 못했고 3위에 머물러 있었는데 이번에 류현진 선수가 그 모든 기록을 갈아치웠고 아시아 선수의 평균자책점 기록도 갈아치우고 1위라는 업적도 남겼고요. 그래서 지금 현지에서도 그렇고 잠시 주춤했던 사이영상 후보 레이스까지 다시 거론되기 시작했죠.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의 류현진이 2018 시즌을 마치고 2018년 11월 2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한형기자 ◇ 김현정> 바로 그겁니다. 사실 이번 기록이 더 드라마틱한 건 8월은 류현진에게 슬럼프였잖아요. 그때 막 악플도 많이 쏟아지고 저는 그거 다 읽었으면 굉장히 힘들었을 것 같아요. 그런데 그걸 다 딛고 일어서서 결국은 기록 세우고 지금 사이영상 후보까지 다시 도전하게 된 이 상황. 우선 그 현지 매체들은 어떻게 평가들을 하고 있어요? ◆ 조미예> 여기에서 약간에 시각의 차이는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러니까 미국 현지 언론에서는 지난 8월 류현진 선수가 부진했을 때조차도 류현진에게 휴식 한 차례만 주면 류현진은 다시 돌아온다. 류현진 자체의 투구나 이런 것에는 문제가 없다. 다만 어깨 수술 이후에 풀타임을 소화한 게 첫 회였기 때문에 약간의 휴식이 필요할 뿐이다. 더 다른 건 할 필요가 없다라고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류현진 선수 스타일에 대해서 투구에 대해서는 완전한 믿음을 가지고 있었죠. 그래서 구단에서도 내린 처방이 한 차례 휴식을 줬었고 다시 돌아온 류현진이 원래 모습대로 잘 던지게 된 거예요. 그런데 이게 아무래도 한국에서 중계 화면으로 보시는 분들은, 팬 분들은 많은 우려가 됐어요. ‘부상이 다시 발생하지는 않았을까?’, ‘투구가 읽히지는 않았을까?’ 이런 우려들. 그런데 현장에서는 그런 우려는 없었기 때문에 류현진도 어떻게 보면 스스로 마인드 컨트롤을 좀 많이 했던 것 같아요. ‘내가 빨리 투구 밸런스를 잡아야지. 이것만 잡으면 나는 다시 할 수 있다.’ 이런 것에 대해서 계속 집중적으로 마인드 컨트롤을 하고 이것에 초점을 맞춰서 슬럼프를 극복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김현정> 얘기 들어보니까 정말 노력파라면서요? 사이영상 후보에 오를 정도. 그러니까 평균 자책점 1위 기록을 세울 정도라면 그냥 천재다라는 것만으로는 안 되고 정말 그 많은 타자들의 형태를 다 엄청나게 공부해야 된다면서요. ◆ 조미예> 엄청나게 공부를 해야 되는 것도 맞고요. 타고난 능력도 있어야 되고 공부를 열심히 해야 되는 것도 맞는데 공부를 한 게 자기 투구 스타일대로 흡수해서 할 수 있다라는 게 능력이거든요. ◇ 김현정> 그렇죠. 공부만 한다고 되는 게 아니고. ◆ 조미예> 공부는 열심히 하지만 이거를 자기 투구 스타일에 맞춰서 정말 실력으로 보여줘야 되는데 이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천재성이 있었던 것 같아요. 가장 중요한 예를 하나 들어보면 동료 선수들이 류현진에 대해서 연구를 하기 시작했어요. 이게 무슨 얘기냐 하면 타고난 것만으로 하지 않는다라는 거죠. 류현진 선수가 어떻게 볼 배합을 가지고 있고 어떤 식으로 훈련을 하고 어떤 식으로 투구를 하고 이런 부분들을 다 옆에서 관찰한다는 게 우리가 흔히 얘기했을 때 클레이튼 커쇼 같은 경우에는 투수 중에서는 정말 내로라하는 넘버원이라고 얘기할 수가 있거든요. 그런데 그 투수가 인정하는 투수가 바로 류현진 선수예요. ◇ 김현정> 커쇼가 인정하는. ◆ 조미예> 그렇기 때문에 단순하게 동료 선수들이 가장 인정하는 부분도 이런 부분이죠. 슬럼프가 와도 다시 바로 일어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선수. 그러니까 자만하지 않고 노력하고 마인드 컨트롤하는 이 부분을 가장 높게 세우는 것 같아요.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의 류현진이 2018 시즌을 마치고 2018년 11월 2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한형기자 ◇ 김현정> 그래요. 정말 하여튼 류현진 사실 사이영상을 타든 못 타든 이미 최고인데 우리 마음속에 이미 최고인데 그래도 좀 탔으면 좋겠는 바람은 있거든요. 우리 바람 빼고 객관적으로 미국에서의 분위기 보면 어때요, 조미예 기자? 제가 이 얘기를 질문드리는 이유는 가장 강력한 라이벌 제이콥 디그롬 선수. 사실은 평균 자책점에서는 류현진이 앞섰지만 이닝수도 디그롬이 훨씬 많고 탈삼진 수도 많고 또 슬럼프 없이 디그롬은 꾸준히 잘 던졌기 때문에 상당히 좀 강력한 라이벌 같기는 한데 어떻게 보세요? ◆ 조미예> 지금 정확하게 보신 것 같아요. 이게 참 어려운 상황이에요. 사이영상이라는 게 그동안에는 류현진 선수가 슬럼프를 겪기 전에는 독주 체제였어요. 류현진 선수가 워낙에 월등하게 평균 자책점이 낮았기 때문에 독주 체제를 하다가 슬럼프에 빠졌을 때 평균 자책점이 거의 엇비슷해지고 승패도 엇비슷해지고. 이에 반해 탈삼진 능력이나 이닝 소화 능력은 디그롬이 앞서고. 그런데 이게 왜 어렵냐 하면 정확한 수치로 이 정도 수치에서 1위를 한 선수에게 사이영상을 주겠다라고 기준이 있으면 좋은데 결국에는 투표권을 가진 기자들의 판단이거든요. 어떤 부분에다가 중점을 두고 있느냐. ◇ 김현정> 기자 마음이구나. ◆ 조미예> 투표를 할 것인지. 그래서 지금 말씀해 주신 부분들. 나와 있는 세부 요소들을 비교를 했을 때는 두 선수가 굉장히 박빙을 하고 있기 때문에 30명의 기자단이 각자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둘지. ERA에 중점을 둔다라고 하면 류현진에게 투표를 할 것이고, 만약에 이닝 소화 능력에 중점을 준다라고 하면 디그롬을 할 텐데 이게 어떻게 보면 동부 기자와 서부 기자로 나뉘는 것 같아요. ◇ 김현정> 동부냐 서부냐에 따라서도. ◆ 조미예> 이게 서로 선정하는 기준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그래서 어제 로버츠 감독도 그런 말을 언급을 했거든요. 동부는 약간의 편견이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세부 기록을 보면 당연히 류현진이 받아야 한다. 이렇게 언급을 했었어요. ◇ 김현정> 알겠습니다. 박빙의 승부. 결국은 기자 마음. 아무도 지금은 알 수 없는 상황이라는. 마음속으로 우리가 응원 끝까지 해야겠네요. 조미예 기자 고맙습니다. (속기=한국스마트속기협회)
누구는 질병이라던 게임, 미국에서는 참전용사 PTSD 치료로
"엑스박스로 참전용사들이 옛 전우들과 연결될 수 있다면 대단한 일" 미국 보훈부(The U.S. Department of Veterans Affairs)가 퇴역 군인 PTSD 치료에 비디오 게임을 사용 중이다. 11일자 워싱턴포스트(WP) 보도에 따르면, 미국 보훈부는 올해 초 마이크로소프트와 제휴를 맺고 전국의 보훈부 퇴역 군인 재활센터(VA rehab center)에 엑스박스 접근성 컨트롤러(Xbox Adaptive Controller)를 보급하고 이를 통해 게임을 즐기게 했다. 재활센터는 비디오 게임 플레이가 장애를 가진 퇴역 군인의 운동 능력, 인지 능력 및 의사결정 개선에 도움을 주며, PTSD와 약물 남용 장애를 극복하는 데도 효과적일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퇴역 군인들이 엑스박스 게임을 통해 서로 소통하면서 사회성 회복에도 유의미한 성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5월 발표된 엑스박스 접근성 컨트롤러는 기존 컨트롤러의 조작 입력이 어렵거나, 장시간 컨트롤러를 잡을 수 없는 게이머를 위해 고안된 기기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참전 용사들의 재사회화와 치료를 위해 11월 초 미국 내 퇴역 군인 재활센터 22개소에 엑스박스와 컨트롤러를 지급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각종 단체, 조직과 협력해 개발한 장애인 전용 컨트롤러인 ‘Xbox 접근성 컨트롤러’ WP 보도에 따르면, 워싱턴D.C.의 퇴역군인 재활 센터에서는 앞으로 매주 퇴역 군인들이 이 컨트롤러를 이용해 정기적으로 게임을 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보훈부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퇴역 군인들의 장애 치료와 재사회화 데이터를 수집해 활용할 예정이다. 보훈부 대변인 레리 코넬(Larry Connell)은 WP에게 "엑스박스로 퇴역 군인들이 옛 전우들과 연결될 수 있다면 대단한 일"이라고 전했다. 게임을 즐기는 퇴역 군인. (출처: MS 블로그)
국가별 게임 발매 금지 사유 TOP 5
#5 일본 - 폴 아웃 3 : 핵무기(팻맨) 등장 사이드 퀘스트 1945년 나가사키에 떨어진 핵탄두의 이름은 팩맨이다. 물론 폴 아웃의 소형 핵탄두 무기의 이름 역시 여기서 따왔다. 당연히 일본은 노발대발 #4 싱가포르 - 매스 이펙트 : NPC, 플레이어 성별 무관 연애 가능 ( 동성애 ) 싱가포르는 꽤 평화로운 선진국으로 알고들 있지만 이들은 동성애를 수간, 시간, 소아성애 등과 동일 선상에서 볼 정도로 인식이 좋지 않고 처벌 역시 가혹하다 #3 중국 - FM2005 : 티벳 & 대만 당연히 '하나의 중국'을 표방하는 중국 정부에게는 심기가 불편할 수 밖에 없다. 이 이후 FM 시리즈 중국판에서 대만은 '차이니즈 타이페이', 티벳은 국가표기가 사라졌다. #2 사우디 - 포켓몬 : 이슬람은 진화론을 인정하지 않는다 포켓몬의 진화는 생물학적 진화와 거리가 멀지만 어찌됐든 그 단어가 입에 오르내리는게 싫었나보다. 알라가 창조한 피조물은 진화를 입에 담아서는 안된다나... #1 우즈베키스탄 - 심즈 : 서구의 화려한 삶을 볼 수 있음 우즈벡은 소련 해체 이후 꽤 오랜 시기동안 카리모프의 독재 하에서 힘든 시기를 겪었다. 2016년 카리모프 사망 후 민주주의 체제를 도입하려 애를 쓰고 있지만 그 과정에서 혼란이 발생할 것을 우려해 규제를 가했다고 한다. 아무리 그래도 기상천외한 이유긴 하다.
무과금도 가능하다! 넷게임즈 ‘V4’ 정체 구간 뚫는 법
우리는 길을 찾을 것이다, 언제나 그래왔듯이 모바일 MMORPG에 불문율이 있다면 바로 눈에 띌 정도로 레벨이 안 오르거나 사냥이 어려워지는 구간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마치 “앞부분은 체험판, 이제부터 진짜” 같은 느낌을 주는데, 많은 사람들은 이쯤에서 게임을 그만두거나(“과금 유도 지겨워!”), 숍에 준비된 패키지 상품을 구매해 극복하려 한다. 물론 그것도 여러 답 중 하나지만, 유일한 답은 아니다. 단순히 기자처럼 잔고가 부족할 수도 있고, 아직은 그다지 이 게임에 돈이 쓰고 싶지 않을 수도 있다. “벌써 돈 쓰긴 그렇고, 조금 더 해보고 싶은데?” 이 가이드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유저들을 위해 준비했다. 시간이 부족한 분들을 위한 6줄 요약 1. 경험치 증가 효과가 있는 소환수와 축복의 물약 잊지 말고 사용하기 2. 장비 강화는 녹색 등급부터, 초보자 강화 주문서만 사용, 무기/방어구는 5강, 장신구는 2강까지 3. 마석 각인은 꾸준히 돌려주기 4. 가장 낮은 등급의 지역부터 몬스터 도감 작업(닥사) 시작하기 5. 사냥 중 얻은 아이템으로 잠재력 개방하기 6. (소과금 가능하다면) 33,000원 스타터 패키지 구입하고, 반지 묶음 사서 강화하기  # 사람마다 다르지만, 정체 구간은 대체로 오든 평야 후반부 V4의 사냥터에는 추천 전투력이 명확하게 명시되어 있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특정 구간에 다다르면 내 전투력과 무관하게 몬스터가 잘 죽지 않거나, 죽일 수는 있지만 과도하게 포션을 사용해야만 사냥이 가능한 상태가 된다. 사람에 따라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이런 정체가 발생하는 구간은 대도시인 ‘하블’ 이후 ‘돌마루 언덕’과 ‘말바람 봉우리’ 즈음이다. 레벨로는 23~24 레벨 정도가 보통이다. 만약 그 전에 정체구간이 찾아왔다 해도 상관없다. 아래 내용은 레벨 1부터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 많은 유저들이 정체를 겪기 시작하는 오든 평야 후반부. # 효율적인 사냥 준비 - 소환수와 축복의 물약을 적극 활용하자 V4의 소환수는 소환 상태에서 최소 40%, 최대 280%의 경험치 획득량 보너스를 준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일반 등급 소환수의 40%의 경험치 보너스도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기 때문에 소환수는 항상 소환되어 있는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소환수를 소환할 때 사용하는 ‘소환 주문서’는 언제라도 상점에서 개당 500 골드에 구매할 수 있는 하급 소모품이니, 약간의 낭비를 감수하고 옵션에서 자동 소환 기능을 켜두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 기본으로 주는 소환수에도 경험치 획득 40%라는 적지 않은 보너스가 붙어있다. 경험치 획득량을 200%, 전리품 획득 확률을 100% 올려주는 축복의 물약도 잊지 않고 마셔주자. 축복의 물약은 하급, 중급, 상급 등으로 나뉘어 있지만, 오직 지속시간의 차이만 있을 뿐 성능 차이는 없다.  축복의 물약은 퀘스트, 토벌 등에서 보상으로 다량 획득할 수 있으며, 캐쉬 숍에서 일일 1개 한정으로 2시간 유지되는 상급 축복의 물약을 5만 골드에 구매할 수 있다. #장비는 항상 최상의 상태로 - 초반 장비 강화 가이드 흰색 일반 아이템은 강화하지 않아도 된다. 스펙과 무관하게 퀘스트를 밀다보면 금방 녹색의 고급 등급 아이템으로 바꾸게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녹색 아이템을 모두 파란색 희귀 아이템으로 바꾸기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리고, 정체 구간을 만나면 “이거 강화해도 되나?”라는 생각이 저절로 든다. 답은 “예스”다. 다만 1) ‘초보자의’라는 접두어가 달린 강화 주문서만 사용하고, 2) ‘안전 강화’가 가능한 등급까지만 강화하는 것이 좋다. ‘초보자의 강화 주문서’는 딱 녹색 등급의 아이템까지만 사용할 수 있는데, 50개를 모으면 모든 등급의 아이템을 강화할 수 있는 일반 강화 주문서로 바꿀 수 있다. ▲ 녹템에는 초보자의 강화 주문서까지만 사용하자. 파란 건 여기 쓰기엔 아깝다. 초보자의 강화 주문서라도 50개를 모으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고, 강화를 하나도 안하고 파란색 희귀 등급 아이템을 얻을 때까지 버티는 것도 마찬가지로 어렵다. 때문에 적당한 타협선을 찾아야 하는데, 그것이 바로 ‘안전 강화’다. 무기와 방어구는 +5 강화, 장신구(목걸이, 허리띠, 귀걸이, 반지)는 +2 강화까지 100% 확률로 강화가 된다. 자신의 운을 시험하고 싶다면 무기와 방어구는 +6강까지 시도해봐도 좋다. 확률은 체감상 절반 이하로 낮은 편이지만 장비가 파괴되지는 않는다. 장신구는 +3강 이후로는 장비가 깨지므로 이득에 비해 위험이 너무 커 추천하지 않는다. # 작은 차이가 모여 큰 차이가 된다 - 마석 각인은 부지런하게 마석 각인은 재료를 소모해 캐릭터에 추가 능력치를 부여하는 일종의 패시브형 강화 시스템이다. 토벌 등 각종 활동을 통해 얻는 ‘각인석’과 ‘골드’를 소모하는데, 어차피 여기 아니면 쓸 일이 없는 재료니 모일 때마다 아낌없이 사용해서 마석을 강화해주자. 강화 요소 외에도 일종의 ‘보석 홈’ 개념도 있는데, 바로 ‘마석판’이다. 마석 각인은 총 4개 영역으로 구분되어 있고 각 사이드마다 하나의 마석판을 장착할 수 있으며, 마석판은 메인 퀘스트를 하다 보면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 작은 차이가 모여 큰 차이를 만든다. “어느 효과부터 올려야 하나?”라는 궁금증이 생길 수도 있는데, 어차피 모든 패시브를 모두 강화해야 다음 등급의 마석판을 해금할 수 있으므로 결국은 ‘다’ 올려야한다. 초반에는 실패 확률이 없거나 매우 낮으니 자동 각인을 돌려버리는 것도 방법이다. 각인석은 토벌, 업적, 일일/주간/월간 임무에서 얻을 수 있으므로 업적이 완료되면 꾸준히 보상을 수령하고, 우측에 노란색으로 뜨는 토벌 퀘스트도 겸사겸사 완료해주자. # 준비가 끝났다면, 저레벨 사냥터에서 고효율 사냥을 – 몬스터 도감 작업과 잠재력 개방 위에서 언급한 방법을 다 실행했다면 기본적인 준비는 끝났다. 이제 본격적으로 정체 구간을 돌파하기 위한 ‘닥사’(닥치고 사냥)에 돌입할 시간이다. 정체 구간 돌파를 위한 가장 효율적인 레벨업 방법은 바로 몬스터 도감 작업이다. 몬스터 조사 메뉴에 가면 흔적 조사라는 항목 아래 지금까지 싸운 몬스터들이 각 필드별로 정렬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몬스터들을 사냥하다보면 일정 확률로 얻게 되는 ‘흔적’을 소모해 몬스터 조사 레벨을 높이고, 각종 보상을 해금하는 콘텐츠다. ▲ 트랑제 숲의 도감 작업이 거의 끝난 모습. 기자는 28렙 즈음 시작해 35렙을 찍었다. 몬스터 조사 레벨은 5단계까지 준비되어 있고, 보통 1단계에서는 스탯, 2~3단계에서는 골드와 주문서, 4~5단계에서는 다시 스탯을 보상으로 제공한다. 작은 차이지만, 언제나 그렇듯, 작은 차이가 모여 큰 차이가 된다.  일반적으로 한 사냥터에는 여러 종류의 몬스터가 있고, 각 몬스터는 리젠되는 위치가 약간씩 다르므로 자동 사냥을 돌리는 위치 정도는 수동으로 조절해주는 것이 효율이 좋다. 남들은 다 멋지게 메인 퀘스트 밀고 있는데 나는 왜 저렙존에서 닥사나 하고 있냐는 생각을 하는 분들도 있을 수 있다. 그럴 필요 없다. 어차피 질러서 빠르게 달리고 있는 사람들도 나중에 다 돌아와서 이 작업을 해야할 것이다. 우리는 남들보다 조금 더 일찍 한다는 개념으로 접근해보자. 포인트는 별다른 소모품 없이도 빠르게 사냥이 가능한 저렙 지역을 찾는 것이다. 위에서 언급한 각종 강화, 전투력 증강 요소가 모두 준비되어 있다면, 가장 하위 등급 지역인 트랑제 숲의 몬스터들은 평타만으로도 수월하게, 빠른 속도로 사냥이 가능하다. 포션 자동 사용 기능을 끄고 밤새 자동 사냥을 돌려도 마치 방치형 게임처럼 알아서 잘 싸운다. 사냥 속도를 고려하면 경험치 수급량도 나쁘지 않다. ▲ 사냥하다보면 쌓이는 일반 아이템도 다 쓸모가 있다. 경험치, 스탯 보너스와 높은 자동 사냥 효율 외에 몬스터 도감 작업이 좋은 이유는 또 있다. 바로 부수 수입인 각종 일반 등급 장비를 ‘잠재력 개방’에 투자할 수 있다는 점. 잠재력 개방은 사용하지 않는 저등급 장비를 분해해 각종 스탯을 올리는 성장 시스템이다. 축복의 물약을 마신 상태에서 낮은 사냥터를 빠르게 돌다보면 일반 등급 장비가 차곡차곡 쌓이는데, 이들을 잠재력 개방에 소모하면 적잖은 양의 능력치를 올릴 수 있다. # 가장 효율이 좋은 ‘소과금’ 상품은? 위의 방법은 모두 어떤 추가 비용도 소모하지 않고, 어떤 유저나 쉽게 적용이 가능한 방법이다. 이 시점에서, 나는 약간의 비용을 소모해 조금 더 편하고 빠르게 올리고 싶은데 유저들도 있을 수 있다. 그런 유저들에게 가장 효율이 좋은 것은 역시 계정 당 1회 구매 가능한 ‘스타터 패키지’다. 각종 장비에 1000젬을 덤으로 얹어 주는데, 1200젬만 별도로 구매하는 가격이 33,000원임을 감안하면 사실상 1+1급의 과금 효율을 보여준다. ▲ 사실상 1+1 급의 효율을 자랑하는 스타터 패키지. 계정 당 1회 구매 제한이다. 스타터 패키지를 지르고 얻는 1000젬으로는 ‘반지 상자 묶음’을 추천한다. 반지는 회복 반지, 방어 반지, 저항 반지 3종이 준비되어 있는데, 어느 쪽도 큰 차이는 없으나 일반적으로 회복량을 늘려 물약 효율을 올려주는 회복 반지 상자를 추천한다. 이 반지의 진가는 바로 높은 치명타량이다. 어떤 장비도 착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치명타가 200을 조금 웃도는데, 이 반지는 3강 정도만 해도 치명타를 200 이상 올려준다. 단, 장신구는 +2강만 넘어가도 깨지기 시작하므로, 안전하게 반지 3개를 동시에 강화하면서 최고 등급으로 강화된 한 쌍을 남겨 장착하는 방식으로 강화하는 것이 좋다. ▲ 아무렇게나 강화해서 무과금 되지 말고 알뜰하게 강화하자.
The Woman Who Struck Out Babe Ruth
And Lou Gehrig too. On April 2, 1931 the seventeen year-old Jackie Mitchell struck out Babe Ruth and Lou Gehrig back-to-back. They were arguably the deadliest hitting duo in baseball history, and she did it in only seven pitches. Which is pretty damn impressive. Less impressive is what happened afterwards. "They are too delicate. It would kill them to play ball every day." Ruth wasn't the most gracious in defeat (via), and some historians have dismissed the exhibition game as an April Fool's Prank. It's unlikely that Ruth would have been visibly upset if he struck out on purpose, nor would he have asked the umpire to inspect the ball. And a few days later, Mitchell's contract was voided on the basis that baseball was "too strenuous" for women. Yeah, beating some of the most famous players of all time sounds really strenuous. What if she broke a nail?! /sarcasm She kept playing anyway. So clearly the game wasn't TOO strenuous (she died in 1987 at the age of 74). She joined the amateur team House of David in 1933, and retired in 1937. Meanwhile, women weren't formally banned from the MLB until 1952, though unofficially they were often kept off the field. Such was the case for Eleanor Engle, who never took the field. The President of the minor leagues stated that no contract with a woman would be approved because “not in the best interest of baseball that such travesties be tolerated.” In the 1970s girls were allowed to join Little League, in the 80s women joined college baseball, and in the 1990s, Ila Borders joined the St. Paul Saints of the independent Northern League. But no female player has reached the majors (yet). But the 100-year anniversary of the time a teenage girl struck out some of the toughest hitters in baseball history. Maybe it'll happen again in 2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