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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비디오 제작 회사, Andaluz를 위한 브랜딩

브라질 디자인 스튜디오 Plau가 매우 유니크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제작을 했다. 클라이언트는 바로 오디오/비디오 제작 회사, Andaluz. 브랜드 이름과 아이덴티티는 영화감독 Luis Buñuel 과 화가 Salvador Dalí가 제작한 짧은 초현실주의 영화 'Un Perro Andaluz (An Andalusian Dog)'로 부터 영감을 얻었다고 한다. Futura 폰트와 흔들 목마 'A'를 포인트로 살려, 노란색 위에 흑백 이미지를 사용을 하여 브랜드를 제작 하였다. -Plau는 리우 데 자네이루에 있는 디자인 스튜디오고, 타이포그래피 (폰트 제작) &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중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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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브러쉬계의 1인자, 조이바(ZOEVA)
조이바, 조에바 ZOEVA 요즘 한창 라이징하고 있는 독일 메이크업 브랜드입니다. 메이크업 브러쉬 중에서는 따라올 브랜드가 없을 정도로 유명하고, 아이섀도우 팔레트나 립스틱도 꽤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요. 세포라 프랑스 사이트에서 검색하면, 브러쉬 뿐만 아니라 여러 메이크업 카테고리에서 조이바의 제품들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10월부터 블로거들에게 유명세를 타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우리나라는 아직까지는 메이크업 브러쉬 위주로 알려져 있어요. 요즘 뜨는 브랜드들은 화장품이나 패션 업계에서 명성을 떨치던 사람들이 만든 경우가 많죠. 그런데 조이바는 좀 다릅니다. 화장품 업계에서 일하지 않는 일반 여성이 만든 브랜드거든요. 소박하게 혼자 이베이에서 메이크업 브러쉬를 팔다가 이렇게까지 커진, 꽤나 특별한 케이스예요. 조이바 (ZOEVA) 런칭 스토리 조이바의 창립자 Zoe Boikou는 메이크업 브러쉬를 자주 사용했는데, 저가 상품은 너무 빨리 못 쓰게 되고, 고가는 너무 비싸서 살 수가 없었다고 해요. '적당한 가격의 품질 좋은 메이크업 브러쉬'라는 시장이 비어 있음을 깨닫고 그녀는 캐나다에서 로고 없는 메이크업 브러쉬를 매입하죠. 테스트해보니 괜찮아서 이베이에서 판매를 시작했구요. 그렇게 처음 판매를 시작한 2008년부터 3년동안 그녀는 모든 일을 집에서 혼자 처리했다고 합니다. 고객 응대부터 매입까지, 모두 다요! 3년 후 첫 사무실을 마련하며 첫 직원을 고용했고, 이후 급격하게 커져서 곧 더 넓은 곳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다고 해요. 지금은 독일, 유럽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주문이 들어온다고 하네요. 영국의 고급 백화점인 셀프리지(Selfridges), 럭셔리 뷰티 체인 Space NK와 Douglas, 그리고 세계 각지의 Sephora에 입점되어 있으니 정말 큰 브랜드가 된 거죠. 브랜드 인기를 얻게 된 계기 첫번째 계기는 유명 유투버의 소개인데요. 2010년에 이태리 유투버 ClioMakeup이 조이바의 밤부 브러쉬 세트를 소개했는데, 소개하자마자 주문이 폭주했다고 해요. 당시 너무 바빠서 왜 갑자기 주문이 급증했는지도 모르고 있다가 며칠 후에야 사실을 알게 됐다네요. 두번째 계기 역시 유투버의 소개라고 해요. 2014년에 Love Makeup이라는 쇼핑몰에서 영국의 메이크업 아티스트이자 유명 유투버인 Wayne Goss에게 조이바 브러쉬를 선물했고, 그가 그 브러쉬를 포함한 영상을 올리면서 호주, 캐나다, 미국에서도 주문이 들어오기 시작했대요. 이후에는 유투브의 위력을 알게 되어 Zoella, Tanya Burr 같은 유투브 스타에게 먼저 접근했다고 해요. 광고 영상을 요청한 건 아니고, 별다른 조건 없이 제품을 한번 써보라고 주기만 했다네요. 다행히도 다들 마음에 들어해서 영상을 올려줬다고 하구요! :D BestSellers 베스트셀러는 메이크업 브러쉬와 아이섀도우 팔레트예요. 브러쉬는 1만원~3만원 후반대, 팔레트는 색 10개짜리 3만원, 15개짜리 4만5천원으로 많이 비싸지는 않아요. 브러쉬는 세트상품이 많이 판매돼요. Zoe Boikou가 가장 좋아하는 제품은 104번 버퍼 브러쉬. 피부를 매끈하게 표현해준다고 해요. 최저 4개부터 최대 몇십개까지 세트가 구성되어 있지만, 그 중 베스트는 8개 세트들이죠. 초콜릿처럼 생긴 아이섀도우 팔레트들. 립스틱, 컨실러, 아이라이너 등등 이제는 거의 메이크업 전 라인이 출시되었죠. 조이바는 그리스 단어 Zoe와 Eva의 합성어라고 해요. 삶을 뜻하는 Zoe와 최초의 여성을 뜻하는 Eva, 즉 '최초의 여성의 삶'이라는 뜻이에요. 조이바의 목표는 여성들의 삶을 이해하고, 그 삶이 좀더 아름답고 행복하도록 돕는 것. 그래서인지 창업자인 Zoe Boikou의 인터뷰를 읽다 보면, 그녀는 사업가라기보다는 예술가 내지 장인 같아 보였어요. 매출보다는 원하는 퀄리티에 다가가는 데 집중하고, 숫자가 아니라 평소의 생각과 경험으로부터 제품을 만들어내는 모습이 멋지고 부럽더라고요. 앞으로 그 진정성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길 바라 보아요. * 하트, 클립, 댓글 언제나 환영해요! :) * 내용 퍼가실 때는 꼭 출처 밝혀주세요.
드로잉 끝판왕이라는 평가를 받은 한국인 만화 작가
무라타 유스케라는 일본 만화 작가가 있는데 현지에서는 '노력하는 천재' 라는 소리를 들음  이 사람 드로잉 실력이 어느 정도인가 하면 그냥 연재하는 만화 컷들을 연속으로 슬라이드 배치하면 애니메이션이 될 수준임  채색능력도 엄청나서 소년점프 2000호 기념 한정 컬러 포스터를 두 번이나 맡았는데 서로 다른 만화의 주인공들을 각 작품의 개성을 잃지 않으면서 자신만의 그림체를 덧씌운 고퀄리티 작품을 뽑아 냈음  G펜과 마카를 이용한 수작업만 고집하는 방식으로 그런데 이런 완전체 같은 능력치를 가진 무라타 유스케가 '이런 사람이 천재구나' 라고 생각하고 교류를 시작한 만화가가 있으니  김정기라는 사람임  G펜과 마카를 애용하는 무라타 유스케처럼 이 사람은 붓펜이나 붓을 주로 사용하는데 작업 과정을 보면 천재가 누군가를 천재라고 부르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는 걸 알게 됨  블리자드와 콜라보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드로잉 마블 스탭들 앞에서 직접 시연한 시빌워2 드로잉  안시성 개봉 당시 콜라보레이션 이 영상을 본 사람 중 몇 명은 영화보다 드로잉이 더 기억에 남는다고 ..  삼일절 기념 드로잉  지금은 전세계 돌아다니면서 드로잉 쇼도 하고 간간이 방송출연도 하는 중 출처 : 더쿠 개인적으로 김정기 작가님의 드로잉은 정말 경이롭다고 생각합니다 *_* 위 동영상들을 봐도 충분히 그렇다고 생각하실 듯 . . 정말 어마어마한 재능을 가진 작가님이시죠 ! 추가로 몇가지 드로잉을 더 올려볼게요 - 영상도 꼭 꼭 보시길 바라요 :) 압도적인 드로잉 실력에 감탄을 연발하실듯 해요 어떻게 밑그림도 없이 이렇게 완벽한 그림을 그려내시는지 . . 이미지 출처 : 구글, 핀터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