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dal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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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추천 음식 - 반깐(Banh Canh)

베트남 추천 음식 - 반깐 & 로컬 맛집 반깐(Banh Canh)은 베트남 쌀국수의 한종류로 한국의 우동과 같은 면발입니다. 그 중에 게살이 듬뿍 들어간 얼큰한 반깐을 좋아라 합니다. 로컬 사람들에게 인기있다는 반깐집을 검색해서 찾아갔습니다. 간 시간이 12시쯤이라서 배달이 참 많네요 ㅎ ​ 전 기본을 시켰습니다! 색깔도 이뿌고 게살도 많이 들어가고 면발도 탱탱합니다 ㅎ 다른집과 다르게 전분이 좀 덜 들어간 듯한 국물 .... 아 정말 끝내주네요 ㅎㄹㅎ 강력추천 !!! 가격은 5만동입니다 !!! 밤 12시에 문을 닫는다고 하니 술 한잔 후 와도 좋을 듯 합니다 !!! 그 담날에 랍스터 반깐을 먹었습니다 ㅎㅎ 주소 : 223A Trần Bình Trọng, Phường 3, Quận 5, Hồ Chí Minh

1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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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ᆢᆢ게는 안머거봤구나ᆢ젠장ㅡㅡ
게국수 입니다 ㅎ
@kandalama ..껌승...다금바리...삼식이...뽁음국수....길쭉한 맛조개?..시내 중심가 고깃집...꽃등심....회전초밥...버팔로....깍산 까라벨...깍산 세라톤....기억나는 단어가...😆😆
와... 당장 베트남 달려가고 싶어 졌어요
오시오 ㅎ
와 이건 그냥 반칙인데 디지게 맛나보입니다요
진짜 디집니다 ㅎㅎ
국물 진짜 맛나보여요~~
넵 매운 고추기름 살짝 넣으면 매콤한게 더 맛납니다 !!
와씨 진짜 맛있게 생겼잖아여 ㄷㄷㄷ
지송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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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직접 만든 포도주(와인) 개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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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치앙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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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여행자 거리 근처 로컬 맛집 #1
호치민 여행자 거리 근처 로컬 맛집 - 반 베오 후에 "오찐" (Bánh Bèo Huế O Trinh) ​ 제목이 좀 기네요 ㅎㅎ 베트남 중부지방인 후에(Hue) 식 반베오(Banh Beo)를 파는 식당 "오찐(O Trinh)"입니다. ​ 반베오(Banh Beo)는 작은 접시에 쌀반죽을 풀어 쪄낸 부드러운 쌀떡(?)위에 파기름과 다른 여러 고명을 얹어 느억맘 소스를 뿌려서 먹는 베트남의 전통 음식입니다. ​ 호치민의 로컬식당 오찐(O Trinh)은 베트남 중부인 후에 지방의 반베오 요리 방식으로 작은 접시에서 쪄낸 쌀떡 위에 말린 닭고기 가루를 뿌려주네요 ㅎㅎ 늑억맘 소스에 매운 고추를 몇개 넣고 반베오에 듬뿍 뿌려서 드세요 ㅎ 아주 아주 맛납니다 !!! ​ 이곳 오찐(O Trinh)은 로컬 베트남 사람들에게 아주 인기있는 반베오 가게입니다. 안쪽으로 작은 에어콘룸에서 드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포장이 주를 이룹니다. 반베오 1쟁반 가격은 2만동입니다. 영업은 오후 3시-9시까지 입니다. ​ 위치는 여행자거리 부이비엔에서 걸어서 10분정도니까 맛이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들려보세요 !!! ​ 개인적으로 강추합니다 ㅎ ​ 아, 그리고 이곳(O Trinh)의 짜루아(Cha Lua)도 냄새도 안나고 짜지도 않아서 아주 맛납니다. 짜루아(Cha Lua)는 전통의 방식인 바나나 잎으로 꼭꼭싸서 숙성한 베트남식 소세지입니다 ㅎ ​ 주소 : 126 Bùi Thị Xuân, Phường Phạm Ngũ Lão, Quận 1, Hồ Chí Minh 너무 많이 먹었습니다 ㅎ 베트남 전통 소세지 - Cha Lua #호치민여행자거리#호치민부이비엔#호치민데탐#여행자거리맛집#호치민로컬맛집#베트남로컬음식#베트남로컬맛집#베트남반베오#베트남전통음식
단골집 ; 이태원
여자여자 프로젝트로 이태원 단골집에 다녀왔어요 폭염을 뚫고 무려 2시간을 기다려서 먹었던 집이라 더 기억에 남네요 사실 단골집 첫 방문이여서 그냥 건물 밖에 길가까지 길게 늘어선 사람들이 서있대로 그대로 줄 서있었어요 근데 30분이 지나서야 알 수 있었네요..2층 건물 입구에 웨이팅을 적어야한다는 사실을... 가끔 내려오는 직원이 건물 안쪽 사람들에게만 설명을 하고 안내문구도 건물안에만 있어서 처음 온 저로써는 폭염에 육수뽑던 30분이 허무하게만 느껴졌어요 다들 저같은 경험하지 않길 바래요.... 앞, 뒤 분에게 양해를 구하고 올라가서 웨이팅을 적었어요 2층까지 올라가는 계단까지도 사람들이 엄청 길게 줄을 서있네요 정말 너무 여름이였는데 사람들 다 의지력하나 대단한거 같아요 드디어 2시간을 기다릴 인고끝에 내부로 들어왔어요 물론 여기서도 잠깐 기다려야만 했어요 정말 덥고 지치고 배고픈 순간이였지만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쐬니 말 그래도 살 것 같더라구요 창 밖으로 보이는 건물들마저도 빛을 더하니 그저 멋있어요 메뉴를 보니 여기는... 딱 퓨전이구나 싶었어요 친구가 매콤파스타를 먹어야 한다길래 역시 여자여자는 양식이지 싶었는데 여기 육회도 있고 떡볶이도 있고 똠얌꿍에, 나가사키 나베도 있어요 술도 소주, 맥주, 산토리 등 다양하게 있지만, 전에 맛있게 먹었봤던 대만망고맥주를 한병시켰어요 그냥 가볍게 마시기 좋은 음료라고 생각이 들어요 알콜도 2.8%밖에 안하니 딱 좋아요 반찬은 간단하게 무피클이 하나에요 색도 야무져서 넘나 먹음직 스러워요 메뉴판에 제일 위에 있었던 육회는 플레이팅이 참 특이하게 나와요 보통 한식의 투박한 플레이팅과는 확연히 다르더라구요 배도 깍둑썰기를 하고 계란노른자는 따로 줬어요 질기지 않고 부드러운 육질에 배고픈 위가 놀라지 않고 부드럽게 반응해줬어요 단골집의 시그니처 파스타인 매콤크림파스타에요 이거 먹을려고 2시간을 기다린거에요 기다린 만큼 존맛탱이긴했어요 소스와 면이 반반 나눠져있고 여기는 계란을 좋아하는지 노른자 활용을 엄청하더라구요 새우도 엄청 통통하게 들어있는게 진짜 넘나 맛있었어요 여자여자하기 넘나 좋은 곳이네요 단골집 ; 이태원동
왕빈자삼파전 ; 미아사거리 본점
오랜만에 왕빈자삼파전 미아사거리 본점에 다녀왔어요 여전히 노란간판에 아직도 그 자리 그대로 있어요 몰랐는데 24시간 영업이라니 진짜 대단하네요 원래는 요기 앞에만 운영했었는데 지금은 하도 장사가 잘되서 뒷집까지 이어져서 별관으로 운영하고 있더라구요 왕빈자삼파전은 일반전도 맛있지만 퓨전 전으로 유명해진 집이에요 그래서 오랜만에 온 만큼 퓨전 전으로 주문을 했어요 피자집들처럼 하프&하프가 있는데, 사실 2판을 주는거에요 양이 참 많아요 미아사거리 본점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밑반찬도 잘나와요 시원한 미역냉국과 양파,오이피클에 두부김치까지 주셔요 전도 전이지만 전통주가 참 많아요 진짜 처음보는 막걸리도 종류별로 쭉 있어서 골라먹는 재미가 있어요 이번엔 고소한 막걸리가 땡겨서 누룽지막걸리를 주문했어요 곧 주문한 전이 나올껀지 타바스코와 파마산가루를 주셨어요 퓨전 전이라 치즈도 올라가서 곁들여 먹는거에요 주문한 하프&하프가 나왔어요 1층에는 베이컨치즈김치전 2층에는 불고기피자파전으로 주문했어요 전도 두께감이 있는데 치즈도 두께감이 있어요 아무래도 치즈가 들어가서 언능 먹어줘야 해요 신기하게도 퓨전 전이랑 막걸리도 참 잘어울려서 참 좋아요 그렇게 먹고도 배고파서 시킨 추억의 양은도시락은 진짜 아는맛이여서 사진보니까 절로 침이 고이네요 사실 어릴때 멸치 안먹었는데 이상하게 이런 양은도시락에 나오는 멸치는 먹었어요 사진보니 또 가고싶어지네요 왕빈자삼파전 ; 미아사거리 본점
말뚝곱창 2호점 ; 구로디지털곱창단지
1년에 한번 정기교육을 받으러 사내 교육원인 구로에 가요 항상 1박2일 교육만 받고 왔었는데, 지난번 교육때는 친한 사람들과 날짜를 맞춰서 끝나고 함께 구로디지털곱창 맛집이라는 말뚝곱창 2호점에 다녀왔어요 수업 딱 끝나자마자 가까운 2호점으로 갔는데 사람이 넘나 많아서 살짝 기다려야만 하더라구요 다행히 오래기다리지는 않고 금방 들어 갈 수 있었어요 들어와서 보니까 퇴근한 사람들이 다 여기 줄 서있는것 같아요 요즘 소곱창 진짜 가격이 헬이라 100g에 15,000이상 받는 곳이 태반인데, 여기는 250g에 15,000원이면 적당한 수준이인것 같더라구요 서비스 찌개라는게 맞는 표현일지 모르겠는데, 작게 나오는게 아니라 양은냄비 듬뿍 나오는게 기본 찬이에요 그래서 뭔가 대접받는 느낌이라 서비스 찌개라는 표현이 어울려서 써봤어요 매콤 칼칼한 찌개여서 술 안주로 딱이더라구요 불에 찌개를 한소끔 끓여서 먹고있으면 테이블 옆에 옮겨주시고 곱창이 나온다는데 기대가 됐어요 밑반찬으로는 부추무침과 양파절임이 나와요 곱창의 맛을 극대화하기위해 서포터해주는 친구들이에요 사실 곱창이 나오기전에 찌개에 술을 진득하게 마셨더니 사진찍는데 집중이 안됐네요 게다가 맛이... 진짜... 또 생각나요.... 제가 소곱창을 많이 진짜 좋아하지만 진짜 넘나 맛있더라구요 제가 알고있는 맛집중에 진짜.... 진짜... 손에 꼽아요-! 이건 진짠 서비스인 육회에요 한젓가락에 끝이여서 넘나 아쉬운데 이게 다 전략이 아닐까싶더라구요 육회 주문을 부르는 서비스에요 한국인은 역시 밥심이지-! 사실 이거 먹으러 오는 사람도 많다고 하더라구요 계란후라이도 예쁜모양으로 나오고 날치알도 완전 예쁘게 딱 나와요 2인분 주문했는데 양도 넘나 많아서 배가 정말이지 터지는 줄 알았어요 사진보니까 또 먹으러 가고싶네요...TAT 연고가 없어서 내년 교육을 기다려야겠....??? 말뚝곱창 2호점 ; 구로디지털곱창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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