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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순위 업데이트

밸류챔피언에서는 최고의 자동차보험 선정 및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가성비 비교를 위해 매월 방대한 양의 자동차보험료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2019년 8월 순위 업데이트에서는 38세 부부운전자(경력 3년 이상), 26세 신규 가입자, 38세 책임보험 가입자 3개 그룹에 대해 각각 자동차보험료를 분석하고 전월 대비 순위를 비교하였습니다. 자신이 속하는 운전자 그룹과 담보 종류에 따른 우수 보험사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2019년 8월 자동차 종합보험

38세 부부 중형차 보험에 있어 삼성화재는 여전히 선두를 지켰습니다. 이어 2·3위는 보험료를 4.8% 가량 낮춘 흥국화재와 현대해상이 각각 차지했습니다. 이는 자차담보를 포함한 자동차 종합보험 기준으로, 보험료 계산시스템 이용이 제한되는 보험사를 제외한 9개사 평균은 약 45만 9천원입니다. 평균 자동차보험료는 전월 대비 약 0.7% 감소한 것으로 다수의 보험사가 보험료를 소폭 인상한 반면 소수의 보험사는 보험료를 대폭 인하한 데 따른 혼조 효과로 분석됩니다. 상위권에서는 흥국화재와 KB손보가 2·4위 자리를 맞바꾸며 순위 변동을 주도하였고, 나머지 중·하위권의 경우 큰 의미의 순위변동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이렉트 자동차 종합보험 보험료

2019년 8월 신규 자동차보험

26세 최초가입자 기준 신규 자동차보험이 가장 저렴한 곳은 현대해상과 KB손보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현대해상의 경우 전월 대비 보험료 할인폭이 커진 것이 특징이며, KB손해보험과 DB손해보험이 각각 그 뒤를 이었습니다. 신규자동차보험의 경우 평균 보험료가 약 161만원으로 매우 비싼 데다가 보험사별 견적 차이가 크고, 월마다 보험료 및 순위변동도 큰 폭으로 일어납니다. 이는 밸류챔피언의 과거 분석자료를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동차보험 신규 가입을 고민하는 분들은 자주 변하는 가격정책에 민감하게 대응하기 위해 가입전 충분한 사전조사를 하고 자신에게 맞는 자동차보험을 선택하시는 것이 현명하겠습니다.

다이렉트 신규 자동차보험(첫차보험) 보험료


2019년 8월 자동차 책임보험

책임보험은 자차담보를 포함하지 않는 상품으로, 흥국화재는 11개 보험사 중 보험료가 독보적으로 저렴하고 2위에 비해 보험료가 상당히 큰 폭으로 낮습니다. 뒤를 잇는 더케이손해보험과 메리츠화재, 그리고 현대해상 3사 모두 27-28만원 사이로 역시 자동차보험료가 상당히 저렴한 편에 속합니다. 책임보험은 보험사별 차이가 타 그룹에 비해 크지 않고 월별 보험료 변동폭이 작아, 비교적 안정적이고 경쟁이 덜 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그러나 지난 7월에도 선두를 한 흥국화재가 1.6%의 보험료 인하를 단행하며 1위 자리를 굳힌 것으로 보아, 가격에 기반한 경쟁은 계속될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책임보험은 3년무사고 경력의 38세 운전자, 소형차 기준이며, 견적 산출 시 자차담보를 제외하고 견인서비스는 포함하였음을 일러둡니다.

다이렉트 자동차 책임보험 보험료

리서치 방법론

보험사마다 통일된 견적을 구하기 위해 동일한 가입자, 담보, 차량 조건을 입력하는 방식으로 데이터를 수집하였습니다. 할증·할인요인은 보험사별 명칭이나 선택 가능한 옵션이 달라 최대한 통일된 조건을 적용하였습니다. 또한 운전자 그룹 별로 각 프로파일에 맞는 운전경력, 부부동반 운전 여부, 차종 등을 지정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38세 운전자의 경우 중형차량, 부부운전 여부 등을 기준으로 보험료를 구한 반면, 26세 운전자는 소형차량, 기명1인 운전을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또한 책임보험 운전자의 경우 38세 소형차 운전자를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마치며

자동차보험 최초가입이나 갱신을 계획하고 계신 분이라면 자동차보험료 업데이트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자동차보험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가입 시 보험사별 보장, 특약 등 구체적인 조건을 꼼꼼히 검토해 보장은 최대한 늘리고 보험료는 낮추는 현명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밸류챔피언의 데이터 분석을 통해 최고의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선택에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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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순위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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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 “닛산, 한국 철수 검토”...닛산은 “억측 보도”
8월 닛산차 한국 신규 등록 전년 대비 87% 감소 영업이익 4분기연속 감소에 1만 2500명 감축 예상 닛산 담당자 “억측 기사에는 코멘트 하지 않겠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한 ‘닛산 한국시장 철수 검토’(Nissan weighs pulling out of South Korea) 기사에 일본 언론들이 비상한 관심을 보였다. FT는 6일 “한국의 일본 제품 불매운동으로 닛산의 현지 판매가 큰 타격을 받고 있다”며 “철수를 위한 논의를 가속시키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8월 신규등록 된 닛산 브랜드 자동차는 전년 동월 대비 87% 감소한 58대에 그쳤다. 산케이신문은 7일 오후 관련 기사를 온라인 톱으로 처리하면서 “불매운동으로 판매가 90% 감소했다(不買運動で販売9割減)”고 보도했다. 산케이는 “닛산은 2020년 3월기까지 연결영업이익이 4분기 연속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심각한 실적 부진에 빠져있다”며 “7월에는 세계에서 약 1만2500 명의 인원 감축 방침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산케이는 “이런 닛산이 효율성을 위해 한국 사업을 재검토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그동안 닛산이 한국시장에 공을 들인 건 사실이다. 배임 혐의로 기소된 카를로스 곤 전 닛산르노회장은 르노삼성자동차 부산 공장에 닛산의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 ‘로그’ 생산을 위탁하는 등 한국 사업을 강화해 왔다. 하지만 그의 몰락과 한일 관계 악화는 닛산의 한국 사업 철수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닛산은 FT의 보도를 전면 부인했다. 산케이는 7일 닛산 홍보담당자를 인용 “억측 기사에는 코멘트를 하지 않겠다”고 전했다. <에디터 김재현>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474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생애 첫 차를 꿈꾼다면, 볼보 ‘S60’ 한눈에 보기
가장 이상적인 엔트리카 어릴 적부터 혹은 20대에 접어들면서 꿈꾸는 로망 중 하나는 자신만의 ‘드림카’다. 차에 관심 많은 이들은 벌써부터 애정 어린 드림카가 있기 마련, 소위 ‘차알못’들은 아직까지 어떤 차를 선택해야 할지 모를 것이다. 생애 첫 차를 구매하고자 한다면, <아이즈매거진>이 추천하는 볼보(Volvo)의 ‘S60’은 어떨까. 마마무 멤버 화사가 첫 드라이빙 카로 택한 볼보 ‘XC40’에 이어 뉴 세대를 위한 새로운 차원의 럭셔리를 선보인 볼보의 신형 ‘S60’. 수입차 시장의 돌풍을 일으킬 ’S60’은 볼보만의 스웨디시 철학을 전달할 프리미엄 세단으로 8년 만에 3세대로 변경돼 등장했다. 사전계약부터 출시 후 지금까지 2천 여대가 넘는 폭발적인 반응으로 새 역사를 쓰고 있는 모델. 과연 어떤 매력이 숨겨져있을지 <아이즈매거진>이 함께한 볼보 ‘S60’의 디자인, 성능, 가격 등 진면목을 낱낱이 확인해보자.  안전의 대명사 볼보 유수의 자동차 브랜드 가운데 시작부터 차별화를 지닌 ’볼보’. 안전의 대명사답게 스웨덴 사람들의 평등의 원칙을 토대로 창립된 볼보는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사람 중심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설계됐다. 볼보가 자랑하는 파일럿 어시스트 II와 시티 세이프티, 사각지대 경보 시스템 등으로 구성된 ‘인텔리세이프’는 도심 운전 뿐 아니라 장거리 주행 시에도 운전자를 생각하는 최첨단 안전 시스템. 도로 선이 명확하게 인식되는 조건 하에 최대 140km/h 이내 차량 간격 및 차선을 유지하며 주행할 수 있는 기능은 사람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는 특유의 이념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운전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다이내믹 드라이빙  볼보는 가장 역동적인 주행의 즐거움을 선사할 ’S60’의 타이틀로 다이내믹 세단 혹은 프리미엄 세단을 내걸었다. 차세대 친환경 파워트레인 정책에 따라 디젤 엔진 없이 가솔린/PHEV 전용으로 개발된 첫 모델. 최신 드라이브-E 파워트레인과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 등을 대거 적용한 차량은 크기만 조금 작을 뿐 ‘S90’이나 ‘XC90’에 적용된 최고급 사양들이 모두 장착된 점이 특징이다. 최고 출력 254마력과 35.7kg.m의 최대토크에 8단 자동변속기가 맞물려 발휘되는 높은 효율성. 정지 상태에서 단 6.5초 만에 시속 100km까지 주파할 수 있는 운동성능을 지녔으며, 낮은 시트 포지션으로 드라이빙에 역동성을 극대화했다. 더불어 뛰어난 밸런스로 탄탄하고 경쾌한 움직임은 주행 내내 스포티함을 느끼기에 충분하기도. 북유럽 감성의 스웨디시 디자인 기존의 2세대 대비 체격 증가는 물론 동급의 경쟁자 BMW 3 시리즈와 메르세데스 벤츠 C 클래스 등과 비교해도 한층 대담한 프로포션을 갖춘 ’S60’. 젊은 타깃층에 맞춰 우아한 존재감에 특별한 감성이 곁들어진 신형은 기존의 ‘아이언맨 마크’와 ‘토르의 망치’를 품은 헤드라이트에 대담하게 그려진 범퍼 디테일이 더해져 볼보만의 감성을 효과적으로 연출했다. 더불어 측면의 날렵한 실루엣과 패밀리룩을 강조한 후면의 ’ㄷ’ 테일램프 및 트렁크 상단부에 새겨진 모던한 레터링도 주목할 포인트. 또한 간결하면서 고급스러운 스칸디나비안의 철학을 계승한 실내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밀레니얼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세로형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터치 스크린과 최고급 나파 가죽에 매트 우드 또는 나뭇결이 살아 있는 천연 소재 드리프트 우드를 사용한 내부는 세련된 비주얼과 부드러운 감촉을 모두 겸비한 모습. 이처럼 감각적인 실내외 디자인은 물론이거니와 이전 세대 대비 늘어난 전장과 휠베이스는 동급 대비 최고의 널찍한 공간마저 완성했다. 8년 전보다 낮아진 가격 국내 출시 전부터 큰 관심을 끌었던 이유는 바로 파격적인 가격대다. 모멘텀과 인스크립션 두 가지 트림으로 구성된 ’S60’의 가격은 각각 4천760만 원과 5천360만 원. 이는 미국보다도 무려 천만 원 저렴한 출고가를 자랑한다. 전 세대 대비 디자인과 엔진, 편의 사양 등 모든 부분이 발전했음에도 8년 전에 비해 230만 원~430만 원 가격을 낮춘 것. 여기에 업계 최고 수준의 5년 또는 10만 km의 무상수리 보증기간은 품질에 자신 있는 볼보의 저력을 여실히 보여준다. 이상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 시승 전부터 ’S60’의 화려한 이력과 성능에 주행 전부터 기대감이 상당했다. 에코, 컴포트, 다이내믹 중 운전자가 원하는 대로 택할 수 있는 주행모드. 가속페달의 반응속도는 빠르며, 스티어링 휠도 단단하다. 페달을 밟아 속도를 높여도 기탄없는 부드러운 가속감과 군더더기 없는 핸들링. 동급의 세그먼트에서 보기 힘든 안정감을 선사하는 ‘S60’은 운전이 미숙한 에디터가 주행해도 날카로우면서 운전하는 재미를 양껏 가능케 했다. 게다가 맥라렌, 마세라티 등 최고급 차에 탑재되는 바워스&윌킨스의 프리미엄 오디오는 달리는 내내 차원이 다른 풍성한 사운드를 선사했는가 하면,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된 시트는 차별화된 안락함을 체감할 수 있었다. 이상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로 이유 있는 인기를 입증한 ’S60’. 프리미엄 엔트리카로 손색없을 만큼 모든 면이 훌륭한 차는 지금의 인기에 힘입어 앞으로도 꾸준히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압도적인 경쟁력을 구현한 ’S60’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볼보 웹 사이트(thenews60.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자신의 첫번 째 드림카를 꿈꾼다면, 주저 없이 볼보 ‘S60’을 택해보길 바란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도요타 베스트셀링카 렉서스도 안 팔린다
일본 자동차 8월 한국 판매 전년 대비 57% 하락 도요타 렉서스도 7월과 비교하면 39% 떨어져 수입차 판매량과 더불어 신규등록대수도 감소세 맥주, 의류, 자동차 등 일본 제품에 대한 한국 소비자들의 보이콧이 전방위로 이뤄지고 있다. 일본 영자 매체 재팬투데이(japantoday)는 4일 “일본 자동차 메이커들이 8월 한 달 한국에서 급격한 매출 감소를 기록했다”(Japanese automakers posted sharper sales falls in South Korea in Augus)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외교 관계가 악화된 가운데 일본 차량에 대한 소비자 불매 운동으로 타격을 받았다”고 했다. 재팬투데이에 따르면, 도요타 등 일본 자동차제조업체들은 지난 8월 한국에서의 판매량이 전년 대비 무려 57% 하락했다. 판매대수는 1398대로, 7월 감소세(17%)보다 더 가파르게 떨어졌다. 구체적으로 도요타의 8월 판매대수는 전년 동월 대비 59% 감소한 542대, 혼다는 81% 급감한 238대를 기록했다. 도요타의 베스트셀링카 렉서스도 8월엔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재팬투데이는 “렉서스는 한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일본 브랜드로, 8월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7.7% 증가했지만, 한 달 전인 7월과 비교하면 39% 감소한 603대에 그쳤다”고 했다. 수입차 판매와 더불어 신규등록대수도 감소세에 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4일 보도자료를 내고 “8월 수입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7월(1만9453대) 보다 6.8% 감소했으며, 2018년 8월의 1만9206대 보다 5.6% 감소한 1만8122대로 집계됐다”고 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윤대성 부회장은 “8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은 일부 브랜드의 물량부족 및 감소세로 전월보다 감소했다”라고 말했다. <에디터 김재현>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469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도요타가 자체 미디어를 운영하는 이유
모터스포츠 광팬인 도요다 아키오 사장. 사진=모터팬재팬. “도요타의 내부를 보여주는 미디어” 아키오 사장 1월 창간 취지 밝혀 도쿄대 출신 유명 배우가 편집장 <도요타에 관련된 모든 분들에게 도요타 내부를 보여주는 미디어입니다. 미래의 모빌리티 사회를 함께 만드는 동료들에게 도요타와 나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가능한 한 오픈해 가고 싶습니다. ‘2019년 새해 모리조우’> (일본어 원문) 「トヨタに関わる全ての方に、トヨタのインターナル(内側)をお見せするメディアです。未来のモビリティ社会を一緒につくる仲間に、トヨタのありのままの姿、私のありのままの姿をできる限りオープンにしていきたいと思います。 2019年元旦 モリゾウ」 일본 도요타 자동차는 올해 1월, 자사의 미디어 매체를 만들었다. 이름은 회사의 이름을 딴 도요타임즈(トヨタイムズ). 영문명은 도요타타임즈(toyotatimes)다. 도요타차의 도요다 아키오(豊田章男,62) 사장은 새 매체의 취지에 대해 “도요타 내부를 보여주는 미디어”라며 위와 같이 밝혔다. 흥미롭게 봐야 할 것은 <2019년 새해 모리조우(2019年元旦 モリゾウ)> 대목에 나오는 ‘모리조우’라는 단어다. 무슨 뜻일까. 이는 아키오 사장의 별칭이다. 그러니 ‘2019년 새해 모리조우’라는 말은 ‘2019년 새해 도요다 아키오’가 되는 것이다. 도요타임즈 홈피 아키오 사장이 모터스포츠 광팬인 것은 익히 알려져 있다. 드라이버 대회에 출전해 ‘머신’을 직접 운전하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아키오 사장은 대회 출전시에는 ‘모리조우’라는 별칭을 사용한다. 원래 모리조우라는 이름은 아이치현(도요타 본사가 나고야에 있다)에서 열린 박람회 캐릭터 ‘모리조’(モリゾー)에서 따왔다고 한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아키오 사장 자신은 모리조우라고 불리는 것을 좋아한다. 아이치현의 FM 라디오에서 ‘DJ 모리조우’라는 코너를 진행하기도 했다. (아키오 사장은 게이오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고 미국 유학, 밥슨 칼리지(Bobson College)에서 MBA를 공부했다.) 도요타차의 매체 도요타임즈는 기사와 동영상으로 이루어져 있다. 아키오 사장의 개혁선언, 발언, 경영방침 등의 콘텐츠를 올리고 있다. 아사히신문은 “콘텐츠는 크게 2가지” 라며 “아키오 사장이 생각하고 있는 것을 엮은 ‘모리조우의 발언’과 기업으로서 도요타를 깊게 다룬 ‘인사이드 도요타”라고 전했다. (コンテンツは大きく分けると二つ。豊田社長が思っていることを書きつづる「モリゾウのつぶやき」と、企業としてのトヨタを深掘りする「INSIDE TOYOTA」だ。) 특이한 건 편집장. 한국인들에게 친숙한 도쿄대 출신 유명 배우 카가와 테루유키(香川照之)가 편집장을 맡고 있다. <에디터 김재현>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473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2019년 자동차번호판 개편: 차주가 알아야 할 사항은?
자동차를 보유하고 있는 누구나 자신의 자동차번호판에 신경을 쓰게 되기 마련입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19년 9월부터 우리나라는 숫자 한 자리를 추가한 새로운 자동차번호판 체계를 도입하게 됩니다. 2000년대 자동차번호판을 현행과 같이 개정한 이후 크고 작은 디자인의 변화가 있었지만, 이처럼 번호체계가 바뀌는 것은 오랜만의 일인데요. 구체적으로 바뀌는 점은 무엇이며, 자동차소유주들은 어떤 점들을 유의해야 하는지 살펴보았습니다. 자동차번호판, 왜 바뀌나? 2019년 9월 변경되는 자동차번호 체계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변화는 자동차번호판 앞에 추가된 숫자 한 자리입니다. 즉 기존에는 '44가3333'과 같이 한글 문자('가') 앞에 숫자 2자리가 오는 반면, 새 번호판은 '444가3333'과 같이 앞에 숫자 한 자리가 더해지는 것인데요. 이 숫자 하나가 중요한 이유는 바로 자릿수 하나를 늘림으로써 번호판 조합을 10배 늘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존 번호판 체계의 승용차 번호 용량은 2,200만 개인데, 2018년 기준 승용차 등록대수는 1,870만 대로 사용할 수 있는 번호가 거의 소진되었습니다. 또한 승용차를 제외한 승합, 화물, 특수차량의 대수도 450만대에 육박해 과감히 자동차번호판 체계를 개편할 때가 되었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현행 자동차번호 체계와 개정 자동차번호 체계의 비교. 번호판 맨 앞에 숫자 한 자리가 추가됨으로써 등록차량 대수 대비 훨씬 많은 가용 번호 2억 개를 확보하였습니다. (자료: 국토교통부) 개정 자동차번호판 디자인 및 보급계획 새로운 자동차번호판에서 달라지는 것은 한 자리 숫자 뿐만이 아닙니다. 국토교통부는 2018년 가독성을 높인 굵은 서체, 홀로그램과 국기문양을 추가한 다양한 디자인 시안을 공개한 바 있는데요. 2019년 9월 번호판 개정에는 디자인이 들어가지 않고 숫자만 추가된 기본형('신규 페인트식 번호판')만 보급될 예정입니다. 이후 2020년 7월부터는 위조 방지 홀로그램과 빛 반사율이 높은 신소재를 적용한 '재귀반사식 필름번호판'을 보급합니다. 이 재귀반사식 필름번호판은 유럽 등 선진국에서 사용하고 있는 방식으로 야간 주행시 시인성이 확보되고, 국가축약문자 'KOR'를 추가해 통일시대 대륙횡단 운전까지 염두에 두었다고 합니다. 2020년 7월부터 도입 예정인 재귀반사식 필름번호판 (자료: 국토교통부) 새 자동차번호판으로 바꾸는 방법 자동차를 새롭게 구매하는 분들은 자연스럽게 새로운 번호판을 수령하게 됩니다. 그리고 당연히 기존 차주들은 별도로 번호를 교체할 필요 없이 기존 번호를 가지고 운행하면 됩니다. 만약 새 자동차번호판이 단순히 갖고 싶다면, 그 이유만으로 재발급 신청이 가능할까요? 국토교통부 보도자료와 관계법령에 따르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자동차번호판 교체의 법적 근거 국토교통부 공식 보도자료에 따르면, '기존 차량의 경우도 소유자가 새 번호체계로의 변경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번호 변경이 가능하다'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에 대한 근거는 바로 자동차등록령 제24조(등록번호의 변경) 제1항의 규정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요. 이 조항에 의하면 자동차번호를 변경할 수 있는 사유에 자동차번호 체계 변경에 따른 필요도 포함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2019년 9월 1일 새로운 번호체계가 시작되는 대로 새로운 번호판을 받고자 하시는 분은 가까운 시청 자동차관리과를 방문하시면 되겠습니다. 자동차 등록번호의 변경 사유를 열거한 자동차등록령 제24조 제1항(화면 캡처). 물론 9월 1일 이후로 신차를 구매하는 차주는 자연스럽게 신규 자동차번호를 부여받게 되며, 중고차 구매자 역시 기존 번호를 그대로 이어받거나 구매시 신규 번호판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번호판을 변경한 뒤에는 기존 자동차보험에 기재된 차량번호도 함께 변경하는 것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번호판 발급 위한 행정적 절차 신차 구매시에는 자동차번호판 발급을 위한 대부분의 절차를 딜러가 대행해 줍니다. 반면 기존 차주의 경우 시/군/구청의 자동차관리과에 증빙서류를 가지고 방문하여 접수를 하면 됩니다. 증빙서류에는 자동차등록증과 신분증, 위임장(인감증명서) 등이 포함되며, 지역에 따라 접수비용과 처리기간은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경기도 용인시의 경우 수수료가 16,300원 부과되며 번호판 부착 및 고정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별도의 비용도 청구됩니다. 번호판 부착비용은 지역에 따라 3천원 내지 1만원입니다. 번호 인식 장치 오작동 가능성에 대비해야 번호판 체계 개편에 따라 자동차 운전자는 주차장 등 공공시설에 설치된 번호판 인식체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 그리고 이로 인해 이동시간이 지연될 수 있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기존에 설치된 번호 인식 카메라 시스템이 추가된 자릿수로 인해 오작동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각 지자체 별로 관공서, 의료시설, 쇼핑몰, 공영 및 민영주차장 등을 대상으로 번호인식 체계 업데이트를 촉구하고 있으며, 새 번호판 체계가 순조롭게 정착될 수 있도록 민관합동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구가 적은 곳에 사시는 분들, 오작동의 리스크를 피하고 싶으신 분들은 새 번호판 교체후 운전 시 잠재적 불편 요소에 특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번호인식 카메라 시스템이 업데이트 되지 않을 경우 주차장 출입, 이동시간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친환경자동차 번호판에 미치는 영향 친환경자동차 역시 개편되는 번호판 체계에 따라 번호 한 자리가 추가되는데요. 다만 소재와 디자인은 크게 바뀌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전기차와 수소차의 경우 이미 파란색 배경에 재귀반사식 필름 소재를 사용하고 있고, 디자인 측면에서도 태극 문양을 적용한 번호판이 사용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친환경자동차 차주에게 있어 자동차번호판은 개편은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마치며 자동차번호판은 한때 부의 상징, 권력의 상징, 소수 사람들에게는 미신의 대상이 되곤 했습니다. 그러나 지역감정 해소를 목표로 2004년 번호판체계를 개정한 후 지역명이 번호판에서 빠지면서, 가용 번호가 크게 줄어들었는데요. 비록 한 자릿수 추가의 작은 변화이지만 다양한 전문가와 연구 용역기관, 시민사회의 토론을 거쳐 도출해낸 결과물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자동차번호판 체계가 잘 정착되기 위해서는 쇼핑몰, 주차장 등에 설치된 번호인식 카메라 시스템의 신속한 업데이트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 본 게시글의 원문은 밸류챔피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밸류챔피언 블로그에서 재테크 관련 더 다양한 소식들을 만나보세요. ·2019년 우수 자동차보험 비교 ·2019년 우수 실손의료보험(실비보험) 비교 ·2019년 우수 암보험 비교 ·2019년 우수 신용카드 추천
2019년 6월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순위 업데이트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순위 비교를 위해 연령, 경력, 책임보험 가입 여부에 따라 보험료를 수집 및 분석하였습니다. 더불어 2019년 6월부로 새로 바뀐 자동차보험료 견적 수집 및 통일 방식을 소개합니다. 밸류챔피언에서는 방대한 양의 자동차보험료 데이터를 매월 수집·분석하고 있습니다. 2019년 6월 순위 업데이트에서는 38세 운전경력 있는 부부, 26세 무경력의 남성, 38세 개인(책임보험) 총 3개 그룹에 대한 자동차보험료 순위를 비교하였습니다. 참고로 보험료 견적을 일괄 제공하던 보험다모아 사이트가 개편되면서, 전월과의 대등한 비교가 다소 어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보험료의 순위의 변동보다는 운전자 그룹별 유리한 보험사 리스트를 추려내는 데 참고용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2019년 6월 자동차 종합보험 38세 부부 기준 다이렉트 자동차보험료는 삼성화재, 롯데손보, 흥국화재 3개 보험사가 가장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중형차 자차담보를 포함한 종합보험 기준으로, 10개 보험사 평균은 약 45만원입니다. 10개 보험사 중 보험료가 평균 대비 ±5%의 범위 안에 드는 곳은 2개사에 불과해, 보험사 별 격차가 상당히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따라서 무사고 운전경력을 가진 분들이라도 갱신 시 보험료를 충분히 비교해 보고 재가입 보험사를 선택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삼성화재를 필두로 2019년 6월 가장 저렴한 자동차 종합보험을 소개합니다. 다이렉트 자동차 종합보험 보험료 2019년 6월 신규 자동차보험 26세 기준 신규 자동차보험이 가장 저렴한 보험사는 DB손해보험으로, 업계 평균 대비 보험료가 15%나 저렴해 운전대를 처음 잡는 분들에게는 안성맞춤입니다. 이어서 메리츠화재와 KB손보가 타 보험사 대비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평균 보험료는 약 155만원입니다. 신규 자동차보험은 최저 보험료와 최고 보험료의 차이가 40%에 달하고, 금액 자체도 100만원 이상으로 대단히 높아 보험사 간의 격차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동차보험 신규 가입을 고민하시는 분들은 가입시 충분한 상품 조사를 하시는 것이 현명하겠습니다. 다이렉트 신규 자동차보험(첫차보험) 보험료 2019년 6월 자동차 책임보험 자차담보를 포함하지 않는 책임보험의 평균 보험료는 약 30만원이며 흥국화재가 22만원 대의 보험료로 독보적으로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3년무사고 경력의 38세 운전자 및 소형차 기준이며, 책임보험 견적을 구하기 위해 종합보험(자기신체사고, 견인서비스 포함)에서 자차담보의 견적을 빼는 방법으로 산출하였습니다. 운전경력이 있는 경우 책임보험의 견적은 타 운전자 대비 매우 저렴하며, 보험사 간의 격차도 비교적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이렉트 자동차 책임보험 보험료 견적 방식 변경에 따른 보험료 비교 안내 통일된 비교 기준을 제공하던 보험다모아 웹사이트의 개편 작업으로 견적시스템이 폐쇄되면서, 이번 달(2019년 6월)부터 새로운 견적 비교 방식을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밸류챔피언에서는 전월과의 비교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최대한 비슷한 조건의 담보, 차량을 선택하였으나 할증요인, 시스템 문제 등으로 인해 전월과의 직접적인 비교는 어려울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만 동일 조건을 다음 달 보험료 수집 시에도 적용할 예정이므로 2019년 7월부터는 운전자 그룹별, 보험사별 보험료 추이를 파악하실 수 있음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마치며 최근 손해보험사들이 손해율을 낮추기 위해 보험료 조정을 단행하면서, 자동차보험 업계에도 지각 변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자동차보험 최초가입이나 갱신을 계획하고 계신 분이라면 월간 자동차보험료 확인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자동차보험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가입 시 보험사별 보장, 특약 등 구체적인 조건을 확인하시는 것을 추천드리며, 자세한 내용은 밸류챔피언 선정 최고의 자동차보험 비교 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본 게시글의 원문은 밸류챔피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밸류챔피언 블로그에서 재테크 관련 더 다양한 소식들을 만나보세요. ·2019년 우수 자동차보험 비교 ·2019년 우수 실손의료보험(실비보험) 비교 ·2019년 우수 암보험 비교 ·2019년 우수 신용카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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