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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충북 가볼만한곳!!! 보은대추축제 2019


울긋불긋 고운 단풍을 볼 수 있는 가을 여행지로 속리산을 추천해요.
아침엔 속리산 구경하고 느지막한 오후엔 속리산 일원에서 개최되는 보은대추축제에 가면 딱!
보은대추축제는 대추를 수확하는 시기인 매년 10월에 개최되어요. 

축제 기간에 방문하면, 대추왕 선발대회, 조신제, 대추떡 만들기 등 대추와 관련된 행사도 열리고요. 그 외에도 개막축하공연, 파워서트, 전국민속소싸움 대회 등 다양한 공연과 전시, 체험 행사가 열려요.


위치: 보은읍 뱃들공원/속리산 일원
일정: 2019년 10월 11일 금요일 ~ 20일 일요일까지






1) 공연
개막축하공연, 팝스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남진의 '님과 함께',
세종국악관역악단 공연, 영동난계국악단 공연, 남상일의 디톡스 콘서트,
제3회 전국 아마추어 색소폰 경연 대회

2) 체험 행사
무형문화재 시연/체험, 보은사과수확체험, 대추홍보주제관, 특산물 홍보전 등

3) 부대 행사
먹거리 장터, 향토음식 품평회, 대추카트 등

4) 연계 행사
제24회 속리산단풍가요제, 제13회 전국민속소싸움대회, 보은군민의 날 등



전통문화이면서 민속경기인 소싸움도 볼 수 있어요.


대추는 간식으로 딱이에요. 효능이 좋은 편이라서 몸에도 좋은데,
축제에 가면 효능이 좋은 보은 대추를 저렴한 가격으로도 구매할 수 있어요.

올해도 기대되는 축제! 보은대추축제는 2017년도에 이어 2018년에도 2회 연속
'충북 농특산물 판매 활성화 최우수축제'로 선정되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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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 안면도 운여해변 일몰>> #충남태안 #안면도 #운여해변 #서해일몰명소 #서해안일몰명소 #사진찍기좋은곳 안녕하세요. 호미에요. 갤럭시 s20 울트라를 구입하면서 DSLR 카메라 들고 다니지 않겠다고 생각하고 태안 안면도 서해 일몰 명소인 운여해변에서 해넘이를 촬영했습니다. 이때만 해도 갤럭시 s20울트라 사용법을 제대로 모를 때 촬영했는데요. 역시 DSLR보다 화질이 약간 떨어짐을 알게 되었어요. 그 뒤로 10흘 정도 갤럭시 울트라만 들고다니다가 결국에 현재 소니알파 9 미러리스를 갖고 다닙니다.  울트라 스마트폰은 현장 라이브방송이나 인스타용 영상을 촬영하곤 합니다. 전남화순에 갔을 때 갤럭시 울트라를 셀카봉에 장착하고 촬영하다가 마지막 펜션 도착하는 순간 자동차 문을 열다가 떨어뜨려서 액정이 깨졌는데요. 수리비 28만원 정도 나왔는데, 그나마 파손보험을 들어서 8만원 정도만 지출했습니다. 그 뒤부터는 셀카봉은 잘 하지 않는 편이랍니다. 운여해변을 이번에 처음 갔었는데요, 남들이 촬영한 사진 보면 만조시라서 멋진 반영을 찍었던데, 제가 갔을 때는 바닷물이 빠져나간 시간이라 반영은 찍지 못하고 모래사장과 소나무를 배경으로만 촬영했습니다. 다음에 DSLR로 다시 촬영하고 싶은 운여해변입니다.  소나무 두 그루를 이용하고 죽은 나무뿌리를 활용해서 연출샷을 담았어요. 아마도 소나무를 넣지 않고 소나무방죽의 해넘이만 담았으면 밋밋했을 것 같았어요.  #안면도가볼만한곳 #태안가볼만한곳 #충남여행 #충남사진찍기좋은곳 #태안여행 #안면도여행 #서해안여행 #충남태안가볼만한곳 #태안안면도여행 #서해안가볼만한곳 #서해안드라이브 #충남드라이브 #국내여행 #국내여행지추천 #국내당일치기여행 #주말여행추천 #주말여행지 #국내1박2일여행지 #서해가볼만한곳 #서해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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