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lam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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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도 블룸의 리즈시절



<반지의 제왕> 레골라스





<캐리비안의 해적> 윌 터너



<트로이> 파리스



<킹덤 오브 헤븐> 발리안



2천년대 초중반 대작 영화 주연을 연달아 맡으면서
유명해지고 미국에서도 10대들 사이에 엄청 인기 많던 시절


이 중 제일 리즈시절이라고 생각되는 영화는??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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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야 트로이에도나왓엇어?
야도 여자 잘 못 만나가꼬..
반지의 제왕ㅋㅋ
바튼(호크아이): 대려다 줄래? 아이언맨: 꽉 잡아 레골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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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지가 찍고 싶은 대로 신나게 찍었는데 개명작됨.jpg
쿠엔틴 타란티노 작품 <장고 - 분노의 추적자> (Django Unchained) 전작인'바스터즈 - 거친녀석들'에서 절대악(나치)을 지정해 놓고 자비 없이 찢어죽이는 영화 찍기에 제대로 맛들린 감독 그래서 장고 분노의 추적자에서는 아예 흑인 노예와 백인 주인의 대립 구도에 스파게티 웨스턴 장르를 섞어서 총과 유혈이 신나게 낭자하는 영화를 만들어버림 (쉽게 말 해서 이 짤을 영화로 만들었다고 생각하면 됨) 호쾌하고 유쾌한 연출과 대사 배우들의 탁월한 연기 앙상블 너무나도 절묘하고 찰진 OST 단순하지만 디테일한 선악구도에서 우러나오는 권선징악의 짜릿함 조질 땐 제대로 조지는 시원시원한 액션 펄프픽션 이후 오랜만에 타란티노 스타일이 진짜 극한으로 우러난 원덕 기준 타란티노 최고 작품 타란티노 팬이면 영화를 보고나서 정말 원없이 찍고 싶은 대로 찍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 거임ㅋㅋ 이 작품으로 타란티노의 남자 크리스토프 발츠는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수상 (2010년에도 타란티노 작품인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을 통해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수상) 디카프리오 또한 생에 처음 악역으로 상당히 인상적인 연기를 펼침 영상에서 유리잔을 손으로 깨뜨린 이후 손에 나는 피는 진짜 피 원래는 컷 하고 다시 찍었어야 했는데 디카프리오의 애드리브로 전부 살려낸 명장면 장고 더 프리맨을 만나 보시는 건 어떨까요 후회하지 않을 겁니다 출처ㅣ더쿠 타란티노감독님의 모든 작품을 다 - 좋아하지만 장고 . . 정말 정말 좋아해요 T_T 러닝타임은 긴편이지만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를 정도로 흥미진진 ! 아직 안 보신 분들이 있다면 이번 연휴에 꼭 감상해보시길 *_* ( 왓챠에 있어요 ! ) "The D is silent
매일 장갑 물어오는 고양이 (사랑스러움주의/스압주의)
동물농장 보다가 넘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캡쳐함 어느 한 공사장에서 한달째 목장갑이 어디론가 사라지는 일이 발생함. 사람이 아니라면 동물의 소행인것 같다며, 동물농장으로 제보가 들어옴 그래서 제작진들 하루종일 잠복.. 하루종일 안나타나다가 밤이 되서야  엄청 수상한 고양이 한마리 발견..! 엄청 재빠르고 경계심 있어 보임.. 목장갑 물고가는거 발견!! 범인 얘 맞았음 근데 놓침.. 다음날 아침에 고양이가 마지막으로 행적을 감췄던 집에 찾아가봄 알고보니 그 고양이는 주인집 아주머니가 돌봐주던 길고양이였다..! 문을 여는데 (제작진 현실놀램) "이걸 다 고양이가 물어온거에요??" 여기 희한한 포즈로 아주머니를 맞이하는 고양이가 주인공인 '야옹이' 자신이 낳은 새끼고양이와 이곳에서 지내고 있다고.. 처음에 아주머니집에 왔을땐 엄청 마르고 영양분도 부족해보이는 길냥이였다고 한다. 마음이 쓰인 아주머니가 돌봐주게 되면서 지금은 굉장히 듬직해짐.. (뚠뚠아님..) 이렇게 얌전히 밥을 잘 먹다가도.. 무슨 낌새만 보이면 근처 공사장 가서 요로코롬 잠복.. 야옹이가 쳐다보는것은.. 인부아저씨 장갑..ㅠ 제작진 한눈판새 그새 하나 물어감;; (냥풍당당) 이렇게 한달째 하루에 자그마치 10켤레를 물어오는 야옹이..ㅠ 야옹이가 이러는 이유는 뭘까.. 첫번째이유. 목장갑을 작은 동물로 착각해 물어다 아주머니에게 은혜갚는 중 두번째 이유. 평소 목장갑을 자주 사용하시는 아주머니의 모습을 기억했다가 물어다 은혜를 갚는중 이렇게 두가지 설이 나옴. 어쨌든 주인아주머니를 생각해서 목장갑을 물어오는건 확실함 밤이라고 예외있나.. 밤에 더 활발함..; 아주머니 고마워서 냥이들 특식 만들어주심..ㅠ 야옹이가 멀리서 새끼 먹는것만 지켜보고 있으니까 아주머니 짠해서 먹여줌 야옹이는 그게 고마워서 또 물어옴..ㅎ 물어오고는 꼭 이렇게 아주머니가 확인할때까지 기다림..하앙.. (혹시나 해서 덧붙이면 야옹이가 밖에서만 생활하던 냥이라 문열어놔도 집에 들어오려고 하지는 않는다함.) 다음날이 밝아도 어김없이.. 물어다나르는중 오늘은 좀 큰장갑이라 애먹는중이었음;; ??? 그러다 갑자기 장갑도 내팽겨치고 쏜살같이 어디론가 달려감 후다닥 거의 말벌킬러 허명구아저씨급.. 알고보니 장보고 돌아오는 아주머니를 마중나간 것이었음ㅠ 뒷태 하앙... 야옹이 또 쏜살같이 달려가서 애교부림.. 이쯤되니까 야옹이가 아주머니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짐작이 감..ㅎ 아주머니는 이번 겨울 따듯하게 보내라고 따듯한 보금자리도 마련해주심 가만히 있을리가 없는 은혜갚는 야옹이.. 또 한건함..ㅎ 스텝 밟으면서 물어옴.. 카와이..ㅠ 아주머니는 장갑을 세탁한 후 다시 공사장 인부들에게 돌려드릴 예정이라고 ^^ 보는 내내 주인 아주머니도 정말 마음 따듯한 분이신게 느껴짐ㅠㅠ 암튼 냥이는 계속해서 장갑 물어오고 아주머니는 세탁해서 다시 공사장 갖다주고.. 야옹이, 아주머니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씨가 너무 따듯해서 캡쳐하는 내내 엄마미소가 떠나질 않았따..!!! 앞으로 야옹이도 아주머니도 오래오래 행복하게 건강하길..!! 출처 : 쭉빵카페
국내에서 50만명이 본 영화, 셰이프 오브 워터 : 사랑의 모양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The Shape Of Water, 2018) 우주 개발 경쟁이 한창인 1960년대, 미 항공우주 연구센터의 비밀 실험실에서 일하는 언어장애를 지닌 청소부 엘라이자(샐리 호킨스)의 곁에는 수다스럽지만 믿음직한 동료 젤다(옥타비아 스펜서)와 서로를 보살펴주는 가난한 이웃집 화가 자일스(리차드 젠킨스)가 있다. 어느 날 실험실에 온몸이 비늘로 덮인 괴생명체가 수조에 갇힌 채 들어오고, 엘라이자는 신비로운 그에게 이끌려 조금씩 다가가게 된다. 음악을 함께 들으며 서로 교감하는 모습을 목격한 호프스테틀러 박사(마이클 스털버그)는 그 생명체에게 지능 및 공감 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실험실의 보안책임자인 스트릭랜드(마이클 섀넌)는 그를 해부하여 우주 개발에 이용하려 한다. 이에 엘라이자는 그를 탈출시키기 위한 계획을 세우게 되는데… 호불호가 심 ! ! 하게 갈리는 영화지만 인생영화로 꼽는 사람도 많죠 *_* <판의 미로>의 감독인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님의 작품인데 저는 <판의 미로> 포스터에 속았던 경력이 있는지라 . . 긴장하고 봤지만 이번엔 정말 아름다운 동화 같은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여운이 참 오래 갔습니다 <3 OST와 눈부신 영상미의 조합도 너무 좋았고 배우 셀리 호킨스님의 눈빛 연기는 제 심장도 콩닥이게 했어요 - 불완전하고 비주류의 외톨이들이 서로에게만은 부족함없는 존재가 되는 게 뭉클하더라고요 T_T 호불호가 워낙 심하게 갈려서 추천은 선뜻 하지 못하지만 저는 정말 감명 깊게 본 영화입니다 :)
해외에서 영화 찍고 한국 들어올 때 문제
이 사건은 영화 베를린을 제작하던 중 생긴 일이다. 베를린 제작진은 현지 로케이션 촬영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그런데.. 어 님들.. 세금 내셔야죠 ? 갑자기 뭔 세금을 내요? 그.. 님들 해외에서 영화 촬영하는데 30억 들었는데, 그 중에 한국인 스탭들 비용 8억 빼면 해외 비용만 순수하게 22억이 들었잖아요? 그걸 하드디스크에 담아오셨으니 하드디스크가 22억의 가치를 지니게 됐죠? 22억의 부가가치세인 2억 2천만원, 거기다가 자진신고 안 한거니까 30% 추가 가산으로 2억 8천 600만원 세금 내셔야죠 ...? 뭔 개썁소리야 이게 우리는 ATA carnet을 이용해서 예술 목적으로 다녀온 건데 그래도 세금을 내야 한다고? 까르네는 예술 전시품일 경우 쓰이는거구여 여튼 ㅅㅂ 님들 하드디스크가 깡통에서 22억짜리가 됐으니 그거 세금을 내시라구요 야 그럼 ㅅㅂ 예술가가 외국나가서 외국에서 그린 그림이 수십억이 되면 그것도 세금 내야함? 예술품은 관부가세 면제입니다 그럼 ㅅㅂ 영화는요? 영화는 해당 안됩니다. 걍 닥치고 돈 내라고 ㅅㅂ아 못내! 시발 이의제기한다! 응 기각ㅋㅋㅋㅋㅋ 시발 재판 청구한다! 어.. 원칙상은 돈 내는게 맞아여 법적으로는 문제 없어여 돈 내세요 2억 8천 600만원 ㅆㅂ 야 잠깐 그럼 하드디스크 실물이 세관을 통과하는 게 문제라면 클라우드로 올린 건 세금을 안내도 된다는 소리 아녀 네 맞아용 ....? 시발? 실제로 관세대상은 실체가 있는 유체물해 한정되고 무체물 같은 전자적 매게물은 해당이 되지 않는다. 관세청은 법대로 한 것 뿐이다. 이후 한국 영화사들은 해외 로케이션 촬영한 걸 하드디스크에 담아오지 않고 죄다 클라우드에 올려버림 ㅊㅊ 인티 모야 이렇게 하나 또 알아가네 근데 쟤네 잘못이라고 함 ㅇㅇ 수입신고 안함. 신고했음 저런 일 없었고 다른 업체는 다 신고하고 들어왔음 신기한 법 해석의 세계..
지금까지 매년 갈수록 새롭게 '재평가' 받고있는 한국영화.jpg
개봉당시에는 '영화가 너무 어둡다, 너무 잔인하다, 정우성 발음 왜저래+욕못함' 등등 역대급 드랍율을 보이며 최종관객수 259만명 (손익 360만명) 망했지만 2년 후에 차곡차곡 모여 손익분기점 돌파 (제작사피셜) 하지만 또 매년 대선 경선시즌 마다 성남시장 출신인 이모씨의 다큐가 아니냐며 회자됨 '영화 아닌 다큐?' 아수라, 이재명 조폭 연루설로 평점 역주행 https://ytn.co.kr/_ln/0101_201807221735069496 #키워드: 안산시장, 철거민, 조폭 출연하는 모든 캐릭터들은 쓰레기 그리고 당시 개봉평과는 다르게 아수리언 이라는 열혈팬덤이 생김 → 제작사, 김성수 감독도 응? 뭐지? 정말 존재하는 사람들인가? 할 정도로 의아해했다고 함 + 이제 이것을 마지막으로 같이 돈내고 보는건 끝내라며, '탈상' 으로 아수리언 3주년 축하? 영상을 남겨준 김성수 감독 유튜브에서 아수라 명장면 보면 사람들 죄다 이재명 얘기만 하고 있음ㅋㅋㅋㅋㅋ (+)보통 영화에 이 작품은 픽션이며 실존인물, 단체, 사건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라고 나오는데 이 영화에는 이 작품은 현실과 관련이 없으며, 영화의 내용과 현실에 일치하는 부분이 있다면 그것은 우연입니다. 라고 나옴ㅋㅋ 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196081253
충격적이라는 영화 장화홍련의 엔딩 장면.jpgif
(((스포주의))) ▲ 재생하고 보면 효과 X100 (영화 속 BGM) 임수정 (수미)과 문근영 (수연)이 서울에서 오랜 요양을 마치고 시골에 내려오는데  신경이 예민한 새엄마 염정아 (은주)와 함께 살게 되는 이야기 (+ 아버지 김갑수 (무현))  + 그리고 집안에서 벌어지는 기괴한 일들  그리고 충격적인 결말 (엔딩) 임수정과 문근영 엄마에게는 엄마가 병이 있는 상태 <- 이 엄마를 옆에서 간호하던 사람이 염정아  그리고 김갑수와 염정아는 불륜  불륜 충격으로 엄마는 문근영 방 옷장에서 목 매달아 자살, 문근영이 엄마 꺼내려다가 옷장이 무너지고 옷장 + 엄마 시체 밑에 깔리게 된 문근영  그 소리를 듣고 올라온 염정아  처음엔 구해주지 않으려다가 이건 아니지 싶어 뒤돌아서 구하려다가 방에서 나오는 임수정이랑 마주침  염정아 : 무슨 소리 못 들었니?  구해줘야 한다고 말해야 하는데 임수정 : 여긴 왜 올라온 거야? (불륜중일 텐데) 안방은 아랫층 아냐? 이제 엄마 행세까지 하려고 하네  쏘아붇이는 임수정  염정아 : "너 지금 이 순간 후회하게 될지도 몰라, 명심해."  임수정 : "당신이랑 이렇게 마주하는 것보다 더 후회할 일이 있겠어?"  집 밖으로 나가는 임수정과 흘러나오는 BGM 제목이 '돌이킬 수 없는 발걸음'  그 순간에 문근영은 압사당해 죽어가는 중. 그걸 알 리 없는 임수정은 창문 발코니 쪽 염정아만 보게 되고, 다시 가던 길을 가는 임수정 즉  문근영의 죽음에 임수정은 미쳐버리고  정신병원에 내내 갇혀있다가 아빠 김갑수랑 둘이 요양하러 집에 도착  미쳐버린 임수정은 혼자서 염정아+문근영+본인 1인 3역을 하면서 기이한 일들을 벌이고  그리고 다시 병원에 갇힘  모든 사건과 죄책감으로부터 회피하는 아버지, 죄책감을 덜어버리려 하지만 사실은 시달리고 있는 염정아  죄책감으로 인해 인격이 분리되어 임수정, 그리고 피해자인 문근영의 모습을 끊임없이 되풀이하며 (구하지 못한 그날) 자신과 염정아를 벌하는 임수정의 망상   출처 : https://theqoo.net/1719862406 정말 잘 만든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공포영화인데 영상미에 스토리에 ost까지 다 잡은 명작이죠 지난 7월 재개봉 했는데 못본 걸 아직까지 후회하고 있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