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xkkyk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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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호소!! 일본활어차 단속 !!!!!!!

8월 25일까지 마감입니다.
아직 못보신 분들 꼭 좀 동의해주십사 글을 올립니다.
이건 무조건 가야합니다!
이 일본차들을 따라다니며 방사능수치를 측정하며 상황을 알리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 중 한 분인 강기자님께서 인터넷에 올린 글 중 일부분을 인용합니다.

....
저 많은 기관과 부처에서...하..

어이,
관계자들,
저 활어차 데려다가 물고기랑 물이랑 먹으라하면 먹겠나?
자신있게 먹을 수 있으니 신경안쓰는거지?
국민들 세금먹고 살면서 국민 안위를 내팽겨쳐?
꼭 먹어라,
저 물.
저 물고기.
먹고나서!!!!
배변활동은 일본가서 해라.
우리나라에선 머리카락 한 올도 흘리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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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본 활어차를 쫓아다닌 또 다른 분의 글을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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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자님의 추가글 첨부합니다.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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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를 금할 길이 없네요
@lme1005 분명히 수입금지 지역인데 세관으로 버젓이 들어오고 역시 쉽게 나가는 일본 활어차량에 대한 기사가 또 떳습니다.
Due to user reports, the content has been hidden.See
어쨌거나 방금 동의했습니다 현재 18만3000명 청원동의했군요
@Skella 마감 잘되서 적극적인 조취가 취해져야 할텐데요.... 동의하심에 제가 다 감사를 드립니다. 즐거운주말 보내세요~
@Skella 20만 마감되었어요, 감사드립니다 ~~
무슨 영화같은 일이죠? 사실인가요? 그렇게 정부와 공무원들이 병신이 아닐텐데요?
@galux02 좀 관대한 편이라고 할까요...법망이 촘촘하지 않다라고 할까요... 항만관련 업무를 몇년간 봤었거든요. 근데 이건 방사능이잖아요, 먹거리잖아요, 근데도 이리 허술하다면 눈감고 있는거라 봐도 무방합니다. 교통규칙 무시, 해수 무단방류는 단속 안되는거라고 경찰 답변 있었고요, 방사능 검역도 일일이 확인 다 못한다고 한 항만청과 세관에서의 질의 자료가 인터넷에 있어요. 보세창고요... 세금계산서 맘대로 끊어버리면 다른데선 모릅니다. 영화같은 일이라 보이는 이런것들이 실제 아무렇지도 않게 일어납니다. 각각의 업종에선 다 그들만의리그가 있는법이죠. 외부시선으로는 알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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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가 자체 미디어를 운영하는 이유
<사진= 모터스포츠 광팬인 도요다 아키오 사장. 사진=모터팬재팬.> > “도요타의 내부를 보여주는 미디어” > 아키오 사장 1월 창간 취지 밝혀 > 도쿄대 출신 유명 배우가 편집장 <도요타에 관련된 모든 분들에게 도요타 내부를 보여주는 미디어입니다. 미래의 모빌리티 사회를 함께 만드는 동료들에게 도요타와 나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가능한 한 오픈해 가고 싶습니다. ‘2019년 새해 모리조우’> (일본어 원문) 「トヨタに関わる全ての方に、トヨタのインターナル(内側)をお見せするメディアです。未来のモビリティ社会を一緒につくる仲間に、トヨタのありのままの姿、私のありのままの姿をできる限りオープンにしていきたいと思います。 2019年元旦 モリゾウ」 일본 도요타 자동차는 올해 1월, 자사의 미디어 매체를 만들었다. 이름은 회사의 이름을 딴 도요타임즈(トヨタイムズ). 영문명은 도요타타임즈(toyotatimes)다. 도요타차의 도요다 아키오(豊田章男,62) 사장은 새 매체의 취지에 대해 “도요타 내부를 보여주는 미디어”라며 위와 같이 밝혔다. 흥미롭게 봐야 할 것은 <2019년 새해 모리조우(2019年元旦 モリゾウ)> 대목에 나오는 ‘모리조우’라는 단어다. 무슨 뜻일까. 이는 아키오 사장의 별칭이다. 그러니 ‘2019년 새해 모리조우’라는 말은 ‘2019년 새해 도요다 아키오’가 되는 것이다. <사진= 도요타임즈 홈피> 아키오 사장이 모터스포츠 광팬인 것은 익히 알려져 있다. 드라이버 대회에 출전해 ‘머신’을 직접 운전하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아키오 사장은 대회 출전시에는 ‘모리조우’라는 별칭을 사용한다. 원래 모리조우라는 이름은 아이치현(도요타 본사가 나고야에 있다)에서 열린 박람회 캐릭터 ‘모리조’(モリゾー)에서 따왔다고 한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아키오 사장 자신은 모리조우라고 불리는 것을 좋아한다. 아이치현의 FM 라디오에서 ‘DJ 모리조우’라는 코너를 진행하기도 했다. (아키오 사장은 게이오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고 미국 유학, 밥슨 칼리지(Bobson College)에서 MBA를 공부했다.) 도요타차의 매체 도요타임즈는 기사와 동영상으로 이루어져 있다. 아키오 사장의 개혁선언, 발언, 경영방침 등의 콘텐츠를 올리고 있다. 아사히신문은 “콘텐츠는 크게 2가지” 라며 “아키오 사장이 생각하고 있는 것을 엮은 ‘모리조우의 발언’과 기업으로서 도요타를 깊게 다룬 ‘인사이드 도요타”라고 전했다. (コンテンツは大きく分けると二つ。豊田社長が思っていることを書きつづる「モリゾウのつぶやき」と、企業としてのトヨタを深掘りする「INSIDE TOYOTA」だ。) 특이한 건 편집장. 한국인들에게 친숙한 도쿄대 출신 유명 배우 카가와 테루유키(香川照之)가 편집장을 맡고 있다. <에디터 김재현>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473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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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문빠가 아니다. 나는 진보정당인 민중당 당원이기 때문이다. 이런 내가 청문회에 나서는 조국교수를 옹호하는 발언을 하는 것은 자한당이 수구언론과 결탁해 잘못된 정보를 퍼트리고 여론을 계속 악화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저들은 청문회를 이틀에 거쳐 하기로 해놓고 추가 협의를 미적대는가 하면 청문회 일정을 무산시키며 보이콧 움직임까지 보이고 있다. 나는 이를 보며 자한당은 장관내정자 청문회에 관심이 없다는 걸 알아챘다. 조국을 청문회에 올리지 않고 사퇴시켜 문재인 탄핵까지 몰아 가려는 심뽀라는 걸 느꼈다. 괜히 청문회를 열어 사실과 다른 내용이 그게 아니었음이 밝혀지면 그 후과가 자한당에 쏟아질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내 개인적인 생각에 불과하지만 조국 교수의 개인 신상털기에서 재미를 못 본 자한당이 그 가족을 들먹이고 있는 것은 사실을 밝히기보다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 있느냐는 식의 의혹만 제기하며 시간 끌기만 하고 있어 여론악화의 진원지여서다. 이제와서 자한당은 조국 법무장관 내정자 청문회를 9월 2일과 3일 열리는 것이 아니라 훨씬 뒤로 늦추고 후보자의 비위나 불법혐의를 들추고 싶은 것이다. 확실한 불법행위나 결격사유를 찾지 못하자 몽니를 부리는 것이다. 그러나 몽니를 부려도 정도가 너무 지나치다. 이런 자한당을 가만 나둬선 안된다. 촛불시민은 법조개혁을 원한다.
"아베 새빨간 거짓말" 日 시민도 올림픽 '보이콧'
시민단체 도쿄올림픽 방사능 위험 경고하는 서적 출판 도쿄올림픽 개최 중지 요구 온라인 서명운동 벌이기도 SNS에서는 도쿄올림픽 풍자한 '상상도' 10만 공감 육박 (사진=change.org, 세븐넷 캡처) 논란투성이인 2020 도쿄올림픽에 일본 시민들의 내부 반발이 점점 거세지고 있다. 지난 13일 일본의 한 시민단체는 '도쿄올림픽이 가져올 위험'이라는 책을 출판했다. 이 책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영향은 통제 가능하고 도쿄에는 어떤 영향도 없었고 없을 것"이라는 아베 신조 총리의 발언을 정면 반박한다. 일본 내 전문가들과 피난민들의 인터뷰를 실어 도쿄올림픽의 방사능 피폭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다. 해당 서적은 17일 현재 일본 유명 온라인 음반·서적 구매사이트인 세븐넷의 '사회 문제 기타' 분야에서 판매량 6위를 차지했다. 그런가하면 SNS 상에서는 2020 도쿄올림픽·패럴림픽의 개최 중지를 요구하는 서명운동까지 등장했다. 이 서명운동을 제의한 네티즌은 개최 중지 이유로 황당한 폭염 대책, 지나치게 높은 올림픽 예산, 뇌물 의혹, 그리고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인한 방사능 문제 등을 꼽았다. 특히 방사능 문제의 경우 "오히려 부흥을 방해하는 올림픽이다. 아베 총리의 새빨간 거짓말에 유치한 올림픽인데 피난민들은 현재 다른 지역 방사선량의 몇십 배에 달하는 후쿠시마로 귀환해야 하는 압력을 받고 있다"고 비판했다. (사진=SNS 캡처) 자신을 정신과 의사라고 밝힌 한 일본 네티즌은 '도쿄올림픽 상상도'를 트위터에 올려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도쿄올림픽을 풍자한 이 그림은 4만6천번 공유됐고, 9만2천개의 '좋아요'를 받았다. 도쿄올림픽의 각종 문제점을 압축시킨 내용에 얼마나 많은 일본인들이 공감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4개 섹션으로 구분된 그림에는 '똥물' 논란을 빚은 오다이바 수영장, 땡볕에 지친 선수들, 관중석에서 휘날리는 욱일기, 뇌물을 손에 쥔 도쿄올림픽 관계자들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여기에 독일 나치의 상징인 하켄크로이츠 깃발까지 등장해 욱일기와 하켄크로이츠가 일맥상통한다는 의미를 전했다. 이 그림을 올린 네티즌은 "어느 정도의 개연성으로 현실이 될 이 지옥도를 회피할 간단한 해결법이 있다. 중지 혹은 2개월 정도의 연기"라고 조언했다. 반발하는 네티즌들도 있지만 한편에서는 "정확한 표현력에 감탄했다. 설마 21세기 일본이 여기까지 추락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상상이나 소설이 아니라 현실적인 미래의 광경" 등의 동의가 이어졌다.
윤석열의 이 말이 이제 의심스럽다
나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 윤석열의 이 말에 많은 사람이 여 야를 떠나 법과 원칙대로 할 사람이며 이같은 소신은 사법개혁의 적임자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조국 법무장관이 지명되고 난 후 윤석열 법무부가 보인 행태는 이 말을 불신하게 만들었다. 그럼 무엇에 충성한다는 거지? 원칙과 소신은 어떤 것인지 의문을 품게 만들었다. 내가 생각하는 윤석열검찰총장의 이 말은 나는 여야를 떠나 내가 지켜온 특수팀의 법리에 충성할 뿐이라는 말로 들리는데 어쨋든 장관부인을 조사없이 증거능력이 의심되는 사본 하나로 사문서 위조 혐의를 씌워 기소했다는 점이 의아할 뿐이다. 많은 언론이 동양대에서 봉사활동했다는 조국장관의 말을 무시하고 그녀를 본 적 없다는 일부의 말만 듣고 보도했지만, 이마저 tbs의 뉴스공장에서 본 적이 있다는 증언이 나오고 있음에도 다른 언론에 등장하지 못하고 있다. 다른 언론이 의혹만 보도하는데 비춰 tbs는 계속해서 의혹을 반박하고 증명하고 있다. https://youtu.be/h_sxEVgqC00 이런 보도를 보며 윤석열 법무부팀은 기소를 유지 할 수 있을지 의심이 든다. 너무 무리한 기소이기 때문이다. 법과 원칙에 따라 사법개혁의 적임자로 떠 올랐던 그는 이번 사건으로 불신에 쌓였고 나도 그중에 한명이 되어가고 있다.
도쿄에 330미터 초고층 빌딩 만드는 이 회사
부동산개발회사 모리빌딩이 22일, 30년간 추진해 왔던 도쿄도 미나토구 도라노몬(虎ノ門) 일대의 대규모 재개발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사무실과 아파트 등이 입주하는 높이 약 330미터의 초고층 빌딩을 2023년 완공한다”는 것이다. 총 사업비 6000억엔(6조 8000억원). 이 빌딩이 완공되면 오사카의 아베노하루카스(300미터) 빌딩을 제치고 일본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 될 전망이다. 미츠비시토지(三菱地所)도 JR도쿄역 북쪽에 높이 390미터의 초고층 빌딩 건설을 계획 중인데, 이게 2027년 완성되면 다시 초고층 건물 순위가 바뀌게 된다. 이렇게 수십 년에 걸쳐 도쿄의 스카이라인을 바꾸고 있는 모리빌딩은 어떤 회사일까. 모리빌딩그룹은 일본 3위권 규모의 부동산 개발 업체로, 도쿄 중심부에만 110여 개 빌딩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모리빌딩그룹을 이끌었던 이는 부동산 개발 디벌로퍼 모리 미노루(森稔: 1934~2012) 회장. ‘모리빌딩’이라는 회사를 세운 건 아버지 모리 다이키치로(森泰吉郎:1904~1993)지만, 실질적인 창업주는 그의 차남 모리 미노루였다. 모리 미노루는 2012년 3월, 심부전증으로 사망(당시 77세)했다. 닛케이비즈니스는 당시 “도쿄를 만든 남자, 모리빌딩의 모리 미노루 회장이 사망했다”(東京 を作った男 森ビル・森稔会長死去)는 제목을 달았다. 1959년 도쿄대학을 졸업하자마자 아버지 회사에 이사로 입사한 모리 미노루는 상무(1964년), 전무(1969년), 사장(아버지가 사망하던 해인 1993년)직에 올랐다. 그는 도쿄의 과밀화 해결책으로 고층빌딩을 늘려야 한다고 생각했다. 또 빈 토지를 사들여 공원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런 그의 생각은 도쿄 롯폰기힐즈 (Roppongi Hills) 단지 개발로 이어졌다. 도쿄의 스카이라인을 바꾼 것이다. 이후 일본을 넘어 101층의 중국 상하이국제금융센터(Shanghai World Financial Center)를 건립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모리가(家)의 재산 불리기가 시작된 그의 아버지 모리 다이키치로 시절로 거슬러 올라가보자. 도쿄 미나토 구에서 태어난 다이키치로의 집은 쌀 도매상을 했다. 대학(히토츠바시 대학)을 졸업하고 고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던 그는 태평양전쟁 후부터 본격적인 투자업에 나섰다. 예를 들면, 미나토 구의 토지를 사들여 빌딩 사업에 진출한 것. 소유 부동산을 담보로 은행에 대출을 받았고, 그 돈으로 새로운 부동산을 사는 방식으로 사업을 늘려갔다. 그러다 1949년에는 요코하마 시립대 상학부의 교수를 맡게 되었다. 2가지 일(사업, 교수)을 병행하던 다이키치로는 1955년 모리빌딩의 전신인 모리부동산을, 다음해에는 모리 트러스트‧홀딩스의 전신인 ‘태성’(泰成)을 설립했다. 그가 대학을 떠나게 된 건 1950년대 말이다. 1957년 학장선거에 출마했다가 ‘학자와 기업인을 동시에 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2년 후인 1959년 학교를 사직했다. 부동산 사업의 지나친 확장은 우려도 낳았다. 1970년 경에는 자본금 7500만 엔에 차입금이 58억 엔까지 치솟기도 했다고 한다. 하지만 실물경기가 도와줬다. 버블 경기 등 고도 경제성장기와 맞물리면서 도시에 오피스 기능이 집중됐던 것. 사업은 확대일로를 걸었다. 포브스에 따르면, 다이키치로는 1991년(순자산 150억 달러)과 1992년(순자산 130억 달러) 전 세계 부호 1위에 올랐다. 모리빌딩그룹을 일군 모리 다이키치로는 1993년 세상을 떠났다. 그는 생전에 약정한대로, 재산의 일부인 30억 엔을 게이오대학에 기부했다. 그런 다이키치로에게는 아들이 셋 있었는데, 게이오대 교수이던 장남은 그보다 3년 먼저인 1990년 사망했다. 대학 기부도 그런 장남을 위해 이루어졌다고 한다. 다이키치로 사망 당시, 차남인 모리 미노루(森稔)와 3남 모리 아키라(森章)는 모리빌딩에서 경영수업을 받고 있었다. 차남과 3남은 그렇게 아버지의 부동산 제국을 물려받았다. 모리빌딩그룹은 모리 다이키치로 사망으로, 모리빌딩과 모리빌딩개발로 분리됐다. 차남 모리 미노루가 전무에서 ‘모리빌딩’의 사장으로 취임했고, 상무였던 3남 모리 아키라는 ‘모리빌딩개발’의 사장직을 맡았다. 5년 동안 분할통합을 거쳐 모리빌딩개발은 다른 회사가 되었다. 이 회사는 이후 ‘모리 트러스트’로 이름을 변경했다. <에디터 이재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457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조선 여인들을 위안부로 강제연행해간 일본군들보다 더 악질적인 약탈적 보험사들 ㅡ 헬조선을 창조한 주범들
보험계약자들 돈으로 병원을 썩게 만들고 금감원을 썩게 만들고 경찰을 썩게 만들고 검찰을 썩게 만들고 사법부를 썩게 만들고 공정위를 썩게 만들고 권익위를 썩게 만들고 언론을 썩게 만들고 포털을 썩게 만들고 그 여파로 나라의 모든 분야를 썩게 만들어 대한민국을 불신, 분노, 보복 사회로 만든 헬조선 창조의 주범들. 적폐청산 1순위 보험사들. 그 중에서도 1순위인 삼성생명과 메리츠화재 저들의 공권력과 유착을 까발리면 적폐청산 5부 능선 이상을 오른 것이다. http://vod.kbs.co.kr/m/index.html?source=episode&sname=vod&stype=vod&program_code=T2000-0088&program_id=PS-2019115765-01-000&section_code=05&broadcast_complete_yn=N&local_station_code=00&section_sub_code=06#refresh ㅡ KBS영상이 잘 안 되면 유튜브로 https://youtu.be/e2LKJM-A6z0 https://m.blog.naver.com/hcms8/221379138628 https://m.blog.naver.com/hcms8/221160664260 https://m.blog.naver.com/hcms8/221137943072 https://m.blog.naver.com/hcms8/221070627023 https://m.blog.naver.com/hcms8/221220899957 https://m.blog.naver.com/hcms8/221143770254 https://m.blog.naver.com/hcms8/221496476959 https://m.blog.naver.com/hcms8/221393897275 https://m.blog.naver.com/hcms8/221248174119 https://m.blog.naver.com/hcms8/221626605937 https://m.blog.naver.com/hcms8/221630643454 https://m.blog.naver.com/hcms8/221630770405
일본이 최대주주인 보안업체, 현충시설서 '퇴출' 분위기
부산 중구 백산기념관, 보도 이후 보안업체 변경 광복기념관·충렬사는 지난해 이미 업체 변경 기장군·수영구 등 "국민 정서 무시할 수 없다" 계약 검토 언급 부산 중구는 지난 2월 백산기념관 보안 업체를 에스원에서 다른 곳으로 변경했다. 사진은 변경 전 백산기념관. (사진=송호재 기자) 올해 초 부산지역 일부 현충 시설 보안 업무를 일본기업이 최대주주로 있는 업체가 맡고 있어 논란이 된 가운데[1.17 부산CBS노컷뉴스="일본기업이 대주주" 독립기념시설 보안업체 변경 움직임]최근 일본 경제 도발에 따른 일제 불매운동이 확산하면서 해당 업체와 계약을 재검토하는 등 관련 시설들이 바쁘게 움직이는 모습이다. 부산CBS는 지난 1월 부산 중구 백산 안희제 선생 기념관 보안 업무를 일본기업이 최대주주로 있는 보안 업체, 에스원이 맡고 있다는 사실을 보도했다. 국내 1위 보안업체인 에스원은 삼성그룹 계열사로 우리나라 기업이다. 하지만 일본 보안업체 세콤이 최대주주로, 전체 지분의 25%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 세콤 지배구조를 따져 보면, 미쓰비시 그룹 계열 금융회사가 가장 많은 지분을 가지고 있다. 이 때문에 지역에서는 독립운동가 기념 시설을 일본이 최대주주인 업체가 맡는 게 적절하냐는 논란이 확산한 바 있다. 결국, 부산 중구는 지난 2월 백산기념관 보안업체를 다른 곳으로 변경했다. 부산 중구 관계자는 "올해 초 에스원과 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업체에 보안 업무를 맡겼다"라며 "지난해부터 현충 시설 보안 업무를 일본 지분이 많은 업체에 맡기는 게 적절하냐는 논란이 나왔고, 비교 결과 예산도 절감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해에는 부산 중구 광복기념관도 에스원과 계약을 해지했다. 부산을 대표하는 현충 시설인 충렬사 역시 수십 년 동안 에스원에 보안 업무를 맡겼지만, 지난해 다른 업체로 변경했다. 3·1만세운동 준비지로 알려진 부산 기장군 명정의숙(장관청) (사진=부산 기장군 제공) 여기에 최근 일본의 경제 도발에 따른 일제 불매운동까지 벌어지면서 이 같은 움직임은 더욱 확산하고 있다. 기장군은 지역 내 현충 시설인 '명정의숙(장관청)' 보안업체를 변경하는 방안을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부산시 지정 문화재인 명정의숙은 3·1만세운동을 준비했던 장소로, 현재 에스원이 보안을 맡고 있다. 기장군은 최근 반일움직임과 불매운동 등 국민 정서를 무시할 수 없다고 판단해 계약 사항을 면밀히 검토한다고 설명했다. 기장군 관계자는 "현재 에스원에 보안을 맡기고 있지만, 독립운동 시설인 만큼 최근 반일 감정 등 국민 정서를 외면할 수 없다는 의견도 있는 게 사실"이라며 "내부적으로 계약 관련 사항들을 검토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수영구 역시 현재 수영사적공원 보안 업무를 에스원이 맡고 있지만, 향후 업체를 다시 선정할 때 이런 분위기를 고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수영구 관계자는 "수영사적공원 보안을 비롯한 관리 업무를 위탁하고 있다. 해당 보안업체의 지분 관계 등은 사전에 알지 못했다"라며 "다음 보안업체 선정 등에 관련 내용을 고려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논란이 됐던 현충 시설 보안 업체 선정 문제가 일제 불매라는 큰 변수를 만나면서 더욱 확산하는 모습이다.
"'위안부' 반성하던 日 국민들 돌변시킨 일대 사건"
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일본에 관하여 ②] 심리학자 요시카타 베키 인터뷰 "日우익, 진보매체 아사히신문 향한 공격·승리 선언" "'위안부' 지속 보도에 '가짜뉴스로 문제 키워' 주장" "역사 반성 단절시킨 오보 프레임…사회 전반 확산" "아사히신문 몰락…지식인·진보세력 불신과 연결" 20년 넘게 한국과 인연을 맺어 온 요시카타 베키(46) 서울대 선임연구원(심리학 박사)은 "아베 정권을 싫어한다" "자민당에 투표한 적도 없다"고 전제했다. 한일 관계가 얼어붙는 와중에 그를 통해 들여다본 일본 사회 분위기는 예상과 기대를 크게 벗어나 있었다. 정권과 언론의 태도에 따라 변하는 사회 인식을 깊이 연구해 온 그와의 심층 인터뷰를 전한다. [편집자 주]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 자리한 평화의 소녀상이 비에 젖어 있다. (사진=박종민 기자/자료사진) "지금 일본 사회는 역사 인식과 단절돼 있어요. 특히 지난 2014년에 그 전환점이 된 아주아주 큰 사건이 벌어집니다. 바로 일본 진보매체 아사히신문을 향한 우익의 집요한 공격입니다." 요시카타 베키 선임연구원은 "아사히신문은 1980년대부터 90년대 초까지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비판적인 시각으로 꾸준히 다뤘다"며 "이에 일본 우익은 1990년대 후반부터 '아사히신문이 자꾸 위안부에 관한 오보를 내서 별것 아닌 문제를 키웠다'는 주장을 끈질기게 폈다"고 설명했다. "물론 아사히신문 역시 2000년대 들어서는 특별히 '위안부' 문제를 다루는 데 힘쓰지 않았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사 '위안부' 보도에 대한 우익의 터무니없는 논리가 계속 퍼지자, 아사히신문은 2014년 6월 지금까지 해 온 '위안부' 보도에 관한 특집기사를 냅니다. 사실이 아닌 주장을 믿기 시작하는 사람들이 늘기 시작하면서 그 부담감을 감당하지 못하게 된 거죠. 저는 개인적으로 아사히신문의 그 특집기사가 '위안부'에 관한 논점을 정리하고, 올바르고 제대로 된 방향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려는 시도라고 받아들였죠." 그는 "당시 아사히신문의 '위안부' 특집기사 논조는 과거 관련 보도 가운데 사소한 문제가 있었지만, '위안부'는 당연히 존재하는 과거사 문제라는 것이었다"며 말을 이었다. "그런데 이를 두고 일본 우익은 '아사히신문이 잘못을 인정했다'고 승리 선언을 합니다. '매국 언론 아사히신문이 반일 정서를 자인했다' '위안부 문제가 커진 것은 모두 아사히신문 책임'이라고 말이죠. 그러면서 우익은 '아사히신문의 엄청난 오보 탓에 한국인들이 착각하기 시작하면서 별것 아닌 문제가 확산됐고, 그것이 국익을 훼손하는 엄청난 결과를 초래했다'는 논리를 강화해 갑니다." 요시카타 연구원은 "이때부터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일본 사회 인식이 확 바뀌었다"며 "'위안부는 더이상 역사 문제가 아니라, 잘못된 언론 보도 때문에 생긴 것'이라는 우익 논리가 일반 국민들에게 굉장히 영향력 있게 받아들여졌다"고 진단했다. 결국 아사히신문의 '위안부' 보도가 가짜뉴스로 기정사실화 된 현실에서, 더욱이 진보 세력을 불신하게 된 일본 사회에서 '한국이 일본에 억지를 부리고 있다'는 인식이 빠르게 확산됐다는 이야기다. "물론 그것이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지는 보다 자세히 들여다봐야겠지만, 현재 일본에서 언론 신뢰도 조사를 하면 아사히신문은 바닥을 칩니다. 발행부수로는 압도적인 요미우리신문은 정부 홍보지 같은 느낌이어서, 아사히신문은 항상 신뢰할 수 있는 언론으로서 독보적인 자리에 있었죠. 그 위상이 '위안부' 보도에 대한 우익의 공격 이후 추락한 겁니다." 그는 "아사히신문의 몰락은 일본 내 기성 지식인·진보 세력에 대한 불신과도 이어져 있다"며 "2014년 아사히신문을 향한 우익의 공격으로 그 위험수위를 넘어버린 셈"이라고 분석했다. ◇ "일본 국민 절반 이상이 '한국에 제대로 사과 안 했다' 비판하던 때 있었다" 요시카타 베키 서울대 선임연구원이 CBS노컷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있다. (사진=이진욱 기자) 일찍이 '위안부' 등 일본 과거사 문제 연구에 천착해 온 요시카타 연구원은 '위안부 문제는 아사히신문의 날조로 생긴 가짜뉴스'라는 일본 우익의 논리가 허구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엄청난 시간을 투자해 조사하고 논문을 썼다고 했다. 그는 "그런데 이러한 연구에 관심 갖고 읽는 사람은 원래 관심이 있던 이들뿐이었다. 그 외 다른 사람들에게는 잘 전달이 안 됐다"며 "'이미 아사히신문 탓이라는 사실이 드러났는데, 왜 이제 와서 구질구질하게 매달리느냐'는 반응이 대다수였다"고 회고했다. "한국과 일본 언론이 매년 공동으로 벌이는 여론조사가 있어요. 두 나라 국민들이 서로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정기적으로 알아보기 위한 거죠. 1995년 일본 국민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로 기억하는데, '최근 한국에 관해 가장 많이 들었던 화제가 뭐냐'는 물음에 대한 압도적인 답변이 '위안부' 문제였어요. '일본이 한국의 식민 지배에 대해 제대로 사과했다고 생각하느냐'는 물음에는 '그렇지 않다'가 50% 이상, '보상·배상을 해야 한다'는 대답 비율도 절반에 가까웠습니다. '한국에 좋은 인식을 갖고 있다'는 비율은 과반수였고, '최근 10년 동안 본인의 한국에 대한 인식이 좋아졌냐'는 물음에 대해서도 많은 수가 '그렇다'고 답했죠." 요시카타 연구원은 "당시만 해도 일본 사회에서 '위안부'는 반성해야 할 문제였고, '과거 일본이 나쁜 짓을 했기에 배상해야 한다' '지금까지 태도로는 모자르다'는 인식이 우세했다"며 설명을 이어갔다. "한국 언론에서는 지금 일본 사람들이 '위안부'를 모르기 때문에 자꾸 문제가 발생한다고 말합니다. 역사 교육을 제대로 받지 않는 지금 20·30대 일본 젊은층은 잘 모르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40대 이상 일본인 가운데 '위안부'를 모르는 사람을 찾는 것이 오히려 어려울 겁니다. 아베 정권을 반대하는 세대 비율은 70대가 가장 높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을 적극적으로 싫어하는, 혐한 관련 책을 열심히 사서 읽는 사람들 또한 60·70대라는 조사 결과도 있습니다." 요시카타 연구원은 "아사히신문이 그렇게 무너진 뒤로 일본 정부는 해외 언론에 '위안부 문제에 대한 제대로 된 의견을 듣고 싶으면 하타 이쿠히코에게 물어보라고 했다"며 "그만큼 이 역사학자가 일본 정부 주장을 잘 대변하고 있다는 이야기인데, 최근 한국과 일본에서 화제가 된 다큐멘터리 영화 '주전장'에서 그가 '위안부' 권위자로 언급돼 깜짝 놀랐다"고 했다. "하타 이쿠히코야말로 '위안부' 문제를 날조한 인물입니다. 난징대학살 연구 권위자인 그는 역사학자로서 일본 내에서 신뢰가 높아요. 하지만 그는 사실상 '위안부 문제는 별것 아니다' '일본 정부 책임이 없다' '아사히신문 등 좌파 언론이 문제를 키웠다'는 프레임을 만든 사람입니다. 영화 '주전장'은 일본에서 침체됐던 '위안부' 문제를 그나마 다시 활성화시킨 좋은 작품이죠. 하지만 하타 이쿠히코가 '위안부' 문제를 올바로 인식하는 학자인 것처럼 소개된 점은 우려됐어요." ◇ "韓특파원 생활 日기자들 '가족 통해 반일 선입견 깨져' 한목소리" 제74주년 광복절인 지난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8·15 아베 규탄 촛불 문화제'에 참석한 시민들이 일본 아베 정권을 규탄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사진=이한형 기자/자료사진) "일본 사회에서 악의를 갖고 '위안부는 없었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극소수"라고 요시카타 연구원은 말했다. "대다수는 '위안부가 존재했지만, 큰 문제는 아니'라고 여긴다"는 것이다. 그는 일본 사회의 이러한 인식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주체로 '언론'을 지목했다. "1990년도에는 일본 모든 교과서에 '위안부'를 게재하도록 했습니다. 교과서가 아니더라도 언론에서도 그 문제를 깊이 있게 자주 다뤘고요. 당시 일본에는 한국의 전교조 격인 '일교조'(일본교직원조합)가 활발하게 활동했어요. 특히나 일교조 소속 역사교사들은 교과서 대신 스스로 준비한 자료집으로 일본의 전쟁 책임을 구체적으로 가르쳤죠. 그런 교육을 받았던 사람들도 지금 와서는 '아사히신문이 날조했다'는 왜곡된 정보와 편향된 보도를 접하면서 '우리가 그때 교사들에게 세뇌를 당했었다'고 말합니다." 그는 "이러한 사람들이 '위안부' 문제를 잘 몰라서 한국을 싫어할까요?"라고 반문하면서 "아사히신문 사건처럼 '위안부' 등 일본 과거사 문제가 어떻게 다뤄져 왔는지를 보면서 생각이 바뀐 것이다. 그렇게 전향한 이들은 오히려 한국에 더 공격적인 경우가 많다"고 자답했다. 요시카타 연구원은 "한국에 대한 일본 사회 시각은 완전히 잘못된 방향으로 굳어지고 있는데, 이를 바꾸지 않는 한 어떠한 개선도 이뤄지기 힘들다"며 "아베와 그 주변 인물들의 인식을 바꾸는 것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일본 여론이 '이건 아닌 것 같다'고 이야기한다면 아베 정권도 자기네 마음대로 할 수는 없다"고 전했다. "최근 한국에 대한 수출 규제만 하더라도 아베 정권은 그 이전에도 할 기회만 있었다면 '짜증나는 한국에 한방 먹여야 한다'는 심경으로 얼마든지 했을 거예요. '이제는 해도 별 문제 없을 만큼 일본 내 반한 정서가 무르익었다'는 판단 아래 수출 규제를 실행한 셈이죠. 그렇다면 결국 일본 언론에서 '이건 아닌 것 같다'는 분위기가 나올 수 있도록, 일본 현지 상황을 보다 정확하게 판단하고 여론을 바꿔나갈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해야 합니다. 여기에는 아사히신문의 부활이 큰 몫을 차지한다고 봐요." 그는 "한국 특파원으로 오는 일본 기자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 이야기가 '한국은 반일 정서가 강한 사회라는 선입견이 함께 온 가족을 통해 깨진다'는 것"이라며 설명을 이어갔다. "일본 기자들이 한국 특파원으로 오기 전에 하는 큰 고민이 '가족을 대동할지 말지'라고 해요. 그런데 막상 가족을 데려오면 생각이 바뀐답니다. '함께 온 가족을 통해 한국에 대한 선입견이 깨진다'는 이야기예요. 특파원들은 일반 한국인들과 접촉할 기회가 많지 않은데 반해, 그 가족들은 한국 사회에서 일상을 영위하잖아요. 장도 보고 자녀들은 어린이집, 학교도 다니면서 말이죠. 이러한 경험을 통해 '일본인이라고 차별하지 않는다' '굉장히 친절하다' '아이가 울면 따가운 시선을 보내는 일본과 달리 아이들에게 관대하고 예뻐해준다'고들 말해요. 일본에서 쌓여 온 한국 사회에 대한 편견이 깨지는 거죠." 요시카타 연구원은 "이들 특파원은 자국 언론에서 한국 사회 정서를 단순히 '반일'이라고 보도하는 데 문제가 있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고들 이야기한다. 이러한 변화가 쌓이고 쌓이면 달라지기 마련"이라며 "한국 사회를 접한 수많은 일본 사람들에게 이같은 이야기를 듣는 입장에서 한국과 일본 사이 활발한 민간 교류가 무엇보다 중요한 때라는 확신을 가질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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