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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취미용 드론도 지킬 게 따로 있나요?

한편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쿼드콥터(프로펠러 4개) 형태의 드론 13개 제품을 대상으로 정지비행 성능, 배터리 내구성, 영상 품질, 최대 비행시간, 충전시간 등을 시험·평가했는데요. 제품별 차이는 소비자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획 : 이성인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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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6월 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민주당 의원들이 임기 시작과 함께 일제히 문재인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 관련 법안을 발의하고 나섰습니다. '절대 과반'이라는 총선 민의를 반영해 남은 정부 임기 2년간 국정과제 달성을 견인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됩니다. ‘민주당만 빼곡’하게 만들어 줬는데 그것도 안 하면 되겠어? 열심히 해~ 2. 21대 국회의원 당선자들이 공식적으로 첫 ‘월요 출근’을 하는 1일 황교안 전 대표 등 미통당 전직 의원들에 대한 공판준비기일이 진행됐습니다. 나경원 전 의원 등을 포함해 다수의 낙선 의원이 ‘자연인’ 신분으로 재판을 받게 됩니다. ‘자연인’이니까 자연스럽게 재판받고 자연적으로 감방 가자~ 3. 안철수 대표는 윤미향 의원의 의혹과 관련해 "국회는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국민의 대표가 있다면 스스로 정리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국민의당은 '정의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진중권 전 교수의 강연을 개최합니다. ‘민주당만 빼고 찍자’ 실패 이후 인기 절정인 진 교수... 어디서? 그곳에서~ 4. 이재명 지사는 기본소득 논의와 관련해 "야당이 먼저 치고 나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지사는 "기본소득은 피할 수 없다"며 "스스로 주도해서 할 것이냐, 끌려가서 어쩔 수 없이 할 것이냐 두 선택 중 하나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야당이? 어떤 야당이? 그럼 땡큐지 뭐... 이런 주도권 싸움이면 환영이요~ 5. 이용수 할머니에 대한 인신공격이 도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이 할머니가 정의기억연대와 윤미향 의원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고 원망을 털어놓은 이후부터 이 할머니에 대한 노골적인 공격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누가 옳고 그른지 곧 밝혀질 것을... 요즘 초딩도 이렇게는 안 한다고~ 6. 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노재헌 변호사가 올해도 광주를 찾았으나 피해자들은 그 진정성에 평가를 유보했습니다. 학살 책임을 부인하는 전두환과는 대조돼 의미가 있으나 진실 규명 등 진정성이 부족해 보인다는 게 이유입니다. 뭘 잘못하고 왜 그랬는지를 밝히고 사과하는 게 순리 아닐까? 7. 코로나19 사태로 주요 품목 수출이 줄줄이 고배를 마신 가운데 의료용품·건강식품·디지털장비 등 '7대 상품군'만큼은 지난달 수출 호조를 보였습니다. 코로나19를 계기로 전 세계의 생활 양상이 변화하자 그 틈을 파고든 것입니다. 그나마 방역도 한류 바람을 타고 있다니 을메나 다행인지 모르겠어요~ 8. 정부가 종합부동산세 등 부동산 과세를 강화하는 반면 자동차 개별소비세는 인하하고 신용카드 소득공제는 확대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처럼 자산가에 대한 과세는 강화되지만, 서민·중산층의 세 부담은 낮아질 전망입니다. 이번의 재난기금을 보면 알겠지만, 낙수효과라는 건 없다는 거~ 봤지? 9. 트럼프 대통령이 G7 정상회의에 ‘한국 초청’ 의사를 밝힌 것은 한국에 미·중 어느 편에 설 것인지 압박하는 의도라고 산케이신문이 분석했습니다. 산케이는 한국이 '양다리 외교'를 전개하며 한미일 3개국 협력에 소극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설마 대한민국이 지들만 할까... 그리고 그게 외교라고 이 바보야~ 10. 한국 정부의 수출 규제 해제 촉구와 관련해 일본이 성의 있는 답변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정부가 오늘 공식 입장을 발표합니다. 일본 정부의 무성의한 태도에 대한 우리 정부의 향후 대응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참고 기다려 주면 고마운 줄 모르고 바보 취급한다니까... 쎄게 좀 나가라고~ 11. 경찰은 성매매 알선 사이트의 명단을 이용해 금품을 빼앗은 13명을 검거해 검찰로 사건을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성관계 동영상을 가족에게 유포하겠다"고 속여 49명에게 총 10억4천340만 원을 받아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나쁜 짓일걸 알고 있었다는 얘긴데... 그렇게 감추고 싶은 짓을 왜 하냐고... 12. 올해 6월 6일 현충일이 토요일과 겹치자, 대체 공휴일이 발생하는지에 많은 사람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체 공휴일은 설날과 추석 연휴, 어린이날에만 적용돼 현충일에 대한 대체 공휴일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 두기 중인 요즘 집에서 쉬면 참 좋은데 말입니다... 김어준, ‘이용수 할머니 명예훼손’으로 검찰 고발돼. 태평양전쟁유족회 "위안부 할머니들, 윤미향 무서워해". 8년 만에 국회로 돌아온 홍준표 “내가 국회 최고참”. 경기도, 물류창고·콜센터·결혼식장 등 '집합 제한' 명령. 인천시 "4,234개 전체 종교시설에 집합 제한 명령". '성매매' 현직 검사, 벌금 200만 원 확정 정직도 3개월 한미정상 통화, 문대통령 "트럼프 G7 초청 응할 것". 만약 당신이 오늘을 이해하고 싶으면, 어제를 살펴보라. - 펄벅 - 만약 당신의 내일이 어떠할지를 생각한다면 오늘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를 보면 됩니다. 그렇게 과거는 오늘을, 오늘은 내일을 보여주는 거울과 같습니다. 당신의 내일을 위해 오늘 함께 걷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셀카봉 다음은 셀카용 드론?
멋진 풍경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싶을 때나 친구들과 보내는 즐거운 시간을 단체 사진으로 남기고 싶을 때. 우리가 셀카봉을 가지고 있을 확률은 얼마나 될까요? 아마 많이 없겠죠. 셀카봉은 휴대하기도, 매번 연결하기도 번거로우니까요. 이번에 나온 ‘AirSelfie’는 그런 고충을 덜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공중에서 셀카를 찍어주는 드론인데요. 전에 소개해드린 적이 있던 ‘Hover Camera’와 유사합니다. AirSelfie는 일반적인 스마트폰과 비슷한 작은 사이즈로, 전용 케이스에 넣어 휴대할 수 있습니다. 전용 케이스는 스마트폰 케이스도 겸하고 있는데요. 갤럭시 S7 엣지와 아이폰 6, 아이폰 7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스마트폰이 두꺼워지긴 하겠지만, 편리한 셀카 촬영을 위해서라면 감수해야겠죠? 드론 조종은 앱으로 할 수 있습니다. 조이스틱을 쓰는 것처럼 쉽게 조종할 수 있고, 버튼 하나로 수평을 스스로 잡아 안정감 있게 셀카를 찍어주죠. 또한 2.4GHz Wi-Fi를 지원해 찍은 사진은 바로 스마트폰으로 전송해줍니다. 무선 연결이 여의치 않을 때는 내장된 4GB 마이크로 SD 카드를 활용하면 됩니다. 화소수는 500만으로, 스마트폰 전면 카메라랑 비슷한 수준입니다. 화질은 그럭저럭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내장 배터리는 3분 동안 사용할 수 있는데요. 상당히 짧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AirSelfie를 케이스에 다시 끼우기만 하면 쉽게 충전됩니다. 케이스에도 배터리가 따로 들어있어서 AirSelfie를 3번 정도 충전해주죠. 한 번 충전하는 데는 30분 정도 소요되고요. 그래도 불안한 사람을 위해 ‘파워 뱅크’ 케이스도 있습니다. 최대 20번 까지도 충전할 수 있는 대용량 보조배터리 겸 케이스인 셈이죠. 공중에서 셀카를 찍어주는 AirSelfie는 현재 킥스타터에서 크라우드펀딩이 진행되고 있는 아이템입니다. 이미 목표 금액을 달성했네요. 현재 179유로, 한화로 약 22만 3천원부터 펀딩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펀딩에 참여하면 2017년 3월부터 배송 받아볼 수 있습니다. 참고링크
이상하고 기묘한 바다
바다 이야기 너무 좋아하는데 신기한 거 봐서 가지고 왔습니다. 같이 보시죠! -------- 사르가소해는 북대서양에 위치한 바다의 이름임 보통 해(海,Sea)는 육지로 둘러 쌓여있거나 섬들이 많아 육지가 흔한 바다에 붙이는 이름인데 사르가소해는 육지가 거의 없는 온전한 양(洋,Ocean)임에도 사르가소 海라는 이름이 붙었음 이건 얘의 특이한 성향 때문인데 위에서 보다시피 6개의 해류가 뱅글뱅글 사르가소 해를 중심으로 세차게 돌고있기 때문 주변 바다 각지에서 떠내려온 해초들이 사르가소 해에 갇혀 마치 육지를 구성하는 것 처럼 보이게 했고 이로 인해 洋 인데도 海라는 이름이 붙게되었음 이런식으로 물에 둥둥 떠서 자라는 해초들이 여기에 갇혀 자람 이거 외에도 기묘한 점이 한두개가 아닌 바다인데 말했듯 세찬 해류 6개가 주변을 도는 형식이라 해수면이 밀려 올라가 이 곳의 해수면은 다른 지역보다 1m 높다고함 그래서 이 사르가소 해에 위치한 버뮤다 제도는 해수면 바로 위가 해발 0m가 아닌 해발 1m가됨 몸이 1m 정도 잠겨있으면 그게 해발 0m인것 또한 해류를 따라 부는 해풍도 주변만 뱅글뱅글 돌기때문에 태풍의 눈마냥 사르가소 해 안에서는 바람이 거의 불지 않아 예전 선원들에게는 죽음의 바다라고 불렸음. 옛 범선들이 항해하기 위해선 바람이 필수적인데 사르가소 해에선 바람이 거의 불지 않으니 그대로 망망대해에 갇히기 일쑤였고 해초가 많아 기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탓에 옛 선원들은 해초에 배가 감겨 나가지 못한다고 믿었음 븅신들 아무튼 현대에 와서도 상당히 꺼려지는 곳인건 사실 이런 풍조가 짙다보니 바람이 더 이상 항해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 현대에 와서도 버뮤다 삼각지대 괴담으로 괴기 스팟 이미지를 이어나가고 있음 근데 그거랑 별개로 사르가소 해는 세계에서 가장 투명한 바다로 무려 수심 66m 까지 빛이 닿는 매우 투명한 바다임 그래서 휴양객도 많은 바다 뭐 이렇게 특이한 점이 많냐 아무튼 특유의 기괴한 분위기에 과학적으로 특이한 지역인지라 지구상에서 가장 기묘한 장소 중 하나임 들어가면 바람 없어서 나가지도 못하는데 정작 해풍은 이 사르가소 안쪽으로 불어서 끽하면 배들을 잡아먹었던지라 괴담이 안생길래야 안생길수가 없음 (출처)
국내 경북 가족여행 가볼만한곳 청송 여행코스
갑갑한 요즘 경북에 가볼만한 곳 어디 없을까 고민하다 청송에 다녀왔어요. 신록이 물든 봄에도 참 예쁘더라고요. 이번에 다녀온 코스는 초록초록한 주산지와 주왕산 국립공원, 그리고 신성리공룡발자국까지 돌아봤어요. 1. 주산지 주산지는 조선시대 때 만들어진 인공호수예요. 이 저수지 물을 아랫마을 이전리에서 농업용수로 사용하는데 이 저수지가 만들어진 후 단 한번도 물이 마른 적이 없대요. 신기하죠? 주산지의 트레이드마크는 물 위에 비친 왕버들나무. 너무 멋스럽더라고요. 2. 주왕산 맛집, 도토리 분식 3. 주왕산 카페, 수풀림카페 금강산도 식후경. 밥을 먹고 가면 좋겠죠? 주왕산에 다양한 맛집이 있는데 그 중 좀 깔끔해보이는 도토리분식을 들렀어요. 여기서 청송사과 돈까스를 먹고요. 바로 옆 수풀림 카페에 들려 커피도 마시고 왔죠. 수풀림 카페는 특히 2층 전망이 예뻐요. 4. 주왕산 주왕산은 우리나라 3대 암산인데 산책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서 초보 등산객도 트레이킹하기 좋아요. 제3폭포인 용연폭포까지 왔다가는데 거의 서너시간이 걸렸어요. 암봉들이 협곡을 이뤄 절경을 자아내요. 주왕산은 우리나라에서 열 두 번째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곳이죠. 사계졀이 다 아름답지만, 울긋불긋 단풍 지는 가을이면 인산인해를 이뤄요. 5. 신성리공룡발자국 청송에 공룡발자국이? 2003년 산사태가 나면서 발견된 발자국인데 단일 지층면 국내 최대 면적이라고 해요. 하루 종일 걷다 쉬다 보다 오월의 청송은 참 사랑스러워요. 하루 여행 추천해요.
펌) 서구사회에서는 동양인도 기득권 취급받음
제목은 어그로였고  정확히 말하자면 유색인종들 사이에선 일종의 기득권 취급받는다는 거임  흑인, 유색인종들에게 제일 민감한 문제가 교육 못 받고, 범죄율 높다, 이런건데 동양인은 이민 온지 몇십년만에 대학이나 변호사나 의사나 돈 많이 버는건 다 채워버리고, 범죄율도 월등히 낮음  그래서 백인 차별주의자들은 이걸 예시로 들면서 '니들은 노예 해방된지 100년이나 넘었는데 아직도 그 피지컬로 마약 빨고 불법체류하고 총질하냐? 게으른 새끼들아' 하면서 욕하고 빡친 흑인들은 동양인들을 '백인 밑에서 딸랑거려서 콩고물 얻어먹은 2인자' 정도로 봄 그래서 유색인종들이 유독 돈 많고, 교육수준 높은 동양인을 같은 약자로 인식 안하고, 백인들마냥 조롱해도 되는 대상으로 봄 어떤 유색인종들은 동양인 비하나 조롱을 인종차별로 생각 안함. 지보다 기득권이니까, 내가 동양인보다 약자니까, 강자한테는 이렇게 해도 된다고 생각함  미국 아카데미에서 흑인 사회자가 동양인 애 3명 가지고 뭐 나중에 휴대폰 만든다고 놀린게 다 그런 심리임   실제로 흑인들이 LA에서 폭동 일으킬때도, 백인들 거의 공격 안하고 코리안 타운만 ㅈㄴ 공격함  미국 대학내에서는 더 심한게, 인종차별에 대한 사회 불평등 해소하려고 '소수 집단 우대 정책(Affirmative Action)'제도를 만들었는데, 이게 인종에 따라서 합격 숫자 조절하는 제도임 근데 문제는 동양인이 미국 내 인구 6%정도 되는데 얘들이 대부분 공부를 잘해서 백인, 흑인, 히스패닉들이 입학할 자리 다 차지하거든?   그래서 저 제도에 따르면 동양인은 흑인, 히스패닉보다 점수 더 높아야 들어올 수 있음 즉, 동양인이랑 백인학생들을 상위계층으로 보고, 걔네들 자리 뺏어서 흑인이랑 히스패닉한테 넘겨주는거.. 실제로도 대학내 리버럴 학생들이 '기득권층은 대학 뒷문으로 돌아오라'는 정문 막기 시위 한 적 있었는데, 못 지나간게 백인 + 동양인이였음 그래서 서구사회의 유색인종들에겐 동양인도 같은 유색인종이 아니라 기득권이라는거임  관련 여러글 볼수록 92' LA 폭동 사건은 참 여러가지를 시사하는듯 특히 이런 알력관계도 드러나고 ㅇㅇ 홍인 - 흑인 갈등사이에서 도구,희생양으로 이용되는 동양인  출처 ㄷㅋ
불혹의 챔피언
조지 포먼 그는 40연승 무패 행진을 달리던 24세 당시 최고의 권투선수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어느 날 도전자 무하마드 알리에게 KO로 패배하고 맙니다. ​ 이 덕분에 알리는 권투 역사상 전설적인 승자로 기억되었지만, 포먼은 그날의 충격 때문에 잇따라 패배하고 결국 28세에 은퇴하고 말았습니다. ​ 포먼은 은퇴 후, 흑인 청소년들이 범죄자가 되는 것을 보며 안타까워했습니다. 그래서 체육관을 만들어 무상으로 개방했습니다. 운동으로 범죄에 빠지는 것을 예방하고자 한 것입니다. 하지만 얼마 안 가 운영비가 바닥났고 체육관은 문을 닫아야 했습니다. ​ 포먼은 다시 링으로 돌아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하지만, 체육위원회는 그의 나이가 많다며 경기의 승인을 거부했습니다. ​ 그러자 그는 힘을 주어 말했습니다. “내가 재기하려는 이유는 아이들 때문입니다. 나를 바라보는 아이들에게 생명, 자유, 행복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보여 주고 싶습니다.” ​ 마침내 포먼은 당시 챔피언이었던 29세의 마이클 무어와 싸워 이겼고, 1994년, 무려 45세의 나이로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누구도 불가능하다고 했던 45세의 포먼을 챔피언으로 만든 건 재기 할 수 있다는 강한 확신이었고, 그 확신을 하게 한 건 바로 아이들을 향한 사랑 때문입니다.   # 오늘의 명언 사랑한다는 그 자체 속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다. – 블레즈 파스칼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내가 필요해서 펌) 컴퓨터로 특수기호 쉽게 쓰는법
한글로 문서를 작성할 때 가운뎃점(·)이 상당히 많이 쓰이지만 정작 키보드에는 없음 그래서 'ㄱ + 한자 + 2페이지 8번'으로 입력하거나 문자표에서 찾아 쓰거나 다른 곳에서 복사+붙여넣기 하는 방법이 많이 사용됨 아래와 같은 방법을 사용하면 빠르게 가운뎃점을 입력할 수 있음 왼쪽 Alt (누른 채로) + 넘버 패드 183 주의 1. Num Lock이 켜있어야 함 2. 반드시 '왼쪽' Alt를 누른 상태에서 숫자를 입력해야 함 (오른쪽 Alt 불가) 3. 숫자는 반드시 넘버 패드의 숫자를 입력해야 함 (텐키리스 키보드는 사용 불가) 4. MS Office(Word, Excel)에서는 'Alt + 0183'으로 앞에 0을 하나 붙여야 함 이 외에도 자신이 자주 쓰는 특수기호가 있다면 아래에서 찾아서 외워두면 편함 다른 숫자 128 : € 130 : ‚ 131 : ƒ 132 : „ 133 : … 134 : † 135 : ‡ 136 : ˆ 137 : ‰ 139 : ‹ 145 : ‘ 146 : ’ 147 : “ 148 : ” 149 : • 150 : – 151 : — 152 : ˜ 153 : ™ 155 : › 160 : (공백) 161 : ¡ 162 : ¢ 163 : £ 164 : ¤ 165 : ¥ 167 : § 168 : ¨ 169 : © 170 : ª 171 : « 172 : ¬ 174 : ® 175 : ¯ 176 : ° 177 : ± 178 : ² 179 : ³ 180 : ´ 182 : ¶ 183 : · 184 : ¸ 185 : ¹ 186 : º 187 : » 188 : ¼ 189 : ½ 190 : ¾ 191 : ¿ 215 : × 247 : ÷ --- 138 : Š 140 : Œ 142 : Ž 154 : š 156 : œ 158 : ž 159 : Ÿ 181 : µ 192 : À 193 : Á 194 :  195 : à 196 : Ä 197 : Å 198 : Æ 199 : Ç 200 : È 201 : É 202 : Ê 203 : Ë 204 : Ì 205 : Í 206 : Î 207 : Ï 208 : Ð 209 : Ñ 210 : Ò 211 : Ó 212 : Ô 213 : Õ 214 : Ö 216 : Ø 217 : Ù 218 : Ú 219 : Û 220 : Ü 221 : Ý 222 : Þ 223 : ß 224 : à 225 : á 226 : â 227 : ã 228 : ä 229 : å 230 : æ 231 : ç 232 : è 233 : é 234 : ê 235 : ë 236 : ì 237 : í 238 : î 239 : ï 240 : ð 241 : ñ 242 : ò 243 : ó 244 : ô 245 : õ 246 : ö 248 : ø 249 : ù 250 : ú 251 : û 252 : ü 253 : ý 254 : þ 255 : ÿ (출처)
펌) 이사 준비할 때 꿀팁 10가지
이사 준비하면 진짜 정신 1도 없지 않음? 이런거 하나 클립해놓고 언젠가는 필요할 때 꼭 참고해서 알뜰살뜰 완.벽.한 이사하자 1. 이사날짜 선정 몇 군데 이사업체 견적을 봐보시면 느끼실 거에요. 주말, 평일, 말일에 따라서 가격이 많게는 50만원까지 차이가 납니다. 되도록 손없는 날이 아닌 월~목요일(평일)이 가장 저렴하더라구요. 2. 우편물 주소 이전 (http://www.ktmoving.com) 따로 우체국을 갈 필요없이 한번에 변경해주는 서비스입니당 회원가입없이 사용 가능하고 주소변경 희망일을 지정할 수 있어요 이사 가는 다음날로 지정해주시면 좋을듯 합니다. 변경 신청하고 3~7일정도 지난 후에 신청결과를 문자나 이메일로 받아볼수 있어요. 3. 가구배치 시뮬레이션 (https://www.floorplanner.com) 이사가기 전에 가전가구를 어디다가 어떻게 배치할지 한눈에 볼수 있어요. 전문가가 아니라도 가상으로 쉽게 집도면을 그려 배치를 해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이케아에 있는 시스템이랑 비슷해요) 무료사용 가능하구요, 아쉽게도 영문버전밖에 없네요 4. 우수이사업체 허가정보 사이트 활용 -국토교통부 정식주선허가업체 (http://24market.oco.kr 국토교통부 정식주선허가 시스템으로 출발지를 입력하면 인근에 우수업체를 선발해줍니다. -역경매식 업체비교 (http://24platform.oco.kr 대한민국 이사연합에서 한번에 비교받고 3개에 업체를 자동으로 선별해서 문자로 바로 쏴주더라구요. 업체를 3군데가 한번에 와서 견적서 주고가니 편리하더라구요. 5.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 (http://www.edtd.co.kr) 구청에 돈내고 스티커 받아서 버려야 되는데 돈이들죠. 폐가전 배출예약시스템을 이용하면 직접와서 갖고가니 편리하고, 돈도 안들고, 빈곤층에 전달된다니 1석3조네요. 6. 헌옷 무료수거업체 이용 (http://www.beautifulstore.org) 미니멀라이프가 대세이니 이번에 안입는 옷이나 식기류, 골동품류를 정리하는 기회로 삼으면 좋을듯 합니다. 적은돈이지만 돈도 받을 수 있구요. 아름다운가게는 3박스 이상이면 무료수거해가고 연말 소득공제도 된답니다. 7. 남은 종량제봉투 이사날에 맞춰서 쓰레기 종량제봉투를 딱 맞춰쓰진 못하자나요. 남는건 두고오거나 주변사람에게 주고오는 일이 많은데, 주민센터에서 스티커를 받아서 붙여쓰면 계속 사용이 가능하대요 8. 장기수선충당금 받기 다소 행소한 용어일지 모르는데, 아파트 세입자의 경우 도색공사, 노후배관, 엘리베이터 보수를 위해서 오랜기간동안 미리 입주인들에게 돈을 모아서 수리를 한다고하네요. 이사 갈때 돌려받을수 있으니 관리비고지서를 체크해서 받아가시길 바래요. 9. 전입신고 및 확정일자 받기 -전입신고 (http://www.gov.kr -확정일자 (http://www.iros.go.kr) 인터넷으로 민원24에서 전입신고, 인터넷등기소에서 확정일자를 받을 수 있어요. 두말하면 입아플정도로 중요하니 필히 확인하시길 (전월세만 해당) 10. 포장이사 피해상담 (http://www.ccn.go.kr) 포장이사 소비자피해가 2년간 25%씩 증가추세라니 계약서와 이사 후 꼼꼼하게 확인하고, 혹시나 물품의 파손, 분실, 계약불이행 등의 상황이 발생했을 시 증거를 수집해 소비자상담센터(국번없이 1372)에서 상담을 받아 해결 할 수 있습니다. 기타 - 등기부등본 재확인 - 이체한도 증액해두기 (잔금치룰때 난처한 상황이 올 수 있음) - 자녀가 있다면 미리 전학수속 (중고등학생 :전학용 재학증명서, 등본, 전입학배정원서) - 이사 시 곤돌라,엘리베이터, 이사차량 공간 및 사용협조 - 필요시 입주청소(청소업체 찾는 플랫폼 http://cleanmania.oco.kr) - 공과금정산 (도시가스,수도,전기) - 새로 이사갈집 설치날짜 예약 (TV, 인터넷, 정수기, 에어컨 등) - 세탁소, 수선집에 안 찾은 옷 있는지 체크 - 귀중품 관리 (여행용캐리어에 담아 잠구고 따로 보관) - 여분의 현금준비 (공과금정산 등 자잘하게 돈쓸일 생김) - 이사할 때 물품사진 찍어두기(손상,훼손,분실 등 배상증거) - 도어락 비밀번호 변경 <요약> D-60  이사날짜 선정, 전학수속,이사형태 결정 및 업체선정 (http://24market.oco.kr), (http://24platform.oco.kr) D-30 이체한도 상향, 이사업체 방문견적, 가전가구 배치확인 (https://www.floorplanner.com) D-14 주소변경서비스(http://www.ktmoving.com) 시설 사용협조, 대형폐가전수거(http://www.edtd.co.kr) 헌옷방문수거 (http://ww.beautifulstore.org) 입주청소(http://cleanmania.oco.kr) D-3  등기부등본 재확인, 도시가스 확인, 세탁소확인, D-1 장기수선충당금, 종량재봉투 재활용, 현금준비 D-Day 공과금 정산 여분의 현금준비 사진찍기 도어락 비번변경 추가설치 예약확인 전입신고(http://www.gov.kr) 확정일자(http://www.iros.go.kr)
[친절한 랭킹씨] 신입이라도 용납이 불가하다는 최악의 실수들
잘 모르거나 서툴 때 사람들은 실수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장 내에서 실수를 가장 많이 하는 사람은 아마도 신입사원일 텐데요. 직장인들은 입사 후 평균 5개월까지는 신입사원의 실수를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모든 게 용납될 수는 없는 법. 신입사원이라고 해도 절대로 봐줄 수 없는 실수가 있다고 하는데요. 얼마나 치명적인 실수이기에 용납 불가인지, 7위부터 1위까지 살펴보겠습니다. 역시 친구들과의 대화에서나 사용 가능한 신조어나 은어 등을 직장상사에게 하거나 보고서에 쓰는 것은 금물. 때와 장소, 분위기와 상대방을 가려가며 행동할 수 있는 ‘눈치’ 정도도 신입사원이라도 갖춰야 할 기본입니다. 친구에게 보낼 내용의 메시지를 직장상사에게 보낸다면? 그 내용이 당사자를 욕하는 것이라면 정말 치명적이지 않을 수 없을 텐데요. 그것을 뛰어넘는 게 있으니, 최악 실수 1위는 바로 근태와 복장 등 ‘최소한의 예의’에 관한 것입니다. 친절한 랭킹씨가 살펴본 신입사원이라도 해서는 안 되는 실수, 어떤가요? 여러분의 생각과 비슷한가요? 단, 이렇게 용납할 수 없는 실수를 해도 대처를 잘한다면 만회도 가능하다는 사실. 바로 즉시 실수를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는 것. ◇ 실수 했을 때 대처 방법은?(출처: 사람인) ▲1위 = 즉시 인정하고 용서를 구한다(72.1%, 복수응답) ▲2위 = 상사나 선배에게 도움을 요청한다(52.3%)… 어설픈 핑계로 어물쩍 넘어가려다가는 더 큰 화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것, 잊지 마세요. -------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이거는 좀 찐인듯한 귀신+미래를 보는 남자 (무엇이든 물어보살)
여자친구가 기숙사에 살아서 데려다주는데 자꾸 건물 쪽을 봄 옥상에 여자가 저렇게 고개 숙이고 보고있음 "너네 기숙사에 무슨 일 있을거 같아" 어떤 분이 자살 시도를 해서 학교에 구급차랑 경찰차 왔음 본인이 예상한건 귀신이 같이 데려가려고 물색하는 것 처럼 보였음 귀신이 보통 어떤 것 처럼 보이냐고 1단계: 필름에 뭔가 껴있는 것 처럼 불투명하게 보임 2단계: 신체의 일부분만 보여줌 (손만 또는 목아래만 보여준다던지..) 3단계: 몸 전체 그냥 뭉뚱그려서 보임 4단계: 눈이 보이는 경우 살면서 딱 2번 봤다고,, 그런 귀신은 으스스한 분위기 내면서 가라고 한다함 집안에 이런 귀신 볼 수 있는 사람이 있나 싶어서 물어봄 그게 아닌거 같아서 한번 더 물어봄 외할머니가 무속인이었음 할머니를 본 적이 있어서 이게 맞겠다 싶었다함 미래가 보이는 사람도 있다함 이수근은 신기하게 진짜 안보인다고 함 서장훈은 훤히 보임ㅋㅋㅋㅋ 서장훈은 2개가 딱 보이는데 귀신은 아닌 듯함 2월 즈음에 영상을 보고 서장훈이 아플거 같아서 사연신청을 한 것도 있음 4월에 디스크 터졌고 지금도 엄청 아픈 상태라함 (자기들이 왜 더 놀래ㅋㅋㅋㅋㅋ) 이쪽에서 계속 보였다 사라졌다 했다함 끄아 빨리 치우자.. 주변 사람들이 힘들어 보여서 그렇지 자기는 시달리거나 힘들진 않다고 함 그리고 둘이 사이도 엄청 좋아보이고ㅋㅋㅋㅋㅋ (그러나 남자분은 곧 군대....) 이 분은 뭔가 구체적이고 찐처럼 설명해서 몰입감이 쩔었음ㅋㅋㅋㅋㅋㅋㅋ + 영상으로 보는거 ㅊㅊ https://tv.naver.com/v/14071254 https://tv.naver.com/v/14071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