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ngbase92
1,000+ Views

태국 면식수행~

소고기 국수.
소고기 누린내를 잡기 위함인지 대체로 소고기 국수는 향신료 많이 들어간 거무스름한 국물이 많다.
일반적인 돼지고기 쌀국수.
태국쌀국수 먹는 법:현지인이 가르쳐 줬어요~
설탕 반 티스푼,고추가루 반 티스푼,식초 한 티스푼.
여기서 티스푼은 태국식당 양념통 숟가락 기준.
한국인이 좋아하는 팟타이.
주로 관광객이 사먹지 현지인들은 그닥...간식거리 정도?ㅎ
관광객 상대로는 별 재료 안들어 가고 소스범벅 이지만,현지인들 먹는 식당에선 14가지 이상의 재료가 들어가고 고춧가루 팍~친 매콤한 영양식.
주황색 삼겹살이 들어간 돼지계란국수.
쌀국수가 아닌 노란 빛깔의 계란국수.식감은 우리나라 스낵면 느낌?ㅎ
태국의 쌀국수는 분류하기 어렵다.지방마다 다르고 집집마다 다르고..다양한 태국인의 손맛이스며있는.. 그래서 태국쌀국수는 질릴 이유가 없다~^^
4 Comments
Suggested
Recent
면식수햏에도 발행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제가 빙글 초보라 어찌 하는지를 잘 모릅니다.죄송해요~
@wangbase92 편집 수정 다음 에서 면식수햏 추가해서 발행하시면 되는데 다음에라도 면식하시면 면식수햏에도 발행해주세요.
예.알겠습니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포기하지 마라탕면 - 면식수햏
재미난 물건이 하나 있어서 사왔네요. 저는 마라 맛을 너무나 좋아해요. 마라탕(麻辣烫), 마라샹궈(麻辣香锅), 마라훠궈(麻辣火锅) 등 소스 사다가 집에서 다 해먹을 정도거든요. '마라' 라는 글자만 봐도 가슴이 두근두근~ ^^ 그 이름은 포기하지 마라탕면. 한화 이글스 로고가 있네요...;; ㅎㅎㅎㅎ 뭔가 좀 웃프네요. 풀무원과 한화 이글스의 콜라보레이션인듯한데... ㅎㅎ 내용물은 이렇게 생겼어요. 면이 건면 스타일같은데 아주 퀄리티있어보여요. 먼저 면을 건더기스프와 함께 팔팔 끓여주고~ 4분 익힌 면 위에 마라소스를 부어줘요. 스프를 이렇게 나중에 넣으라고 되어 있어요. 이유는 이렇게 추정해볼수 있어요. 마라는 처음 코에 오는 그 쒜~한 향이 매력초인트인데, 끓이면서 소스를 넣어버리면 그 향이 많이 날아가고, 먹기전에 이미 향을 다 맡게 되버리니, 먹을때의 그 기대감이 상당분 반감되기 때문 아닐까 해요. 먹어봤더니... 와우! 일단 면발은 진짜 좋아요. 엄청 맵고, 마(麻)한 그 맛과 진땀을 빼는 라(辣)한 맛이 있어요. 건더기 스프는 굵고 씹는 맛이 날 정도로 좋아요. 국물을 떠먹어보면 뭔가 좀 아쉬운 느낌을 지울수 없네요... 국물맛은 뭔가 좀 가벼운 느낌이랄까... 많이 아쉬워요... 쩝쩝... 냠냠... 기대를 너무해서 그런지... 가격은 비싼편이에요. 4입인데 5천원 정도였던가...싶네요. 봉지라면치고 비싸네요...;; 총평 "내 사랑 마라로 장난치지 마라 ㅠㅜ" 면발 : ★★★★★ 5/5 국물 : ★★ 2/5 건더기 : ★★★★★ 5/5 가격 : ★★ 2/5 총평 : ★★★ 3/5
호치민 여행자 거리 근처 로컬 맛집 #1
호치민 여행자 거리 근처 로컬 맛집 - 반 베오 후에 "오찐" (Bánh Bèo Huế O Trinh) ​ 제목이 좀 기네요 ㅎㅎ 베트남 중부지방인 후에(Hue) 식 반베오(Banh Beo)를 파는 식당 "오찐(O Trinh)"입니다. ​ 반베오(Banh Beo)는 작은 접시에 쌀반죽을 풀어 쪄낸 부드러운 쌀떡(?)위에 파기름과 다른 여러 고명을 얹어 느억맘 소스를 뿌려서 먹는 베트남의 전통 음식입니다. ​ 호치민의 로컬식당 오찐(O Trinh)은 베트남 중부인 후에 지방의 반베오 요리 방식으로 작은 접시에서 쪄낸 쌀떡 위에 말린 닭고기 가루를 뿌려주네요 ㅎㅎ 늑억맘 소스에 매운 고추를 몇개 넣고 반베오에 듬뿍 뿌려서 드세요 ㅎ 아주 아주 맛납니다 !!! ​ 이곳 오찐(O Trinh)은 로컬 베트남 사람들에게 아주 인기있는 반베오 가게입니다. 안쪽으로 작은 에어콘룸에서 드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포장이 주를 이룹니다. 반베오 1쟁반 가격은 2만동입니다. 영업은 오후 3시-9시까지 입니다. ​ 위치는 여행자거리 부이비엔에서 걸어서 10분정도니까 맛이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들려보세요 !!! ​ 개인적으로 강추합니다 ㅎ ​ 아, 그리고 이곳(O Trinh)의 짜루아(Cha Lua)도 냄새도 안나고 짜지도 않아서 아주 맛납니다. 짜루아(Cha Lua)는 전통의 방식인 바나나 잎으로 꼭꼭싸서 숙성한 베트남식 소세지입니다 ㅎ ​ 주소 : 126 Bùi Thị Xuân, Phường Phạm Ngũ Lão, Quận 1, Hồ Chí Minh 너무 많이 먹었습니다 ㅎ 베트남 전통 소세지 - Cha Lua #호치민여행자거리#호치민부이비엔#호치민데탐#여행자거리맛집#호치민로컬맛집#베트남로컬음식#베트남로컬맛집#베트남반베오#베트남전통음식
란저우 라미엔 (兰州拉面/란주라면) - 면식수햏
중국에 갔다가 마트에 들러서 사온 먹거리들 중에 하나에요. ㅎ 중국하면 유명한 요리들이 많고 그 중에 하나가 우육면인데 우육면 하면, 보통 대만을 떠올리시곤 하지만, 사실 우육면의 기원 자체는 역시 대륙(본토)이지요. 중국 란주라면은 아주 유명한 미식 음식이에요. 중국 10대 면요리에도 속해 있어요. 그 큰 대륙의 지역별로 수많은 면식요리들이 많은데 열손가락에 꼽힌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것이지요~^^ 여튼, 인스턴트 우육면을 끓여먹어보기 위해 구입을 해봤네요. ^^ 내용물은 단출해요. 우육면사리, 우육면건더기 및 육수소스, 야채건더기 스프, 고추기름이 있어요. 소고기 건더기 스프라니... 가격이 불과 8위안(1300원) 수준이었던 것에 비해, 내용물이 아주 충실해요. ㅎ 우육면의 모양을 살리기 위해 청경채와 대파를 썰어 토핑했어요. 그리고 그 위에 마지막으로 고추기름을 부었네요. 비주얼이 상당히 괜찮지요? ^^ 먹기위해 섟어봤더니 아주 빠알~간 란주우육라면이 되었네요. 맛을 봤더니, 와... 상당히 괜찮은 맛이었어요. 저는 중면 정도 국수면발을 좋아하는데요, 씹는 맛이 쫄깃해서 좋거든요. 요 면발이 딱 제 스타일에 잘 맞았어요. 육수맛은 인스턴트치고는 불평할수 없는 맛이네요. 진하고 살짝 느끼한 감도 있는 맛이 좋았고, 고추기름이 잡아주는 밸런스가 아주 훌륭해요~ 건더기에 소고기가 들어가 있어요. 진짜 소고기에요. ㅎ 맛은 둘째치고 진짜 소고기가 들어간 점이 일단 가점이지요~ 아쉽게도... 국내에는 판매하고 있는 것이 아닌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혹시 중국에 가시면 마트 들러서 먹을거 쇼핑하실때 참고해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 再见!
일본 면식수햏
시국이 시국 인지라 일본 이란 단어도 거시기하지만 지난 여름 공연차 가서 먹었던 곳들을 소개한다. 교토 니시키 시장. 중국 관광객들로 발디딜 틈이 없다. 한국인이 알만한 곳은 웨이팅이 장난 아니다. 번잡한 곳을 체질적으로 싫어하는 나는 골목길을 배회한다.그러다 들어간 '후미야 '냄비우동. 일본 음식 조리법 상 조미료를 전혀 안쓰진 않았겠지만 조미료 맛보다 재료 본연의 맛이 혀끝을 녹인다. 들어있는 재료도 푸짐하고...가격도 적당하고 좋다~ 골목에 숨어 있는 이런 곳들을 찾아내는 재미. 이게 여행의 참맛 아닌가? ㅎㅎ 역사가 60년 정도 되었다네요. 일본 식당사 에선 100년 이하는 역사라 하기는 그렇지만..ㅎㅎ 후미야 분점도 근처에 있는데 거긴 우동도 하긴 하지만 찌개가 주종목. 오후에 코베로 넘어가 동네 구경 하다 들어선 오야수테이 시장. 크진 않지만 서민들 생활이 깃든 곳이라 소박한 매력이 있다. 고베에서 꽤 유명한 집인듯 하다. 한국식 짬뽕과는 전혀 다른 형식의 짬뽕. 양배추가 거의 날것에 가까운 것도 특징. 얼끈한 한국식 짬뽕 맛은 아니지만 야채의 개운한 맛이 일품 이다. 특별할 것은 없지만 오사카 공연장 근처의 중식당 라면세트. 800엔에 배 두둑~ 일본 음식의 단짠이 첨엔 좋은데 며칠 먹다 보면 그 느끼함이 스멀스멀 올라온다. 외국 까지 와서 한식당 가긴 그렇고 대안으로 찾은 매운 맛의 대명사 사천 식당. 가격 좋고 깔끔하고~ 일본식 중식당 인데 매우면 뭐 얼마나~ 꿱! ㅠㅠ 은근히 올라오는 매운 맛에 땀 닦고 코 풀고 무한 반복~ 얼큰하고 진한 육수가 일품! 사천면. 속이 확 풀린다~ ㅎㅎ
베트남 음식들...
얼마전.... 친구와 함께 평소 좋아하던 "애머이" 에서 분짜와 쌀국수를 시켰드랬지.... 비주얼은 괜찮았는데...... 맛이 예전같지 않았어 어쩐지 사람이 없더라 ㅠㅠ 그리하야....... 그동안 베트남에서 나를 감동시키셨던.... 영롱하고도 은혜로웠던 베트남 현지 음식들을 사진으로나마 만나고자 함 2013년 6월 27일..... 베트남에서 유치원 사업을 해볼까나 싶어서 시찰겸 난생처음 베트남 호치민 땅을 밟던날 공항 게이트 열리자마자의 그 숨막히던 습함과 더움으로 바로 '응 아니야.....' 했었더랬지 암튼 내리자 마자 원장님의 인도하에 갔던 호치민 로컬 국수집 (이름모름) 여윽시 이름모를 풀들 나와주셔야 현지 포스 좔좔~~ 캬~ 처음으로 마늘 초절임을 영접했던 날이 이날이었지 서빙되어진 첫 모습.... 참으로 가지런도 하여라 온갖 풀이랑 라임 마늘절임 때려넣고 한입 먹으니.... 옴마 이것이 쌀국수구나... 그동안 나는 쌀국수 흉내만 낸 하찮은 것들만 먹어왔던 게구나.... 했더랬지 지금까지도 이 쌀국수 이상의 쌀국수는 6년지 흐른 지금에도 만나 볼 수 없었다. 아 진짜 먹고 싶으다으다으다으 오바마가 극찬한걸로 유명해진 호치민 포 2000 해물 쌀국수를 먹어보았다. 짬뽕의 쌀국수 버전.... 아쥬 맛있었음 어머나....내가 분짜를 먹어봤었구나.... 그당시 원장님께서 그냥 비빔 쌀국수라고만 하셨엇엉 ㅋㅋㅋ 저땐 그렇게 맛있다고 느끼지 못했었는데 ㅋ 지금은 없어서 못드심 음식.....까진 아니지만 상당한 충격이었던 림부탄 평소 한국에선 부페같은데 가면 보이지 않았던가... 얼린거 원체 얼었다 녹은 과일은 싫어했기에 저때도 "어 나 림부탄 안먹어" 했으나.... 일단 한번 드셔봐 에 속는셈 치고 먹었다가 앉은자리에서 한봉지 다 까먹었던 추억이... 생물(?) 림부탄은 정말 맛있다요! 이게 뭐였는지가 죽어도 생각이 안남... 저 알새우칲같은 과자랑 같이 먹는거였는데 암튼 맛은 있었음 어머나 분짜를 또 먹었었구나 ㅋㅋㅋㅋㅋ 근데 호치민에선 분짜에 돼지고기가 없네.....지역적 특성인가.... 아 암튼 너무 너무 먹고싶다아~~~
8
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