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yj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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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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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확와닿네
대박! 역시! 존경합니다.
참인것을 참이라고 알지 못한분들에게 살아생전 민주주의를 위해 그토록 노력하셨는데 왜 그때는 지켜드리고 도와드리지 못했나 반성합니다. 지금이라도 진실을 보고 올바르게 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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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과 행운
어떤 한 청년이 냇가를 거닐다가 무심코 발밑을 보니까 개구리 한 마리가 불어난 물에 쓸려가지 않으려고 늘어진 버들가지를 향해 온 힘을 다해 점프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가지는 얕게 잠겨있었고 아무리 애를 써도 개구리의 점프로는 가지에 닿을 수 없었습니다. ​ 그런 개구리의 모습을 보고는 청년은 코웃음을 치며 생각했습니다. ​ ‘어리석은 개구리 같으니. 안타깝지만 의미 없는 노력일 뿐이야. 노력할 걸 노력해야지…’ ​ 그런데 그때 강한 바람이 휘몰아쳤고 이 바람에 버들가지가 휙-하고 개구리가 있는 쪽으로 크게 휘어졌습니다. ​ 그 순간 마침내 개구리는 버들가지를 붙들고는 수면 위로 조금씩 올라간 뒤 뭍으로 폴짝폴짝 뛰어갔습니다. ​ 개구리도 목숨을 다해 노력한 끝에 한 번의 우연을 행운으로 바꾼 것입니다. 이를 지켜본 청년은 자신의 어리석음을 후회하며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 ‘나는 저 개구리만큼의 노력도 해보지 않고 이제껏 안될 거라는 생각만 했구나!’ 행운은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없고 언제 다가올지도 알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실력은 노력을 통해 이룰 수 있고 성장할 수 있습니다. 즉, 당신에게 찾아온 행운도 마찬가지로 열심히 쌓아온 노력의 결과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나는 내가 더 노력할수록 운이 더 좋아진다는 걸 발견했다. – 토마스 제퍼슨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노력#결과#행운#인내#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1위에 덴마크 코펜하겐…서울은? [친절한 랭킹씨]
안전한 곳에 살고 싶은 마음, 사람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의 희망사항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 바람에 가장 부합하는 도시는 어디일까요? 최근 영국의 경제분석기관인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이 보고서 ‘안전한 도시 지수 2021(Safe Cities Index 2021)’를 발간했는데요. 이를 기반으로 세계의 안전한 도시들, 그 순위를 들여다봤습니다. 우선 종합점수로 본 상위 톱 10 도시입니다. 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이 82.4점으로 1위. 전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꼽혔습니다. 코펜하겐은 각 부문에 걸쳐 대체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는데요. 특히 개인 안전도 항목(86.4점, 1위)에서 눈에 띄었습니다. 2~4위는 토론토와 싱가포르, 시드니의 차지. 그동안 이 조사에서 1위를 독차지해온 일본 도쿄는 5위로 밀려났습니다. 이밖에 11위에는 바르셀로나와 뉴욕이(공동), 13위에는 프랑크푸르트가 올랐습니다.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는 14위, 런던과 샌프란시스코는 공동 15위였습니다. 이쯤 되면 서울이 아직 안 보여 의아해하는 분들 있을 텐데요. 실제로 서울은 2015년 24위, 2017년 14위, 2019년 8위로 이 조사가 시작된 이래 승승장구 중이었습니다. 단, 이번에는 73.8점으로 25위를 기록, 지난 조사 대비 17계단이나 미끄러졌습니다. 보건 부문에서 5위로 선전했지만, 디지털 보안과 환경(미세먼지!) 쪽 순위가 나빴지요. 서울의 위아래로 놓인 도시들은 마드리드(21위), 달라스(22위), 파리(23위), 대만(24위), 브뤼셀(26위), 밀라노(27위), 리스본(28위) 등이었습니다. 아울러 60개 도시 중 안전에 가장 취약한 곳은 미얀마의 수도 양곤(39.5점)으로 나타났습니다. 군부 쿠데타 세력의 억압이 계속되는 한, 안전과는 거리가 멀 수밖에 없겠지요. ---------- 이상 세계 주요 도시의 안전도 순위를 살펴봤는데요. 보고서는 “보건의 중요성은 물론 재택근무와 전자상거래가 활성화되면서 디지털 안전의 중요도도 커졌다”며, 코로나19가 큰 영향을 끼친 조사였다고 전했습니다. 안전한 공간을 살아가는 건, 인간의 기본 권리. 다음 조사에서는 서울을 비롯한 다른 모든 도시들의 점수가 상향 평준화되기를 바라봅니다.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