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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화 <파국 열차> 일본서 절찬 상영 중

알고도 방치했다. 선로의 폭이 기준치보다 넓어진 곳이 267군데나 됐지만, 일본 삿포로 시에 있는 철도회사 JR홋카이도는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열차 운행을 계속했다. 심지어 수십 년 전 기준치를 잘못 적용하고 있기까지 했다. 2013년 9월19일 일어난 하코다테센 오누마 역 탈선사고 뒤 실시된 조사에서 드러난 사실이다. 그나마도 처음에는 기준치 이탈 선로가 9곳뿐이라고 했다. 조작하기까지 했다. 이 회사의 일부 직원은 사고 직후, (선로 폭을) 39㎜라고 쓴 6월 검사 기록을 25㎜로 고치는 등… [기사 계속 보기] ➝ 사진의 링크를 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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