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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 김문수 "독도 누구랑 지키냐"

김문수 "지금은 친일 친미해야 할 때" 뱉은 말을 참 실천 잘 하는 어이없는 놈입니다. 언제 황국신민이 되셨는지 지소미아 파기로 일본한테 독도를 내주기 어려워진 것에 대한 진심어린 안타까움이 묻어납니다. 일본인이 되지 못해 날뛰는 이런 것들 이제 더는 안볼랍니다. 반일촛불 이제 토착왜구들을 정조준합시다🔥🔥 https://www.vop.co.kr/A0000143003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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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국적이라는게 창피하다
자한당은 일본한테 돈줄을 받고 있는건지 하나같이 제정신이 아닌거 같아요.. 다 일본으로 쫓아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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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은 같이 지킬일 없다ᆢ짜져라 시봉새야!🧟‍♂️
김문수 그리고 119 그런데 서울대 나라 망치는 대 서울대 고려대 공부해서 나라 망치는 3끼들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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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日판 제목, 야쿠자나 사용하는 용어"
CBS노컷뉴스 황효원 기자 장정욱 마쓰야마대 경제학부 교수 조선일보 '무슨 낯짝' 日판 제목 언급 "낯짝 표현, 저질스러운 용어 잘 쓰지 않아" "왜 굳이 선택했나…경위 설명하고 사과해야" (이미지=그래픽팀 제공) 장정욱 일본 마쓰야마대 경제학부 교수가 한일 경제 전쟁 와중에 새롭게 드러난 국내 보수 신문들의 반민족적 일본어판 기사 제목 달기 행태를 비판했다. 7일 장 교수는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7월 초 청와대가 실명 비판한 조선일보, 중앙일보 등 보수언론의 일본어판 기사의 잘못을 재차 강조했다. 그는 "기사를 번역해서 내보내는데 일본의 우익들은 당장 한국말이 안 되니까 그 번역을 주로 인용한다. 특히 문제가 된 것은 개인적으로 봤을 때 얼굴이 화끈해지는 표현을 사용해 제목을 단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설명했다. 장 교수는 지난 7월 4일자 조선일보의 기사를 콕 찝어 강한 유감과 우려를 나타냈다. 해당 기사의 국내판 제목은 '일본의 한국 투자 1년새 -40%'로 돼 있었지만, 일본어판 제목은 '한국은 무슨 낯짝으로 일본의 투자를 기대하나'라는 제목으로 둔갑돼 있다. 장정욱 마쓰야마대 경제학부 교수 장 교수는 여기서 '무슨 낯짝'이라는 표현에 대해 일본 내에서도 저질스러운 용어이기에 굳이 선택해서 사용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장 교수는 "한국어로 번역을 할 땐 '무슨 낯짝'이 되지만 일본어로 바꿀 때는 여러 가지 표현 방법이 있다. 왜 굳이 일본인들 조차 굳이 사용하지 않는 표현을 선택해 한국 사회를 모욕하는지 모르겠다"라며 "'뻔뻔한 낯가죽으로'라는 단어는 한마디로 일본에서 학생이 아무리 잘못하더라도 사용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일반인은 사용하지 않고 야쿠자라든지 하류 계층들이 자기 부하를 모욕하고 멸시할 때 사용하는 용어"라며 "왜 하필이면 그런 심한 비속어를 제목으로 달았는지 그 경위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화가 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장 교수는 "왜 한국 신문이 한국 사회를 그렇게 비하시켜서 소개를 했는지 조선일보는 경위를 설명하고 사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파 정당의 전통성은 있나?
1948년 5월 10일 제헌국회선거를 실시한 이래 대한민국에는 총 20번의 국회의원 선거가 있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사이버선거역사관 기록과 경향신문의 대한민국 정당사 인터랙티브 뉴스를 종합해 정리한 역대 선거 결과는 다음과 같다. 원내 1당을 차지한 경우를 기준으로 살펴 보면 자유당(2회), 민주공화당(5회), 민주정의당(3회), 한나라당(2회), 민주자유당과 신한국당, 새누리당이 각각 1회로 도합 15번이다.  중도파인 민주당(윤보선1회), 열린우리당(노무현1회), 더불어민주당(문재인1회)였으며 1997년 IMF시기 야당인 새정치국민회의 김대중이 대통령에 당선되어 최초의 수평적 정권교체가 되기도 한다. 이를 우파정권의 총선으로 1당이 된 시기를 연도별로 살펴보면. 1948년 대한독립 촉성 국민회 -이승만 1950년 대한국민당-이승만 1954년 자유당 -이승만 1958년 자유당 -이승만 ㅡ ●1960년 민주당 -윤보선.장면 1963년 민주공화당 -박정희 1967년 민주공화당 -박정희 1971년 민주공화당 -박정희 1973년 민주공화당+유신정우회 -박정희 1978년 민주공화당+유신정우회 -박정희 1981년 민주정의당 -전두환 1985년 민주정의당 -전두환 1988년 민주정의당 -노태우 1992년 민주자유당 -1노2김 ㅡ 1996년 신한국당 -김영삼 2000년 한나라당 -이회창 ●2004년 열린우리당 -노무현 2008년 한나라당 -이명박 2012년 새누리당 -박근혜 2016년 새누리당 -박근혜 ●2017년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이 보수정당은 끝이 안 좋게 끝나 이전 체제를 부정하곤 했다. 이승만 하야 후 망명. 박정희암살. 전두환 민주화운동으로 굴복. 이렇듯 보수는 세력만 대물림하고 자신은 새로운 세력으로 포장하는 등 정통성은 이어 받지 않은 것이다. 하지만 상층부만 바뀌었을뿐 몽통은 그대로 이어져 왔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이들을 기득권세력이라고 부르기도 한다.(까만 점 표시가 정권이 바뀐 정당의 표시이다) 이승만은 임정 초대 대통령을 했으나 탄핵된 바 있었으니 그가 대통령에 또 나선 것을 보면 자리욕심이 많은 사람으로 보인다. 그는 미군정이 유지해 온 일제시절 친일파를 물리치지 않고 오히려 결탁하여 반민특위를 무산시킴으로서 친일파청산이라는 시대적 과업을 내팽개치고 만다. 이승만집권시기는 친일세력의 집결지 한민당의 김성수가 사주로 있던 동아일보의 의도적인 왜곡보도로 촉발된 신탁통치반대 시위를 통해 친일파가 매국노에서 반공애국자로 변신하게 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이게 보수정권의 시작이다. 이들은 남한 만의 단독선거를 반대하는 제주4.3항쟁을 빨갱이들의 반란으로 규정하고 영락교회 출신이 주축이 된 서북청년단이 전 경과 함께 무력진압의 중심에 선다. 이렇게 보수집단과 기독교가 결합되고 미국이 방임하는 사이 반공이 국시로 자리잡게 된다. 이승만시절 선거는 부정이 없던 시기가 한 번도 없었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로 부정이 심했고 중임까지만 하던 걸 3선 연임선거를 하려 사사오입으로 4.19국민저항에 하야하고 망명한다. 민주당정권으로 정권이 바뀐 상황에서 만주군관학교와 일제사관학교 출신인 박정희가 주도하는 군사쿠테타가 벌어진다. 그는 민정이양을 약속하지만 스스로 대장 예편 후 민간인이라며 직접 5대 대선에 선거에 나선다. 당선후 그는 군관학교와 사관학교 출신들을 요직에 올린다. 일본군 출신으로 일본을 형으로 모셔야 할 만큼 일본과 한패였던 박정희. 1964년 미국의 요청으로 한일회담에 나서자 정권이 흔들릴 정도의 반발이 일어나고 그는 비상게엄을 선포하며 체제전복을 노렸다고 민혁당사건을 조작한다. 한일협정에서 독립축하금으로 3억달러를 받는데 필리핀이 14억달러를 받은 거에 비하면 명분과 실리를 모두 잃은 회담이었다. 군사정권이 위기에 몰릴 때마다 제야세력을 북한과 연계시켜 반정부조직사건인 간첩사건을 터뜨린다. 동백림사건. 통혁당사건. 제일동포형제간첩단사건. 2차 민혁당사건 등 조작사건을 만들어 위기를 돌파하지만 한일관계를 바로잡을 기회를 차버린다. 박정희하면 유신을 떠올릴 정도로 유신시대는 한국 정치사에 가장 엄혹하고 암울한 시기라고 한다. 유신반대가 연이어 일어나며 10.26으로 생을 마감한다. 민주화는 인민의 피를 먹고자란다는 제퍼슨의 말마따나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정말 많은 피를 흘렸다. 김대중대통령은 그래서 우리나라는 민주주의의 뿌리가 튼튼하다며 일본의 우경화를 우려한 바 있는데 지금 실재 벌어지는 상황을 보면 선견지명이 대단하다고 그낀다. 전두환까지 설명하고 싶으나 박정희와 매 일반이고 반복적이어서 군사정권의 연장선으로 보고 더 언급하지는 않겠다. 보수의 집권시대는 엄격한 통제와 감시가 일반화 돼 온 독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본다. 자기와 사상이 다르다고 혐오와 테러를 일삼은 무리가 대한민국의 민주화를 더디게 만들었으며 반민특위의 무산과 유신독제로 이어지는 자유당과 공화당의 정권은 집권내내 친일과 자신의 정권유지를 위해 국민을 볼보지 않고 희생시킨 바탕위에 서 있었으며 반공과 민중의 자유를 억압한 독재정권으로 미국과 일본의 비호없이는 경제도 살릴 수 없는 무능한 정권이었다. 한강의 기적이라는 경제를 일으켰다고 하나 세지마보고서를 기반으로 경제의 대일종속을 가속화해 100억달러 달성을 통해 일본의 배를 불리고 있었다. 게다가 이는 노동자와 민중의 수탈과 억압을 통하지 않고는 있을 수 없는 일이었으며 반공을 부르짖는 게 반복되었을 뿐이다. 이는 한국보수가 결코 버릴 수 없는 정체성이라고 본다. 이승만이 부활시킨 친일파는 박정희의 충복이 되고 자한당의 스승으로 대접 받고 있다. 일본의 경제보복 앞에서 어이없는 말을 서슴지 않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일본을 자극하면 안 된다며 일본 극우세력을 본받겠다는 자한당같은 수구세력인 한국보수가 이런 정체성을 버리지 않는 한 결코 지지하지 않을 것이다.
"청문회 하자" 회군한 한국당의 노림수는?
간담회와 달리 '위증' 문제 되는 청문회 선택 나경원 "증인 없이 후보자만 불러도 실체 드러낼 수 있다" 웅동학원 '배임죄' 사모펀드 '자본시장법 위반' 등 겨냥할 듯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나경원 원내대프 등 지도부가 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중진의원 연석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윤창원 기자) 자유한국당은 4일 그간의 입장을 180도 바꿔 오는 6일 인사청문회를 열기로 전격 합의했다. 이는 당초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의 가족‧친지들을 증인으로 요구하며, 반대하는 더불어민주당 에 대해 '청문회 보이콧' 입장을 견지하던 것에서 태세를 전환한 것이다. 한국당이 청문회를 여는 쪽으로 급선회한 배경에는 조 후보자 부인 정모(교수)씨의 동양대 사무실을 검찰이 전격 압수수색하는 등 수사가 급물살을 타자 이 같은 흐름에 동승하려는 포석이 깔려 있다. 나 원내대표는 청문회 일정 합의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시간이 진행될수록 여러 가지 증거들이 나오기 시작했다"며 "이 정도라면 조 후보자만을 대상으로 청문회를 진행하더라도 상당히 부적격한 후보의 실체를 드러낼 수 있다고 판단하려 더 이상 증인을 고집하지 않고 청문회를 개최하기로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한국당의) 기본적인 입장은 조 후보자는 사퇴하는 것이 마땅하고, 검찰청에 (조사받으러) 가는 것이 법무부 장관실에 가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한다"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청문회와 무관하게 국정조사와 특별검사를 실시하겠다는 입장 역시 다시 확인됐다. 나 원내대표는 "이미 드러난 것만으로도 조 후보자 게이트는 국정조사를 할 수밖에 없다"며 "조 후보자가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되는 시점부터 검찰의 공정한 수사를 기대하기 어렵고 이 경우 특검은 불가피하다"고 강조했다. 조 후보자가 간담회와 달리 청문회에서 위증을 하기는 어려울 것이란 계산도 깔려 있다. 청문회법상 후보자 본인의 거짓 증언은 처벌 대상은 아니다. 법률적으론 선서를 하는 증인만 처벌할 수 있다. 하지만 청문회 발언이 생중계되고, 관련 사안에 대해 검찰이 수사하고 있기 때문에 무조건 "아니다", "모른다"를 반복하긴 어려울 것으로 한국당은 보고 있다. 나 원내대표도 "(조 후보자가) 이제는 청문회가 상당히 부담스러워질 것"이라며 "(조 후보자) 본인은 이미 청문회가 없을 것이라고 예정하고 간담회를 하지 않았나. 청문회를 하게 되면 부담스러울 것"이라고 지적했다. 조 후보자의 혐의에 대해선 웅동학원 이사로 재직 당시 학원과 조 후보자 동생 사이의 채권 양수 소송을 문제 삼았다. '배임' 혐의가 있다는 것이다. 사모펀드와 관련해선 "일반적인 펀드는 가족들만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불특정 다수가 하는 펀드는 괜찮은데, 민정수석이 가족들만 펀드 만들어서 가입했다. 이건 한마디로 주식을 소유하지 말라는 취지를 우회적으로 위반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조 후보자와 부인 등 일가족이 '블라인드' 펀드를 가입했지만, 처남이 해당 펀드회사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고 5촌 조카가 실소유주라는 정황이 드러나고 있어 '자본시장법 위반' 지적이 나오는 상황을 겨냥한 발언이다. 한국당으로선 내심 조 후보자가 실제로 임명이 되든지, 낙마하게 되든지, 어떤 결론이 되더라도 불리하지 않다는 판단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임명이 강행되면 반대 여론이 높은 상황이 악화될 수 있고, 낙마하게 되면 청문회를 통해 저지했다는 명분을 선취할 수 있다는 계산을 하고 있는 것이다.
역시 광복회 회장 답네요
제74주년 광복절 김원웅 광복회장 기념사 [전문]     지금 한반도는 변혁의 한복판에 놓여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앞에는 지난 100년 전과는 완전히 다른 미래가 펼쳐져 있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더 이상 작은 나라가 아닙니다. 100년 전에는 잠자는 2천만 동포가 있었던 시대였다면, 이제는 8천500만 동포, 한 사람 한 사람이 깨어난 ‘자각의 시대’입니다.   우리 민족 자신이 자신으로서의 삶, 스스로 자기 운명을 만들어 가겠다는 자각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일제강점 36년간, 우리는 처절한 피와 눈물의 독립투쟁을 전개하였으며, 이어서 74년간 친일반민족 권력에 맞서, 고난을 뚫고 찬란한 민주화 투쟁의 꽃을 활짝 피워, 세계를 경탄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로써 민족공동체의 ‘눈물겹고 아름다운 자정 능력’으로 인류문명사에 소중한 자산을 보탰습니다.    한국의 탄탄한 성장,  한국내의 친일반민족정권의 몰락,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으로 한반도에서 움트는 새로운 평화 기운. 이런 상황에서 일본은 초조감을 드러냈습니다. 경제보복으로 한국경제를 흔들고, 민심을 이반시켜, 그들이 다루기 쉬운 친일정권을 다시 세우려는 의도입니다.   정부는 일본의 경제보복에 물러서서는 안 됩니다. 한 발짝도, 뒷걸음질 쳐선 안 됩니다. 정부는 국민을 믿으십시오. 우리 국민은 정부를 굳게 믿고 있습니다.   일본 아베정권은 큰 오판을 했습니다.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정부를 과소평가한 것입니다. 정부도 일본의 경제보복에 잘 대처하고 있습니다. 국민여러분,  의연하게 잘 대처하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께 격려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우리 민족 특유의 DNA, 신속한 상황판단과 추진력, 그리고 선진과학기술의 탁월한 변용능력은, 단시일 내에 일본을 제치고 세계첨단 과학기술국가로 진입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이번 일본의 경제보복은 우리에게 전화위복의 계기가 될 것입니다. 지난 반세기간 심화 되어온 대일경제예속의 사슬을 끊어낼 계기가 되고, 한 때 조선을 강점했던, 그 제국의 향수에 아직도 갇혀 있는 일본의 시대착오적 환상을 깨부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우방이 될 수 있는 조건’은 무엇일까요? 한반도의 평화정착과 분단극복에 기여하는 나라만이 우리의 우방이 될 수 있습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위험한 군사적 긴장이 상존해온 한반도에 연둣빛 평화의 새싹을 돋아나게 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역대 어느 대통령에게서 보지 못했던  강한 ‘평화 이니셔티브’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평화와 분단극복을 위한 한국정부의 노력을 존중해주는 진정한 우방으로서의 자세를 견지하고 있는 것을 우리는 주목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일본은 지난 세기 강제징용, 일본군 성노예, 약탈 살인 등 잔혹한 식민지배, 세계가 다 아는 사실을 일본만 은폐하고 부인하고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본은 남과 북을 이간시키는 데만 시종일관 몰두해오고 있습니다. 이런 일본은 한반도문제에 개입할 자격이 없습니다. 이런 일본이 한반도 문제에 개입하는 것을 차단해야 합니다. 향후 6자회담 등 한반도 문제의 해결을 위한 테이블에서 일본을 배제해야 합니다.   외세에 의해 그어진 분단의 선, 그 분단이 우리 민족모순의 핵심입니다. 우리민족 8천 500만, 한 사람 한 사람의 가슴에 새겨있는 절규, 민족시인 신동엽의 시  “껍데기는 가라.  한라에서 백두까지 향그러운 흙가슴만 남고 그 모오든 쇠붙이는 가라” 우리의 운명을 외세에 맡기지 않고 우리가 선택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평화와 생명의 이정표’를 찾는 싯귀입니다.    통일은 항일독립운동을 했던 남과 북의 양심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이제 민족의 진운을 가로막는 낡은 이념의 상흔을 씻어내고 민족적 역량을 결집하여 ‘위대하고 찬란한 자주통일국가’를 완성시킵시다.   남북통일의 상승효과는 상상이상일 것입니다.  인적자원, 지하자원, 지정학적 위치 등 독일통일과는 판이합니다. 인류문명사에 유례가 없는 눈부시게 ‘빛나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   단기간에 세계 최부강국가의 대열에 합류하게 되고, 통일한국이 세계 IT산업의 허브가 될 것이며, 한반도가 세계번영의 중심축이 되는 것, 이것이 통일한국의 운명입니다.    ‘민족에 바탕한 광활한 세계관’으로 무장하여 대륙을 향한 광개토대왕의 웅혼한 꿈, 해양을 향한 장보고의 진취적 기상으로, 젊은 세대가 당당하고, 호쾌하게 세계무대를 누빌 수 있는 최선진 평화강국을 만듭시다.   감사합니다.   2019. 8. 15   광복회장 김 원 웅 
청문회 몽니부리는 자한당. 이유는?
나는 문빠가 아니다. 나는 진보정당인 민중당 당원이기 때문이다. 이런 내가 청문회에 나서는 조국교수를 옹호하는 발언을 하는 것은 자한당이 수구언론과 결탁해 잘못된 정보를 퍼트리고 여론을 계속 악화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저들은 청문회를 이틀에 거쳐 하기로 해놓고 추가 협의를 미적대는가 하면 청문회 일정을 무산시키며 보이콧 움직임까지 보이고 있다. 나는 이를 보며 자한당은 장관내정자 청문회에 관심이 없다는 걸 알아챘다. 조국을 청문회에 올리지 않고 사퇴시켜 문재인 탄핵까지 몰아 가려는 심뽀라는 걸 느꼈다. 괜히 청문회를 열어 사실과 다른 내용이 그게 아니었음이 밝혀지면 그 후과가 자한당에 쏟아질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내 개인적인 생각에 불과하지만 조국 교수의 개인 신상털기에서 재미를 못 본 자한당이 그 가족을 들먹이고 있는 것은 사실을 밝히기보다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 있느냐는 식의 의혹만 제기하며 시간 끌기만 하고 있어 여론악화의 진원지여서다. 이제와서 자한당은 조국 법무장관 내정자 청문회를 9월 2일과 3일 열리는 것이 아니라 훨씬 뒤로 늦추고 후보자의 비위나 불법혐의를 들추고 싶은 것이다. 확실한 불법행위나 결격사유를 찾지 못하자 몽니를 부리는 것이다. 그러나 몽니를 부려도 정도가 너무 지나치다. 이런 자한당을 가만 나둬선 안된다. 촛불시민은 법조개혁을 원한다.
조국 청문회 보이콧?…헛발질한 한국당의 '뒷북'
샅바싸움 중 임명 수순…맥 빠지게 돼 원내지도부, 책임 피할 수 없을 듯 이와중에 나경원·정갑윤 실언까지 여론 공감 못받는 '무능 보수' 현주소 "한발 늦었다…의원들 부글부글해"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3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조국 후보자의 거짓! 실체를 밝힌다'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윤창원 기자)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사실상 인사청문회 없이 임명 수순을 밟으면서 여당과 샅바싸움을 벌이던 자유한국당은 맥이 빠지게 됐다. 원내지도부가 별도의 반박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중대한 결단'까지 예고했지만, 협상 결과에 대한 책임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 "조국, 거짓말이야" 뒤늦은 반박 한국당은 3일 오후 2시, 국회 본청 246호 회의실에서 조 후보자 해명에 대한 반박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전날 조 후보자가 돌발 기자회견을 열었던 곳과 같은 장소, 같은 시간이었다. 조국 인사청문회 TF팀에 속한 의원들이 주축이 됐다. 한국당은 분야별로 순서를 나눠, 개별 의원들에게 5분씩 부여했다. 옆에 디지털시계를 두고 발언 시간을 넘기면 마이크를 끄는 등 정식 청문회 분위기를 꾸몄다. 의원들은 조 후보자의 해명을 하나하나 따져 물었다. 먼저 '딸의 장학금을 청탁한 적이 없다'라는 주장에 "그렇다면 입학 전 장학금을 수령한 배경에 '보이지 않는 손이 작동했던 것이냐(곽상도)"고 일갈했다. 고등학교 재학 중이던 딸의 영어성적이 하위권이었다는 새로운 제보도 공개됐다. 주광덕 의원은 앞서 '특혜 인턴' 의혹을 제기했던 제보자 A 씨가 최근 전한 딸의 한영외고 생활기록부상 성적이 상당히 낮은 수준이었다고 주장했다. 주 의원은 "그렇다면 한국말도 이해하기 어려운데 어떻게 영어로 번역이 가능한지 국민 상식으로 도저히 납득할 수 없으며, (영어를 잘해서 논문 공저자로 인정받았다는 말은) 거짓 답변이라고밖에 생각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당사자는 물론 증인이나 추가 자료가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대부분 그동안 제기됐던 의혹만 되풀이됐으며, 핵심적인 한 방이 끝내 터지지 못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흥행도 끌지 못했다. 전날 조 후보자 기자회견에 예고 1~2시간 만에 수백 명의 취재진이 몰려 북적였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한국당 출입 기자와 보수 유튜버 중심으로 진행될 뿐이었다. 한국당이 '방송 편성 상 균형'을 적시한 방송법 6조까지 들먹이며 각 방송사에 생중계의 필요성을 강하게 요구했지만, 몇몇 언론사가 낮 시간에 1시간 이내로 방영하는 데 그쳤다. 게다가 이 간담회가 진행되는 동안 문재인 대통령은 인사청문보고서 재송부 기한을 오는 6일까지로 잡았다. 임명 강행 의지를 재확인한 것이다. 자유한국당이 3일 오후 국회에서 조국 후보자의 거짓! 실체를 밝힌다' 기자간담회를 가진 가운데 곽상도 의원이 준비한 자료를 보이며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윤창원 기자) ◇ 청문회 패싱…오도 가도 못하는 한국당 결국 조 후보자는 청문회를 거치지 않은 상태로 법무장관에 임명될 전망이다. 남은 사흘 동안 한국당이 증인채택을 포기하거나 민주당이 일정을 새로 잡아주지 않는다면 사실상 청문회 개최가 불가능하다. 국민에게 권한을 부여받은 청문회가 '패싱' 된 데에 청와대와 여당의 책임도 있겠지만, 협상 과정에 '허를 찔린' 한국당 원내지도부 역시 책임을 피해갈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앞서 조 후보자에게 의혹이 숱하게 쏟아지던 지난달 29일, 민주당이 증인 채택과 관련한 '안건조정위원회'를 신청하며 시간을 끌자, 한국당은 청문회 개최를 확정하지 못했다. 의원총회에 청문회 안건을 상정하고도 뚜렷한 결론을 내리지 못한 지 이틀 만이었다. 결과적으로 여권에 '한국당이 청문회를 보이콧하려고 한다'는 말이 나올 빌미를 준 셈이 됐다. 이후 한국당은 원래 청문회를 열기로 했던 2일에야 "딸·아내·어머니 증인 채택을 양보한다"며 물러섰지만, 역시 별다른 성과를 낼 수 없었다. 다른 증인에게라도 출석을 요구하려면 최소 닷새가 필요한데 여당에서 일정을 더 미룰 수 없다고 선을 그었기 때문이다. 여야가 합의했던 2~3일이 이렇게 지나가고, 재송부 기간까지 기대보다 짧게 잡히면서 한국당 입장에서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돼 버렸다. 여기에 나경원 원내대표가 부산 집회에서 "광주일고 정권"이라며 지역주의를 조장하고, 정갑윤 의원이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에게 "출산했으면 100점짜리"라고 실언한 게 겹치면서 여론은 더욱 등을 돌리는 모양새다. 한국당의 한 중진 의원은 CBS노컷뉴스와의 통화에서 "당의 대응이 한발 늦었다. 멈칫하다가 이제 다시 청문회 하자고 한다고 해봐야 될 리가 있느냐"면서 "실적을 하나도 내지 못한 원내지도부에 대해 부글부글하는 의원들이 많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나 원내대표는 "(그런 얘기는) 인사청문회를 껍데기로라도 하자는 것일 텐데 자료·증인 없는 청문회가 어떤 모습일지 어제 기자간담회로 보셨을 것"이라면서도 "임명이 강행될 때 한국당은 중대한 결심을 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다만 전날 교섭단체 간 합의한 9월 의사일정, 즉 대정부질문·원내대표연설·국정감사 등이 본디 야당에 유리한 항목인 만큼 선택지는 많지 않아 보인다. 나 원내대표는 "국회는 지키되 국민과 함께하는 투쟁을 할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조선 여인들을 위안부로 강제연행해간 일본군들보다 더 악질적인 약탈적 보험사들 ㅡ 헬조선을 창조한 주범들
보험계약자들 돈으로 병원을 썩게 만들고 금감원을 썩게 만들고 경찰을 썩게 만들고 검찰을 썩게 만들고 사법부를 썩게 만들고 공정위를 썩게 만들고 권익위를 썩게 만들고 언론을 썩게 만들고 포털을 썩게 만들고 그 여파로 나라의 모든 분야를 썩게 만들어 대한민국을 불신, 분노, 보복 사회로 만든 헬조선 창조의 주범들. 적폐청산 1순위 보험사들. 그 중에서도 1순위인 삼성생명과 메리츠화재 저들의 공권력과 유착을 까발리면 적폐청산 5부 능선 이상을 오른 것이다. http://vod.kbs.co.kr/m/index.html?source=episode&sname=vod&stype=vod&program_code=T2000-0088&program_id=PS-2019115765-01-000&section_code=05&broadcast_complete_yn=N&local_station_code=00&section_sub_code=06#refresh ㅡ KBS영상이 잘 안 되면 유튜브로 https://youtu.be/e2LKJM-A6z0 https://m.blog.naver.com/hcms8/221379138628 https://m.blog.naver.com/hcms8/221160664260 https://m.blog.naver.com/hcms8/221137943072 https://m.blog.naver.com/hcms8/221070627023 https://m.blog.naver.com/hcms8/221220899957 https://m.blog.naver.com/hcms8/221143770254 https://m.blog.naver.com/hcms8/221496476959 https://m.blog.naver.com/hcms8/221393897275 https://m.blog.naver.com/hcms8/221248174119 https://m.blog.naver.com/hcms8/221626605937 https://m.blog.naver.com/hcms8/221630643454 https://m.blog.naver.com/hcms8/2216307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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