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morning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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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빙글 비밀 기능.jpg

열분덜 그거 아셨어여?
빙글에 숨겨진 기능이 있다는 스아실
하뤼파터의 킹스크로스역 9와 3/4 플랫폼처럼
빙글 죽순이죽돌이에게만 공개된 기능 ㅋㅋㅋㅋ
특별히 열분들께도 몰래 알려 드립니다요 (쉿)

우선 보통 빙글러들처럼 빙글에 입장을 해볼까여!
보통 빙글러들이라면 그냥 지나치도록 비밀 통로들은 모두 <회색>으로 돼 있습니다!! 예리한 눈썰미를 가진 저같은 사람만 발견 가능한 회색 글자를 주목해 주시져
제일 위에 지금 내 관심사 > 가 보이시나영! 아무도 모르게 저기로 들어오셔야 합니다! 스크롤을 내려서 다른 카드들을 보는 순간 저걸 잊게 되니까 후딱 누르셔야 함 ㅇㅇ
들어오시면 이런게 보여요. 전 미리 즐겨찾는 관심사로 지정해 놨기땜시 나나연이 제일 위에 있져 ㅋㅋ 관심사가 많으신 분들은 위에서 여윽시 회색으로 돼있는 검색을 누르고 찾으시면 됨여

이게 비밀 기능이냐구여?
당근 아니지 거 좀 보채지 말고 들어봐영
암튼 저 리스트에서 내가 들어가고 싶은 관심사를 아무거나 눌러 보시면
짜란! 관심사(또는 커뮤니티)로 입장하게 됩니닷! ㅋㅋ 여기서부터 비밀 기능이 나오니까 집중집중하세영! 그러니까 저기서 화면을 밑으로 주우우우욱 내려 보시면 나타나는 비밀 기능!!!!!

비밀 기능!!!!

관심사 스레드!!!!

이게 제가 발견한 비밀 기능!!!!!
댓글처럼 생긴게 관심사에 딱 붙어 있다규여

저처럼 빙잘알 같은 분이 15분 전(지금 기준 3시간 전)에 남겨 주셨지만 아무도 답 안달아주심 ㅋㅋㅋㅋㅋ 빙글은 잘 알지만 빙글러들은 잘 모르시나봄여... (안쓰럽) 물론 저 분꺼 아래에는 제가 쓴 것도 있고 그것도 아무도 답 안해주심 (안쓰럽...)

관심사에 할 말 있으면 뭐든 저기다 쓰시면 되는거 같아여. 우선 나나연은 그러셔도 됨. 뭔가 싸이월드 일촌평 같은거 같기도 하고 담벼락 같기도 하고 뭐 알아서 쓰시길 (제꺼에 답글도 달아 주시구영)

혹시 콤푸타로 빙글 쓰시는 분들 계실까봐 빙글 홈페이쥐도 들어가봤는데 콤푸타로도 제일 밑으로 내리면 비밀 기능 접근 가능 ㅋㅋㅋ
콤푸타에서 캡처하니까 제가 쓴것도 보이네여 답글 1도 없어서 안쓰럽져?

뭐 나나연이니까 괜춘해여
나나연은 홀로서기를 위한 관심사니까 ㅋㅋㅋㅋㅋ
혼자 놀아도 되긴 하는데
진짜 나 심심하게 둘거예여 열분덜?
다른 사람이랑 연애를 안하겠단 거지 혼자 놀겠단 소리가 아니잖아???????

그럼 비밀 기능 우리끼리 잘 이용해 보쟈규여
마음 가는 빙글러 있으면 몰래 알려주구 그래영
나나연을 잠시 떠나도 다시 돌아올거 아니까 괜춘

@qudtls0628 이 분도 커플 되셨다고 하더라구여
하지만 그게 영원할 것 같애?! ㅋㅋㅋㅋ

그럼 짤둥이는 이렇게 빙글에서 성공하겠나이다
참고)
이거 하려구 콤푸타까지 켜쓰니까
(사실 회사에서 몰래 빙글 하기에는 콤푸타로 하는게 짱ㅇㅇ)
언젠간 성공하겠져...

나나연 멤바 10만을 달리는 그날을 기다리며
빠잇 ㅇㅇ
3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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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는 아니지만 서프라이즈처럼 오래가겠음
@qudtls0628 하아.. 그래서 연애중이시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분위기상 축하는 못해드림
5 sz vw @goodmorningman ,s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관심사 스레드는 정확히 어떤 용도로 쓰이는 건가요? 게시물 올리는 기능과 어떤 차이점이 있나요? 제발 알려주세요 ㅠㅠ
@evanjee 빙글 공지사항에 따르면 '카드는 왠지 각을 잡고 써야 할 것 같고, 톡에서 대화를 나누기는 왠지 부담스럽고, 큐앤에이에 쓰기에는 애매한 그럴 때가 있잖아요. 그럴 때를 위한 공간을 마련해 보았습니다. 관심사에 대한 이야기라면 맥락을 고민할 필요 없이 뭐든 건넬 수 있는, 시작하는 글과 답글이 같은 위계를 갖고 타래로 묶여서 이야기가 이어지는 공간인 '스레드' 말이에요.' 이렇다고 합니다 ㅋㅋ 그리고 여기에 붙어서... 카드(게시물)는 관심사 안 뿐만 아니라 피드에서도 볼 수 있고 여러개 관심사에 동시에 발행을 할 수 있지만 관심사 스레드는 그 관심사 안에서만 쓸 수 있는게 다른 점이지 않을까여. 약간 싸이월드 미니홈피 해보셨으면(어르신ㅋㅋ) 일촌평 같은 느낌?
@goodmorningman 아앗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유부녀라 나나연멤버는못되지만.. 이런글원래안보고 걸르는데 짤둥님이라 궁금해서 보러들어왔듬.. ㅋㅋ
나나연 10만양병설ㅋㅋㅋㅋㅋㅋ 출마해도 되긋
알츠하이머가왔나...메인페이지가서 누르려다 뭐였지?...다시글읽고...메인페이지가서 찾다가...뭐였지?...아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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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빙글 연말 결산 '빙글 대상'
아니 2020년 무슨 일이야? 금방 끝날 줄 알았던 COVID-19와의 싸움을 2020년 끝자락에도 계속하고 있을 줄이야. 끝없는 터널을 달리고 있는 것만 같은 기분이지만 수고했어요 모두. 몸 사리며 많은 것을 참아온 것만으로, 그리고 지금 건강하게 있는 것만으로 모두에게 고마울 따름입니다. 아무리 신나게 놀아도 코로나에 걸릴 일 없는 코로나 청정지역 온라인 세계 빙글의 한 해는 어땠을까요? 빙글 2020 연말결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1. 빙글 MVP 알고 계시죠, 빙글은 언제나 빙글러 여러분 덕분에 풍족해 지고 있다는 사실. 2020년 한해도 어김없이 많은 분들이 빙글에서 좋아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주셨어요. 그중에서도 특히 여러 빙글러들을 즐겁게 해주신 MVP들을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먼저, 2020년 합산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빙글러들은 누구일까요? 카드 작성 수 상관없이 가장 많은 '좋아요'와 '클립', 그리고 '댓글'을 받은 빙글러들은 바로, 빙글에서 모르면 간첩이라는 짤둥이 @goodmorningman 님과 항상 유용한 소식을 물어다 주는 @ggotgye 님, 그리고 매일같이 콘텐츠를 올려 팬들과 소통 중인 몬스타엑스 공식 계정 @MONSTAX7 님이 각 분야에서 선두를 다투고 있군요. 클립을 하지 않고는 못 베기게 만드는 @CtrlZ 님과 @deliciousfood 님까지, 모두 축하드립니다! 아시겠지만 각 유저의 아이디를 누르면 해당 유저의 프로필 페이지로 바로 연결이 되니 작성한 카드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이디를 꼭 눌러 보세요 :) 한편, 작성 카드 숫자는 많지 않아도 많은 분들께 사랑을 받은 분들이 계시지요. 지난 1년간 카드를 10개 이상 작성해 주신 분들 중에서 '좋아요'와 '클립'의 평균 숫자가 가장 높은 분들을 선정해 봤습니다. 압도적인 하트브레이커 @goodmorningman 님, 공포미스테리계의 터줏대감 @ofmonsters 님, 작성 카드 수는 많지 않지만 그야말로 올리는 카드마다 모두 베스트셀러였던 @bless0707 님을 비롯해 빙글러들의 몸 건강 담당 @helljjang 님과 피부 건강 담당 @GGLAB 님께 빙글위키상을 수상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분들이 상을 받게 해 주신 숨은 공신들이 있죠. 좋은 카드를 누구보다 빨리 알아채고 반응을 해 주시는, 그러니까 어쩌면 이분들이야 말로 빙글을 만드는 분들일지도 몰라요. 바로 하트와 클립, 그리고 댓글을 가장 많이 달아주시는 분들 말이죠! 카드를 많이 작성하는 분들이라면 아이디만 봐도 '아!'하실 분들이죠. 덕분에 다른 빙글러들이 조금 더 손쉽게 재밌거나 감동적인 카드를 만날 수 있답니다. @uruniverse @komujul @Eolaha @dmfmdk @c77626643 @zzinjin @assgor900 @ys7310godqhr @chldntjd7312 님 모두 축하합니다! 특히 댓글은 그저 반응이 아니죠. 어떤 댓글이 달리느냐에 따라 카드의 성격이 달라지기도 하니까요. 몇 줄의 댓글로 많은 빙글러들의 공감을 이끌어낸 댓글들도 함께 소개합니다. 바로 댓글 좋아요 TOP 3! @ilovejiny @freesoulman @tomato7910 님을 빙글의 촌철살인러로 임명합니다. 어떤 카드에 달린 댓글인지 궁금하시다면 이 카드 가장 아래 수상 카드 모음 링크를 확인해 주세요 :) 2. 인기 카드로 보는 빙글러 성향 분석 2020년 빙글에서 가장 인기가 많았던 카드들은 어떤 카드들일까요? '좋아요'와 '클립'을 가장 많이 받은 카드들 TOP 5를 선정하고, 그 카드들을 대상으로 빙글러들의 성향을 분석해 봤습니다. 이사는 가고 싶지만 당장은 홈트와 넷플릭스로 집콕의 의지를 다지고, 쟁여놓은 와인을 마시다 어디서 맞게 될까봐 합의 방법을 저장해두는 준비성이 므흣하게 넘치는 우리 빙글러들이로군요. 거 여러모로 후방주의를 철저하게 하시는구만! @CtrlZ @Voyou @ggotgye @nanmollang @boredwhale 님 모두 축하합니다! ** 수상작들은 해당 카드의 말미에 링크를 첨부했으니 확인해 주세요 :) ** '나도 좋아요 겁나 눌렀는데...' '나도 댓글 겁나 썼는데...' 혹시 자신의 등수가 궁금하다면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각 부문 100위권 내의 빙글러들이라면 답글로 알려 드릴게요! 3. 올해의 빙글러 여기저기 이슈들을 발 빠르게 빙글에 퍼다 나르는 빙글러들 덕분에 올해도 세상 소식을 골고루 접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꾸준히 '자신만의 이야기'를 조곤조곤 전하는 빙글러들도 많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시죠? 그야말로 관심사 커뮤니티 빙글을 더욱 '관심사 커뮤니티'답게 만드는 분들. 2020년 활발하게 활동한 분들을 기준으로 엄선한 '올해의 빙글러' 5분을 소개합니다! || 빙글 맥주 박사님이자 맥주 커뮤니티의 프레지던트 @evantaylor0521 님, 꾸준히 리뷰를 쓴다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인데 그 어려운 일을 해주신 덕분에 몰랐던 맥주의 매력을 발견한 빙글러들이 참 많았죠! || 순수한 탐구 정신이라는 게 이런 걸까요. 알면 알수록 재밌는 여러 분야의 상식을 쉽고 재밌게 풀어주신 @BasemenKS 님. 덕분에 빙글을 보는 시간이 유익했습니다 :) || 관심 없는 분야의 글도 @optimic 님이 쓰면 희한하게 재밌게 느껴집니다. 음악, 축구, 공포, 무려 군대 이야기까지... 이분이라면 군대에서 축구한 이야기도 재밌게 쓰실 수 있을걸요? || 빙글의 소문난 금손 @AJcustom 님. 카드를 보다 보면 내리던 스크롤을 몇 번을 멈추는지 몰라요. 이걸 만들었다고?! 이걸 그렸다고?! 감탄에 감탄을 거듭하는 작품들, 좋아하는 일이 아니라면 결코 하기 힘든 정성의 끝. 덕업일치라는 건 바로 이런 걸 말하는 걸 거예요. || 본 적 없는 냉철한 시선과 유려한 표현력으로 시 같은 영화 리뷰를, 삶 같은 시를 써내는 @chad0l 님. 쉽지는 않지만 그만큼 한참을 생각하게 되는 글들에 매번 감탄을 보냅니다. 올해의 빙글러들을 비롯해 빙글 MVP들까지, 2020 빙글 연말 결산에 이름을 올린 빙글러들께는 특별 제작한 2020 연말 대상 배지를 드립니다. 어때요. 반짝반짝하죠? 이미 배지가 프로필에 예쁘게 걸려있을테니 수상자들은 프로필 페이지를 확인해 보세요! 만약 아직 배지를 받지 못 했다면 곧 배달될 예정이니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고요 :) 모두 축하합니다! 4. 2020 빙글다반사 범지구적으로 다사다난한 2020년, 빙글 또한 격변의 시기였답니다. 특히 굵직한 소식을 위주로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져 볼까요? 좋은 소식을 대대적으로 전하고픈 마음에 월간빙글을 시작했고(결국 코로나 소식만 전하게 된 기분이지만...), 더욱 생산적인 노는 삶을 위해 빙글코인을 도입했으며, 1:1 비공개 메시지가 마무리되고 누구에게나 안전한 공개 메시지 시대로 돌입하게 되기도 했죠. 빙글코인을 아직도 모르는 분이 계신다면 아래 카드를 꼭 참고해주세요. 생산적으로 노는 방법, 아주 쉽다구! 놀면서 코인 벌자! 4. 빙글로 세상을 봅니다. 유난히 국뽕에 취하는 날이 많았고, 또 유난히 막막한 날이 많았던 2020년. '월간빙글'에서 매달 다룬 '빙글로 세상을 봅니다'로 2020년을 총정리해보는 시간입니다. 구정이 지나자마자 들려온 기생충 아카데미 4관왕 소식, 모두가 국뽕에 취해 주모를 외치던 순간 중국에서 시작된 무시무시한 바이러스가 전 세계로 퍼져가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대구에서 모임을 가진 신천지가 비극의 시작이었고요. 바야흐로 코시국 시작. 국가와 의료진, 그리고 국민들의 합작으로 본 적 없는 기민한 대처에 각국에서 한국의 방역 노하우를 궁금해하던 나날, 뒤로는 아동 및 여성 성 착취 텔레그램 대화방인 n번방이 드러나 공분을 사기도 했죠. 4월에는 드디어 소방관 국가직 전환이 성사되었고, 이 시국에도 무사히 선거가 치러져 여당이 180석이나 차지하는 엄청난 결과가 나오기도 했죠. 전 국민에게 재난지원금이 지급됐지만 연휴 동안 다시 슈퍼전파자가 나오게 되었고, 해외에서는 'BLACK LIVES MATTER' 흑인 인종차별 시위와 폭동이 일어났습니다. 안팎으로 시끄러운 때 박원순 시장의 사망 소식이 들려오고, 이례 없는 폭우로 많은 수재민들이 생겨났습니다. 코로나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는 상황에서 의료계가 총파업에 돌입해서 시끄럽기도 했고, 힘든 삶의 돌파구를 찾기 위한 개미들의 주식 대란에 웃픈 일들이 벌어지기도 했죠. 그리고 다시 국뽕 타임.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신기록을 세우고,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으로 그래미어워즈 후보에 올랐습니다! 만세! 하지만 기쁜 소식도 잠시, 박지선씨의 사망 소식이 있었죠. 이 자리를 빌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서는 부디 아프지 않기를. 그리고 역대 가장 힘든 수능이 치러졌죠. 올 한해 가장 고생한 수험생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훑어봤을 뿐인데 정말 어마어마한 한해였군요. 정말이지 쉽지 않은 한 해를 잘 버티고 살아낸 것만으로도 모두에게 수고했다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자, 수고한 자신에게 박수! 수고했다며 자신의 어깨 한 번씩 토닥토닥 두드려 볼까요? 내년에는 부디 마스크를 벗고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길, 내 앞에 있는 사람의 미소를 그대로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런 날은 틀림없이 오게 되어 있으니 그날까지 조금만 더 참아 보도록 해요. 2021년의 빙글과 빙글러들, 모두 모두 새해복! 수상작 링크 모음 || 좋아요+클립 TOP 5 || 댓글 좋아요 TOP 3 @CtrlZ @Voyou @ggotgye @nanmollang @boredwhale @assgor900 @deliciousfood @chldntjd7312 @ys7310godqhr @dmfmdk @c77626643 @zzinjin @uruniverse @komujul @Eolaha @bless0707 @ofmonsters @helljjang @GGLAB @ilovejiny @freesoulman @tomato7910 @MONSTAX7 @goodmorningman @evantaylor0521 @BasemenKS @optimic @AJcustom @chad0l 님 모두 축하합니다!
전세계의 어린이 영웅들
Mittal Patadiya (인도) 12살 때 강도 세 명이 집안으로 쳐들어와 자신의 할머니를 인질로 잡자, 인도의 Mittal Patadiya는 맨손으로 강도들에게 달려들었다. 강도들이 그녀를 칼로 수차례 찌르는 동안 그녀는 강도들을 할퀴고, 물어뜯고, 머리카락을 뽑는 등 처절하게 저항하였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한 이후 그녀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총 351개의 실밥을 꿰메야 했다. 그러나 그녀가 달려들어 강도들에게 저항하였기에 강도 세 명중 두 명이 체포되고 그녀의 할머니는 살아남을 수 있었다. 인도 당국은 그녀의 용기를 인정하여 그녀에게 용감한 국민 훈장을 하사하였다. Altzaz Hassan (파키스탄) 파키스탄에 사는 15살의 Altaz Hassan은 어느날 평소처럼 등교를 하다가 학교 정문 근처에서 몸에 폭탄을 두르고 숨어있던 테러리스트를 발견하였다. Hassan은 망설임 없이 테러리스트에게 달려들어 학교에 자폭 테러를 감행하려던 테러리스트를 쓰러뜨렸다. 쓰러져서 본인의 정체가 탄로나자 테러리스트는 그 자리에서 자폭을 하였고 결국 Hassan은 폭발에 휘말려 사망하였다. 그러나 그의 용감한 희생으로 학교의 전교생이 테러를 면할 수 있었다. Tilly Smith (영국) 중학생 시절 가족과 태국에 휴양차 놀러와있던 Tilly Smith는 리조트 앞의 해변가에서 수상한 징후를 발견한다. 그 징후는 그녀가 학교에서 배웠던 쓰나미 발생 이전 징후와 매우 흡사하였다. 그녀는 자신의 부모님과 해당 리조트에서 숙박 중이던 100여명의 숙박객들을 설득하여 더 높은 지대로 대피시키는데 성공했다. 그로부터 일주일 후 그녀의 말대로 쓰나미가 몰려왔는데, 이 쓰나미가 바로 약 230,000명의 목숨을 앗아간 2004년 남아시아 대지진 및 쓰나미 사건이다. Tyler Moon (호주) Tyler Moon의 아빠는 7살 아들과 같이 가족 농지에서 산악 오토바이를 즐기던 중이었다. 산악 오토바이가 갑자기 전복되어 Moon은 나가 떨어지고 그의 아빠는 오토바이 밑에 깔리기 이전까지는 말이다. 겨우 7살이었던 Moon은 오토바이에 깔려 움직일 수 없는 아빠를 대신해 엄마가 있는 집까지 기어갔다. 총 9개의 갈비뼈가 부러지고 폐가 붕괴된 상태에서 말이다. 드디어 집에 도착한 Moon은 엄마에게 아빠가 구급차가 필요하다고 말하고선 기절하였다. 그가 고통을 참고 집까지 기어와 소식을 전한 덕분에 Moon과 그의 아빠 모두 살아남을 수 있었다. Iobal Masih (파키스탄) Iobal Masih는 4살 때 아동 노예 시장에 팔려나가 노예가 되었다가 6년만에 탈출하였다. 탈출한 10살의 그는 곧바로 아동 노예의 실태를 알리는 인권 운동가가 되었으며, 이걸로도 부족했는지 아동 노예를 부려먹는 공장들에 몰래 침입하여 아이들과 인터뷰를 하며 실태 조사에 대한 정보를 모으고, 주인에게 복종하는 것을 당연시 여기던 아이들에게 너희들의 주인은 너희들을 속박할 권리가 없다며 탈출을 권장하는 내용의 연설들을 계속 하였다. 그가 한 연설의 영향으로 약 3000명의 아동 노예가 주인으로부터 탈출하였다고 한다. 그는 1995년에 리북 인권 운동상까지 받으며 더욱 공로를 인정받았지만, 안타깝게도 12살의 나이에 저격범에게 목숨을 빼앗기고 말았다. Asma Ayuub Khan (인도) 2004년, 인도 뭄바이의 어느 고아원에 대홍수로 인해 물이 급격히 불어나기 시작하였다. 미처 대피하지 못한 자신의 고아원 동생들을 지켜볼 수 없었던 13살의 Asma Ayuub Khan은 수영을 잘 못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물에 뛰어들어 물에 빠진 고아원 아이들 중 약 40명을 건져냈다. 그녀는 용기를 인정받아 2006년에 인도 당국으로부터 용감한 국민 훈장을 받았다. Tyler Doohan (미국) 8살의 Tyler Doohan은 한밤중 집에 화재가 발생한 것을 발견하고 6명의 가족 일원을 깨워서 집 밖으로 신속히 대피하였다. 그러나 미처 대피하지 못한 사람이 있었다. 장애를 앓고 있던 자신의 할아버지였다. Doohan은 결국 할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불에 휩싸인 집 안으로 다시 들어갔다. 그리고 다시 들어간 그와 할아버지는 결국 끝내 화재 속에서 빠져나오지 못했다. 화재 진압 후 소방관들은 침대 위에 누워있던 할아버지 시체 곁에서 Doohan의 시체를 발견하였다. Alexis Goggins (미국) 2008년, 그와 결별한 것에 대해 앙심을 품고있었던 Calvin Tillie는 차에 아이들을 태우고 있던 그의 전 여친 Seliethia Parker를 향해 총을 쏜다. 그러나 그가 총을 발포하는 순간 7살의 Alexis Goggins는 그녀의 엄마 앞을 가로막고 대신 총에 맞는다. Goggins는 계속 엄마 앞을 가로막은체 Tille가 근처 경찰에게 진압 당할 때까지 쏜 총 6발의 총탄을 모두 대신 맞았다. 사건 직후 병원으로 이송된 Goggins는 다행히 살아남았으며, 그녀의 보호로 엄마 역시 살 수 있었다. Anaiah Rucker (미국) 9살의 Anaiah Rucker은 스쿨버스에 오르기 위해 5살의 동생과 차도를 건너더던 중 동생을 향해 돌진해오는 트럭을 발견하였다. 그녀는 단 한순간의 지체도 없이 그녀의 동생을 밀어내고 대신 트럭에 치였다. 그녀는 이 사고로 다리 한 쪽을 잃었지만, 자신이 한 일은 용감한 일이 아닌 언니로서 당연히 했어야할 일이었다고 밝혔다. Chloe Olson (미국) 5살의 Chloe Olson은 엄마가 목에 감자칩이 걸려 질식 중인 것을 목격하고 침착하게 119에 전화하였다. 아빠에게 전화를 건 줄 알았던 그녀는, 전화를 받은 119 대원에게 "엄마 목에 뭐가 걸려서 숨을 못쉬고 있어요."라고 설명하였다. 119대원은 곧 구조원을 보낼테니 Olson에게 현관문을 열어놓으라고 지시했고 Olson은 이를 침착하게 따랐다. 5살 아이의 침착함으로 그녀의 엄마는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권규혁 (한국) (좌 오빠 권규혁 군 우 동생 권지연 양) 6살의 권규혁군은 2014년 4월 16일 부모님 동생과 함께 배를 타고 있었습니다 그들이 타고 있던 배는 침몰하게 되었고 배가 침몰하는 상황에서 권규혁군은 5살 동생에게 구명조끼를 입혀서 탈출을 도와 귄지연양은 무사히 구조었으나 권지연양에게 부모님을 찾아오겠다며 떠난후 권규혁군은 결국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출처 : https://angelling.tistory.com/m/1441 아기들이 어쩜 저렇게 용감한지... 어른들보다 100배 1000배 멋지네요...
배우들 몸값이 너무 올라서 후속편 못 찍는다는 영화.jpg
는 2001년에 개봉한  장진 감독의  킬러들의 수다 총 관객수 약 220만명 정도로  나름 잘 나오고 흥행했음 신현준 신하균 정재영 원빈  이 네 명이 주인공인 킬러들이고 얘네를 쫓는 검사가 정진영임 그 옆 아저씨도 여기저기서 많이 본 얼굴 아니냐 그리고 정진영이 쫓는 조폭이 한명 더 있는데 그 사람은 손현주 킬러들에게 청부살인을 의뢰하는 고등학생도 한 명있음 공효진 (tmi 이 때 스물 두살) 심지어 이 둘은 조연이었는데 지금은 다 원톱 주연도 가능한 잘 나가는 배우들임 거기다 까메오는  정재영이 사람 죽이고 고해성사 하러 가는 성당 신부님 역할의 다찌마와 리 그리고 류승범 (인데 류승범은 ㄹㅇ 스쳐 지나가는 역할인지 영화 볼 때 전혀 몰랐음 ;;) 지금보면 완전 초초초호화 캐스팅인데 그 당시는 그정도까진 아니었음 뭐 어쨌든 감독이 진짜 2 만들려고 했었음 네이버에 치면 실제로 저렇게 나옴 그리고 원빈은 인터뷰에서 킬수다2 찍는다고 하면  몸값 낮춰줄 의향이 있냐는 질문에 ㅇㅋ했음 근데 감독이 본인 sns에 킬러2를 찍는다면 빈이가 몸값(이렇게 표현하기 싫은데 고스란히 말한 단어를 인용하자면)을 낮춰준다는 기사봤음. 고민.. 내 정확한 기억으로.. 그 당시에 비해 몸값이 고작 10배 뛴 원빈이 문제가 아니라  20배가 뛰어버린 정재영이 문제임 ㅋㅋㅋㅋ 이라고 남김 그도 그럴 것이 지금은 연예가 중계 mc 밖에 생각 안나는 신현준이 이 땐 제일 톱스타였고 원빈은 가을동화로 대박쳤었지만  영화는 이게 데뷔작이었고 신하균도 영화계에선 신인 수준 특히 정재영은 이전까지 연극만 해서 걍 쌩신인이었다 함 지금은 집에서 비호감으로 이슈되는 정재영인데   저 땐 몸값이 얼마나 낮았으면 이십배 상승...ㅋㅋㅋㅋㅋ 이 이후 지금까지 아무 소식이 없는 거 보면 결국 2는 무산된 듯 블랙코미디 좋아하고 감독 유머 코드가  나랑 잘 맞아서 재밌게 봤는데 좀 아쉽ㅋ 영화 보고 이것저것 찾아보다 2 만들려고 한것도 기봉이가 ㅈㄴ 탑스타였던 것도 정재영 몸값이 젤 많이 올랐다는 것도 흥미로워서 가져와 봄 출처ㅣ쭉빵
빙글발 괴담) 이사간 집이 뭔가 이상하다
오랜만이지! 다들 잘 지내고 있으려나 모르겠다 2020년이야말로 정말 공포미스테리라 2020년만한 무서운 썰이 잘 없더라구 그래서 올 수가 없었다고 한다 ㅋㅋ 그래도 귀신썰 올려주시는 분들 글 다 보면서 종종 댓글도 남기고 그러고 있으니까 같이 나누고 싶은 귀신썰 있는 친구들은 올려주면 좋겠다! 그것이 바로 재미니까!!! 오늘은 오랜만에 빙글 공포미스테리 톡방에서 주운 이야기를 가져와 봤어 @Lr7rZl 님의 이야기. 쓰고보니 나가리구나... 오... 암튼 같이 보자! 텍스트로 가져올까 하다가 이야기 듣는 느낌을 주기에는 역시 말풍선이 짱이니까 그냥 캡처를 했어 ㅋㅋ 시작! + 그의 보충 설명 그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그림 킬퐄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ㅋㅋㅋㅋㅋ 왜 그런 게 옷장 안에 있어... 뭔가 저주를 하는 거였나 영문 모를 일이 제일 무섭다 정말 ㅠㅠ 그래도 나가리님은 친구들 덕분에 살았네 어찌나 다행인지! 이야기 전해주셔서 고맙다고 나가리님께 인사를 드리며, 여기서 마무리할게 그 전에! 아는 사람들은 다 이미 알고 있겠지만 공포미스테리 톡방에는 종종 썰을 풀어주시는 분들이 계셔 내가 틈이 날 때마다 보고 흘러가는게 아까워서 카드로 박제하고 있긴 하지만 ㅋㅋ 실시간으로 보고싶다면 톡방에 가서 보면 돼! https://vin.gl/t/t:7yru6nchfm?wsrc=link 여기 들어가서 한마디씩만 남겨놓으면 내톡에 추가가 돼서 나중에도 쉽게 들어갈 수 있고, 아니면 위에 있는 종모양 아이콘을 누르면 알림을 받을 수 있으니까 편한대로 하면 좋을 거야 그럼 난 조만간 또 올게 맘에 드는 이야기 찾는 거 너무 힘들다 ㅎㅎ 눈이 너무 높아졌나봉가... 재밌는 귀신썰 있으면 많이들 남겨줘! 직접 가져오기 귀찮다면 나한테 제보해줘도 좋구 다들 건강하자!