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896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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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쳐버린 마늘의 민족 근황.jpg

와!!!!
드디어 요리 하나에 마늘 한 알만 넣어도 되는 시대가 왔어!!!!
드라큘라 쉑들 어림도 없지ㅋㅋ
2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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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이제 고깃집에서 불판밑으로 안빠트리고 구울수있겠군 크고 넚게말이야
고구마 감자 굽듯이 숯에 구워야함ㅋㅋ
얇게해서 마늘로 쌈도쌀수있을듯
오 굿 아이디어
아니 ㅋㅋㅋㅋ 진짜 판매하네요 ㅋㅋ.검색해봤어요 ㅋㅋㅋ 그러다 마늘구이 생각해봤는데 편으로 얇게 썰어 ㅋㅋㅋ 감자 처럼 구워먹음 ㅋㅋㅋㅋㅋㅋㅋ 대박이겠어요🤣🤣🤣🤣🤣🤣
이번기회에 사람되자ᆢᆢ쑥 큰거 파는데없어요? 같이 무거야ᆢᆢᆢ🧟‍♂️🧟‍♂️🧟‍♂️
와 짱좋은데요? 마늘까는 거 귀찮기도하고 편 썰기 귀찮았는데 잘 됐네요 ㅋ
같은 한국인이지만 한국인 무서워 마늘 하나하나 까기 귀찮더니 이젠 저런걸? 너무 편리하자너?
뭔 마늘이 양파만해?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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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이웃의 조건
중국 남북조시대의 역사서 남사(南史)에 송계아와 여승진의 일화가 있습니다. 당시 여승진은 성실하고 겸손한 사람으로 덕망이 높았으며 송계아는 오랫동안 관직을 하다가 퇴직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은 송계아가 퇴직 후 살 집을 보러 다니는데 남들이 추천한 몇 곳을 다녀도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드디어 마음에 드는 집을 발견하였고 송계아는 집 가격보다 훨씬 큰돈을 주고 선뜻 샀습니다. 이 집은 바로 여승진의 이웃집이었습니다. 훨씬 큰돈을 주고 집을 샀다는 이야기는 금세 소문이 났고 이웃집 여승진의 귀에도 들어가게 됐습니다. 그렇게 송계아가 이사 오고 인사하기 위해 방문한 여승진은 물었습니다. “왜 그렇게 많은 금액을 주고 이사하셨습니까?” “기존 집값은 집값으로 지불하였고, 나머지 추가되는 금액은 당신과 이웃이 되기 위한 값으로 지불한 것입니다.” 좋은 집의 조건은 다양하지만 송계아는 집을 고르는 가장 중요한 조건으로 좋은 이웃이었던 것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가장 좋은 이웃은 재력을 겸비한 이웃도, 학벌이 좋은 지식인도 아닌 배려할 줄 아는 이웃입니다. 그러나 좋은 이웃을 만나기 위한 방법은 내가 먼저 좋은 이웃이 되는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매일 당신과 동행하는 이웃의 길 위에 한 송이 꽃을 뿌려 놓을 줄 안다면 지상의 길은 기쁨으로 가득 찰 것이다. – R. 잉글레제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이웃#타인#배려#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비극을 막은 소신
1960년대 유럽을 강타한 탈리도마이드 사건이 있습니다. 다행히 양심적이고 헌신적인 한 과학자로 인해 더 큰 비극을 막을 수 있었습니다. 그 과학자는 바로 당시 미국 FDA에서 신약 허가 신청서를 평가하는 공무원 프랜시스 올덤 켈시입니다. ​ 1960년 9월, 켈시 박사는 탈리도마이드 성분의 임산부 입덧 방지제의 신청서를 받았습니다. 이 약은 효능이 좋아 이미 유럽에서 널리 쓰이고 있는 것이었고, 미국에서의 승인도 쉽게 날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 하지만 켈시 박사는 제출된 문서를 검토하면서 동물 실험은 물론 임상 연구도 제대로 보고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연구진 중 일부는 미국 의학협회에서 거부된 논문을 쓴 사람이었다는 것을 알고는 약의 승인을 거부했습니다. ​ 하지만, 엄청난 이윤이 걸린 제약회사에서는 켈시 박사에 대한 집요한 로비와 협박을 동원했습니다. 하지만 켈시 박사는 끝까지 자신의 소신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 이후 탈리도마이드는 기형아 출산을 유발한다는 연구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이미 유럽에서는 이 약의 영향으로 12,000명의 기형아가 태어난 후였습니다. ​ 이 일로 인해 켈시 박사는 소신을 지킨 강직한 공무원의 표상으로 존 F. 케네디 대통령이 공무원에게 주는 최고상을 수여했습니다. 그리고 허술했던 미국의 의약품 허가 제도도 한층 강화되었습니다. ​ 그러나 켈시 박사 본인은 ‘나는 그저 서류를 깔아뭉갠 것 말고는 한 일이 없다.’라고 말하며 겸양을 표했을 뿐입니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쉽게 넘기는 일들로 인해 수많은 사고와 때로는 인명의 피해가 생기는 경우가 우리 주변에는 많이 발생합니다. 가장 상식적인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자신의 자리에서 자기의 역할을 소신 있게 항상 충실하게 행한다는 건 참 어렵고 힘든 일이기도 합니다. ​ 지금 자기 일을 묵묵하고 성실하게 해내고 있는 그런 여러분이 바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소신은 중대하고 갈 길은 멀다. 그것을 각오하고 사명감에 철저하지 않으면 안 된다. – 논어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소신#사명감#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