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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행복역에서 만나요
♣우리 행복역에서 만나요♣ 이번 정차역은 미움 역입니다. 모든 질투와 시기의 짐을 들고 내리시길 바랍니다. 다음 기차는 그리움으로 가는 열차입니다. 질투와 시기의 짐을 내려놓으신 분만 탑승하셔야 다음역으로 출발합니다. 이번 정차역은 그리움 역입니다. 보고픈 마음과 설레는 마음을 한 아름 가지고 탑승하셔야 다음역으로 출발합니다. 이번역은 사랑역입니다. 배려와 믿음의 선물이 가득한 역입니다. 가져갈 수 있는 만큼 마음껏 가져가세요 아무리 많이 가져가도 무겁진 않습니다. 선물을 챙기신 분들만 행복역에 가는 열차에 탑승할 수 있습니다. 탑승하신 분들은 종착역으로 출발입니다. 행복역에 가시면 다시는 미움역에 가실 수 없습니다. 시기와 질투의 짐을 버리고 보고픔과 설레임의 선물을 한 보따리 들고 다른 한쪽엔 배려와 믿음의 선물을 들고 와야 행복역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여기는 행복역입니다. 모든 분들이 행복역으로 함께 오셔서 행복했으면 합니다 - 안만희 시인 시집 중에서... 꽁짜로 책 요약해주는 곳 무료 책 핵심 내용들 정리! 하루 10분, 한 권 책 읽기 세상의 모든 북 다이제스트 https://bit.ly/3ieIQMz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2018년 4월 마지막주 <명예의 전당> 주인공은?
최고중의 최고만 모였다 <빙글 명예의 전당> 새로운 역사가 쓰여질 그 날, 2018 남북 정상회담이 한창인 오늘도 어김없이 빙글 명예의 전당이 돌아왔습니다 :) 오늘은 훗날 어떤 역사로 기록될까요? 어떤 식이든 의미있는 날임은 확실합니다. 이런 오늘, 빙글 명예의 전당에는 어떤 카드들이 등극되었을까요? 얼른 만나 보시죠! #1 첫번째로 소개해 드릴 카드는 예쁜 손글씨로 빙글러들에게 감동을 주시는 @PEunu 님의 카드 '1월부터12월까지.'입니다. #캘리그라피 1월부터 12월까지의 바람을 담은 예쁜 손글씨로 디자인된 핸드폰 배경화면용 이미지 모음이에요. 정말 매달이 @PEunu 님의 글귀처럼 아름답기만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듭니다. 지면이 모자라 여기에는 다음달인 5월만 소개를 하는데요, 카드에 가서 보시면 1월부터 열두달이 모여 있으니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PEunu 님은 종종 빙글러분들의 요청을 받아서 손글씨를 써주기도 하시니 팔로우하시면 더욱 좋을 거예요 :) >> 카드 보러가기 #2 두번째 주인공은 @joshuajr 님의 카드 '[전술분석] 유벤투스와 레알 마드리드, 측면을 지배하려는 두 팀의 싸움' 입니다. #축구 #스포츠 #해외축구 이 카드는 @smallparty 님께서 추천해 주셨는데요, 확인해 보고 깜짝 놀랐지 뭐예요. 이다지도 세밀한 분석이라니, 움짤까지 동원한 정성스러운 카드라니. 카드를 사람으로 표현한다면 이야말로 '노력하는 천재'가 아닐까 싶었습니다. 해외축구에, 레알마드리드에 관심있는 분들은 꼭 이 카드를 확인해 보시고, 계속 받아보고 싶은 카드라면 @joshuajr 님을 팔로우해 보시기 바랍니다 :) >> 카드 보러가기 #3 4월의 마지막 주인공은 실제로 겪은 귀신썰을 풀어내 주시는 @misssaigonkim 님의 카드 '이상한일은 평범한날 일어난다 2' 입니다. #공포미스테리 2편을 택하긴 했지만 사실은 1편부터 차례대로 봐야 해요. @misssaigonkim 님은 직접 겪은 귀신이야기를 실제로 보고 듣는 것처럼 생생하게 풀어주고 계시거든요. 설명을 위해 (아래처럼) 손그림까지 그려 주시는 센스까지 겸비하신 배우신 분. 오늘까지 벌써 15편의 이야기를 써주셨으니 귀신이야기를 좋아하는 빙글러분들은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전 겁이 많아서 낮에만 보려고요.. >> 카드 보러가기 _ 어때요, 잘 보셨어요? 마음에 드는 카드에 따뜻한 댓글을 남겨 보거나, 계속 카드를 받아보고 싶은 빙글러들을 팔로우해 보세요 :) 보셨듯 명예의 전당은 일주일에 딱 세개, 빙글이 엄선한 최고의 카드를 소개하는 영광스런 자리입니다. 빙글이 고르기도, 여러분의 추천을 받기도 하지요. 어디서든 마음에 드는 카드를 발견한다면 댓글란에 @VingleKorean 을 태그하고 '이 카드를 명예의 전당으로!'라고 적어 주시면 바로 달려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 추천대상 - 추천일로부터 한달이내에 작성된 카드 -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펌글이 아닌, 빙글러가 직접 작성한 오리지널 카드 - 댓글 빵개, 좋아요 빵개여도 OK! - 심지어 본인이 쓴 카드를 추천해도 OK! - 다른 빙글러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정말 '좋은 카드'이기만 하면 돼요 그럼 다음주에 또 만나요!
감사, 유머, 깡
천재 과학자 아인슈타인은 훗날 학자로 유명해지기 전까지 상당히 궁핍한 삶을 살았습니다. 특히 젊은 시절은 매우 가난해서 주로 식사를 빵 한 조각과 물 한잔으로 해결하곤 했습니다. ​ 어느 날, 아인슈타인이 식사를 하고 있는데, 그의 친구들이 방문했습니다. 아인슈타인의 초라한 식탁을 본 친구들은 깜짝 놀랐습니다. ​ “아니, 정말 빵 한 조각과 물 한 잔으로 식사할 정도로 힘들었다면 우리에게 진작 얘기하지 그랬나.” ​ 그러자 아인슈타인은 미소를 띠며 친구들에게 말했습니다. ​ “무슨 소리인가. 나는 지금 만찬을 즐기는 중이네. 나는 지금 소금, 설탕, 밀가루, 베이킹파우더, 달걀에 물까지 곁들여서 식사하는 중이라네. 게다가 좋은 손님들까지 있으니… 이만하면 훌륭한 만찬 아닌가?” ​ 너무도 자연스럽고 당당한 아인슈타인의 말에 친구들은 미소를 지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아인슈타인은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마음과 힘든 상황을 웃음으로 승화시키는 ‘유머’, 그리고 특유의 ‘깡’으로 버텼습니다. ​ 힘든 시절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승리자가 될 수 있습니다. ​ ​ # 오늘의 명언 재치는 스스로 환영받고 모든 차이를 무너뜨린다. 그 어떤 위엄성, 학력, 강인한 품성도 적절한 재치에는 상대가 되지 않는다. – 랄프 왈도 에머슨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사람이 눈썹이 있는 이유
구인류는 눈두덩이 돌출되어 있다. 이건 눈썹이 없다는 의미일 수 있다. 눈두덩은 눈을 보호할 수 있는 장치다. 즉 인류의 눈썹은 구인류의 돌출된 눈두덩이 퇴화하고 흔적이 남은 것이다. 사피엔스                                                     네안데르탈인 오른쪽 네안데르탈인은 치열로 볼때 앞으로 숙여져 있다. 잘못된 배치다.  바로잡으면 아래와 같이 된다.  치열기준으로 바로잡으면 이렇게 된다. 네안데르탈인은 입과 눈두덩이 돌출했음을 알 수 있다. 그렇다는 것은? 이마가 없다는 거다. 이마가 없다면 머리칼이 눈을 가리지 않을까? 두개골이 이런 모양이 되면 머리카락이 짧아야 한다. 이마가 없는 네안데르탈인은 머리카락이 눈을 가리게 된다. 그렇다는 것은? 머리칼이 없다는 말이다. 사피엔스는 이마가 높은 대신 긴 머리칼을 얻었다. 구조론의 밸런스 원리로 보면 서로 연결되어 있다. 이마와 눈두덩과 눈썹과 머리카락은 세트다.  사피엔스는 원인에게 없는 긴 머리칼이 있다. 이 사진은 잘못된 것이다. 원인들의 눈두덩이 돌출한 이유는 이마가 없기 때문이다. 이마가 없으면 머리칼이 길게 자랄 수 없다. 눈을 가리기 때문이다.      결론. 눈두덩과 눈썹과 머리칼과 이마는 세트로 진화한다. 네안데르탈인은 머리카락이 짧거나 없었으며 눈과 머리를 보호하기 위해 높은 눈두덩을 가지게 되었다. 사피엔스는 긴 머리카락이 등장하고 대신 높은 이마로 머리카락을 눈으로부터 떼어놓았다. 높은 이마가 간격을 벌린 것이다.  결정적으로 사피엔스가 긴 막대기로 네안데르탈인을 공격했을 때 네안데르탈인은 높은 눈두덩이 없으면 눈을 찔릴 확률이 높다. 사피엔스는 이마가 높은데다 머리카락이 보호하므로 살짝 고개만 숙여도 안전하다.     인간의 눈썹은 눈두덩이 높았을 때의 흔적이다. 눈썹이 있는 이유 중의 하나는 머리에 가마가 있는 것과 같다. 털이 나는 기준점과 경계선이 있는데 눈두덩이 경계였다. 그런데 이마가 높아지며 이마의 털이 없어지자 눈두덩이 경계의 의미를 잃어먹은 것이다. ㅊㅊ http://gujoron.com/xe/?mid=gujoron_board&page=4&document_srl=965742 오.. 모야.. 흥미로운걸..? 물론 뭐 가설이지만,,, 이런 글 읽고 나면 괜히 인간이란 무엇인가.. 인류는 어떻게 진화할까... 헤에 과학이란.... 이러면서 쌉소리 계속 하게 됨; 털과 뼈 구조의 상관관계... 신기해.... (나는 빡대갈이라 이 글의 오류에 대해 댓글 달아도 이해 못하니까 나한테 따지는 댓글 없길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