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xkkyk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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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호소!! 일본활어차 단속 !!!!!!!

8월 25일까지 마감입니다.
아직 못보신 분들 꼭 좀 동의해주십사 글을 올립니다.
이건 무조건 가야합니다!
이 일본차들을 따라다니며 방사능수치를 측정하며 상황을 알리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 중 한 분인 강기자님께서 인터넷에 올린 글 중 일부분을 인용합니다.

....
저 많은 기관과 부처에서...하..

어이,
관계자들,
저 활어차 데려다가 물고기랑 물이랑 먹으라하면 먹겠나?
자신있게 먹을 수 있으니 신경안쓰는거지?
국민들 세금먹고 살면서 국민 안위를 내팽겨쳐?
꼭 먹어라,
저 물.
저 물고기.
먹고나서!!!!
배변활동은 일본가서 해라.
우리나라에선 머리카락 한 올도 흘리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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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본 활어차를 쫓아다닌 또 다른 분의 글을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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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자님의 추가글 첨부합니다.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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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를 금할 길이 없네요
@lme1005 분명히 수입금지 지역인데 세관으로 버젓이 들어오고 역시 쉽게 나가는 일본 활어차량에 대한 기사가 또 떳습니다.
Content was hidden due to reports.
어쨌거나 방금 동의했습니다 현재 18만3000명 청원동의했군요
@Skella 마감 잘되서 적극적인 조취가 취해져야 할텐데요.... 동의하심에 제가 다 감사를 드립니다. 즐거운주말 보내세요~
@Skella 20만 마감되었어요, 감사드립니다 ~~
무슨 영화같은 일이죠? 사실인가요? 그렇게 정부와 공무원들이 병신이 아닐텐데요?
@galux02 좀 관대한 편이라고 할까요...법망이 촘촘하지 않다라고 할까요... 항만관련 업무를 몇년간 봤었거든요. 근데 이건 방사능이잖아요, 먹거리잖아요, 근데도 이리 허술하다면 눈감고 있는거라 봐도 무방합니다. 교통규칙 무시, 해수 무단방류는 단속 안되는거라고 경찰 답변 있었고요, 방사능 검역도 일일이 확인 다 못한다고 한 항만청과 세관에서의 질의 자료가 인터넷에 있어요. 보세창고요... 세금계산서 맘대로 끊어버리면 다른데선 모릅니다. 영화같은 일이라 보이는 이런것들이 실제 아무렇지도 않게 일어납니다. 각각의 업종에선 다 그들만의리그가 있는법이죠. 외부시선으로는 알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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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냉혹한 일본 채식주의의 역사 썰.txt
요즘 트위터 비건들 공통점이 있는데 공감능력 없냐고 하는 주제에 본인들이 공감능력이 개바닥났단 것이다 동물 고통이 안 느껴지냐면서 고기 처먹지 말라고 지랄질을 하는데 왜 고기를 안 처먹었을 때의 고통을 이해해주지 못하는지 의문이다 근데 지금이야 비건들이 트위터에서 지들끼리만 저러니 다행이지만 비건들이 실제 권력을 잡아버리면 얼마나 끔찍한 일이 벌어질 것 같냐 국가에서 고기를 통제한다고 생각해봐 나 같으면 차라리 딸딸이를 포기하지 고기는 포기 못한다 그리 먼 곳에서 일어난 일도 아니다. 바로 옆 나라 일본에서 생긴 일이다. 일본놈들은 윗대가리 비건들이 맘대로 내린 명령 때문에 강제로 채식주의자가 되어야 했다. 몇년 동안이나 그랬을까? 무려 1200년이다! 1675년도 아니고 675년의 일이다 당시 일본의 킹 오브 킹이었던 텐무텐노라는 비건이 있었다. 이 새끼는 그야말로 트위터 비건의 전형적인 예시였다. 내로남불이 개쩔었단 소리다. 텐무텐노는 즉위할 때부터 미친놈이었는데 딴 사람도 아니고 자기 조카 통수를 후려쳐서 덴노에 올라간 개새끼다. 불쌍한 조카는 어떻게 됐냐고? 억지로 할복시켜서 죽여버렸다. 뭐 여기까지야 개새끼긴 해도 옛날 정치인들이 다 하던 일이었으니 봐줄만한 일이긴하지만 그 다음이 가관이었다 흑흑 너무 슬퍼 조카는 니가 죽여놓고 이제와서 왜 우냐 처음부터 죽이질 말든가 아니 조카는 조까고ㅋㅋ;; 내가 슬픈건 다른 이유가 있어서 그럼 니들 저기 소 보이지? 흑흑 음머 흑흑 저 소를 봐 눈물을 흘리고 있잖아 아마 농사일이 너무 힘들거나 바람막이가 너무 비싸서 그런가봐 근데 너희 농민 새끼들아 니들은 소의 눈물이 안 보여? 공감능력 없어? 어떻게 저렇게 힘들게 일하는 소를 잡아먹기까지 할 수 있어?? 그게 다 육식 때문 아닐까? 단백질을 너무 많이 섭취해서 공감능력이 휘발된 거야 그러니까 앞으로 너희들도 동물의 감정을 존중하는 비건이 되면 어떨까? 니 새끼는 공감능력을 우리한테는 왜 발휘를 안 하는데 그 힘든 농삿일을 고기도 안 처먹고 어떻게 하냐 미친 새끼야 고기 처먹으면 니들도 고기로 만들어버릴 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미친 내로남불이 아닐 수 없다 조카한테 사시미 쑤셔넣은 놈이 살생은 나쁘다고 고기를 처먹지 말라니 근데 문제는 이 비건이 일본 역사상 최고의 권력을 가진 비건이었다는 것이다 결국 이 내로남불 비건 새끼가 친 지랄질은 일본에 1000년이 넘는 육식금지시대를 만들어내고 만다. 소, 닭, 돼지, 개, 원숭이, 말을 먹는 놈은 그날로 인생 종치는 거다. 이게 육식금지령도 아니고 살생금지령이라서 사냥도 마음대로 못했다. 뒤에 3개는 그렇다치고 소랑 닭이랑 돼지를 못 먹는다니 개같은 것도 정도가 있다. 처먹으면 어떻게 되냐고? 굶어죽으라고 바위밖에 없는 섬으로 귀양을 보낸다. 사실 말은 군사용도니까 못 처먹고 소는 농사지어야하니까 못 처먹으니 이 두 개 정도면 옛날 이라는 거 감안하면 설득력이 있는데 돼지랑 닭을 못 처먹는건 그냥 개같은 비건 심보다. 돼지랑 닭은 까마득한 고대시대부터 인간들한테 풍부한 영양분을 제공해주는 필수가축이었는데 이걸 억지로 단절해버린 거다. 당연히 영양상태가 바닥날 수 밖에 없지 당시 일본이 왜 왜소할 왜자 써서 왜놈이라고 불렸겠음? 영양보급이 박살나서 키가 크고 싶어도 못 컸던 거다. 어딜가나 윗대가리가 지랄하면 아랫놈들만 고생을 한다. 이리하여 세계역사에서도 기형적인 일본의 식사문화가 시작되는데, 고기를 못 처먹으니 도축문화가 실전되어버려서 막상 동물이 죽어있어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모를 지경이 되고 말았다 혹시 예전에 유행하던 엘프들 나오는 이세계 요리만화 기억하냐 그게 진짜로 일어나버린 거다 일본은 세상에서 가장 개같은 밥만 처먹는 이세계인들의 세계가 되고 만 것이다 ([맛없는 밥 엘프와 유목생활]이라는 만화. 주인공이 미개한 식문화를 가진 엘프들에게 음식을 전파해준다는 내용인데 유목민이 치즈도 못 만드는 등 인류학적으로도 너무 말이 안되는 전개 탓에 작가의 무식이 매번 비판받는 작품.) 이 이세계물을 처음으로 체험한건 다름 아닌 조선 사람들이었다 국사 정도는 들었을 테니 일본에 정기적으로 놀러가던 조선의 통신사란걸 기억할 것이다 다들 알겠지만 조선은 아시아, 아니 세계를 통틀어서도 유난히 밥을 많이 먹는 파오후들의 나라였다. 당연히 고기도 자주 먹지는 못했지만 개 좋아했다. 이런 사람들이 강제비건화된 일본에 놀러갔으니 그야말로 이세계물을 찍는 것은 당연한 노릇이다 아아 이것은 [배고프다]라는 것이다. 밥을 내놓으란 뜻이지 오옷! 근데 배고픈게 뭔진 나도 알아 ㅄ아 맨날 그렇거든 아무튼 처먹으샘 뭐임 이건? ㅅㅂ 니들 우리 싫어하냐? 이게 뭔 밥이야 살무사 양식장이지 밑에서 뱀 나오겠다 개새끼들아 고기 없어? 먼 곳에서 온 사람들한테 이따구로 개같이 굴기임? [고기]...? [고기]란 것이 너희 세계에 있는 건가? 그렇다 지금부터 이세계 전개가 시작되기 시작한다 하아니 진짜 미친놈들인가 저기 닭도 있잖아 니들 닭 안 먹음? 안 먹을 건데 치킨 왜 키움? 닭...? 아아 저건 [시계]라는 거다 아침 시간을 알려주는 거지 너희들의 세계에선 [시계]를 먹는 건가...? 그렇다. 일본에게 닭은 먹는 용도가 아니라 자명종이었다! 하 ㅅㅂ 닭은 됐고 그럼 저기 있는 소나 한 마리 잡아서 구워와 님 어디 아픔? ? 아픈건 니들 미각 아님? 아니 소는 아플 때 먹는 거잖아 아프니까 약 찾는 거 아니냐고 아니 소를 왜 아플 때 처먹어 니들 농사 짓다 뒤진 소 안 먹었어? 스테이크 모름? [스테이크]...? 우린 소 뒤지면 그냥 태우는데 아 기름 많이 나와서 촛불 켤 때 개꿀임 ㅋㅋㅋ 이거 진짜 아픈 놈들이네 심지어 소가 그냥 죽어도 아무도 안 먹었다. 애초에 먹는 방법을 몰랐던 것이다. 소가 뒤지면 일본 사람들은 배고파서 비틀거리는 와중에도 한점 떼어먹을 생각은 못하고 그대로 태워서 기름만 가져다가 썼다. 고기 타고 남아있는 뼈도 고아먹긴 커녕 땅바닥에 그대로 묻어버렸다. 소를 아예 전혀 안 처먹은건 아니고 약재로 쓰긴 했는데, 이게 말 그대로 약이라서 맛 같은 거엔 1도 신경을 안 썼다. 그냥 고기 가루내서 뭉친 미트볼을 약이랍시고 팔았던 거다. 이 약을 얻는 과정도 가관인데 고기를 안 처먹으니 소를 어떻게 죽여야 할 지도 몰라서 도축기술이 하나도 없었다. 그래서 약이 필요하면 소를 낭떠러지에 세워놓고 떨어뜨려 죽인 다음에 살점을 주먹만큼만 때어가는 식으로 비효율의 극치였다. 그만하자. 돼지는 있지? 삼겹살 정도로 타협하자 우리 돼지 안 키우는데 니들은 대체 왜 사냐? 소도 안 처먹고 닭은 시계로 쓰는데 돼지는 기르겠냐. 당연히 돼지고기 같은 것도 꿈도 못꿨다. 아 근데 돼지 먹을 방법은 있음 오 뭔데 멧돼지 산 채로 잡아옴 우리 어떻게 죽이는지 모르니 죽이는건 니들이 알아서 하샘 아니 미친놈아 어어억 하도 고기 내놓으라고 땡깡을 부리니 일본은 통신사들한테 멧돼지를 생포해서 가져다준다. 솔직히 이건 엿먹어보라는 의도도 좀 있는 거 같다. 아무튼 조선 통신사들은 이런 기괴한 식습관이 하도 기억에 남았는지 이 새끼들 처먹는거 존나 이상하다고 기록을 존나 남겼다. 그들에게는 그야말로 이세계 기행이었던 것이다 물론 일본 사람들도 뇌가 있고 혀가 있는데 천년 동안이나 강제 비건질을 철저하게 지킨 것은 아니었다 고기를 원하는건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시절부터 내려온 인류의 본능인데 그걸 어떻게 뿌리뽑냐 일본 서민들은 어떻게든 비건 파시스트들의 눈을 피해 고기를 처먹기 위해 온갖 꼼수를 다 부렸다. 그중 대표적인게 위에도 나온 멧돼지다. 집에서 대놓고 돼지를 기를 수는 없으니 산에 올라가서 몬스터 헌팅을 해서 멧돼지를 얻는 것이다. 일본 사람들은 멧돼지를 '산고래'라고 불렀는데 그 이유는 바다고기는 금지된 것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어디서 흙수저 새끼들이 고기 처먹고 ㅈㄹ이냐 뒤질래? 아니 이거 고래고긴데 이게 뭔 고래고기야 누구 눈깔을 ㅄ으로 암? 님 고기 종류를 어떻게 그렇게 잘 알음? 님 혹시? 일본 흙수저들이 이렇게 몰래몰래 고기를 먹는걸 '야쿠세키야'라 불렀다. 해석하면 약식이란 뜻이다. 즉 병 걸려서 약 처먹는다고 핑계대곤 마약거래하는 것마냥 어두운 곳에 숨어서 고기를 먹었던 것이다. 야쿠세키야를 하는 가게에는 주로 고래그림을 그려넣었는데,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단속 나왔을 때 걸리면 고래라고 구라치기 위한 목적도 있었다. 이렇게 야쿠세키야에서 밀매한 고기들은 소, 돼지 같은 맛좋은 정석 고기가 아니라 여우, 늑대, 곰 등의 육식동물이나 산양이나 물소 같은 생소한 동물들이 대부분이었다. 요리법도 모르니 닥치고 굽거나 삶아버리는게 전부였는데 그걸 또 맛있다고 숨어서 먹어대니 참 불쌍하고 안타깝다. 이련 연유로 생선요리는 엄청 발전한 주제에 일본 고기 요리는 개박살이다. 뭐 천년만년 비건으로 살 순 없다. 텐무텐노가 비건 지랄을 친지 1200년이 지난 후 일본에서도 더 이상 비건질 못해먹겠다는 아우성이 터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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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디시인사이드 고질라맛스키틀즈] 진짜 역대급 분량에 역대급 욕설... 필터링을 거치긴했으나 여전히 욕이 많읍디다...
"발암물질 고혈압약 사태로 본 식약처의 두 가지 과제"
1.외국 제조 약 원료에 대한 주기적 검증능력 2.제네릭(복제약) 위한 생동성실험 엄격 관리 NDMA, 간독성 강한데다 혈소판도 감소시켜 유럽자료 받자마자 금지시킨 것은 잘한 일 꼭 대체약 처방받은 뒤에 기존 약 중단하세요 ■ 방 송 : FM 98.1 (18:30~19:55) ■ 방송일 : 2018년 7월 9일 (월) 오후 ■ 진 행 : 정관용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교수) ■ 출 연 : 노태호 교수 (카톨릭대 의대) ◇ 정관용> 고혈압약에서 발암물질이 검출됐다는 소식. 지금 깜짝 놀란 분들 많으시죠. 식약처가 고혈압약 219개 제품 일단 판매 중단했다가 오늘은 그 가운데 91개 제품은 다시 유통을 허락한 그런 상태인데 지금 장기 복용하고 계신 환자분이나 또 심지어 의사분들도 지금 상당히 혼란스러워하고 있답니다. 전문가 연결해 봅니다. 카톨릭의대 심장외과의 노태호 교수 안녕하세요. ◆ 노태호> 안녕하세요. ◇ 정관용> 이게 그러니까 고혈압 치료제 원료인 발사르탄에서 발암물질인 NDMA가 검출됐다 이거죠? ◆ 노태호> 그렇습니다. ◇ 정관용> 발사르탄이라는 원료를 쓰는 고혈압 치료제가 많은 겁니까? ◆ 노태호> 굉장히 많습니다. 발사르탄이라고 하는 아주 효과가 뛰어난 고혈압약인데 이 고혈압 약재의 원료를 제조하는 과정에서 부산물로 NDMA라고 하는 물질이 생긴 거예요. 이게 생긴 것을 갖다가 멀리 유럽에 있는 유럽의약처라는 데서 이 사실을 발견하고 전 세계에 전파하게 돼서 이런 문제가 생긴 것 같습니다. ◇ 정관용> NDMA라고 하는 그것이 발사르탄를 만드는 과정에서 나온 부산물이다, 방금 그렇게 말씀하신 거죠? ◆ 노태호> 그렇습니다. NDMA이라고 하는 것은 발사르탄이 아니고요. 발사르탄이라는 약물을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공업적으로 부산물이 생성된 겁니다. ◇ 정관용> 어느 정도 위험한 겁니까, 이거는? ◆ 노태호> NDMA는 사실은 굉장히 독성이 강한 물질로 되어 있어요. 이것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약품이나 혹은 다른 산업물을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부산물로 생기고요. 또 훈연식품 같은 식품에도 아주 극히 일부지만 있다고 해요. 확인된 것은 간 독성이 굉장히 강하고 또 혈소판 감소를 유발시키고 또 암 유발물질로도 밝혀져 있습니다. ◇ 정관용> 암뿐이 아니라 다른 데에도 안 좋군요. ◆ 노태호> 그렇습니다. ◇ 정관용> 그런데 어느 정도 양에 들어 있는지까지가 지금 확인됩니까? ◆ 노태호> 아직 확인 안 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아마 일단 독성물질인 NDMA가 확인이 되니까 이 고혈압약의 특성이라는 게 평생 먹어야 되고 또 매일 복용해야 되는 약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이상한 물질이 발견되면 사용을 금지시키고 그 후에 그 불순물이 얼마나 많이 들어가 있는가 이런 걸 조사하게 될 것 같습니다. ◇ 정관용> 이번 사태를 보면서 또 어떤 분들은 이른바 오리지널 약과 복제약 이걸 구분하시는 분들이 있던데. ◆ 노태호> 그렇습니다. ◇ 정관용> 그러니까 어떤 핵심 원료를 만일 처음에 개발한 그게 오리지널 약인 거죠? ◆ 노태호> 그렇습니다. ◇ 정관용> 그런데 복제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기는 겁니까? ◆ 노태호> 그러니까 복제하는 과정이라기보다는 그러니까 발사르탄이라고 하는 약물은 오리지널로 만들어내는 글로벌 회사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만들어낸 것이고. 이게 물질특허가 지나니까 이것과 똑같은 화학구조를 가지고 제조를 하는데 제조를 하는 방법이 몇 가지 방법이 있는 모양이에요. 그래서 그 제조하는 방법에 따라서 불순물이 생성되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하고. 거의 대부분 생성되지 않는데 이번 경우에 특수하게 이런 일이 생긴 거죠. ◇ 정관용> 그런 것을 제품 허가단계에서부터 꼼꼼히 걸러졌어야 하는 게 안 걸러진 거군요, 간단히 말하면. ◆ 노태호> 아마 허가할 당시에는 틀림없이 아마 체크가 됐을 거예요. 체크가 됐는데 그 당시에는 문제가 없었을 것이고 제조를 하면서 공정관리나 아니면 제조 방법을 변경하는 게 있다거나 이런 과정에서 불순물이 생겨난 것을 미처 제조회사에서는 체크를 하지 못한 거죠. 식약처 홈페이지 캡처 ◇ 정관용> 당장 식약처가 219개 제품 중단했다가 긴급히 조사해서 91개 제품은 NDMA가 없다, 이거는 다시 유통해라 이렇게 했지 않습니까? ◆ 노태호> 그렇죠. ◇ 정관용> 식약처의 이 조처는 잘한 건가요? 어떻게 평가하세요? ◆ 노태호> 그러니까 이게 유럽의약처에서 통보받자마자 중국의 특정 원료제조회사에서 만든 약품에 함유된 약들을 갖다 중지한다고 했는데 받자마자 금지를 시킨 것은 참 잘한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과정에서 아마 누락이나 혹은 착오가 있어가지고 다시 수정하는 게 있었기 때문에 신뢰성을 좀 잃은 게 있죠. ◇ 정관용> 지금 가장 걱정하시는 분들은 매일처럼 이 약을 들고 계시는 환자분들인데 내가 먹는 약이 이 발사르탄이 들어 있는 건지 아닌지, 중국 원료가 쓰였는지 아닌지 어떻게 확인할 수 있나요. ◆ 노태호> 사실은 발사르탄의 문제는 아니고요. 발사르탄을 만들어내는 과정 중에 부산물이 들어가 있는 게 문제거든요. 다행히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홈페이지에 자료를 올려놨어요. 그래서 본인 자신이 복용 중인 약이 거기에 해당되는가를 확인할 필요가 있고요. 그 방법은 의외로 어렵지 않습니다. 본인이 만든 처방전에 상품명이 기술되어 있어요 ◇ 정관용> 알겠습니다. ◆ 노태호> 그걸로도 알 수 있습니다. ◇ 정관용> 그래서 만약에 유통 중단조치가 취해진 약이라면, 오늘부터 안 먹어야 됩니까? 안 먹으면 고혈압 증상이 악화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 노태호> 그래서 이제 일단은 해당된 약은 중지를 하셔야 돼요. 중지하기 전에 자신에게 혈압약을 처방한 주치의를 찾아서 대체약을 처방받고 자기 전에 놓고 중지하는 게 현명합니다. 왜냐하면 혈압약을 갑자기 중지하게 되면 혈압이 반등하면서 급격히 상승할 수도 있고 하기 때문에 조심해야 되고 특히 신장질환이라든지 뇌혈관 질환 아니면 심장에 질환이 있는 사람은 특히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게 있고요. 또 약을 변경하고 난 후에는 한 2주 정도는 혈압을 꼼꼼히 체크해서 변경된 약이 자신한테도 잘 맞는 약인가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정관용> 그러니까 정말 주의해야 할 것은 빨리 대체약을 처방받아라. 그리고 그때까지는 약을 중단하면 안 된다, 이 말씀이시고. ◆ 노태호> 그렇습니다. 가능한 한 빠른 시간 내에 의사를 찾아야 합니다. ◇ 정관용> 그리고 대체약 복용 후에는 혈압 조절이 되는지를 확실히 체크할 필요가 있다. ◆ 노태호> 그렇습니다. ◇ 정관용> 앞으로 이런 일 재발하지 않도록 하려면 어떤 대책이 있어야 된다고 보시나요? ◆ 노태호> 쉬운 일은 아닐 것 같은데요. 우선은 첫 번째는 우리나라 식약처에서도 이러한 외국에서 제조된 원료를 검증하는, 주기적으로 검증하는 능력을 갖춰야 하겠다는 게 희망이고요. 두 번째는 오리지널 약품이 아닌 제네릭 약품 어차피 사용할 수밖에 없는데. ◇ 정관용> 복제약들. ◆ 노태호> 그렇습니다. 복제약이라고 하는 건 좀 그렇고 제네릭이라고 많이 표현합니다. 그래서 이런 약을 사용할 때는 기존에 이른바 오리지널 약하고 거의 동등한 안전성과 효과를 가지고 있는지 하는 생물학적 동등성 실험이라고 하는 게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생물학적 동등성 실험을 엄격하게 관리해서 국민이 매일 먹어야 하는 혈압약 같은 경우에 특히 안전을 보장하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정관용> 알겠습니다. 우선 당장은 식약처가 빨리 마지막 조사를 끝내서 널리 좀 국민 앞에 알릴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고맙습니다. ◆ 노태호> 그렇습니다. 감사합니다. ◇ 정관용> 카톨릭의대 심장내과 노태호 교수였습니다.
Please 이외에도 부탁하는 영어 표현
Please 이외에도 부탁하는 영어 표현 가능한 한 간단한 표현으로 상대방에게 실례가 되지 않고  부탁 할 수 있는 편리한 영어 문구를 소개합니다.  꼭 참고하면서 상황에 맞게 응용 해보세요! 1. Can you -? / Could you -? ~ 할 수 있습니까? 가장 단순하고 간단한 의뢰 문구 중 하나입니다.  "Can you-?"보다 "Could you -?"가 더 정중 한 표현입니다.  비지니스 상황이면 "Could you -?" 표현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예제】 Can you help me? "도와 줄 수있어?" Could you please give me a quotation? "견적서를 주실 수 있나요?" Could you tell me how to get to the station ? "역까지가는 방법을 가르쳐 주실 수 있습니까?" 2. Will you -? / Would you -? ~하시겠어요? / 해 주시겠어요? "Can you -? / Could you -?"와 함께 자주 사용되는 간단한 의뢰 표현인데, 사실 둘은 미묘한 차이가 있습니다. "will"이라는 단어는 미래를 나타내기도 하지만 "will"은 명사로 '의사'나 '의향' '소원'등의 의미가 있습니다.  즉 "Will you -? / Would you -?"의 숨겨져 있는 의미는 "당신은 ~ 할 의사가 있습니까?"라는 뉘앙스입니다.  【예제】 Will you marry me? "나와 결혼 해 줄래?" Would you marry me? "나와 결혼 해 주실 수 있습니까?" Would you believe it? "이것을 믿어 주실 수 있나요?" Would you please step back for your safety? "안전을 위해 조금 내려 주실 수 있나요?" 3. Would you mind -ing? 만약 괜찮으시면 ~ 해 주실 수 있나요?  "mind"는 "걱정" "싫어"등의 의미를 가진 동사이므로 직역하면 "~하는 것은 나쁜 것인가? ~하는 꺼리시겠어요? "입니다. 즉 뉘앙스으로 "~ 해주지 않겠습니까?"라고 완곡하고 정중 한 표현입니다. 포인트는 "mind"다음에는 "~하는 것 '이라는"-ing "의 동명사가 오는 것!   아주 중요합니다. 시험에도 자주 나와요 ㅎㅎ 【예제】 Would you mind opening the window? "창문을 열어 주실 수 있겠습니까?" Would you mind giving me a ride to the station tomorrow morning ? "내일 아침 역까지 태워 주실 수 있으실까요" Would you mind letting me know your schedule for next week ? "당신의 다음주 일정을 알려 주실 수 있겠습니까?" 참고로   "좋아요"대답 방법은 "No, not at all."  또는 "Of course not."등.  이렇게 mind로 물었기 때문에  부정으로 답변해야 사실은 괜찮다라는 긍정의 의미가 되는 것 잊지 마세요!!! 4. Would you be able to-? ~ 해 주시는 것은 가능할까요? "be able to" "can"처럼 "가능" "능력"을 의미하는 표현입니다. 단순히 "Are you able to come?"라고 말하면, "올 수 있나요?"입니다 만,  "Would you -"와 합쳐서 "~ 해 주시는 것이 가능할까요?"라고 해서  이 표현은 매우 정중한 요청 방법입니다. 【예제】 Would you be able to meet me at another time ? "다른 일정으로 만날 수있는 것은 가능합니까?" Would you be able to send the file to me again ? "그 파일을 다시 저에게 보내주실 수 있으실지요" 지금까지  Please 이외에도 부탁하는 4가지 영어회화표현을 정리해 봤습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https://blog.naver.com/milgarussem/222091156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