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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 해결하려면(밤에 잠잘자는 방법)

불면증 해결하려면(밤에 잠잘자는 방법)
조사에 의하면 3명중 1명꼴로
불면증에 시달린다고 한다.
불치병에 가까울 정도로 불면증은
심각한 정신질환이 되어버렸다.
아무리 술을 먹어도 수면제를 먹어도
운동을 해도 오늘도 잠의 공포에 빠져든다.
불면증의 원인은 두가지이다.



선천적인 타고난 성격
후천적인 습관 및 건강상태
눕기만 해도 깊은 잠속에 빠지는 '잠꾸러기' 가 있다.
온갖 잡생각에 빠져서 잠못자는 '예민마왕' 이 있다.
타고난 성격이나 기질은 바꿀수가 없지만
후천적인 잘못된 습관이나 생활태도가 원인이 경우에는
충분히 이를 바로잡을수가 있다.
현대인들의 주요한 불면증 원인을 바로 스트레스이다.
이 스트레스는 뇌를 짜증나게 만들고 화나게 만든다.
낮에는 잠잠하다가 저녁이 되면 기다렸다는 듯이 폭주한다.
이 스트레스의 주범들은 무엇일까?


1. 근심 걱정 미움 분노 우울 외로움 불안 공포
잠이라는 것은 이완을 의미한다.
이런 부정적인 정서는 잠과 반대인 긴장을 일으킨다.
눈을 뜨고 일을 할때에는 그럭저럭 넘어가지만
눈을 감고 자려는 순간 수도꼭지가 터지면서
그동안 쌓여졌던 쓰레기와 같은 감정이 올라온다.
이런 저런 생각속에 빠지면서 잠을 자기는 커녕
더 큰 스트레스에 빠져버린다.
마음을 편하게 갖어야 한다.
작은 것에 감사해야 하며
비움과 내려놓음을 실천해야하며
과한 기대감을 내려놓고 소소한 삶의 재미를 찾아야 한다.
어두운 마이너스 에너지(감정)가 쌓이면
어느순간 가슴이 막히고 뇌가 막히고 피가 막힌다.
서서히 생체리듬이 깨져간다.
불면증은 일종의 경고 신호이다.


2. 스마트폰
나는 어느순간 스마트폰 중독이 되어버렸다.
대부분의 업무를 스마트폰으로 하다보니
사랑스런 애인처럼 매일 함께 한다.
특히 잠자기전이나 새벽에 깼을때의
스마트폰 사용은 뇌에게 치명적이다.
잠깐의 즐거움이나 무료한 시간을 달랠수 있었지만
그로인해서 목의 경직이 생겼으며
깊은 잠을 박탈당했다.
저녁에는 시간을 정해서 핸드폰을 사용하기로 했다.
잠을 잘때는 눈이 편안해야하고
몸이 릴렉스가 되어야하고
아무 생각없이 누워야 하는데
스마트폰을 무리하게 사용하면
눈(뇌)이 스트레스 받아서 피곤해지고
몸이 굳고 경직이 되고
눈을 감아도 쓸데 없는 정보들이 나돌게 된다.
스마트폰은 숙면에 있어서 가장 무서운 친구이다.
잠을잘려고 누울때는 스마트폰을
거실에 두고 침실로 가도록 해야 한다.


3. 건강관리
눕기만 해도 잠을 잘자는 사람일지라도
몸이 아프면 불면증은 예고없이 찾아온다.
정신적인 건강함도 중요하지만
육체적인 건강함은 불면증에 있어서 더욱 중요하다.
몸이 아프면 잠을 잘수가 없다.
그래서 건강할때 건강을 잘 지켜야 할 것이며
지금이라도 건강해지는데 시간과 돈을 투자해야 할 것이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
폭음을 하면 술을 끊거나 줄어야 한다.
골초라면 담배를 끊어야 한다.
폭식을 한다면 식단조절을 해야 한다.
매일 운동이나 산택을 해야 한다.
좋은 음식과 몸에 좋은 보약등을 잘 챙겨먹어야 한다.
무리하게 일하지 않고 몸을 보호해야 한다.


4. 낮잠 그리고 수면제 그리고 술...
당신은 어제도 뜬눈으로 밤을 지세운다.
너무나도 피곤할 것이다.
그래서 깜빡깜빡 낮잠을 자게 될 것이다.
10분간의 달콤한 낮잠은 불면증의 원인이 된다.
자꾸 낮에 자는것에 익숙해지면 잠자야 되는
저녁시간은 뇌는 오히려 깨어난다.
낮에는 열심히 일하고 저녁에는 잠을 자야 한다.
수면제는 숙면에 큰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영원한 치료제는 아니다.
술을 먹으면 오늘은 깊은 잠을 잘수는 있지만
이제는 술이 없으면 잠을 못자는 신세가된다.
당장 도움이 될수도 있지만
무언가에 의존해서 벗어나려고 하기보다는
마음을 바꾸고 잘못된 습관을
고쳐나가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다.
5. 긴장에 익숙해져버렸다.
너무나도 오랜시간 뇌는 긴장에 파묻혀 살았다.
편안하게 사는법보다는
전쟁터의 장수처럼 너무나도 거칠게 치열하게 살아왔다.
그러다보니 뇌는 낮에도 전쟁을 치루고
밤에도 전쟁을 치루고
꿈속에서도 전쟁을 치루듯 지쳤다.
내가 통제할수 없을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은 것이다.
편안하게 쉬는법
편안하게 자는법
편안하게 생각하는법
몸과 마음을 내려놓는법을 잃어버리고
화내는법
긴장하는법
지나간일을 생각하는법
미운사람 떠올리면서
몸과 마음을 긴장으로 몰아가버렸다.
저녁에 잘때 10분정도 편안하게 호흡을 하자.
그리고 머리 끝에서 발끝까지 고생한 몸을
생각하면 " 고생했다 " 고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자.
어린아이가 울때 같이 화내고 짜증내면 안된다.
내가 잠을 못잔다는 것은 내 마음이 울고 있는 것과 같다.
토닥토닥 잘 위로해주고 다독여주고 달래줘야 한다.
내가 나를 잘 지켜쥐 못했고
마음껏 사랑해주지 못한 것이다.
열심히 일하고 사는 것과
자신을 사랑하는 것은 조금 다른 개념이다.
내가 잘 살기 위해서 일을 하는 것이다.
나의 심신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이 제일이다.
어떤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자꾸 나를 희생시켜서는 안되고
자꾸 고통을 참도록 강요해서도 안된다.
적당해야 한다.
어느정도는 견딜수 있지만
한번 깨진 유리잔은 복원되지 않는다.
고무줄이 끊어질때까지 당기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한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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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삶을 아름답게 하는 긍정의 좋은글 ★      길을 잃어도 사람을 잃지 말라는 말처럼 언제나 사람에 대한 희망을 뜨겁게 간직하자. 사람이 길이요, 사람이 희망이요, 사람이 가장 아름다운 꽃이다.     - 만남의 지혜 -     ----------     살다보면 이런 일도 있고 저런 일도 있다. 한 가지 일로 너무 상심하지 마라 인생, 많은 수 있는 것 같으나 딱, 두 수밖에 없다. 이런 수 하나 저런 수 하나 그 뿐이다.     - 머물지 마라 그 아픈 상처에 -     ----------     마음이 원하는 일을 하고 마음이 원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 그것이 인생이다.     - 인생아, 고맙다 -     ----------     인생은 거울과 같으니, 비친 것을 밖에서 들여다 보기보다 먼저 자신의 내면을 살펴야 한다.     - 흔들리는 나에게 필요한 한 마디 -     ----------     몸이든 마음이든 비우면 시원하고 편안해집니다. 반대로 안에 오랫동안 간직하고 있으면 몸이든 마음이든 병이 납니다. 뭐든 비워야 좋습니다.     -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     행복을 원한다면 기대하지 말고 받아들여야 한다. 무언가를 기대하면 그 순간부터 행복과 거리가 멀어진다. 그리고 다른 사람 역시 존재 자체를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이런 자세가 명품관계를 만들어 낸다.     - 평생 갈 내 사람을 남겨라 -     ----------     사람은 마음이 즐거우면 종일 걸어도 싫지 않으나 마음에 근심이 있으면 잠깐 걸어도 싫증이 난다. 인생 항로도 이와 마찬가지니 언제나 명랑하고 유쾌한 마음으로 인생의 길을 걸어라.     - 우애령의 '결혼에 관한 가장 솔직한 검색' 중 -     ----------     말이 짧을수록 분쟁도 적어진다. 항상 신중한 태도로 말하고, 경쟁관계에 있는 사람에게는 더욱 조심해서 말하라. 인생을 살다보면 한 마디 더 말할 시간은 있어도, 그 한 마디를 취소할 시간은 쉽게 오지 않는다. 아무리 사소한 말도 가장 중요한 말을 하는 것처럼 하라.     -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살아갈 날들을 위한 지혜' 中 - 
남자의 면식수햏 - THE 매운맛 라면
'남자' 남자란 가끔 허세를 부리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것은 괜한 부자 행세로 나타나기도, 펀칭머신으로 나타나기도, 혹은 매운 음식 부심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마음의 고향 간만에 태국 음식, 태국 라면이 아닌 한국의 라면을 먹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거기에 걸맞는 놈을 먹어줘야 하겠습니다. 매대에 좀 변화가 있었습니다. 최상단에 위치하던 짱구 볶음면이 사라지고 다른 라면들이 올라왔습니다. 하하 강등권이로구만 이새끼 오늘 먹을 라면은 [THE 매운맛 라면] 입니다 남자라면 매운 맛... 한국인이라면 매운 맛... 불닭볶음면 따위도 쉽사리 정복하는 저를 만족시킬 수 있을런지...후후 시뻘건 디자인만 봐도 오지게 맵게 만들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와중에 스프의 양에 따라 매운 맛을 조절할 수 있나봅니다. 우스울 지경입니다. 나 한국인인데? 저런 거 조절할 필요 없는데ㅋㅎㅋ? 구성은 심플합니다. 분말스프와 별첨스프. 얼핏 보기엔 후레이크와 분말스프같지만 둘 다 분말입니다. 일단 기본 분말스프의 향은 빨계떡 스프에서 나는 그 묘한 소고기?참치?의 중간스러운 향이 올라옵니다. 스프의 퀄리티 자체는 꽤 좋은 것 같습니다. 저는 저런 냄새를 좋아하거든요. 고기맛이 풍부할 것 같은 느낌. 물을 부은 뒤 면이 익을 때까지 기다리는 동안 별첨스프를 구경해봅니다. 아쉽게도 더 더 매운맛 까지밖에 없군요 풉... 이거 참...불닭소스라도 사왔어야 했나 후후... 뭐 아쉽지만 아쉬운대로 탈탈탈 털어줍니다 색깔은 그리 매콤해보이지 않습니다. 냄새도 뭐 그냥 보통 라면 같은...그런 느낌 면발도 딱 그냥 평균적인 수준입니다. 그런데... 먹기 시작하니 슬슬 열이 오릅니다. 이게 뜨거워서 그런건지 매워서 그런건지 구분이 안 갈 쯤에 슬슬 콧물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중간쯤 먹었을 땐 아 이거 맵다 인정하지 않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불닭볶음면이 입이 퉁퉁 붓는 매콤함이라면 이 녀석은 혀부터 식도를 거쳐 위까지 얼얼한 느낌입니다. 막 죽겠다 수준은 아니지만 분명 회사에서 점심으로 먹을만한 놈은 아니었음을 깨닫습니다. 면을 다 먹고 국물을 먹기 시작하니 와 이 새끼 쫌 하네??? 따위의 생각이 들기 시작합니다. 선선해지는 날씨와 반대로 온 몸이 달아오릅니다 원래는 국물 다 먹는 스타일인데 저 밑에 스프 액기스가 모여있는 거 보고 뜨악해버렸습니다. 여기까지 먹는 것도 힘들었는데...휴... 최초로 다 못먹은 라면이 아닐까 싶습니다. 허세는 괴롭습니다... 매운 걸 잘 먹는 건 남성미와도, 한국인과도 아무 관련이 없음을 깨닫습니다. 현재 출근 이후 3화장실 2벌컥벌컥 기록 중이며 여전히 속쓰린 상태입니다. 총평 "마초이즘을 깨부수는 이 시대의 강렬함이란" 면발 : ★★★☆ 3.5/5 국물 : ★★★★☆ 4.5/5 건더기 : ★★★☆ 3.5/5 가격 : ★★★ 3/5 총평 : ★★★☆ 3.5/5
인생에서 기회는 단 세번이라고?
인생에서 기회는 단 세번이라고? 어릴때 나의 형은 항상 대박을 꿈꿨다. 고등학교때 꿈이 중국소림사에 유학 가는것이였는데 형이 돈 많이 벌면 유학 보내주겠다고 해서 철썩같이 믿고 또 믿었다. 사업이 될듯하면 또 다른 사업에 눈을 돌리고 그렇게 이 사업 저 사업 하면서 적잖은 실패를 했다. 빈털털리가 되기도 하였다. 그러면서 자주 이런 말을 했다. " 인생에서 기회는 세번이라는데 한번정도는 터질날이 오지 않을까?" 그런데 한번도 터지지 않았다. ㅎㅎ 결혼을 하고나서 마음을 다잡고 살고자 했지만 하던 사업도 잘 되지 않았다. 평생 사업만 하던 사람이 40이 넘어서 거의 처음으로 회사생활을 하게 되었다. 대기업에서 운영하는 큰병원에서 운전을 하는 계약직으로 들어갔다. 그렇게 2년의 시간이 지났으며 계약직이기 때문에 짤리는 것은 기정사실화 되었다. 다시 뭘해서 먹고 살지 고민이 많았다. 사실 대부분 인맥으로 들어가고 인맥이 있는 사람만 정규직이 되는 분위기였다. 운전을 아무리 잘하고 근무태도가 성실해도 인맥을 넘어서기에 한국 사회는 여전하다. 그동안 공공연하게 지인위주로 정규직 채용을 한 것이다. 병원 의사들이나 직원의 지인을 정규직으로 승격시켜주기 위해서 알력다툼이 벌어져버렸다. 서로 자기네 친인척이나 친구를 꽂아주기 위해서 병원내 다툼이 발생해 버린 것이다. 나갈날만을 기다리고 있던차에 아무도 상상할수 없는 행운의 여신이 형에게 찾아왔다. 자기네 인맥을 꽂아주려다가 문제가 발생하자 아무런 인맥이 없는 형이 졸지에 정규직이 됐다. 이렇게 운이 좋을수는 없다. 그렇게 형은 살면서 가장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하게 되었다. 물론 하루종일 운전을 하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닐 것이다. 투석환자들을 매일 병원으로 모셔다 드리는 일을 한다. 나름 만족하며 살아간다. 불확실한 사업만 하다가 안정적인 직장생활도 좋다고 한다. 운전을 하는 것도 엄청나게 스트레스 받는 일이지만 요즘 같은 날씨에 전봇대 위에 올라가서 일하는 분들을 보면 감사하는 마음으로 일한다고 한다. 더운날 땀흘리며 일하는 것은 지옥 그 자체이다. 그 분들의 수고로움이 있기에 우리는 살아간다. 당장 나에게 좋은 일이 일어났다고해서 그것이 행운이 되는 것도 아니고 당장 나에게 안좋은 일이 일어났다고해서 그것이 불운이 되는 것도 아니다. 그저 지금의 삶에 만족하며 묵묵히 살아가면 그만이다. 너무나도 뻔한 말이지만 그것이 화를 복으로 바꿀수 있는 복이 화가 되는 것을 막을수 있는 유일한 열쇠라고 나는 생각한다. 우리는 지금도 기회의 문속으로 들어가고 있다. 그 문은 정직한 땀을 흘리면 충분히 보상을 줄 것이다. 물론 지금 당장 고통을 받을수도 있겠지만 결국엔 내가 한만큼의 열매를 맺게 된다. 지금 경험해야 할 문속으로 들어가지 않고 화려하고 쉽고 빠르고 노력하지 않아도 되는 그런 문으로 들어가려고 기다리는 것이 아닐까? 대박 행운을 기다리고 있는가? 산신령이 금도끼를 주기를 바라는가? 타인을 통해서 운을 잡으려고 하는가? 만약 기회가 3번이라면 나의 형은 이제 하나의 카드를 쓴 것이다. 남은 2장의 카드는 많은 시간이 지나면 나오지 않을까? 나도 그렇다. 20대 후반에 전 재산을 날리고 모든 것을 잃었다고 생각할때 죽고 싶을 만큼 힘들고 괴로웠다. 그때 내 손을 잡고 어둠속에서 끌고 나온 것이 나에게는 첫번째 카드가 아닌가 싶다. 여러분도 저처럼 이제 한장의 카드를 사용하지 않았을지? 내가 어떻게 살아가느냐에 따라서 그 카드가 조커가 될수도 있고 윷놀이에서 도만 나와도 골인할수 있는데 재수없게 백도가 될수도 있다. 삶은 결코 내 생각대로 될수가 없다. 그러나 그 흐름속에서 묵묵히 현실을 밟고 살아간다면 불운을 행운으로 바꿀수 있는 카드는 영원히 내 손에 쥐어진다. 지금 다시 새로운 기회의 문이 열립니다. 내가 마음의 문을 열면 다시 우리는 갈수 있습니다. 인생에서 끝이란 존재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숨을 거두고 관에 눕는 그 순간까지 내 삶을 너무 쉽게 평가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정말 사람 인생 모릅니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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