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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티 낼까? 안 낼까?” 일본 품종 농산물

알게 모르게 먹고 있던 일본 품종 농산물.
로열티를 낼까? 안 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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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에게 제대로 빨대 꼽은 기생충 국가
@hg3150017 그런식이면 특허니 지적재산권이니 다 필요없는게 되는거유.... 개발 못한 헌국 잘못이지.
@Yitaewon 특허나 지적 재산권에 대해 개념이 없던 시절부터 우리나라 경제부분에 대한 거의 모든 분야나 특정 고부가 산업의 경우를 말하는 겁니다 작게 보고 판단하지 마시길...
그렇다고 양배추를 끊을수도 엄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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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침묵 깬 안재현 반박 "섹시하지 않다며 이혼 요구"
CBS노컷뉴스 배덕훈 기자 배우 안재현과 구혜선 (사진=황진환 기자/자료사진) 파경 위기를 맞은 안재현(32)과 구혜선(35) 부부가 SNS를 통해 연달아 반박과 폭로 글을 올리며 사태는 진흙탕 싸움으로 번지고 있다. 구혜선은 21일 저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재현씨가 남긴 글을 보고 저 또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됐다"라며 안재현이 밝힌 내용을 다시 조목조목 반박했다. 구혜선은 "합의금을 받았다는 내용에 대한 설명을 드리고 싶다. 합의금 중에 기부금이란 결혼식 대신 기부한 모든 금액을 말하며 그것은 모두 구혜선의 비용으로 진행을 했기 때문에 반은 돌려달라 말한 금액"이라면서 "가사노동도 100% 구혜선이 한 일이었기 때문에 제가 하루 3만원씩 3년의 노동비를 받은 것이지 이혼 합의금을 받은 것은 아니다"라고 적었다. 앞서 이날 안재현은 번져가는 사태 속 침묵을 깨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안재현은 "저는 구혜선님이 계산하여 정한 이혼 합의금을 지급했다. 구혜선님이 제시한 내역서에는 가사일에 대한 일당, 결혼 당시 그녀가 기부했던 기부금 등이 포함돼 있었다"면서 "저는 그 의견을 전적으로 따르기로 했다"라고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이어 "하지만 이는 결코 저에게 혼인 파탄의 귀책사유가 있어서가 아니라, 사랑했던 아내에게 경제적으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었던 마음이었다"라면서 "하지만 며칠 뒤 구혜선님은 처음 합의했던 금액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함께 살던 아파트의 소유권을 요구했다"라고 적었다. 구혜선은 안재현이 정신과 치료를 받는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구체적인 설명을 이어가며 안재현이 의심과 모함이라고 반박한 주취 후 뭇 여성과 통화했다는 내용을 다시 강조했다. 구혜선은 "키우던 강아지가 먼저 하늘나라에 가게되자 제가 먼저 우울증이 와서 제가 다니던 정신과에 남편을 소개시켜주어 다니게 했다"라며 "차츰 정신이 나아지자 남편은 술을 좋아했고 술에 취해 여성들과 통화하는 것을 제 눈으로도 보고 제 귀로도 들었다"라고 썼다. 그러면서 "오해받을 수 있는 일이니 자제하라 충고하기도 하였으나 결국 잦은 싸움에 원인이 될 뿐이었고 그들만의 긴밀한 대화는 제가 알 수 없는 영역이 되고 말았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남편이 생일날 소고기 뭇국이 먹고싶다 하여 새벽부터 준비해 끓여놓았는데 한두숟갈 뜨고는 모두 남기고 밖으로 나가 외부 사람들과 생일 파티를 하는 남편을 보며 저 사람, 정말 마음이 멀리도 떠났구나 알고 있었다"라고 했다. 구혜선은 "그래도 아들 낳아주신 어머니께 감사하여 저는 아직 어머니집에 에어컨도 없다시길래 달아드리고 세탁기도 냉장고도 놓아드렸다"라고 덧붙였다. 구혜선은 안재현이 별거 중인 오피스텔에 무단 침입 했다는 주장도 반박했다. 구혜선은 "별거중인 오피스텔은 별거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들어간 것이 아니라 연기에 집중하고 싶다는 그의 말을 존중해 제 허락함에 얻은 공간이었으니 제게도 저곳을 찾아갈 권리가 있었다"라며 "그 외에 집을 달라고 말했던건 별거중이 아닐때부터 이미 그는 집에 있는 시간이 없었고, 이렇게 나 혼자 살거라면 나 달고 했던 것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혼해주면 용인집을 주겠다고 하길래 알겠다고 했다. 그때부터 남편은 이혼, 이혼 노래를 불러왔다"라고 적었다. 마지막으로 구혜선은 "(남편에게) 내가 잘못한게 뭐야? 물으면 섹시하지 않다고 말했다"라며 안재현이 자신이 섹시하지 않아 이혼하고 싶다고 말을 해왔다고 폭로하면서 "저는 집에 사는 유령이었다. 한때 당신이 그토록 사랑했던 그 여인은 좀비가 되어 있었다"라고 토로했다. 한편, 구혜선과 안재현 부부의 SNS 반박 및 폭로는 불과 몇시간 사이에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이 같은 상황 속 스타 부부는 아름답지 못한 결말로 다가서고 사태는 진흙탕 싸움으로 번져 씁쓸한 뒷맛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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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새빨간 거짓말" 日 시민도 올림픽 '보이콧'
시민단체 도쿄올림픽 방사능 위험 경고하는 서적 출판 도쿄올림픽 개최 중지 요구 온라인 서명운동 벌이기도 SNS에서는 도쿄올림픽 풍자한 '상상도' 10만 공감 육박 (사진=change.org, 세븐넷 캡처) 논란투성이인 2020 도쿄올림픽에 일본 시민들의 내부 반발이 점점 거세지고 있다. 지난 13일 일본의 한 시민단체는 '도쿄올림픽이 가져올 위험'이라는 책을 출판했다. 이 책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영향은 통제 가능하고 도쿄에는 어떤 영향도 없었고 없을 것"이라는 아베 신조 총리의 발언을 정면 반박한다. 일본 내 전문가들과 피난민들의 인터뷰를 실어 도쿄올림픽의 방사능 피폭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다. 해당 서적은 17일 현재 일본 유명 온라인 음반·서적 구매사이트인 세븐넷의 '사회 문제 기타' 분야에서 판매량 6위를 차지했다. 그런가하면 SNS 상에서는 2020 도쿄올림픽·패럴림픽의 개최 중지를 요구하는 서명운동까지 등장했다. 이 서명운동을 제의한 네티즌은 개최 중지 이유로 황당한 폭염 대책, 지나치게 높은 올림픽 예산, 뇌물 의혹, 그리고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인한 방사능 문제 등을 꼽았다. 특히 방사능 문제의 경우 "오히려 부흥을 방해하는 올림픽이다. 아베 총리의 새빨간 거짓말에 유치한 올림픽인데 피난민들은 현재 다른 지역 방사선량의 몇십 배에 달하는 후쿠시마로 귀환해야 하는 압력을 받고 있다"고 비판했다. (사진=SNS 캡처) 자신을 정신과 의사라고 밝힌 한 일본 네티즌은 '도쿄올림픽 상상도'를 트위터에 올려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도쿄올림픽을 풍자한 이 그림은 4만6천번 공유됐고, 9만2천개의 '좋아요'를 받았다. 도쿄올림픽의 각종 문제점을 압축시킨 내용에 얼마나 많은 일본인들이 공감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4개 섹션으로 구분된 그림에는 '똥물' 논란을 빚은 오다이바 수영장, 땡볕에 지친 선수들, 관중석에서 휘날리는 욱일기, 뇌물을 손에 쥔 도쿄올림픽 관계자들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여기에 독일 나치의 상징인 하켄크로이츠 깃발까지 등장해 욱일기와 하켄크로이츠가 일맥상통한다는 의미를 전했다. 이 그림을 올린 네티즌은 "어느 정도의 개연성으로 현실이 될 이 지옥도를 회피할 간단한 해결법이 있다. 중지 혹은 2개월 정도의 연기"라고 조언했다. 반발하는 네티즌들도 있지만 한편에서는 "정확한 표현력에 감탄했다. 설마 21세기 일본이 여기까지 추락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상상이나 소설이 아니라 현실적인 미래의 광경" 등의 동의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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