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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소이 ‘로즈 리프레쉬 마스크’ 새벽 장미로 피부를 맑게

자바칩 마냥 장미꽃잎이 진짜 으깨져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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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유익한 음식상식 50가지
http://pf.kakao.com/_cnZgd/1796074 1. 참외와 땅콩을 동시에 섭취하면 위경련을 일으킬 수 있다. 2. 단 음식은 침의 분비가 많은 식사직후에 먹는다. 3. 숙취에는 오이 한 개 반을 즙내 마시면 속이 편해진다. 4. 폐경여성에게는 콩과 함께 자두가 좋은 식품이다. 5. 복숭아 과육은 담배의 니코틴독을 푼다. 6. 녹차 > 우롱차 > 홍차 순으로 항암 효과가 크다. 7. 당뇨병에는 검은콩, 땅콩, 솔잎을 말려 분말로 복용한다. 8. 뿌리채소(감자, 고구마)의 섬유질은 발암물질을 흡착해서 배변시킨다. 9. 버섯류에는 몸의 산화를 막는 산화방지제가 많다. 10. 콩의 비린 맛(식물성 단백질 아이소폴라본)은 암세포 증식을 억제한다. 11. 대추와 무화과 요리는 위장을 튼튼하게 한다. 12. 바나나, 파인애플, 망고, 멜론 등 열대과일은 냉장고에 넣지 않는다. 13. 떡갈나무 잎이 냉장고의 냄새를 제거한다. 14. 설사할 때는 신맛나는 주스나 발포성음료수(콜라,사이다 등)는 나쁘다. 15. 뜨거운 술을 즐기면 식도암 발생위험이 증가한다. 16. 튼튼한 심장을 원한다면 담배, 기름기 많은 고기, 계란 노른자, 버터 등을 줄인다. 17. 살타입에게는 맥주가 안 맞는다. 18. 고구마를 즐겨 먹으면 날씬해진다. 19. 하체비만형은 생야채보다 익힌 야채가 좋다. 20. 위장이 약한 사람에게는 땅콩이 별로 좋지 않다. 21. 미역은 쌀밥의 산도를 중화, 산성식품의 과다섭취를 막는 대표적인 알칼리식품이다. 22. 남은 음식물을 보관할 때 식초물을 뿌려주면 변질을 늦출 수 있다. 23. 야채나 과일을 식초 1작은 술 넣은 물에 30분쯤 담가두면 농약과 중금속이 제거된다. 24. 볶아둔 참깨를 사용전에 한번 더 볶으면 맛과 향이 좋아진다. 25. 돼지고기와 겨자는 궁합이 잘 맞는 음식이다. 26. 꽁치는 칼로 토막낸 것보다는 통째로 먹어야 제맛이 난다. 27. 위장이 약해 설사를 자주 할 때는 차조기잎을 끓여 마시면 좋다. 28. 위염, 위궤양에 양배추를 날것으로 보름정도 먹으면 효과가 있다. 29. 적포도주 뿐 아니라 포도주스는 심장병 예방에 효과가 있다. 30. 육류는 냉장실, 생선, 조개류는 물에 담가 해동을 시킨다. 31. 간염 환자는 평소에 음식물을 잘 익혀서 먹어야 한다. 32. 술은 고환기능저하를 초래해 남성호르몬수치를 떨어뜨린다. 33. 고사리는 브라켄톡신이라는 발암물질 때문에 반드시 삶아먹어야 한다. 34. 당근은 잘게자르거나 으깨면 유익한 성분인 카로틴이 급속히 산화된다. 35. 밤은 속껍질과 과육에 탄닌성분이 많기 때문에 속까지 굽지 않는 것이 좋다. 36. 인삼은 꿀에 재 놓으면 일종의 독소성분이 발생하므로 좋지 않다. 37. 갈치는 부스럼이나 습진 등 피부염이 있을 땐 먹지 않는 게 좋다. 38. 파래속에 함유된 메틸 메티오닌은 위, 십이지장궤양을 막아 주는 효과가 있다. 39. 톳은 바다식품 중 알칼리성분이 가장 풍부하지만 칼로리는 거의 없다. 40. 달걀은 쇠고기보다 더 많은 콜레스테롤을 함유하고 있다. 41. 식후 4-5시간 후에 간식을 먹으면 두뇌활동에 도움이 된다. 42. 직장인의 1일 간식은 김밥 반줄, 주스 반컵 정도가 적당하다. 43. 식후에 커피, 녹차, 홍차를 바로 마시면 철분과 칼슘 흡수를 방해한다. 44. 당근, 풋고추, 간, 옥수수, 쌀겨, 미꾸라지는 유방암을 예방한다. 45. 마늘을 구워 매끼마다 3-5개씩 먹어라, 성인병을 예방하고 정력이 좋아진다. 46. 커피나 콜라등 카페인이 든 식품은 청소년의 성장을 억제한다. 47. 부추(정구지)를 먹으면 창자가 튼튼해지고 몸이 찬 사람에게 좋다. 48. 양파는 날로 먹는 것보다 살짝 구워 먹는 것이 체내흡수가 빠르다. 49. 올리고당이 많은 콩은 우유, 요구르트 못지않게 장내에 유익한 균 증식에 효과가 있다. 50. 흰 쌀밥만 먹으면 비타민 B6가 모자라 뇌신경이 퇴화되여 치매에 좋지않다.
이집트 : 고양일 너~허무 솨랑한 죄~~
고대 이집트는 수많은 신들을 숭배했다. 그중에서 다산과 풍요의 신으로 알려진 ‘바스테트’는 고양이의 모습을 한 신이었고 덕분에 이집트에서 고양이는 신성한 동물로 애정을 듬뿍 받을 수 있었다. 당시 이집트에서 고양이가 얼마나 대단한 짐승이었냐면 고양이를 키우는 가구는 국가로 부터 냥이 양육 지원금도 받았고, 파라오를 제외하고 고냠미를 죽이면 최대 사형에 처해졌다. 거기에 악한 존재를 무지르는 신성한 동물로까지 숭배되어 너도나도 고양이를 키우던 친묘 국가였다. (키우던 고양이가 죽은 가족들은 눈썹을 모두 밀어버리고 3개월 동안 애도기간을 가졌다고 함) 심지어 죽은 고양이를 미이라로 만들어 피라미드에 안장까지 했음. 1888년 이집트의 베니하산에서는 30만개 이상의 고양이 미라가 발견되기도 했다. (그 옆에는 쥐 미라도 놓여있었음. 미리 도시락 싸준거임) 이런 이집트의 애묘 문화는 기원전 525년에 발발한 페르시아-이집트 전쟁에서 이집트 군의 발목을 잡게 된다. 이집트의 철옹성이라고 불리던 펠루시움을 공략하고자 했던 페르시아 군대가 떠올린 묘안은 이집트 인들에게 너무나도 잔혹했다. 이게 뭔지 보이는가? 페르시아 기병들이 고양이를 자루에 담아서 이집트 군을 향해 마구 던져대는 장면이다. 심지어 페르시아 군대는 방패에 고양이를 묶어서 돌진하거나 투석기에도 고양이를 넣어 방벽 너머로 마구 던져댔다. 이집트 병사들은 페르시아 투석기가 던지는 고양이를 잡기 위해 대열을 이탈하고, 방패에 묶은 냥이를 차마 죽이지 못하고 페르시아 병사의 칼에 맞아 죽는걸 택했을 정도였다. 페르시아 이 사이코패스들.... 결국 모든 작전을 중단한 이집트는 펠루시움 전투에서 무려 5만명 이상의 병사를 잃었다. (페르시아는 사상자 7천명) 이렇게 고먐미를 이용해 전투에서 승리한 사이코패스 페르시아 십새들은 200년 동안 이집트를 통치할 수 있었다. 결국 고양이로 인해 두 국가의 운명이 결정된 셈이다. 우리는 이 이야기를 통해 고양이 지구정복썰을 우습게 여기면 안된다는 큰 교훈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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