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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찡 미안 ㅠ
왜용 집사님께 얻은 정보로 ... 이만큼의 라온이가 사라졌어요. 이발기 제대로 써본건 처음인데 잘 밀리네요. 울집왔을때부터 피부가 안좋아서 소독약과 왔었는데.. 이번엔 엄청 심하게 곰팡이가 와서 ㅠㅠ 한달 반을 약먹고 백신도 맞고 했으나.. 또 올라오기 시작해서.. 목욕도 스트레스일듯해서 빠르게 끝내기위해 밀어버렸습니다. 처음이라 ... 이런모습이 ㅠㅠ 등짝은 밀었지만 나머지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엉덩이쪽만 가면 빈땅콩이지만 없어질까 무서운지 폭풍저항을 해서 ... 배히칸 이냐며... ㅠㅠ 넥카라안씌워줘서 계속 그루밍을 해서인가싶어서 .. 이렇게 ... 꽃라온이가 되었네요.. 심기불편..ㅠ 욘석때문에 백만원이상 나간거같네요.. 추석때 알바라도 해야하나싶고..ㅠ 요 거뭇거뭇한것들이 곰팽입니다.. 징글징글한놈... 곰팽이에 관한 좋은정보있으면 공유부탁드립니다. 호쿠도 탄산파우더가 좋다고해서 사악한 가격임에도 한번 시켜보았는데.. 4놈 목욕하고나니까 .. 사라졌어요. 약은 고만먹일까싶고..집에오면 집소독하고 라온이소독하고.. 녹초가되네요..ㅠ 다른애들은 한포인트씩 발견되어 매번 소독해주고는 완전없어졌는데 라온이는 안나아요. 덕분에 스터디도 포기 .. 병원도 스트레스넘심해서 ..고만가고싶구요.. 안그래도 매일 소독 연고..일주일두번 목욕 . 겁보녀석이.. 스트레스로 다른병 올까무섭네요..
조선시대에 일어난 희대의 패드립 사건
이성계: 이제 나라도 새로 번듯하게 차렸으니 여러가지 할 일이 많군 어디보자... 중국 사신: 에헴에헴 대명황제폐하의 명이오~ 응? 명나라가 우리한테 무슨 볼 일이 있다고?  (대충 조선어민 비난하는 내용)  고려의 배신 이인임의 아들 이성계가.... (이하생략) !!!!!! 니 방금 한말 다시 해봐라  (???) "이인임의 아들 이성계가" 라고 했는데요? 내가 왜 이인임의 아들인데 시X발련아 ※ 이성계가 열받은 이유 이인임(성주 이씨): 고려시대 최강 권문세족, 후에 이성계+최영에게 숙청당함 이성계(전주 이씨): 고려시대 신흥무인, 아버지는 고려시대 무신 이자춘 애초에 본관도 다르고 정치색깔도 완전히 다른 둘이다 그래도 이해가 안된다면 ex) 트럼프 "느그 아부지 박정희라며?" 박원순 "시X발련아" 아니 고려에서 피난 온 망명자들이 님 아버지 이인임이라고 하던데요?? 우리나라 법률(대명회전)에도 그렇게 기록되었고요 (참자 참어...) 그러면 우리쪽에서 사신 보내서 해명할테니 오늘은 돌아가봐라... (그러나 태조가 해명글을 올렸는데도 불구하고 태종 이방원이 왕위에 오를 때까지 명나라는 답신조차 안 보냈었다 ..) 태종 이방원: (아버지에게 속죄할 겸 명나라가 친 패드립이나 고쳐달라고 할까?) 여봐라 명나라에 가서 이인임 건에 대한 조선의 의견을 전달하도록 하라 네이~ 명 영락제: 응? 이게 뭐야 방원 아우가 보낸 글이네 이런 사건이 있었군 사신은 전하라 내가 책임지고 고쳐줄테니 방원아우는 걱정하지 말라고 네이~ 역시 락제형님이야 화끈하게 고쳐주신다니깐 ㅎㅎ (그러나 약 100여 년뒤...) 저... 전하 긴히 드릴 말씀이... 중종: 무슨일이오? 최근 명나라에서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아직도 태조대왕의 가계도가 고쳐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뭐라????? 내 이것들을 그냥 (명나라에 전화 넣는 중...)  명나라: 여보세요?  야!!!! 너네 우리 가계도 고친다메!!!!! 아니 우리가 너네 가계도 고치기 전에 고려사 좀 참고하니깐 이성계가 고려 4왕(공민왕, 우왕, 창왕, 공양왕) 죽였다며? 그건 또 뭔 개풀 뜯어 먹는 소리야 3명(우왕, 창왕, 공양왕)밖에 안죽였거든 (ㅅㅂ 3명이나 4명이나 그게 그거지) 아니 공민왕 죽인게 이인임아냐? 그게 왜? 이인임 아들이 이성계니깐 연좌제 적용하면 이성계가 공민왕 죽인거지 (대환장) 울 태조 아빠 이인임 아니라고!!!! 어쩌라고 십덕섀끼야 당장 바꿔!!! (이 시X)  결국 이 문제(종계변무)는 중종-인종-명종 때까지 해결되지 않았고 선조 21년(1587년), 선조의 피나는 노력으로 해결되었다. (임진왜란때 큰 똥을 싸질렀음에도 선조 뒤에 '조'가 붙은 이유가 200년 가까이 풀리지 않은 종계변무 문제를 해결했기 때문이다)
동상에게 짜증내는 댕댕이 '어서 던지래두?'
테일러 씨는 자신의 반려견들과 놀아줄 때 '물어오기 놀이'를 자주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가 반려견들과 공원으로 산책하러 나갔을 때 웃지 못할 일이 벌어졌습니다. 테일러 씨의 반려견 중 한 마리인 체스터가 나뭇가지를 물고 공원에 세워진 사람 동상을 향해 달려갔습니다. 체스터는 동상 앞에 나뭇가지를 내려놓고 동상의 얼굴을 물끄러미 올려다보았고, 테일러 씨는 웃음을 참으며 이 귀여운 순간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다른 강아지들은 '동상이 진짜 사람이 아니라는걸' 알고 지루한 듯 제자리에 가만히 앉아 체스터를 지켜봤습니다. 하지만 체스터는 동상이 나뭇가지를 던져주지 않자, 나뭇가지를 물고 동상 앞에 다시 내동댕이치며 빨리 던지라는 동작을 취했습니다. 안타깝게 체스터의 간절한 부탁에도 불구하고, 동상은 근엄한 표정으로 정면을 보고 꼼짝하지 않았습니다. 체스터는 점점 신경질적으로 나뭇가지을 동상 앞에 내려놓았지만, 동상은 팔짱을 낀 채 앞만 바라볼 뿐이었죠. 테일러 씨가 체스터를 억지로 끌기 전까지 체스터는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듯 동상을 한참 쳐다보았습니다. 테일러 씨는 동상과 물어오기 놀이를 하는 체스터의 영상을 페이스북에 올리며 말했습니다. "체스터는 사교성이 좋아서 모르는 사람들과 금방 친해져요. 사람들도 나뭇가지를 물어오는 체스터를 무척 예뻐해서 놀이를 거절한 적이 한 번도 없어요. 아마 오늘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놀이를 거절당한 날일 거예요. 체스터가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전 남친과 마주쳤는데 강아지가 눈치없이 반겼다"…강제 안부 물은 뒤 벌어진 일 (후기)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785 자료사진 : pixabay 3년간 사귀었다가 헤어졌던 전 남자친구를 산책하러 나갔다 우연히 마주친 그녀는 사실 모른 척하려고 했었습니다. 모른 척 무시하고 지나가려고 한 찰나의 순간 같이 산책나온 강아지가 전 남자친구 앞에서 배를 보여주며 반갑다고 난리를 치는 것 아니겠어요. 의도와 달리 전 남자친구와 강제 안부를 주고 받게 된 그녀는 그날 전 남자친구로부터 문자가 왔고 술 약속을 잡게 됐다고 말했었는데요. 이후 후기가 올라와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강아지 때문에 헤어진 전 남자친구와 마주해야만 했던 A씨는 전 남자친구로부터 전화와 문자가 왔었다고 말했습니다. 자료사진 : pixabay "솔직히 많이 보고 싶었고 군대 가서도 계속 생각났는데 괜히 연락하면 서로 힘들어질 것 같아 꾹 참았어..." 전 남자친구와 만나기로 한 날이 성큼 다가올 무렵 또다시 전 남자친구로부터 문자가 왓습니다. 그건 다름아닌 A씨가 익명 게시판에 올린 사연이었습니다. 우연히 글을 읽은 전 남자친구는 "혹시 이거 우리 이야기야?"라고 물었고 A씨는 "맞아. 미안해. 혹시 우리 이야기 써서 기분 나빠?"라고 되물었습니다. 자료사진 : pixabay 돌아온 답변은 뜻밖이었습니다. 전 남자친구는 "기분 나쁘지 않아. 이 글을 쓴 글쓴이가 댓글에 (마음이) 흔들렸다고 쓴 걸 보고 네가 쓴 글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라고 말하는 것 아니겠어요. 전 남자친구는 자신이 키우는 강아지가 A씨를 보고 싶어 한다고 말했고 그렇게 두 사람은 경의선 숲길에서 강아지를 데리고 만나게 됐습니다. 오랜만에 만나 반갑다며 신나게 노는 강아지들을 뒤로 하고 전 남자친구는 A씨의 손을 잡더니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미안하다. 군대 가서 괜히 고집 부려서 너 못기다리게 해서... 둘 다 더 힘들어진 건 아닌가 죄책감 많이 느꼈어. 그래도 그런 결정하기까지 쉽지 않았고 우리 관계를 위해 어쩔 수 없었어. 보고 싶었다" 자료사진 : pixabay 전 남자친구의 진심 어린 고백에 A씨는 그만 눈물을 흘렸고 결국 두 사람은 다시 사귀게 됐다고 합니다. 만약 강아지가 전 남자친구 앞에서 배를 보여주고 난리치지 않았다면 이런 날이 올 수 있었을까 싶은데요. 전 남자친구는 강아지가 반기지 않고 지나갔어도 어떻게 해서든 다시 잘 해보려고 했을 거라고 덧붙여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샀다는 후문입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나니고레 엄마 또치작가입니다.
안녕하세요 ^ㅇ^공포미스테리 채널에서는 [새마음 요양원]을 연재중이고 반려동물 채널에서는 나니고레의 사진을 올리고 있는 또치작가입니다. 음... 원래 벌써 글이 올라가고도 남아야 하는 시간인데 많이들 기다리실거라 생각들어요. 물론 오늘이나 낼 올라가긴 할겁니다만 나름의 변명 을 하고자 글을 씁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의 아들 고레가 지금 복막염 판정을 받았습니다. 어미로부터 버림받은 길냥이를 데려와 키운지가 벌써 1년 3개월 정도가 되었네요. 나니가 너무 당시에 외로움을 심하게 타서 데려온 둘째였지만 후회한적이 없을정도로 이쁜짓만 했죠. 너무 애교도 많고 집사껌딱지라서 ㅎㅎ 성격도 서글서글하구요. 가리는 음식도 없습니다. 그래서 언제나 밝게 클줄로만 알았던 내 꼬물이가 복막염이라고합니다. 참 이상하게 제가 장염때문에 엄청 아픈데 ... 고레도 아프고.... 그런데 급 제 글 봐주시는 분들은 많아지고 만감이 교차했어요. 다행히 어제 판정을 받고 병원에서도 아직 초기니 신약치료를 도와주시겟다고해서 너무 울지만은 않으려고합니다. 별명이 똥고레인데... 먹고 맨날 응가만싼다고 ㅎㅎㅎ 똥고레가 기력없이 있는모습이 너무 안쓰러워요... ㅎㅎㅎ 제 장염은 그럭저럭 나았지만 고레가 아픈 걸 제가 대신해주질 못해 마음이 아픕니다. 그래도 전 연재를 계속할 예정이고... 다만 좀 늦어질수 있다는 점. 우리 고레의 쾌유를 많은 분들이 빌어주셨으면 하는 욕심에 몇자 적었습니다. 고레의 이쁜 사진 풀어보겠습니다.
"아프지 않고 자다 떠난게 다행인지.." 무지개 다리 건넌 조석 웹툰 '마음의 소리' 센세이션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767 사진 : (좌) 네이버 웹툰 '마음의 소리', (우) instagram 'skfo303' 조석 작가의 인기 장수 네이버 웹툰 '마음의 소리' 속 등장하는 강아지 센세이션이 끝내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지난달 7일 조석 작가의 아내 최나래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음의 소리' 속 센세이션으로 유명한 반려견 꼬맹이가 눈을 감았다고 밝혔는데요. 아내 최나래 씨는 살아 생전 찍은 반려견 꼬맹이 사진과 함께 "몇 년은 더 곁에 있을 줄 알았는데.. 아프지 않고 자다가 떠난 게 다행인 건지... 꼬맹이 2008-2019.9.7"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사진 : 네이버 웹툰 '마음의 소리' 요크셔테리어인 반려견 꼬맹이는 조석 작가의 웹툰 '마음의 소리' 202화에서 '작업실 개'로 처음 등장한 뒤 작품에 꾸준히 출연하며 독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아왔었죠. 실제로 화장품과 인형 등의 제품으로도 출시가 됐었는데요. 센세이션이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는 소식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알려졌고 누리꾼들은 안타까움을 드러냈습니다. 누리꾼들은 "그래도 자다가 가서 다행입니다", "행복하자", "그곳에서는 편히 쉬길" 등의 진심 어린 마음으로 반려견 꼬맹이가 가는 길을 함께 해줬습니다. 사진 : instagram 'skfo303'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만한 콘텐츠
목을 껴안고 잠드는 고양이 '모카'의 가족을 찾아요!
*본 기사는 꼬리스토리가 '한희숙 님'의 제보를 받아 직접 작성한 기사입니다. 2019년 7월 평소와 다름없던 어느 날, 한희숙 님의 집 초인종이 울렸습니다. 문을 열자 평소 오다 가며 인사를 나누었던 아파트 미화원 아주머니가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서있었습니다. 아주머니는 '아파트 지하에서 주차된 차량 아래에서 아기 고양이 여러 마리가 3일째 울고 있다'며 고양이를 키우는 한희숙 님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한희숙 님은 아기 고양이들이 3일째 울고 있다는 말에 어미가 사라졌음을 짐작하고, 즉시 고양이 캔과 물을 챙겨 지하로 내려갔습니다. 고양이 캔을 따서 차량 아래 놓아두자, 말 그대로 손바닥만 한 작은 아기 고양이들이 꼼지락꼼지락 기어 나와 허겁지겁 밥과 물을 먹었습니다. 한희숙 님은 혹시나 하는 생각에 아기 고양이로부터 멀리 떨어져 온종일 지켜보며 어미 고양이를 기다렸지만, 어미 고양이는 끝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아기 고양이를 구조하기 위해 트랩을 설치했으나 아기 고양이들의 워낙 작은 체구 탓에 덫은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어쩔 수 없이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아 사방으로 뿔뿔이 흝어지려는 아기 고양이들을 전부 손수 포획했습니다. 총 5마리였습니다. 아기 고양이들의 온몸엔 자동차 오일이 묻어있었고, 포획한 아기 고양이 5마리를 직접 데리고 일주일에 걸쳐 동물병원에서 검진을 받았습니다. 한희숙 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블로그 등을 통해 아기 고양이를 입양 보내기 위해 팔방으로 뛰었고, 그 결과 4마리의 아기 고양이가 입양되었습니다. 현재 남은 고양이의 이름은 모카. 이제 모카 한 마리만 더 입양 보내면 되겠다고 희망적인 생각을 할법하지만 한희숙 님의 사황은 그리 여유롭지 않았습니다. "사실, 제 건강이 매우 안 좋아요..." 허리 디스크와 고관절에 생긴 석회로 통증이 심해 지팡이를 짚을 만큼 건강이 악화하기도 했던 한희숙 님은 수술을 위해 당장 병원에 입원해야 했지만, 고양이를 남겨두고 입원할 수 없어 수술을 하지 않고, 모카가 입양될 때까지 물리치료로 버티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로 인해 남편과의 갈등도 점점 심해지고 있습니다. "그냥 내버려 두면 죽을 게 뻔한 어린 생명을 못 본체할 수 없어서 데려왔지만, 고양이를 좋아하지 않는 남편에게도 미안해서 죄인이 되는 기분입니다." 한희숙 님은 모카의 사진과 사연을 제보하며 모카를 돌봐줄 분을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모카는 생후 14주의 삼색 여아로 모든 검진에서 이상이 없으며, 예방접종까지 받은 건강한 고양이입니다.  또한, 다묘가정에서 자라 애교와 장난이 많고 다른 반려동물과도 문제없이 잘 어울릴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모카는 제 배 위에 올라와서 절 목을 껴안고 낮잠 자는 사랑스러운 녀석이에요. 제발 이 녀석 좀 돌봐주세요. 제가 없어도 돌봐줄 사람이 필요해요." 제보자는 모카가 하루빨리 좋은 가정에 입양되었으면 좋겠다며, 모카를 입양해주실 가슴 따뜻한 분을 찾는다고 꼬리스토리에 사연과 사진을 제보했습니다.  제보자는 '제발'이라는 말을 수십 번이나 반복해서 표현하며 모카에 대한 간절한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모카 입양에 관심있으신 분은 아래로 문의바랍니다. 입양조건  평생 사랑으로 책임 지실 분/ 지역 상관 無(직접 데려다 드립니다)/ 입양신청서 작성/ 책임비 5만 원 / 중성화수술비용 전액 지원/ 한 달에 한 번 후기 및 사진 공개 입양문의  담당자: 한희숙 님  카카오톡 ID: puttymam2013 이메일: pullkkot@naver.com 이제원 기자  ggori_story@naver.com ⓒ 꼬리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