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lamia
10,000+ Views

어벤져스 퀵실버의 상상도 못한 정체 ㄴOㄱ


마초적인 느낌이 터져나오는

어벤져스의 퀵실버

그의 이름은 '애런 존슨'인데요
과거 필모가 넘나 다양합니다 ㅋㅋㅋ


나는 조지아의 미친 고양이 (2008)


한때 하이틴 영화로 이름 날렸던 <나는 조지아의 미친 고양이>
aka 앵거스쏭스
미소년미 뿜뿜하던 애런 존슨
퀵실버의 마초미 뿜뿜이랑 비교됨


킥 애스 (2010)


갑자기 안경쓰고 뽀글머리 하더니 너드미 뿜뿜
킥애스라는 요상한 하이틴 히어로물에 출연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안나 카레리나 (2012)


영국 귀족느낌 뿜뿜하는 영화에도 출연하심
브론스키 역
파란눈에 수염에 잘어울리는군요??
퀵실버는 거칠고 야생의 마초 느낌이 강한데 이 영화에서는 섬세하고 단정한 신사일 것 같음..




아 역시 배우는 배우군요!!
영화마다 이미지 확확 바뀌는 배우들 보면 넘 신기합니다.
지금 또 생각나는 배우는

케이트 블란쳇!!

토르에 헬라랑 캐롤의 캐롤은 완전 딴판이죠 ㅋㅋㅋ
흠 그리고 또 누가 있을까요...
남자배우는 기억이 안나네욤 ㅜ.ㅜ
2 Comments
Suggested
Recent
샤를리즈 테론
아담드라이브도 약간 다양한 연기보여주는듯요 악역 소심한역 등등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28
2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