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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미술관 [POP.corn] 전시 다녀옴

뚜둥 .휴가 때 다녀온 미술관 관람 이제 올려봄
팝/콘인지 머선 팝아트 비스무리한거 있길래 재밌어보여서
오조억년만에 미술관 ㄱㄱ
입구부터 심상찮은 귀염포스
이런거 저작권있나 모르겠네 빙글에 올려도 됨요?
뭐 약간 맛보기만 올릴게요ㅋㅋㅋ혹시나 이거보고 가시는분 있을수도 있으니 초큼만^^
도자기에 미키마우스 ㅋㅋ
대체 요런 전대물로봇장난감은 왜 설치해놓은거징?
?????
어쨋든 추억돋네
엄청커
박생광 화가님 작품 무서움 ㄷㄷ
내맘에 쏙든 박종규 님 [~kreuzen] 전
미술관 구경 끝나고 가까운 월드컵 경기장에서 구름구경&모기님께 헌혈 ㅡㅡ;
대구미술관 관람 끗.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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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아름다운 것들을 만나셨군요!
@uruniverse 네넹ㅋㅋㅋ감성충만한 하루였죠ㅋㅋㅋ
마지막 자연하늘이 진정 미술이군요
@a01045345644 맞쥬맞쥬ㅋㅋㅋ 여름날 하늘구름만큼 아름다운거 찾기힘들어유
여름에 이런곳 강추지 말입니다^^
@vladimir76 입장료도 무려 1000원!!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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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KOREA>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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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세까지 못해봤다고?? 당대 최고의 팝아티스트에 대해 몰랐던 사실 7가지
'팝아트'라고 하면 어떤 예술가가 떠오르나요? 많은 사람들이 바로 이 작가를 떠올릴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 작가는 미국 팝아트의 선구자이자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화가 중의 한 명입니다. 살아있는 동안 이미 전설이었으며 현대미술의 대표적인 아이콘으로 통하는 앤디 워홀에 관해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들을 오늘 RedFriday에서 알려드립니다. 1. 뉴요커가 아니다? 앤디 워홀은 뉴욕 문화의 상징처럼 여겨지며, 자신도 뉴욕에 오래 살았지만 사실 그는 뉴욕 출신이 아닙니다. 그는 피츠버그 근처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으며 부모님은 슬로바키아사람입니다. 지금 앤디 워홀의 묘지와 그의 개인 미술관도 피츠버그에 있습니다. 2. 독실한 신앙심 워홀은 종교적인 분위기에서 자랐고 신실한 가톨릭인이었습니다. 매주 두 세번 미사에 참석하고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했으며 늘 십자가를 몸에 지니고 다녔습니다. 3. The Factory 앤디 워홀의 'Factory'라고 불리는 작업실은 잘 알려져 있습니다. 뉴욕에 있는 그의 '공장'은 1962년에서 1984년까지 세 번이나 옮였습니다. 이 공장은 지성, 예술, 성적 호기심을 위한 장소였으며 이곳에는 예술가, 포르노 스타, 드랙퀸(여장 남자), 음악가, 마약중독자 등이 초대되었습니다. 이곳에 온 유명인들로는 데이비드 보위, 믹 재거, 마돈나, 존 레넌, 오노 요코 등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참고하세요. # 원문 출처 : https://redfriday.co.kr/204 # 많이 본 컨텐츠 # 매일 업데이트되는 생활꿀팁과 알아두면 도움되는 이야기를 팔로우 하셔서 쉽게 구독하세요. # ‘좋아요’ 와 ‘공유하기’ 많이 부탁드려요.
행운이 온다고~
처음 그림은 수채화로 시작했다. 전공도 아니었고 그저 취미삼아 해본터라 작가들의 작품을 모사하면서 색감과 구도를 배우고 혼자서 색깔과 기법을 연습하곤 했다. 그때 알게된 수채화 작가 제니퍼 보먼~~ 그림이 좋아 선택해 보면 모두 보먼의 작품이었다. 그의 붓놀림과 색채 배합에 끌리고 보고 있으면 자유로움이 느껴졌다. 풍수 전문가가가 TV에 나와 집에 해바라기를 걸어두면 좋다고 그것도 일곱송이의 해바라기에 잎사귀도 있어야한다는 엄마의 전화를 받으면서 그동안 한, 두송이 해바라기를 그리며 머리가 지끈지끈해 덮어두었던 소재~~ 엄마의 걱정과 노파심을 불식시키기 위해 꼬옥 일곱송이의 해바라기를 그려야만 했다. 그때 제니퍼 보먼의 해바라기 수채화가 떠올랐다. 독학으로 유화를 하고 있으니 실력도 떨어지고 때론 영감도 떠오르지 않으며 내가 찍어둔 소재는 전부 한, 두송이의 꾳들 뿐이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윗층 언니 말마따나 한송이 꽃들은 외롭고 쓸쓸해보인다며 자신은 무더기 꽃들이 좋다며 그리던 것도 생각났다. 그래서 제니퍼 보먼의 해바라기를 모사해 보기로 했다. 어떤 것은 한참을 그려도 맘에 들지 않아 몇번을 수정해도 성에 차지 않았는데 의외로 모사를 하니 순조롭고 시간도 얼마 걸리지 않았다. 이렇게 일곱송이의 해바라기가 그려졌다. 이제 내게도 우리집에도 행운이 찾아오려나 물론 엄마 집에 걸어둘 일곱송이의 해바라기를 또 그려야겠지만 지금은 마음이 홀가분하다.
[책추천] 뮤지컬을 더 재밌게 즐기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5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요즘 즐겨하는 문화 생활로 뮤지컬 감상을 꼽으시는 분들이 많으시죠. 화려한 조명 속 멋진 음악과 춤 그리고아름다운 스토리로 우리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데요. 아는 만큼 더 많은 것이 보이는 법! 공연을 더 재밌게 즐기기 위해서 주요 작품들과 그에 얽힌 이야기 등 뮤지컬에 대한 다양한 스토리가 담긴 책 5권을추천드립니다! 18년간 뮤지컬 전문지에 몸을 담은 박병성 기자의 뮤지컬에 대한 무한한 애정과 21편의 작품 이야기 뮤지컬 탐독 박병성 지음  |  마인드빌딩 펴냄 지난 100년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은 공연들의 작품 속 노래와 스토리 그리고 생생한 사진들 그림으로 보는 세계의 뮤지컬 존 앤드루스 외 3명 지음  |  시그마북스 펴냄 산업혁명 이전부터 공연 산업의 절정기인 현재까지 흥미진진한 브로드웨이 뮤지컬 100년사 뮤지컬 이야기 이수진, 조용신 지음  |  숲 펴냄   값비싼 티켓값부터 아이돌의 뮤지컬 진출까지 최민우 기자가 까칠하게 써내려간 뮤지컬계 이야기 뮤지컬 사회학 최민우 지음  |  이콘 펴냄 연극배우 장두이와 뮤지컬 작곡가 신수정이 전하는 역사를 빛낸 작곡가와 안무가 그리고 작품 스토리 올 어바웃 뮤지컬 장두이, 신수정 지음  |  엠에스북스 펴냄 더 많은 책을 추천 받고 싶다면 - > http://bit.ly/2kOkI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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