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aes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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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노 주섯다 ㅠㅠ집사간택될지 꿈에도 몰랐네 내 자슥들도 4명인데 이넘까증 ㅋㅋㅋ 아이고야 ㅋㅋㅋ근데 진짜 귀엽긴하네요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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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너를 간택했노라...집사..😆😆😆😆😆
👏👏👏👏👏축하드려요
아이고 고녀석 대단하네!!!!!!!!!! 이뻐라😍😍😍😍😍
복받으실거구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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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신고한 걸까?' 쓰러진 집주인 곁에는 고양이밖에 없었다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에 사는 로시슨 씨는 몸이 불편한 환자입니다. 그가 발작으로 쓰러졌을 때 누군가 그를 911에 신고해주었는데, 놀랍게도 신고 전화는 그의 집에서 걸려온 전화였으며, 그는 혼자 살고 있었습니다. 도대체 누가 신고해준 걸까요? 2015년도에 로시슨 씨가 겪은 기묘하고도 놀라운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로시슨 씨는 뇌로 공급되는 혈액의 흐름이 일시적으로 막혀 쇼크 상태에 빠지는 질환인 일과성뇌허혈 증상을 앓고 있어 잦은 발작에 빠집니다. 게다가 골다공증도 있어 휠체어에서 생활하는 등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죠. 그는 정신적으로 의지할 친구가 필요하여 귀여운 노란색 고양이 토미를 입양했습니다. 로시슨 씨는 항상 목에 비상호출 버튼 목걸이를 걸고 다닙니다. 예기치 못한 잦은 발작 때문에 갑작스러운위험이 찾아오기 때문이죠. 그러던 어느 날, 그가 비상호출 버튼이 달린 목걸이를 잠깐 벗어놓았을 때 이전에 겪지 못한 심한 발작이 찾아왔습니다. 발작으로 휠체어에서 굴러떨어진 로시슨 씨는 선반 위에 있는 비상호출 버튼을 누르려고 했지만 골다공증으로 인한 통증 때문에 일어서는 것조차 힘들었습니다. 그는 발작과 고통을 겪으며 그대로 정신을 잃었습니다. 한참 후 정신을 차린 로시슨 씨는 자신이 병원 침실에 누워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혼자 사는 로시슨 씨는 자신을 구해준 사람이 누구인지 궁금했죠. 하지만 정작 신고를 받고 출동한 911과 경찰도 자세한 사정을 알지 못했습니다. 경찰은 신고 전화에서는 아무 말도 들려오지 않았으며, 자신들은 신고자가 협박 받는 상황이거나 말 못 할곤란한 상황일 수도 있다고 판단해 긴급 출동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로시슨 씨의 집에 출동한 패트릭 경찰관에 의하면, 로시슨 씨는 방 안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었으며 그의 집에는 아무도 없었다고 합니다. 누군가 911에 신고한 것으로 보이는 전화기 옆에는 로시슨 씨의 반려묘 토미가 누워있었다는 게 전부였습니다. 로시슨 씨는 이 얘기를 듣는 순간 고양이 토미가 신고했다는 것을 단번에 알아챘습니다. 지난 3년간 로시슨 씨는 자신이 쓰러졌을 상황을 대비해 토미에게 911에 신고하는 훈련을 시도하다가 포기한 적이 있습니다. 전화기를 바닥에 설치하고, 911로 지정된 단축키를 누르도록 훈련시켰지만 아무리 어르고 달래도 토미는이해를 하거나 관심을 갖지 않는 듯 보였습니다. 하지만 로시슨 씨는 토미가 자신을 구한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비록 실패했다고 생각했던 훈련이 자신이 쓰러진 순간 빛을 발한 것이라고 말이죠! "토미가 분명해요. 저는 토미가 제 목숨을 구한 거라고 믿어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라온찡 미안 ㅠ
왜용 집사님께 얻은 정보로 ... 이만큼의 라온이가 사라졌어요. 이발기 제대로 써본건 처음인데 잘 밀리네요. 울집왔을때부터 피부가 안좋아서 소독약과 왔었는데.. 이번엔 엄청 심하게 곰팡이가 와서 ㅠㅠ 한달 반을 약먹고 백신도 맞고 했으나.. 또 올라오기 시작해서.. 목욕도 스트레스일듯해서 빠르게 끝내기위해 밀어버렸습니다. 처음이라 ... 이런모습이 ㅠㅠ 등짝은 밀었지만 나머지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엉덩이쪽만 가면 빈땅콩이지만 없어질까 무서운지 폭풍저항을 해서 ... 배히칸 이냐며... ㅠㅠ 넥카라안씌워줘서 계속 그루밍을 해서인가싶어서 .. 이렇게 ... 꽃라온이가 되었네요.. 심기불편..ㅠ 욘석때문에 백만원이상 나간거같네요.. 추석때 알바라도 해야하나싶고..ㅠ 요 거뭇거뭇한것들이 곰팽입니다.. 징글징글한놈... 곰팽이에 관한 좋은정보있으면 공유부탁드립니다. 호쿠도 탄산파우더가 좋다고해서 사악한 가격임에도 한번 시켜보았는데.. 4놈 목욕하고나니까 .. 사라졌어요. 약은 고만먹일까싶고..집에오면 집소독하고 라온이소독하고.. 녹초가되네요..ㅠ 다른애들은 한포인트씩 발견되어 매번 소독해주고는 완전없어졌는데 라온이는 안나아요. 덕분에 스터디도 포기 .. 병원도 스트레스넘심해서 ..고만가고싶구요.. 안그래도 매일 소독 연고..일주일두번 목욕 . 겁보녀석이.. 스트레스로 다른병 올까무섭네요..
'사람 무릎'만 보면 눈빛이 초롱초롱
6월 어느 날, 로스앤젤레스에 사는 제이미 씨는 희미한 아기 고양이의 울음소리를 들었습니다. "묘오-" 그녀는 울음소리를 따라 아기 고양이의 위치를 파악해보려고 했지만, 울음소리가 끊기며 실패했습니다. 며칠 후, 아기 고양이의 울음소리가 다시 들려왔습니다. "묘오오-" 이번엔 가까운 곳에서 확실하게 들려왔습니다! 그녀는 울음소리가 들리는 근처를 샅샅이 수색한 끝에, 현관 계단에 앉아있는 아기 고양이를 발견했습니다. 녀석은 한눈에 봐도 어미 고양이가 없는 고아 고양이였습니다. 그리고 아기 고양이는 24시간 내내 보살핌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즉시 조치가 필요했죠. 그녀는 바로 지역 동물보호소에 도움을 요청했고, 자원봉사자인 애슐리 씨가 자원했습니다. "전 지금 이 녀석과 나이가 비슷한 아기 고양이를 이미 4마리나 돌보고 있어요. 한 마리 더 돌보는 건 어렵지 않으니 제가 돌볼게요.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말이죠. 호홋." 애슐리 씨는 고양이에게 바르톨로뮤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네 아기 고양이 친구들을 소개해주었습니다. "바르톨로뮤? 자 여기 네 친구들이야. 올리비아, 오필리아, 오팔, 올리버. 다들 바르톨로뮤랑 친하게 지내." 애슐리 씨의 소개가 끝나기도 전에 네 마리의 아기 고양이들은 바르톨로뮤를 일제히 껴안으며 격한 환영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바르톨로뮤는 네 친구들도 좋아했지만 특히 애슐리 씨를 좋아했습니다.  "바르톨로뮤는 껴안는 걸 좋아해요. 친구들을 차례차례 껴안으며 얼굴을 비비다가 제가 나타나면 저를 껴안으려고 다가와요. 크푸푸웁." 네 친구들이 애슐리 씨의 무릎에 앉아 장난을 치자, 바르톨로뮤가 아장아장 다가오더니 친구들 사이에 비집고 들어와 억지로 자리를 잡고는 만족스러운 울음소리를 냈습니다. "묘오-" 그리고 안타깝게도 바르톨로뮤를 포함한 네 고양이들은 이제 애슐리 씨의 품을 떠나야 할 때가 다가왔습니다. 임시보호를 할 때는 한 봉사자가 처음부터 끝까지 돌보기도 하지만, 부담을 덜기 위해 봉사들이 기간이나 성장 단계에 따라 나누어 돌보기도 하는데, 이제는 젖병을 뗀 녀석들은 또 다른 임보 봉사자인 젠 씨가 돌볼 차례였죠! 젠 씨가 아기 고양이들을 데리러 애슐리 씨의 집을 방문하자, 멀리서 바르톨로뮤가 가장 먼저 달려왔습니다. 친구들이 젠 씨의 품에 자리 잡기 전에 가장 먼저 안기기 위해 달려온 것이죠. 바르톨로뮤는 젤리에 힘을 주어 젠 씨의 무릎 위로 기어올랐습니다. 젠 씨는 애처로운 표정으로 기어오르는 바르톨로뮤를 보며 웃음 참으며 말했습니다. "얘 원래 이런가요? 크후훕." "네. 원래 그래요.풉!" 얼마의 시간이 지난 지금, 충분히 건강해진 바르톨로뮤를 포함한 다섯 아기 고양이들은 입양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들을 영원히 사랑해줄 집사를 찾고 있습니다. "바르톨로뮤는 껴안는 걸 무척 좋아해요. 다른 아이들도 좋아하지만 바르톨로뮤는 더욱 특별하죠. 저뿐만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무릎만 보면 항상 제일 먼저 뛰어와요. 무릎에 누우면 사랑받는다는 걸 아는 걸까요?" 아기 고양이 바르톨로뮤는 젠 씨가 말하는 도중에도 그녀의 무릎 위에 올라와 다리를 껴안으며 눈을 감고 낮잠을 잤습니다. 보호소와 봉사자들은 바르톨로뮤가 꼭 껴안는 무릎을 꼬옥 껴안는 것처럼 조만간 좋은 보호자를 만날 운명도 꽉 잡고 놓치지 않을 거로 생각합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P.S 항상 댓글 달아주시거나 좋아요 눌러주시는 shm7041님 Eolaha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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