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mant
4 years ago50,000+ Views
제가 요즘 제일 좋아하는 브랜드에요. 코디하기에 부담스럽지 않고, 그렇다고 평범한 느낌이 아니라 독특한디테일이 살아있어요. 남자친구 삼고 싶네요. 므흣;) 마가린핑거스는 다른브랜드에 비해 소규모로 생산하고, 인기있는 아이템은 시즌 나오자마자 금방 매진되서 선점해야해요. 그나저나 저번 시즌 모델이 너무 매력적이에요. 누군지 궁금한데, 검색이 안되는 걸 보니 신인인 것 같네요. 디자이너 이주현씨도 너무 예쁘시고, 유니클로 광고모델을 겸하고 있다고 해요. (둘째장 사진) 내일까지 세일한다고 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알아보세요! 2010년 6월에 론칭한 마가린핑거스는 신진디자이너 이주현이 이끄는 레이블이다. 시초에 마가린핑거스는 이주현과 플로리스트 송단비의 아트웍 레이블 네임이었으며, 여러 가지 그래픽과 설치미술 등의 아트워크에서 파생하여 생긴 브랜드이다. 타깃은 20대 초.중반 여성을 위한 옷으로 티셔츠 라인에는 구분이 없다. 일상에서 편하고 예쁘게 입을 수 있는 옷을 만드는 마가린핑거스는 늘 소녀감성을 정통하며 그 해, 그 계절 여성들이 소화하기 쉽고 예쁜 옷들을 선보인다. 이번 2013 F/W 컬렉션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하여 앨리스와 트럼펫 여왕의 두 가지 룩을 제안한다. 동화 또는 옛날 이야기와 같은 ‘메르헨’ 무드로 유니크한 캐주얼 룩을 선보였다. 네이비, 버건디, 스카이블루를 메인 컬러로 크게 화려한 실루엣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결코 지루하지도 않은 마가린핑거스만의 소녀 룩을 완성했다. 포토 박미진 메이크업 박슬기 디자이너 이주현 스타일링 최혜영 그래픽 강민주 마가린핑거스 홈페이지 http://www.margarinfingers.com/ 블로그 http://blog.naver.com/fingersmain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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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쇼핑몰로 시작했었군요 !! 이주현디자이너 분이 정말 감각적이라는 생각이들어요.
마가렛 핑거스 처음에 쇼핑몰로 시작하더니 독특한 디자인으로 브랜드까지내더라구요. 개성넘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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